헤밍웨이 단편선 1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312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김욱동 옮김 / 민음사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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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읽는다는 마음으로. 소소하게 헤밍웨이의 자전적인 이야기들, 훗날 좀더 긴 이야기들의 토대가 되는 것들을 일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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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대 일본 소설을 만나러 가다 - 196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현대 일본 문학의 흐름 이와나미 시리즈(이와나미문고)
사이토 미나코 지음, 김정희 옮김 / AK(에이케이)커뮤니케이션즈 / 202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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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라서 읽는다고 하지만 뭘 좀 알아야 할 것 같다. 아는 작가가 나온 부분은 눈여겨 봤고 전체적인 흐름을 본다는 점에서는 의의가 있으나 나머지는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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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의 음악
폴 오스터 지음, 황보석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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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드는 소설. 단조롭게 시작된 이야기는 금방 정신 없이 빠져들었다. 결말은 좀 이상하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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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튤립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68
알렉상드르 뒤마 지음, 송진석 옮김 / 민음사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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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읽으면 가끔 여전히 먹히는 이야기라는 점에 놀라곤 한다. 게다가 부수적으로는 시대상을 읽을 수 있으니 더욱 좋다. 거시적인 음모에 희생된 학자, 검은 튤립을 둘러싼 이야기. 그리고 종장의 카타르시스까지 상당히 괜찮은 aging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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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라알라북사랑 2021-08-20 01:31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항상 다양하게 폭 넓게 읽으셔서 transient님 서재 들리면 몰랐던 책 제목 꼭 건져 갑니다^^

transient-guest 2021-08-20 09:20   좋아요 0 | URL
요즘은 진짜 몸무림치고 있습니다. 읽는 것도 너무 잘 안되고 해서요. 해서 지금은 달리 목적의식이 없이 잘 읽어지면 그냥 다 봅니다...-_-:
 
혼진 살인사건 긴다이치 코스케 시리즈
요코미조 세이시 지음, 정명원 옮김 / 시공사 / 201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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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제작을 포함하여 세 작품이 수록된 책. 간만에 즐겁에 읽었고 여전히 반전에 다시 한번 놀란 걸 보면 확실히 일독으로는 내용을 다 기억하지 못하는 나이가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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