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되고 싶었던 아이 - 테오의 13일
로렌차 젠틸레 지음, 천지은 옮김 / 열린책들 / 2015년 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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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말하지만 책추천은 가급적이면 나보다는 조금 나은 사람에게 받을 것. 그전에 그저 그렇게 읽은 책을 통해 만났는데 이런 류의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스토리는 귀엽다, 그건 인정. 타산지석도 한두 번이지 집안이 돌멩이로만 가득 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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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2018-07-31 10:50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타산지석도 한 두번이지 ..... ㅋㅋㅋㅋㅋㅋㅋ ^^

transient-guest 2018-07-31 11:17   좋아요 0 | URL
유독 그 책을 통해서 구한 책들은 좀 떨어지는 느낌입니다. 왜 그리들 책에 대한 책은 주절주절 많이들 내는 건지요...좀 많이 읽고 더 읽고 더 깊어진 후에 낼 것이지..

무해한모리군 2018-08-02 07:2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100자평 사이다 ㅋㅋㅋㅋㅋ

transient-guest 2018-08-02 07:59   좋아요 0 | URL
ㅎㅎㅎㅎ 더운 날씨에 조금이라도 시원하셨기를 ㅋㅋ

다락방 2018-08-13 16: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이거 읽었던 것 같은데 진짜 내용이 1도 기억이 안나네요... (안읽었었나.......)

transient-guest 2018-08-13 22:42   좋아요 0 | URL
별로 기억하실 내용이 없어서 그런 듯 ㅎㅎㅎ

다락방 2018-08-13 22:52   좋아요 1 | URL
저 아무래도 안읽고 판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