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사랑함으로서 타인을 사랑하게 되고

스스로 자존감을 세움으로서 타인을 존중한다.

 

자발적 고독을 택함으로서 세상과의 거리를 유지하되

시각의 확장을 통한 세계와의 교감과 긴장을 지향한다.

 

세상을 알아야 나를 알고

나를 앎으로서 세상이 보인다.

 

땅에 발을 딛고 우주를 바라보며

꿈과 호기심을 키운다.

 

이 세상에서 나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오직 나뿐이며

나의 몸을 부술 수는 있겠지만 내 마음까지 무너뜨릴 수는 없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지며 나의 성벽을 튼튼히 쌓자. 강하게 쌓자.

 

읽고 고민하고 사색하고 쓰는 걸 한 시도 멈추지 않는

무소의 뿔 같은 뚝심으로 살자.

 

오직 나 스스로 나를 아끼고 키우고 쓰다듬고 안아주자.

나를 구원할 수 있는 이는 신도, , 가족도 아니니

 

오직 고독한 존재로서의 나

날마다 일어서는 나

날마다 걸어가는 나 스스로일 뿐이다.

나를 믿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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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목표는

- 후회 없는 삶이요, 자아 실현하는 삶이다.

 

그에 따른 실천 도구로서

- 독서를 통한 사유와 사유를 통한 글쓰기를 습관화하며

- 작은 일부터 실천하고 지속하는 힘을 꾸준히 기른다.

 

실천 방향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을 확장하고 사유의 눈높이를 올려

- 인간관계와 업무처리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일상으로

- 생각이 젊은, 꿈을 꾸는 노년으로 가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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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정원을 꿈꾸고 관리한다.

나만의 화초를 키우고 가꾸며

나만의 은밀한 향기를 즐긴다.

 

누구의 발길도 허락하지 않으며

나와 화초만의 은밀한 아지트를 꿈꾼다.

나의 비밀의 화원이다.

 

나만의 세계를 꿈꾸고 관리한다.

나만의 사유를 키우고 가꾸며

나만의 내밀한 의미를 즐긴다.

 

누구의 간섭도 용납하지 않으며

나와 내 안의 나만의 은밀한 컬래버를 꿈꾼다.

나의 최후의 보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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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육체는 철저히 거시물리의 세계에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은 미시물리와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

 

자아의 상상력이야말로 차원을 뛰어넘는 연결고리일 수 있다.

육체와 거시물리에 묶인 한계를 극복하고 우주에 연결될 수 있는 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자아다.

 

자아와 세계가 하나라는 건 그걸 말하는게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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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으면 세계도 사라진다.

그런데 내가 죽어도 세계가 계속 존재하리라는 걸

지금까지 타인의 죽음으로 경험했으니 틀린 말일까?

 

그렇다면 타인의 죽음도 내 우주의 일부라면 어떨까?

그의 죽음 역시 내 우주를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의해 진행되는 사건일 뿐이라면.

 

그는 내 우주의 일부이기에 그가 죽는다 해도 나는 사라지지 않지만

내가 죽는다면 그는 당연히 사라진다.

마찬가지로 나는 그의 우주의 일부이기에 내가 죽는다 해도 그는 사라지지 않지만 그가 죽는다면 그의 우주에서 나는 사라진다.

 

내가 죽으면 그들의 우주가 죽어주고 그들이 죽으면 내 우주가 죽어주는.....

서로가 서로의 우주로서 뒤엉켜 무한 중첩된다 ???????

 

결론은 바밤바,  󰡒책을 열심히 읽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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