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육체는 철저히 거시물리의 세계에 한정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의 의식은 미시물리와 연결되어 있을 수 있다.
자아의 상상력이야말로 차원을 뛰어넘는 연결고리일 수 있다.
육체와 거시물리에 묶인 한계를 극복하고 우주에 연결될 수 있는 건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자아다.
자아와 세계가 하나라는 건 그걸 말하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