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선생님과 2박 3일 럭셔리한 제주답사를 하고 왔더니

제 일상에 너무너무 바쁜 일이 파도처럼 밀려와서 자랑질 할 시간이 없네요.ㅜ

응원해주신 님들께 도리가 아닌 듯하여 우선 사진 몇 장만 맛보기로 올립니다.^^

 

 

 

 

 

 

 

 

 

 

 

 

 

 

 

 

 

 

 

 

 

 

 

 

 

 

 

자세한 사연과 더 많은 사진은 아마도 내일이나...

어제부터 우리 막내 학교 일로 심야까지 학교에 있어야 할 듯....ㅠ


댓글(7)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보 2012-11-23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여행을 하고 오셨네요,,

페크(pek0501) 2012-11-23 15: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억에 남을 좋은 여행이 되겠지요?^^

단발머리 2012-11-23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엥, 순오기님, 완전 부럽사와요. 유홍준님과의 사진이 제일 부럽고요. 후기 2탄 기다릴께요~~

프레이야 2012-11-24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두모악. 올여름 가보고 참 좋았던 곳 중 하나에요.
막내학교는 아직 문제가 남았나봐요??ㅠ

희망찬샘 2012-11-28 0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멋진 인생!!!

순오기 2012-11-29 00: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도 다시 써야 하는데 요즘 머리가 복잡해서 할 수가 없네요.ㅜㅜ
답글도 불성실하고... 감기 조심하세요, 다들!!

소나무집 2012-11-29 18: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주도도 댕겨왔군요.
열정이 많으시니 복도 많이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따님 학교 얘기는 언론 검색해보고 알았어요.
결국 그렇게 돼서 많이 속상하셨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