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6일, 행복희망꿈님에게서 온 선물꾸러미...
해마다 정성껏 쓴 손편지와 보내주시는 선물에 감동합니다. 우리집 미용비누를 대 주시는 듯.^^
달콤한 사탕까지 넣어 준 센스, 우리 아이들이 빨리 사진 찍으라며 사탕 먹기를 기다렸어요.ㅋㅋ

이쁜 비누들이 비닐에 싸여 미모를 알아보기 힘들어 벗기고 한 방 찍었어요. 쓰기도 아까울...^^

뒷면엔 무엇을 넣고 만들었는지 재료와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꼼꼼하게 적혀 있어요. 아토피가 있는 막내는 녹두비누를 찜했어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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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9일, 책세상님에게서 온 책~ 전통 자수와 전통 매듭, 책 욕심이 하늘을 찌르는지라 나눔한다면 매번 손들어요. 전통매듭은 안 해봤지만 여고때 서양매듭은 작품을 만들어봤어요.
우리 것을 잘 모르는 부끄러움 때문에 전통과 관련한 자료들은 모아두려고 욕심을 냅니다. 명색이 마을도서관을 꿈꾸니까요.... ^^
고맙습니다!!



4월 8일, 글샘님에게서 온 책~
반칙선생님과 나를 일깨우는 글쓰기
글샘님의 봄맞이 서가 대방출에서
'한명숙'삼행시 짓기로 행운을 얻었어요.
감사합니다~~ ^^

4월 8일, 창비에서 온 책~ '창문' 오픈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었어요.
이런 거 참여했는지 기억도 없는데 선물이 왔더군요.ㅋㅋ

4월 5일, 알라딘 복불복 이벤트로 온 천하장사 치즈 쏘세지~ ^^
공책을 받은 000님보다 우리 선물이 더 좋다면서 아이들과 맛나게 먹었어요.ㅋㅋㅋ

함께 온 책들은 어머니독서회와 중학교 독서회에서 토론할 책으로 회원들 책을 같이 주문했어요.


중고샵에서 고딩아들을 위해 건진 책~


19세는 내가 봤던 책으로 건졌는데
타 출판사에서 나온 것도 있네요.

4월 15일, 사계절에서 온 김남중 작가의 '미소의 여왕'
6월 9일 김남중 작가 초청강연이 있어 전작읽기에 도전했는데 신간을 보내줘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