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과 독화살 - 역마살로드, 사라져가는 세계의 마지막 기록
장준호 지음 / 시월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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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진짜 재밌겠다. 이때의 ‘재미‘는 우리가 아는 그 재미와 좀 다를 것이다. 생에 대한 흥미, 관심, 애정, 호기심 등등. 그런 ‘재미‘다. 좀 웃기네, 좀 신나네, 그 재미가 아니라. <그 다름 속 저마다의 표정과 존엄>이란 문구에 기립 박수를 보낸다. 재미에 더해 존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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