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트리샤 하이스미스 : 일기와 노트 1941-1995 세트 - 전2권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지음, 안나 폰 플란타 엮음, 노지양.김은지 옮김 / 플레인아카이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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꺅! 나의 원픽 소설가, 퍼트리샤 하이스미스! 노트와 일기라니! 8000장이라니! 무조건 사긴 하는데, 사후에 발견된 노트와 일기를 하이스미스가 이렇게 공개되길 원할지는 잘 모르겠다. 나라면? 사후에 노트와 일기가 발견되고 출간된다면? 일단, 다 내보인 일기부터 고치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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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리얄리 2026-02-14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낯선 승객]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랍니다. 저도 하이스미스가 본인의 사적 기록을 대중앞에 내놓기를 원했을지는 모르겠지만 갑자기 좋아하는 작가의 이름이 반갑기는 하네요.

젤소민아 2026-02-14 23:37   좋아요 0 | URL
교환살인~~~~데뷔작이죠, 하이스미스의. 데뷔작인데도 남들 평생 쓴 거 마냥 놀라운! 제 롤모델이랍니다~. 댓글 감사해요 얄리얄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