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가 하시는 식당에 가서...

김장 담그는 일 도와주고 왔어요~^^;;;

낑낑~~~

쬐끔... 힘들긴 하네요!!!

그래도 날이 별로 춥지 않아서 좋았어요!!

얼른 저녁 먹고 쉬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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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희망꿈 2006-12-13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 많으셨겠네요. 푹 쉬세요~
 

질문 하나 할께요?

제... 서재 메인 화면에 <방명록>이 뜨잖아요?

그거 안뜨게는 안되나요?

다른 님들은 안보이시던데...(__)

잘 몰라서...

갈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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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3 0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6-12-13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에 들어 갔을 때 보이는 화면은 주인장이 보는 거랑 방문자랑 보는 거랑 달라요.. 제가 님 서재에 들어와도 방명록 내용은 따로 안 뜨거든요. 그건 님에게만 보이는 화면이어요. ^^

뽀송이 2006-12-13 07: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넵~^^;;;;;;
감사해요~ m(^^)m
 
날개를 단 바이올린 - 청어람주니어 문고 3
최규순 지음, 윤봉선 그림 / 청어람주니어 / 200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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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단 바이올린>은...

<촌뜨기 선생님이 뭘 알아>를 쓴 최규순 작가의 책이다.

아버지를 일찍 돌아가시고 ‘국화’는 어머니와 단둘이 강원도의 작은 농촌 마을에 산다.

어느 날, 리코더 연습을 하던 국화는 엄마 심부름으로 두부를 사 오던 길에 언덕길에서 달려 내려오는 자전거와 부딪힌다. 손바닥과 무릎이 까져 아팠지만, 넘어진 자신을 일으켜주는 할아버지의 조막손에 놀란 국화는 들고 있던 리코더를 챙길 사이도 없이 그대로 도망치고 만다. 조막손 할아버지는 학교로 리코더를 가져다주고...

엄마와 함께 할아버지 집을 방문한 그 날...

집안에서 들려오는 가녀린 바이올린 선율에 매료된다.

조막손 할아버지 부부가 한때 유명했던 음악가 부부라는 사실을 알게 된 국화는 젊은 시절 바이올린을 연주하다 딸이 죽은 후, 점점 시력마저 잃은 할머니에게 바이올린을 배운다.

그러던 중... 선생님의 권유로 ‘강원도 학생 음악 경연대회’에 출전하지만... 아직 음악이나, 연주에 대해 아는 게 없는 국화는 너무 떨려 포기하고 만다.

하지만, 할아버지는 그런 국화를 위로해 준다.

바이올린을 살 돈도 없고, 엄마도 더 이상 부탁 할 엄두를 못 내고 국화는 할머니에게서 바이올린을 배우지 못한다. 하지만 할아버지, 할머니는 국화가 그립다.

국화도 아버지의 빈자리를 대신해주는 할아버지가 보고 싶고, 딸을 잃고 자신을 딸처럼 예뻐해 주는 할머니도 보고 싶다.

그래서 엄마 몰래 할머니에게서 바이올린을 배운다.(할머니의 바이올린으로...)

할아버지는 그런 국화에게 직접 바이올린을 만들어주고...

할머니의 지극한 가르침을 받은 국화는 ‘바이올린 경연대회’에 나가서 초등부 대상을 탄다.

이렇게 세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달래주고, 용기를 얻고, 마음을 열게 된다.

사람을 감동시키는 예술의 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상처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려는 마음에서 나온다는 것을 말하고 싶은지도 모른다.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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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알라딘 편집팀 금정연입니다.
<고추 아저씨 발명왕 되다> 서평단 모집에 많은 관심 보내주셔서 고맙습니다.

뽑히신 분들은 '서재주인에게만 보이기' 기능을 이용하셔서
댓글에 1. 이름 2. 주소 (우편번호 반드시 포함) 3. 연락처를 남겨주세요.
12월 13일 오후6시 이전까지 부탁드립니다.


은사시나무 님
섬초롱꽃 님
emhy311   님
카스넬라 님
뽀송이  님
4bluemt  님
실마  님
반딧불,,   님
sunny  님
솔    님

그 시간까지 댓글을 남기지 않으시면, 가장 최근에 알라딘에서 주문하셨을 때의 주소로 책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주문 기록이 없거나 편의점 배송을 선택하신 경우, 최근 주문 이후 주소가 변경된 경우엔 댓글을 남기지 않으시면 책을 보내드릴 수 없으니 이 점 꼭 유의 부탁드립니다.

책은 12월 21일 이후 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책이 도착하지 않으면 댓글로 알려주십시오.
서평은 1월 20일까지 꼭 올려주세요!

~~~~~ 저~^^*

서평단에 뽑혔어요!!!

작은 아들을 위해 신청했는데 넘~ 좋아요~ ^.~

유~~~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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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12 21: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06-12-13 03: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저는 조금 일찍 받아보앗는데 재미있었지요

행복희망꿈 2006-12-13 17: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합니다.

뽀송이 2006-12-13 18: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감사합니다!!!
 



음...

내가 호감을 느낀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보여주는 일은...

정말... 기분좋은 일이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강물이 흐르고 있다고 한다.

무수한 인연의 강물에 쪽배를 띄우고...

나에게 다가오고...

내가 다가가고...

오늘은...

참 많이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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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12-12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정다감이 느껴집니다^^

뽀송이 2006-12-12 15: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반가와요!!!
늘... 제게 관심가져 주셔서 고마워요~^^
감기 조심하셔요~^.~

행복희망꿈 2006-12-12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로 마음은 통한다고 하잖아요. 따듯한 마음을 가지며 더 좋을것 같아요.

아영엄마 2006-12-12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래요. 내성적인 편이라 먼저 다가와주기를 기다리는 쪽일 때가 많은데 먼저 아는 척 해주시면 어찌나 기쁜지~. 앞으로도 내내 즐거우시길!! ^^

뽀송이 2006-12-12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꿈님과 아영맘님의 사랑을 먹고~^^;;
용기내어 많이 많이 다가갈께요~^.~
제가 늘... 고마워하는 거 아시죠? 쿠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