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엔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상쾌합니다.

그래도 한 낮에는 여름처럼 더워진다니...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하루 보내셔야 겠어요.^^

옆지기랑, 아이들이 빠져 나간 아침...

달콤한 카푸치노 한 잔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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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5-14 0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믹서커피 한 잔 마셨어요 :)
뽀송이님도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

뽀송이 2007-05-14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호호^^ 무스탕님 활기찬 월요일 되셔요!!

세실 2007-05-14 1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진정 이 모습 그대로 카푸치노 드셨단 말씀입니까? 하트가 인상적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요~~~~

프레이야 2007-05-14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저 지금 오후의 커피 한 잔 하고 있어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고 화창해요. 뽀송이님 마음도 화창하신거죠?^^

뽀송이 2007-05-14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앗!! 세실님^^

아침에 빵이랑, 카푸치노 바로 요걸~ 먹었답니다.^^;;; 헤헤^^



배혜경님^^ 커피 한 잔 하시고 생기 넘치는 즐거운 오후 잘 보내셔요.^.~

저도 이것 저것 잔뜩~ 어질러놓고 일하고 있어요.^^;;;

 

두 아들의 한글 맞춤법 공부를 위하여 골라 본 책이예요.

 

<논술의 기본 한글맞춤법과 띄어쓰기>

북피아 편집부 엮음 / 북피아(여강) / 2006년 1월

<새로운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김재욱 지음 / 북피아(여강) / 2005년 7월

<한글 맞춤법 띄어쓰기>

민족문화사 편집부 엮음 / 민족문화사 / 2003년 7월

 

그리고 <좋은 글의 시작 올바른 맞춤법> / 최병서

<잡았다. 한글 맞춤법> / 고광노

<새 맞춤법과 교정의 실제> / 마승우 등의 책이 있던데요.^^;;

 

'한글 맞춤법'에 관한 책으로 권할 만한 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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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녀석이고 그 녀석이 나이고
야마나카 히사시 지음, 이경옥 옮김, 정지혜 그림 / 사계절 / 2006년 12월
평점 :
절판


<내가 나인 것>, <붉은 털의 포치>, <사무라이의 아이>, <모두가 고릴라>,

<할아버지가 수상해요!>등을 쓴 ‘야마나카 히사시’의 <내가 그 녀석이고, 그 녀석이

나이고> 이 책은 일단 재미있다.

이 책은 영화 ‘체인지’의 원작이기도 하다.

원작에는 주인공이 초등학생이지만, 영화 ‘체인지’에서는 고등학생으로 설정되어 있다.

남자 아이와 여자 아이가 몸이 서로 뒤바뀐 이야기!!


‘특별날 것 없는 아이인 ‘사이토 가즈오’의 반에 ‘사이토 가즈미’라는 비슷한 이름의

여학생이 전학을 온다. 그런데 이 여자아이는 유치원 시절부터 줄기차게 가즈오를 괴롭혀

오던 가즈미 였다. 가즈미의 전학 첫날부터 가즈오는 잔뜩 골탕을 먹고는, 거기다가 가즈

미와 몸이 바뀌고 마는 운명에 처한다.

서로 몸이 바뀐 가즈오와 가즈미 두 사람은 서로 다른 성으로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힘이 든다.

영리하고 예쁜 소녀 가즈미가 된 털털하기 짝이 없는 가즈오!

갑자기 멍한 소년이 되어버린 가즈미!

둘은 서로의 역할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른다.

좌충우돌 여러 가지 사건을 겪는 가운데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그리고 다른 성에 대해 조금씩 알아가게 되는데......’


이 책은 재미와 더불어 서로 다른 성에 대한 자연스러운 이해와 인식을 하게 돕는다.

서로 몸이 바뀐 두 아이는 사건을 일으키고 충돌하지만,

어느 덧 서로의 차이점에 대해 이해하고 알아가게 되면서 본래의 자기 모습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가즈오와 가즈미가 많은 경험을 통해 서로의 성에 대해 서서히 이해하게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성 교육 동화로도

좋을 것 같다.

꽤!! 유쾌하게 읽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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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2007-05-19 2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찜해갑니다 ^^

뽀송이 2007-05-20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개구리님^^ 반갑습니다. 이 책 재미있답니다.^^*
 
고양이가 데려간 여행 조약돌 문고 3
배다인 지음, 신나경 그림 / 섬아이 / 2006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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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인의 저학년 동화 <고양이가 데려간 여행>은...

주인공인 ‘빛나’가 부모님을 교통사고로 잃고,

외삼촌댁에서 살면서 외로움과 슬픔을 길 잃은 고양이를 통해서 돌아가신 부모님을

잠시 동안 만나게 되고, 아픈 현실을 이겨낸다는 이야기이다.

 

‘빛나는 교통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엄마의 동생, 외삼촌댁에서 지내고 있다.

어느 날 빛나는 다친 떠돌이 고양이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고양이는 빛나에게 말을 한다.

어느새 가까워진 빛나는 고양이를 아파트 지하실에 데려다 놓고 보살핀다.

그리고 빛나는 고양이가 이끄는 대로 마법여행을 따라가 죽은 부모님을 만나게 된다.

그런데, 고양이와 한 약속, 말을 하거나 시간을 어겨서는 안 된다는 것을 어겨 버린다.

결국 그 댓가로 고양이는 죽게 된다.

고양이의 죽음이 너무나 가슴 아픈 빛나는 마법을 통해 만난 부모님과의 약속처럼

꿋꿋하고, 밝게 살기로 마음먹는다.’


다소, 엉성한 결말과 너무 쉽게 고양이와의 약속을 어겨버리는 빛나가 못마땅했다.

하지만, 고양이를 돌봐주는 모습이 좋았고, 그 고양이를 통해서 돌아가신 부모와

잠시나마 만나게 된다는 것은 조금 신선한 감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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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책의 향기'에 소개된 책들 중에서...

 <신들은 바다로 떠났다>
존 반빌 지음, 정영목 옮김 / 랜덤하우스코리아(랜덤하우스중앙) / 2007년 5월

<세종, 실록 밖으로 행차하다>

박현모 지음 / 푸른역사 / 2007년 5월


<호모레프트 왼손잡이가 세상을 바꾼다>

데이미드 올먼 지음, 신현승 옮김 / 황금나침반 / 2007년 5월


<스피노자의 뇌>

안토니오 다마지오 지음, 임지원 옮김, 김종성 감수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5월


<철학의 진리나무>

안광복 지음 / 궁리 / 2007년 5월


<비트겐슈타인의 딱정벌레>

마틴 코헨 지음, 김성호 옮김 / 서광사 / 2007년 5월


<사람에게 가는 길>

김병수 지음 / 마음의숲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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