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오랜만에 ‘치즈돈까스’를 만들어 봤어요.^^
가족들이 너무 좋아하는데 일이 귀찮아서 아주 가끔씩만 해준답니다.^^;;
너무들 맛나게 먹잖아요.
‘진즉에 자주 좀 해줄 걸’ 했답니다.^^;;
음음...
이거 어찌 보니 제가 음식을 넘~~ 맛있게 한다고 자랑하는 비호감분위기...ㅡ,.ㅡ
엄마가 부엌에서 지지고 볶고 고생 할수록 먹을 만한 음식이 되는 것 같아요.^^;;



갑자기 만드느라 샐러드꺼리가 준비가 안 되서 집에 있는 양배추만 버무려 담았더니
예쁘지가 안네요.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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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8-24 1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다.....주륵...(또, 배고픈 시기에 이런걸 보다니...ㅜ_ㅜ)
나도 만들어줘요 !!! (버럭)

난 있잖아~ ♬ 치즈돈까스만 만들어주면~어디든지~~달려갈거야~♬~

뽀송이 2007-08-24 12:21   좋아요 0 | URL
엘~~신~~님^^
자꾸 제 서재에 침 흘리시기예욧!! 쓱쓱... (닦는중)
바삭바삭!! 고소고소!! 이리오세욧!!! 당장!!!
여기가 어딜까요?? 헤헤.^^;;
엘신님^^ 꼭!! 맛있는 점심 드셔요.^^

비로그인 2007-08-24 14:39   좋아요 0 | URL
언젠가는.........
복수하고 말겁니다......주륵....쓰윽.ㅡ.,ㅡ

무스탕 2007-08-24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먹고싶어요.. 해주세용~~ ^^
전 누가 해주는 밥은 무조건 맛있게 먹는다! 라는 좌우명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당~ :D

뽀송이 2007-08-24 15:56   좋아요 0 | URL
하하하!!!
무스탕님^^ 저도 그래요.^^
얼마나 심각하냐면요...
전 병원에 입원해서 병원밥도 겁나게 맛나게 먹어치운답니다.^^;;; 헤헤
무스탕님도 일루와욧!!!
부족한 솜씨지만, 뜨겁게 치즈돈까스 먹여드릴께요.^.~

마노아 2007-08-25 0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고파요. 주르륵...ㅜ.ㅜ
오늘 저녁을 감자 치즈 돈까스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사진은 더 맛있어 보여요^^

뽀송이 2007-08-25 08:37   좋아요 0 | URL
마노아님^^ 요즘 잘 지내시죠?
거긴 개학 했나요?
날이 너무 더워서 개학하고도 휴교하는 학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감자치즈돈까스 맛났겠어요.^^ 저도 먹어보고 싶어요.^^
마노아님^^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