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두 아들 녀석이 집에 옵니다.
수련회로 2박 3일 집을 떠나 있다가 오는거라...
쬐끔... 반가워요.^^;;;
작은 아들 녀석은 집에다 전화랑, 문자를 자주해서 꼭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큰 아들 녀석은 하루에 딱!! 한번!!
그것도 첫날에만 전화가 한 통 왔어요.^^;;;
사실, 연락은 안하더라도 재미나게 놀다 오면 제일이지요.^^;;
큰애는 중3이라 별 걱정이 없지만...
작은 애는 중1이라 거기다가 아직 작아서 걱정이 약간 됩니다.^^;;;
그래도 둘 다 무사히 재미나게 지내고 있는 듯 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청소 좀 해놓고, 맛난 거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겠어요.^^*
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