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두 아들 녀석이 집에 옵니다.

수련회로 2박 3일 집을 떠나 있다가 오는거라...

쬐끔... 반가워요.^^;;;

작은 아들 녀석은 집에다 전화랑, 문자를 자주해서 꼭 옆에 있는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큰 아들 녀석은 하루에 딱!! 한번!!

그것도 첫날에만 전화가 한 통 왔어요.^^;;;

사실, 연락은 안하더라도 재미나게 놀다 오면 제일이지요.^^;;

큰애는 중3이라 별 걱정이 없지만...

작은 애는 중1이라 거기다가 아직 작아서 걱정이 약간 됩니다.^^;;;

그래도 둘 다 무사히 재미나게 지내고 있는 듯 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청소 좀 해놓고, 맛난 거 준비해 놓고, 기다려야 겠어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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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5-23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히 기다려시지죠?
님의 기분좋은 콧노래가 느껴져요. ^ ^.

무스탕 2007-05-23 16: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뽀송이님 댁 밥상은 수랏상 안부럽겠네요 ^^

뽀송이 2007-05-23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넵!! 홍수맘님^^ 무스탕님^^
아이들 얼굴보니 꽤나~~ 반갑더라구요.^.~
즐거운 저녁 이었어요. 두 분 님들도 맛난 저녁 드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