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

오늘은 하루종일 대청소 하느라 벌써 저녁이예요.^^;;;

다락이랑, 가구 뒤랑, 신발장 구석구석이랑, 이리저리 뒤 섞인 시디들이랑...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었어요.^^;;;

아참!!

옷정리!! 이 옷정리가 제일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ㅡㅜ

아고...@@

어깨, 목, 허리야~~~~^^;;;

저녁엔 밥하기 싫은데... 어쩌죠?

애들 올 시간이예요.ㅡㅜ

냉장고 이리 뒤적 저리 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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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탕 2007-05-17 16: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수고!! 오늘같이 힘 많이 쓰신날은 고기로 체력보강 하셔야지요..
모두 나를 따르라~~~ 델꼬 나가서 지지고 볶고 오세요 ^^

아영엄마 2007-05-17 16: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혼자 대청소 하시느라 애쓰셨군요. 저는 치울 엄두가 안 나서 아예 이사를 빨리 가자고 다짐을 하고 있다죠..^^;;

세실 2007-05-17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치킨도 있고, 탕수육도 있고, 짜장면도 있고...누르세용~~~

뽀송이 2007-05-17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무스탕님^^ 아영맘님^^ 세실님^^
아~~~ 배 불러요.^^;;;
팔은 쬐끔 아프지만요.^^
음음... 탕수육에 짜장면 먹었어요.^^ 군만두도 줘요.^^;;;
거기다!! 시원한 맥주도 한 잔.^^;;;
우리 집 남자들... 매일 대청소 하래요.ㅡㅜ 치~~~~
치워도 금방 다시 폭탄 맞은 것처럼 되요.ㅡㅜ
남자들만 우글우글해서 말이죠...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