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파프리카가 한창 맛있어요!!

고기도 통통하게 썰고, 파프리카를 색색깔 듬뿍 넣구요.^^

물론!! 시금치도 많이요.^.~

아까 오전... 시댁에 잠시 들를 때 조금 가져다 드렸어요.^^;;

어머님이 제가 만든^^;; 잡채를 아주 많이 좋아하시거든요.^^

갔더니 어머님이 늦은 아침으로 카레라이스를 만들고 계셔서 제가 해드리고 왔어요.^^;;;

(으으... 근데 어머님이 카레가루가 아닌 카레레토르식품을 사놓고 만든다고 계신거예요.^^;;;

 어찌나 당황스럽던지... 드시고 싶으셨다면 내게 말씀하셨으면 좋았을 걸...

이런일로 오라가라 하기 미안해서 그러신 거 같아 죄송한 마음이 들었답니다.ㅡㅜ

어쨌든... 가루를 다시 사다가 맛있게 만들어 먹었답니다.^^*) 

그리고 국간장이랑, 된장도 얻어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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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엄마 2007-05-10 16: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잡채에 파프리카도 넣는군요. 저도 잡채 너무 좋아하는데 우리 애들은 별루 안 좋아해서-야채를 싫어하는 경향...-.-;- 잘 안 만들게 되요.

행복희망꿈 2007-05-10 17: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네요. 저도 잡채 무지 좋아하는데...
맛나게 드시고 건강하세요.

뽀송이 2007-05-10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잡채는 재료를 뭘 넣느냐에 따라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어서 더 매력있는
음식이기도 해요.^^;;
고추 잡채, 버섯 잡채, 해산물 잡채 등등.^^
자꾸 뭐라도 만들면 많이 먹게 되서 살쩌요...ㅠ.ㅠ
그래도 우리 집은 맛있게 먹고!! 건강하고 씩씩하자!! 입니다.^^;;;

울보 2007-05-10 2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8일날 해먹고 남은것으로 류랑 맛나게 볶음밥해먹었는데,,

뽀송이 2007-05-10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볶음밥 저도 좋아해요.^^ 울보님 몸은 좀 괜찮아지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