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아이들 셤이라~
마음이 뒤숭숭하다.^^;;
어제 두 녀석들 공부하느라 청소를 미뤄놔서...
아침에 애들 학교 간 사이에 청소하고, 빨래 하고나니...
벌써!!!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이다.
작은 아들은 한문이랑 컴퓨터 셤 100점이라고 문자 오구...^^;;
영어는 잘 쳤을라나??
큰 아들은 집 나가면 통~~ 소식이 없는 반면에!!
작은 아들은 수시로 문자도 보내고, 점심시간에는 전화도 가끔 한다.^^;;
둘이 많이 틀리다.
모든 면에서...
에고... 애들 오면 주려고 토마토랑, 키위로 과일 주스 만들고 있는데...
이것 저것 맛보다가 정말~ 내 배가 제일 부르다.ㅡㅜ
내일하고 모레는 두 아들 중학교에 '학부모 시험감독' 하러 가야한다.
끄끙...^^;;;
쬐끔!! 바쁘고, 힘들겠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