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볼 일이 밀렸다.
내일은 비가 올 거라니...
서둘러 볼일을 봐야겠다.^^;;
어제는 물김치 담느라 하루종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요즘은 책 읽을 여유가 없다.
애들 셤 기간이라 책도 눈에 안 들어 오고...
내가 너무 극성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ㅡㅜ
그냥... 어떤 셤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그러긴 하는데...
그리고 물론, 성적도 중요하고...^^;;;
이런 나 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나 않는지...^^;;;
오늘은 아이들에게 슬쩍~ 물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