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볼 일이 밀렸다.

내일은 비가 올 거라니...

서둘러 볼일을 봐야겠다.^^;;

어제는 물김치 담느라 하루종일 시간 가는 줄 몰랐고...

요즘은 책 읽을 여유가 없다.

애들 셤 기간이라 책도 눈에 안 들어 오고...

내가 너무 극성스러운 것 같기도 하고...ㅡㅜ

그냥... 어떤 셤이든지... 최선을 다하는 습관을 길러주고 싶어서 그러긴 하는데...

그리고 물론, 성적도 중요하고...^^;;;

이런 나 때문에 아이들이 힘들어 하지나 않는지...^^;;; 

오늘은 아이들에게 슬쩍~ 물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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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4-20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애들 셤기간이랑 아무 관련이 없이 지내는 불량엄마랍니다.ㅎㅎ
작은딸은 오늘 아침 청학동으로 수련회 갔어요. 낼 와요. 왠지 이 해방감..
보고 싶으면 사진보고 있을게~ 그리고 뽀뽀해줬어요.
뽀송이님, 오늘 하루 바쁘게, 그리고 신나게 보내세요.
전 나중에 엄마 만나기로 했어요. 둘만의 데이트!

무스탕 2007-04-20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들 시험기간이라면 암만해도 엄마들도 조금씩은 긴장하게 되는게 맞지요..
혜경님 아가들은 평소에 잘해서 엄마가 크게 걱정 안하셔도 문제될게 없으니까 그렇겠지요.. 부럽..
전 아직 애들이 초등학생이라서 그런지 아직 쥐어짜지는^^;; 않지만 알아서 하진 않네요.
문제집도 풀어라~ 시켜야 하고 숙제도 해라! 해야 하니요.. -_-

뽀송이 2007-04-20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배혜경님^^ 귀여운 작은 딸 보고 싶으시겠어요.^^*
엄마와 즐거운 데이트 잘 하셨나요?
저도 엄마 잠시 만나고 왔어요!!

무스탕님^^ 네~ 벌써 애 잡지않으셔도 돼요.^^;;
초등학교 때 신나게 놀게 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