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이제 중학생이 되는 작은 아들의 생일날~^_*

“생일 축하한다.”는 말씀도 고마운데...^^

이렇게 작은 아들을 위해 책을 보내주신 배혜경님.^^

덩달아 제게도 읽어보라며 함께 보내주신 ‘무서운책’까지.^.~

알라딘 지기님에게서 처음으로 받아보는 선물이라 이 감동과 설레임이란.^^

더군다나... 작가님이시기도 하고,

지금 아이들의 독서지도를 하고 계신 선생님이기도 하신 배혜경님~^_*

너무 고마운 선물~^^*

오래오래 이 마음 기억할게요.^___*

지금 저희 작은 아들은 이경혜의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를

얼른 가지고 가서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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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7-03-02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이렇게 부끄럽게시리요~~~ 님의 마음이 더 고마워요^^

뽀송이 2007-03-03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호호^^
너무너무 즐거운 제 웃음 소리도 들려드리구 싶지만...^^;;
작은 아이랑 제가 읽고 싶었던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듭니다.^^*

행복희망꿈 2007-03-02 22: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축하드려요. 부럽기도 하구요.
세재 지기님의 따뜻한 마음을 선물 받으셨군요.
아들과 함께 즐거운 독서 되시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03-02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님~^_* 감사해요.^^ 아이가 아주 재미나게 읽고 있습니다.

실비 2007-03-03 0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뜻한 맘이 느껴지네요.. 축하드려요.^^

뽀송이 2007-03-03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_*
넘... 따스한 분이라는 게 손수 써서 보내신 엽서에도 고스란히 묻어있어요.^^*
실비님^^
넘 방가방가~^^ 왜 이렇게 얼굴 보기가 힘든가요?
저...얼마 전 님 서재 놀러가서 사고(?)치고 왔는데!! 보셨죠?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