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 이었던 오늘...
그 이름값을 하느라 따스했다.
대문 앞에 붙여진 '立春大吉'이라는 글들이...
봄을 불러오겠지...^^
음... 벌써 봄이 기다려지다니...
아직... 겨울이 한창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