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서...
별 별짓 다 하다가...
겨우 4시 넘어 잠이 들었다가...
다시...
어젯밤 술 마시고 온 옆지기...
해장국 끓여주느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먹여서 보내고는...
이내 곯아 떨어져서...
그 뒤로 필림이 끊겼답니다.ㅋ ㅋ
지금에사 일어나 보니...
작은 아들놈은 아빠 해장국에 밥 말아먹고...
컴퓨터 특강 듣고 벌써 와 있네요.^^;;
요즘은...
왜 이리... 밤에 잠이 오지 않는지...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
우쨌든...
아이들 방학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나의 이 방황도 끝이 나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