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도저히 잠이 오지 않아서...

별 별짓 다 하다가...

겨우 4시 넘어 잠이 들었다가...

다시...

어젯밤 술 마시고 온 옆지기...

해장국 끓여주느라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서...

먹여서 보내고는...

이내 곯아 떨어져서...

그 뒤로 필림이 끊겼답니다.ㅋ ㅋ

지금에사 일어나 보니...

작은 아들놈은 아빠 해장국에 밥 말아먹고...

컴퓨터 특강 듣고 벌써 와 있네요.^^;;

요즘은...

왜 이리... 밤에 잠이 오지 않는지...

나이가 들어서일까요? ^^;;;;

우쨌든...

아이들 방학도 이제 거의 끝나가고...

나의 이 방황도 끝이 나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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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2-01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확한 시간에 주무시는 습관을 들이시는게 좋습니다.^^

뽀송이 2007-02-01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예전엔 안그랬는데...
저도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행복희망꿈 2007-02-01 1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을 위해서 잠은 푹 주무세요. 날씨도 많이 추워지는데 더욱 신경을 써야 하지 않을까요?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