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이들을 데리고 할머니댁에 다녀왔다.

아이들 친할아버지가 연세(91세)가 있으셔서...

사실...

감기에만 걸려도...

덜컥... 겁이난다.

아이들이 크고 나니까...

할아버지 댁에도 잘 가려하지 않는 것이...

내가 아이들을 잘못 키운 것 같기도 하고...(__)

여러 생각이 많이 드는 하루였다.

연세가 들어 야윈 모습을 뵈니까...

마음이 안좋다...(__)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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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1-14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할머니도 연세가 많으신데 (올해 아흔 일곱되셨어요) 정말 야윈 모습이 안타깝더라구요. 그래도 다행히 아직까지는 별 탈이 없으셔서 다행이지만요^^;

뽀송이 2007-01-14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별 탈이 없으시다니 정말 다행이예요!!
살아 계실 때...
잘해드려요~ 우리...^^;;

행복희망꿈 2007-01-15 10: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네요. 어른들께서 건강하게 오래 사신다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겠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뽀송이 2007-01-15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꿈님~^^
고마워요!!
잘하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