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해커스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필기 소방관계법규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최신 기출문제 + CBT 모의고사 제공ㅣ 최신 개정법령 반영 l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무료 인강 제공
김진성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소방설비기사는 3번째 과목 소방 법규입니다.

우선 책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두께가 장난이 아닙니다. 우선 소방 관계 법규는 공부할 분량이 너무 많다는 것과 법이 자주 바뀐다는 데 있는 것 같습니다.

법규는 너무 광범위합니다.


해커스 2023년 소방설비기사 산업기사 필기 소방 관계 법규 필수 이론+최신 기출문제는 2023년부터 출제기준의 변경 및 최신개정 법령과 세부규정을 모두 빠짐없이 반영하였습니다.

이 책은 5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 소방기본법, 2. 화재의 예방 및 안전 관리에 관한 법률, 3.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4. 위험물 안전 관리법, 5. 소방시설공사업 법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특히 파트별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별표로 되어 있어 찾아보기가 아주 좋습니다. 파트 4의 위험물 안전 관리법은 소방원론의 위험물과 겹치는 부분이 있어 같이 공부하시면 유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핵심정리가 잘 되어있습니다. 핵심정리와 확인 예제를 풀고 나서 5년의 기출문제를 풀면서 문제의 감을 익히면 암기할 부분을 체크해서 책에서 도움을 받고 인강을 들으며 공부를 한다면 훨씬 빠르게 합격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의외로 숫자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정확하게 암기하는 게 중요합니다.


시도지사, 소방서장, 소방 본부장의 설치 관리는 누구의 권한인지 물어보는 문제와 대통령령, 행정 안전부령 등의 직책이나 권한에 대한 내용도 많이 나오는 편입니다. 비슷한 용어도 많고 숫자와 관련된 것도 아주 많습니다. 서류 제출 기간, 변경허가 기간, 건축 허가 등의 대상, 과태료, 벌금, 소방시설물 설치 시 거리 제안, 안전관리자의 선임 기간 및 선임 후 신고기간, 소방공사업, 감리업, 설계업 변경 신고 기간 등등 헷갈리지 않도록 나만의 암기법으로 공부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보통 필기 공부시간을 3개월 정도 예상한다고 합니다. 자격증은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해서 고득점도 좋지만 과락 없이 합격 점수를 맞은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필기시험은 객관식이기에 평균 점수만 맞으면 되니 나에게 맞은 공부법을 찾아서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소방설비기사는 필기 전 과목 3일 무료 수강과 CBT 모의 공사 무료 응시를 할 수 있으며 2022년 필기 기출문제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시험 관련 정보는 책에 모두 나와 있어 따로 설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23 해커스 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필기 소방원론 필수이론+최신 기출문제 - 최신 기출문제 + CBT 모의고사 제공ㅣ 최신 개정법령 반영ㅣ소방설비기사·산업기사 무료 인강 제공, 개정 2판
김진성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소방설비기사는 전기분야와 기계분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소방원론과 소방 법규는 공통입니다.

​

소방설비기사(전기)는 보통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를 취득한 사람이 더 많은 조건을 가지기 위해 취득하는 부분도 있지만, 전기공사와 전기 감리 업무를 하면서 소방설비 업무도 같이 하기 때문에 회사를 다니면서도 필요에 의해 많이 도전하는 시험이기도 합니다.

순수하게 소방관련 직종으로 취업을 희망한다면 전기분야와 기계분야 모두 취득하는 게 유리하다고 알고 있습니다. 소방시설공사업, 설계업 등록 시 전문 소방시설 공사업(전기와 기계), 일반 소방시설 기계분야와 전기분야가 있으며 전기와 기계 면허를 모두 가진 인력이 취업하기에도 훨씬 좋다고 알고 있습니다. 또한 2022년 12월부터는 전기/가스/위험물 안전관리자와 소방안전관리자 겸직이 불가능하게 되어 소방설비기사 쌍기사 면허의 수요는 계속 늘어날 거라 봅니다.


하지만 많이 어렵습니다 지금까지 시험의 합격률을 볼 때 40%를 넘기기 쉽지 않고 범위도 광범위합니다.

주로 독학을 하는 추세였다며 지금은 인강을 들으며 공부하는 쪽이 합격률이 높은 편이라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책을 선택합니다. 해커스 소방원론 필수일론+ 최신 기출문제는 2023년부터 출제기준이 변경 및 최신개정 법령과 세부규정을 모두 빠짐없이 반영하였습니다.

소방설비기사 전기분야의 첫 번째 과목 소방원론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비교적 다른 과목에 비해 쉽고 점수를 확보할 수 있다고 하는데 전기와 법규에서 중복되어 나올 수 있어 전반적인 개념 이해와 암기가 필수인 과목입니다.

​

소방원론은 소방과 관련된 일반적인 개념으로 소방관련 용어 숙지와 주요 이론, 키워드 이주로 공부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책은 4파트로 나눠져 있습니다. 4파트의 챕터를 잘 보시면 알게 될 겁니다. 챕터의 제목으로도 많이 출제되는 부분이 무엇인지 알 수 있더라고요.

​

첫 번째는 연소론에서 챕터가 13가지 있는데 연소형태와 종류 화재 유형 등 잘 알아야 하며 원소기호는 무조건 외워야 합니다.

두 번째는 소방관련 건축법 건축물 방화구, 피난안전구역, 방화구획, 방화벽 설치 기준을 잘 준비해야 합니다.

세 번째는 소화약제 약제의 종류와 사용방법 등 구분을 잘 지어서 암기하셔야 합니다.

네 번째는 위험물 성상 제1류 위험물에서 제6류 위험물을 잘 공부하시면 법률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해커스 소방원론 필기 소방 설비기사 ·산업기사 194쪽>



<해커스 소방원론 필기 소방 설비기사 ·산업기사 195쪽>



<해커스 소방원론 필기 소방 설비기사 ·산업기사 202쪽>



핵심정리가 잘 되어있으며 사진 및 그림 자료가 아주 잘 나와 있어 복잡하고 어려운 이론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합니다. 이 책의 맘에 들었던 이유 하나를 뽑자면 책이 일반적인 책보다 옆으로 조금 큽니다. 책으로 단권화하시는 분들에게 이점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아주 맘에 들었습니다. 자격증 시험은 시간과의 싸움입니다. 인강을 들을 수 있는 책을 구입하여 핵심정리를 한번 가볍게 보고 인강을 들은다면 빠른 시일안에 합격하지 않을까요? 특히 필기시험은 객관식이기에 평균 점수만 맞으면 되니까 적절한 안배가 필요합니다. 필기 전 과목 3일 무료 수강과 CBT 모의 공사 무료 응시를 할 수 있으며 2022년 필기 기출문제도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써니 사이드 타운 : 상 ㅣ 잠뜰TV 본격 오리지널 스토리북
루체 그림, 박미진 글, 잠뜰TV 원작 / 서울문화사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써니 사이드 타운은 상가도 있고 마지막 7층에는 오피스텔 형태로 되어 있다. 저녁에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왔다. 잠뜰은 종합병원 간호사로 야근 근무를 하고 심신이 지친 상태라 바깥 소란에 신경 쓸 틈이 없었다. 잠뜰이 평소와 같은 상태였다면 결코 잠들 수 없을 정도의 시끄러움이었다.


아침에 일어난 잠뜰이 커튼을 살짝 걷고 본 바깥 풍경은 어제의 소음보다 더 심각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발신자 불명의 문자를 받았다. '바깥에 괴물이 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이었다.' 누가 보낸 메시지일지 궁금하다. 그 사람은 살아있는 거겠지.

잠뜰은 집에서 구조를 기다리기로 했다. 6일을 지나고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더이상 기다릴 수 없어 잠뜰은 집밖을 나서기로 한다. 너무 무서울 것 같다.


잠뜰은 조심히 문 밖으로 나와서 옆집을 살펴본다. 이곳은 7층이니까, 엘리베이터를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지만 집 안 냉장고도 멈추었다.

관리인이 하는 방송이 나오는데 성의가 없다. 햇빛에 반응하는 전염을 억제하기 위해서 건물에 봉쇄령이 내려졌다. 벌써 일주일이 되어가고 외부와의 접촉을 차단하기 위해 계단을 통제하고 전기 공급이 불안정해서 일부 층과 엘리베이터는 단전될 수 있다고 한다.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봉쇄가 계속된다는데 그럼 먹을것도 없는데 숟가락 놓으라는 것인가.

다행히도 멀쩡하게 살아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었다.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른다. 계단은 봉쇄되어 있지만 카드키가 있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아래층으로 내려갈 수 있다. 아래층으로 내려가자 마자, 엘리베이터가 알아서 6층에서 멈춰버린다.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아래와 같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써니 사이드 타운 52-53쪽


지금 이게 무슨 상황인가.

많은 사람들이 피투성이가 되어 여기저기 쓰러져있다. 다행히 산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과 함께 건물을 수색하기로 한다.

어제 무슨 일이 벌어졌길래 모든 곳이 피투성이 그 자체였다.



햇빛이 닿으면 드라큘라처럼 소멸까지는 아니더라도 괴물이 된다. 왜 이런일이 생긴것인지, 뒷장에서 보면 인재인듯 보이기도 하다. 다행히도 건물에 생존하는 다른 사람들도 있다. 생각지도 못한 생명체를 만났는데 21세기의 기술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듯 하다. 잠뜰은 사건의 원인을 밝히고 괴물을 잡아서 이곳에서 무사히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3층에는 병원이 있는데 그곳에서 알 수 없는 환자들이 치료받고 있다. 아직은 흩어진 조각들뿐, 사건을 풀어나가는 것은 하권에서 마무리하겠지.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써니 사이드 타운 책표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써니 사이드 타운> 책이 도착했습니다.

이번에는 좀비가 떼로 나타났습니다.


뭔가 으시시 하지 않나요??

써니 사이트 타운에

입주한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아래의 환영 문구가 살짝 무섭게 느껴지네요.



등장인물은~ 



잠뜰은 종합병원 간호사로 현장에서 가벼운 수준의 외상 치료 가능하다고 합니다.

각별은 써니 사이드 타운 보안관리자라 건물 시스템을 직접 관여할 수 있네요.

수현은 대학생이고 물렸는데 변이가 멈췄다고?? 항체가 있는지?? 아님 또 다른??

덕개는 단역 배우라서 순간적인 상황을 모면하는 데 능숙하다고 하는데 좀비한데 연기가 먹힐까??

라더는 사무원으로 여러 무기를 보유했다고 하네요. 엥 사무원이 무기를 다양하게 수상하네요.

그리고 수상한 그림자의 생존자



건물의 맵은 아래와 같습니다.





1장의 시작은 늘 그렇듯이 깨어나면 엉망이 되어 있습니다.

잠뜰 tv 시리즈도 처음에 시작할때는 화기애애하다가~

갑작스럽게 사람들이 쓰러집니다.

그리고 일이 벌어집니다.

중요한 것은 그 안에 범인이 있습니다.

발신자 불명의 문자가 도착해있습니다.

써니 사이드 타운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이번편은 상권 하권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먼저 상권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사진 출처 - 써니 사이드 타운 /원작 잠뜰tv/서울문화사>

< 이 책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았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뉴사피엔스 챗GPT
이규연 외 지음 / 광문각출판미디어 / 2023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챗GPT에 등장으로 사람들의 반응은 뜨거웠던 것 같다. 질문만 잘하면 챗GPT이 답해준다고 한다. 무료는 속도가 좀 느리지만 한 달에 20달러를 내면 빨리 대답해 준다고 한다. 어떻게 질문을 해야 할지, 알아야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것 같아 이 부분에 대해 고민했다. 화두가 되었던 문제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첫 장에 소개되어 있다.

5 마이너스 3이 뭐냐는 질문에 어찌 보면 단순한 질문이었는데 챗의 반응은 재미있었다. 특히 같은 맥락이지만 상대의 따라서 달라지는 질문지에 대한 대답을 챗은 재치 있게 받아주었다. 특히나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15쪽)


인공지능 전문가, 변리사, 신경철학자, 정보사회 학자, 창업 멘토 전문가, AI 산업 전문가, 싱크탱그위원, 미래교육가, 미래전략가, 로봇 미래학자, 국방안보 전문가 등 챗GPT에게 묻어보았다. 가장 중요한 문제 중 하나가 바로 AI의 저작권이라고 생각한다. 이 저작권의 이득이나 문제가 될 경우에 이에 대비하는 법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창작물의 범위나 챗GPT의 활용도를 어디까지 확장할 것인지, 기존에 있었던 창작물을 모방하게 된다면 그것의 문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복잡하다.


디지털 아트 디자인도 멋지게 뚝딱 만들어낸다. 기존 디자인이 작업해야 했던 부분을 AI가 작업함으로써 인건비가 절감된다고 한다. 챗GPT의 등장으로 인해서 실은 전문직의 활동을 대체할 수 있다는 것일까? 음악도 아마존 웹서비스 AWS로 음악 작곡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다고 한다. AI가 라디오 방송도 하는 것을 들어보았는데 아직은 말하는 것이 좀 어색해서 그렇지 이 부분이 보완되면 사람인지 아닌지 모를 정도다. 자동으로 홈페이지와 블로그도 만들어 준다. 신기하고 놀라운 세상이다. 챗GPT을 이용해서 마케팅에 활용해 본다면 어떤 결과를 취할 수 있는지 궁금해졌다.

인간이 도구를 사용하는 것은 그 도구의 사용으로 신뢰할 수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Chat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이 그럴듯하게 들리는 대답을 내놓을 수 있지만, 인공지능이 말하는 것을 완전히 신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151쪽)


책에서 말한 것처럼 이전의 도구보다 강력한 만큼 혜택도 크고 위험성도 커서 그 부분이 걱정이다.

부록에 보면 챗GPT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은 점과 문제점들이 드러났다. 문제가 터지고 나서 막는 것보다는 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을 텐데, 그 부분이 걱정된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3)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