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억 미만 알짜 아파트 많다>

<자료출처: 국민은행 홈페이지,  자료원: 매일경제>

내집 마련 실수요자들에게 부동산시장 위축은 오히려 기회이다. 아파트가격이 떨어지면 그만큼 '알짜'아파트를 고를 수있는 있는 선택의 폭이 넓어지기 때문이다.

부동산 포털 정보업체인 네인즈는 하한가 2억원 미만의 25평 이상 규모 아파트로 발전 가능성있는 서울지역 아파트 30곳을 소개했다.

이들 아파트는 뉴타운 조성, 법조타운 이전, 9호선 통과, 녹지공간 풍부 등 호재가 많지만 가격이 낮아 잘만 고르면 향후 시세차익도 노릴볼 만하다.

◇도봉구 창동 동아청솔 25평= 18~24층, 24~50평형 1981가구로 이뤄져 있으며 북부지검, 지원 등이 이전돼 법조타운으로 변모된다. 다음달 착수되는 창동역 민자역사 수혜지역으로도 손꼽힌다. 가격은 1억 6000만~1억 8800만원 선이다.

◇은평구 수색동 대림한숲타운 25평 = 지난 2001년 입주한 신규아파트로 13~15 층, 22 ~42평형 15개동 1440가구다. DMC 미디어시티가 들어서는 상암동과 가깝고 서울시가 의욕적으로 추진하는 은평 뉴타운과도 인접해 있다.

지난 1년간 15.49% 상승하는 등 상승폭이 컸지만 현재는 상승이 주춤한 상태다 . 1억 9000만~2억2000만원선이다.

◇동대문구 답십리동 두산 25평= 5~23층, 9개동, 1049가구로 지난 2000년 입주 했다. 전농.답십리 뉴타운과 가까워 뉴타운 후광효과가 예상된다. 시세는 1억 7500만~1억 9500만원이다.

◇서대문구 남가좌동 현대 26평형= 가좌뉴타운 수혜지역으로 10~20층, 11개동, 1485세대다. 1998년 입주했으며 1억 7000만~1억 9500만원 선에 시세가 형성돼 있다.

◇동대문구 전농동 우성 31평= 전농. 답십리 뉴타운 수혜지역으로 12~15층, 15개동, 1234가구 규모이다. 지난 91년 입주한 이 아파트는 배봉산 근린공원이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주변에 SK 아파트 등 대단지 아파트와 이웃해 있다. 평당 653만원 선으로 1억9500만~2억 1000만원 사이면 매입이 가능 하다.

◇강서구 염창동 동아 1차 25평= 14~17층 5개동 778세대 규모이며 인근에 성원 아파트, 한강동아아파트 등 대단위 아파트가 접해 있다. 한강과도 가까우며 인 근에 지하철 9호선이 통과한다. 지난 97년 입주했으며 1억 6500만~1억 8000만원 선이다.

 자료원 :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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