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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비연 > 고승덕 변호사의 말...


글쓴이 : 고승덕

ㅇ 나는 외모에 컴플렉스가 있다. 아시겠지만, 대학교 때 고시 3개를
합격했다. 사법고시 합격, 외무고시 2등, 행정고시 1등, 그리고 서울대 법대를 수석 졸업했다. 학교 졸업 후 부모님께 큰 절을 했었다. 똑똑한 머리를 물려줘서가 아니라, 사실은 변변찮은 외모덕에 그저 고시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 줬기 때문에 감사하다는 의미로.

ㅇ 내 직업은 ① 변호사이면서, ② 방송도 하고, 3년 전부터 ③ 책을 쓰고 있다. 평생 소원이 1년에 1권씩 평생 책을 내는 것이다. ④ 글도 쓴다. 모 신문사에 경제기사를 1주일에 2개정도 쓴다. ⑤ 또 오늘과 같은 특강도 한다. 평균 1주일에 2회 정도. ⑥ 증권분야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가 있는데 회원수만도 3만 5천명 정도 된다. 나름대로 홈페이지 관련 사업을 하나 구상중인 것도 있다. ⑦ 마지막으로 대학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ㅇ 이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일이 무척 많은 것 같고 어떻게 이걸 다 할까 생각이 들겠지만 다 가능하다. 이 중에서 한가지만 하더라도 힘들다고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가능하다고 생각하면 다 가능하다.

ㅇ 무엇이든지 목표가 중요하며, 그 목표 달성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확신이다. 사람들은 어려운 일일수록 확신을 갖지 못한다.

ㅇ 사람들은 나의 삶을 보면서 머리가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다. 다 노력의 결과다.

ㅇ 학교 다닐 때 누구나 학원도 다니고 과외도 해 봤을 것이다. 고 2때 수학 45점의 낙제점수를 받은 적이 있다. 그 때 대학을 못 간다는 선생님의 말이 나에겐 큰 충격이었다. 그러나 집안이 그리 넉넉하지 않았기 때문에 과외를 한다는 것은 생각 할 수 없었다. 그래서 6개월간 죽어라고 했다. 그리고, 그 해 9월 2학기 때 400점 만점에 400점을 받았다. 그 이후로 매 시험마다 1등 했고, 석달에 한 번 정도 2등을 했었다. 학생시절 나는 여러 차례 내가 결코 남들보다 머리가 좋지 않다는 것을 깨달았고, 남보다 더 많은 노력을 해야 남만큼의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ㅇ 인생에 있어 2가지 자세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남보다 적게 노력하고 결과는 남들과 같은 똑같이 나오게 하려고 한다. 사실은 이것이 경제학 법칙에 맞는 것이다. 투입을 적게하고 효과를 많이 내는 것. 반대로, 다른 사람들 만큼의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더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나의 경험상으로 보면 후자가 훨씬 좋은 결과를 낳는다. 남보다 노력을 더 많이 해서 비슷한 결과를 가져 오는 것이 비효율적인 것 같지만, 실제로 이것은 어느 시점이 지나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면서 내 스스로 내린 결론이다.

ㅇ 그럼 노력이란 무엇이냐? 나는 "노력이란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라고 정의 내린다. 하지만 물론 결과를 반드시 보장하지는 않는다. 노력에도 함수 관계가 성립한다.
* 노력 = f(시간 × 집중)
내가 실제 노력을 했는가 안 했는가를 판단하려면 시간을 많이 투입했거나 집중을 잘 했는가를 살펴보면 된다.

ㅇ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5시간만에 끝내는 사람도 있다. 그러나 3시간만에 끝내는 사람이 실제 일을 더 잘하는 것 같지만 나머지 2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더 많이 알기 위해 그 2시간을 투자하지 않았다면 노력하지 않은 것이다.

ㅇ 집중에 대해서 얘기해 보면, 고시 공부할 때 예를 들어 보겠다. 나는 고시 공부를 1년간 해서 합격했다. 어떻게 가능 했느냐? 첫째는 된다고 생각하는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고, 둘째는 남보다더 많은 노력을 했기 때문이다. 보통 고시에 합격하려면, 봐야 할 책이 50권, 권당 페이지는 500P, 그 책을 5번을 봐야 합격하다는 얘기가 있다. 그러나 나는 7번을 보았다. 이를 계산해 보면 50 × 500 × 7 = 175,000 페이지를 읽어야 한다는 얘기다. 이것을 1년을 360일로 계산해보면 1일 목표량이 나온다. 즉, 1일 500 페이지 정도의 분량을 봐야 한다는 계산이다.

ㅇ 이처럼, 목표를 세울 때는 구체적으로 세워야 한다. 막연한 목표는 달성하기 힘들다. 이 결론을 보면 "인간이 할 짓이 아니다" 라고 생각할 것이다. 누구나 그렇게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사람들은 포기하게 된다. 설사 하게 되더라도 하다가 흐지부지 된다. 이렇게 목표에 대해 확신이 없고, 목표를 의심하는 사람은 집중을 할 수 없다. 무엇보다도 자신의 목표에 확신을 가져라.

ㅇ 된다는 사람만 되고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안 된다. 일단 안 된다고 생각하는 대부분의 85%의 사람들은 이미 나의 경쟁상대가 아닌 것이다. 된다고 생각하는 일부만 나의 경쟁이 된다. 그럼 경쟁대상이 줄어드니 훨씬 마음도 한결 가벼워 진다.


ㅇ 세상도 절대적으로 잘 하는 사람은 원하지도 않고 필요하지도 않다. 남 보다만 잘 하면 된다. 그럼, 다른 사람보다 잘 하고 있는지를 어떻게 판단하느냐? 그것은 나 자신을 판단 기준으로 삼으면 된다. 인간은 거의 비슷하다. 내가 하고 싶은 선에서 멈추면 남들도 그 선에서 멈춘다. 남들보다 약간의 괴로움이 추가되었을 때라야 비로소 노력이란 것을 했다고 할 수 있다.

ㅇ 고시 공부할 때 7시간 잤다. 장기간 공부를 해야 할 경우라면 일단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하루 24시간 중 나머지 17시간이 중요하다. 고시생의 평균 1일 공부시간은 10시간 정도다. 그러나 정말 열심히 하는 사람은 잠자는 시간 빼고 17시간을 하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다. 그러면 정말, 밥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남들과 똑같이 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반찬 떠 먹는 시간도 아까웠다. 씹는 시간도 아까웠다. 그래서 모든 반찬을 밥알 크기로 으깨어 밥과 비벼 최대한의 씹는 시간도 아꼈다. 숟가락을 놓는 그 순간부터 공부는 항상 계속 되어야 했다. 나의 경쟁자가 설마 이렇게까지 하겠냐 하고 생각들면 노력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

ㅇ 집중을 잘 하는 것은 벼락치기 하는 것이다. 벼락치기 할 때가 더 기억에 오래 남는다고 한다. 우등생은 평소에 벼락치기 하는 마음으로 공부를 한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이유는 목표가 분명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목표를 가지면 이렇게 긴장이 안되지만 분명하면 항상 긴장되고 집중을 잘 할 수 있다.

ㅇ 방송하면서 인생이 많이 바뀌었다. 처음 주변 사람들은 말렸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 나는 세상을 살면서 이런 생각을 해 본다. 사람은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이 있다. 사람이 해야 할 일이란 남에게 해를 끼치는 일이 아니면 해도 되는 일이다 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생각하면 세상에 해야 할 일이 참 많다.

ㅇ 나에게는 인생 철학이 있다. 인생을 살다 보면 A와 B가 있을 때 나는 A가 더 중요하지만 B를 선택해야 할 경우가 많다. 그럴 때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학교 다닐 때 나는 A는 여자친구 였고, B는 고시 합격 이었다. 대학시절 한 때 A는 내게 무척 중요한 시기가 있었다. 여기서 내가 말하는 t1,t2판단법이란게 중요하다. 내가 A를 선택하면 난 B를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은 줄어든다. 그러나, 나의 외모 컴플렉스 때문에 A를 성공하는 일 또한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나는 B를 먼저 해서 좀 더 유리한 조건이 되면 A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결론을 내리면 고시합격을 더 빨리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어 집중도 잘 되었다. 이것이 내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느낀 것이다. 장기간 동안 시간의 흐름을 계산해 볼 때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가를 판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ㅇ 그래서 난 남들이 말려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코미디 프로에도 나갈 수 있었다. 난 " 할 수 있을 때 뭐든지 해 버리자 " 라는 생각으로 할 수 있는 건 다 한다. 그러면서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들을 쌓아 가면 된다. 하다가 안되면 포기하더라도 아예 안 하는 것보다는 낫다. 아예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ㅇ 나의 징크스는 시험에 합격하려면 10번을 봐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합격의 확신을 갖는다. 3~4번만 보면 불안하다. 그래서 그냥 뭐든지 기본적으로 10번을 본다. 몇 번 3~4번 책을 보고 시험을 본 적 있다. 역시 떨어졌다.

ㅇ 앞으로는 이렇게 해 보자. 첫째는 남보다 많이 노력하는 것이다.
둘째는 어려운 목표일수록 확신을 가져 보자. 그러면 정말 되는 일이 훨씬 많다. 셋째는 남보다 최소 3배는 해야 한다고 생각하자.

ㅇ 직장에서 윗 사람이 일을 시킬 때 남보다 더 많은 일을 시키고, 나한테만 어려운 일을 시키더라도 신나는 표정을 지어보자. 대부분의 사람, 아니 나의 경쟁자는 이럴 때 얼굴을 찌푸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이기려면 그들 보다는 다른 모습이어야 한다. 힘들더라도 괴로움을 추가해 보자.

ㅇ 남들에 비해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노력을 계속해야 한다. 3배의 노력만 한다면 4번째 부터는 분명 가속도가 붙어 급속도로 차이가 날 것이다.

ㅇ 마지막으로 대인관계에 대해 강조하고 싶다. 세상을 살다보면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것도 노력이다. 성공을 위해서는 나 혼자의 노력 외에 대인관계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은 경우가 있다. 어떤 상대를 만나든 최소 5분은 상대방을 위해 생각하는 시간으로 할애해 보자.

ㅇ 남과 똑같이 해서는 절대 노력했다고 할 수 없다.


...................

흠...이 아침, 괜히 비장해지누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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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6 10: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클리오 2005-09-26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꼭.... 이렇게까지 살아야 하는건가요. 흑. 밥까지 으깨먹으면서 17시간...

세실 2005-09-26 1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직장에서 신나는 표정을 짓는것~ 중요하지요. 저 퍼갑니다~
 



1 : Happy look

부드러운 미소,
웃는 얼굴을 간직하십시오
미소는 모두를 고무시키는 힘이 있습니다

2 : Happy talk

칭찬하는 대화,
매일 두 번 이상 칭찬해 보십시오.
덕담은 좋은 관계를 만드는 밧줄이 됩니다.

3 : Happy call

명랑한 언어,
명랑한 언어를 습관화하십시오
명랑한 언어는 상대를 기쁘게 해줍니다.

4 : Happy work

성실한 직무,
열심과 최선을 다하십시오.
성실한 직무는 당신을 믿게 해줍니다.

5 : Happy song

즐거운 노래,
조용히 흥겹게 마음으로 노래하십시오.
마음의 노래는 사랑을 깨닫게 합니다

6 : Happy note

아이디어 기록,
떠오르는 생각들을 기록하십시오.
당신을 풍요로운 사람으로 만들 것입니다.

7 : Happy mind

감사하는 마음,
불평대신 감사를 말하십시오,
비로소 당신은 행복한 사람임을 알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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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5-09-04 2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5번 마음에 들어요. 요즘에 바이브 2집 mp3로 추출해서 들고다니면서 흥얼흥얼 거리고 있거든요. 하하..

실비 2005-09-04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귀엽군여.. 역시 Happy가 좋아요 ^^

세실 2005-09-04 22: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은 말들이군요~ 두고두고 새겨야 겠습니다.
 
 전출처 : 물만두 > 사진 편집 하는 곳...

만두호러픽쳐쇼가 가능했던 곳입니다.

http://www.poporo.co.kr/

이곳에 가시면 여러가지를 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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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이럴때 하세요-



  다시 태어나도
 그녀를 사랑하고픈 마음이 있나요?
  그녀가 행복할 수 있다면
 무슨일이라도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나요?

  날 닮은 아기 보다는
 그녀를 닮은 아기를 갖고 싶은 욕심이 있나요?

  내가 하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 보고 싶은 것,
  갖고 싶은것 그 모든 것을
 그녀를 위해서라면 포기할 수 있나요?

  어둠속에 빛이 되고,
 바닷가의 등대가 되고,
  밤하늘의 별이 될 준비가 되어 있나요?

 내가 사고를 당해 그녀에게 갈 수 없다면
  따뜻한 눈물과 함께 그녀의 행복을 빌어줄수 있나요?

 그녀가 사고를 당해 내게 올 수 없다면
  내가 그녀의 곁으로 가서
 그녀의 눈이 되고, 팔다리가 되어줄 수 있나요?

  만약 이런 생각이 드는 대상이 있다면
 당신은 결혼을 생각해볼 수 있을 것입니다..

  요즘은 세상이 변해도 너무 많이 변했다고 생각치 않나요?
 예전에 어려웠던 것은 쉬워지고
  쉬웠던 것은 어려워지는지는 것 같네요..

 나에게도 언젠가 이런 사람이 나타나겠지요..


  아! 그리고 결혼에 대해 말이 나온 김에
 한가지 더~!
  누군가가 그랬어요..

 결혼이라는 것은 이인 삼각 경기 있잖아요..
  그것과 같은 것이라고
 남, 녀 두사람이 한쪽 발을 묶고 뛰는 것 있잖아요^ ㅡ^

  그 결혼이란 것을 다리를 묶는 그때를 말하는 거래요..
 물론 혼자 뛸때는 쉽겠죠..?
  하지만 결혼으로 인해 다리가 하나씩 묶였으니
 처음에는 잘 뛸 수도 없고 넘어지기도 하고 그런대요..
  신혼때 많이 싸우잖아요..

 그러나..
  차츰 차츰 시간이 지날 수록 발도 맞게 되고
 혼자서 뛸때 보다는 못하지만 익숙해 지는 것이지요..
  같이 뛸 사람이 있으니까 심심 하지도 않구요..

 결혼은 그런거래요..^ ㅡ^+

 

 

친구가 어디선가 가져왔다는 글인데 이글을 보면서 공감하는게 많아서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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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세실 > 규환이 눈 좋아지게 하는 방법

눈 운동   2004-06-16 오후 11:59:38

-눈의 피로가 풀리면 맑은 정신을 유지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
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하는 법
1.손가락의 모양을 반달형으로 동그랗게 만든다.
2.네 손가락의 끝으로 눈주위의 뼈부분을 꾹꾹 지압하듯이 10
  회 이상 눌러준다.
3.안구 주위의 뼈를 윗부분과 옆부분, 아랫부분 골고루 지압이   될 수 있도록 자극해 준다.
4.이 때 안구 주위 부분이 아플 정도로 강하게 눌러주어야 한    다.
5.안구 주위 눌러주기 운동을 마친 후에는 눈동자를 상하로 빠른 속도로 10회 움직인다.
6.눈동자를 왼쪽 위, 오른쪽 아래로 대각선으로 10회 움직인다.
7.눈동자를 오른쪽 위, 왼쪽 아래로 10회 움직인다.
8.눈동자를 시계방향으로 10바퀴, 반 시계 방향으로 10바퀴 움직인다.

눈의 피로를 푸는 운동
 
눈 주위 얼굴 근육 이완
1) 눈 주위 마사지
- 눈 주위 얼굴근육들을 풀어주기 위한 마사지입니다. 눈을 감고 눈 주위의 뼈가 튀어나온 부위를 죽 따라가며 마사지해 줍니다. 주의하실 점은 눈을 직접 누르는 것이 아닙니다. 눈동자를 손바닥을 펴서 살짝 눌러보면 눈동자 주변의 뼈가 전체적으로 느껴집니다. 그 부위를 돌아가면서 마사지 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3회 반복합니다.
 
2) 얼굴근육 이완
-
얼굴근육을 전체적으로 풀어주는 것 입니다. 눈을 뜬 후, 입을 크게 벌리고 눈썹을 가능한 한 위로 치켜듭니다. 3회 반복합니다.
 
안구내 근육 이완
1) 먼 곳 보기
- 공부나 컴퓨터와 같이 오랜 근거리 작업은 안구 내 근육의 계속된 긴장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상당히 피로한 상태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휴식을 하실 때 단지 눈을 감고 있는 것 보다는 먼 곳의 물체를 얼마간 주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공을 멍하게 보는 것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고 창밖으로 멀리 보이는 산꼭대기라든지 건물이라든지 정해서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때 위의 외안근 운동과 같이 하실 수 있습니다.
 
2) 가까운 곳 보기
-
계속 가까운 곳을 보느라 눈이 피로해서 운동을 하는 것인데 왜 이런 제목인지 궁금하실지 모르겠군요. 책을 보는 것은 약 30-40cm, 컴퓨터는 약 50-80cm 정도를 계속 보는 것이기 때문에 눈 속 근육은 이 정도 거리에 고정된 채 긴장하고 있는 것을 이완과 수축으로 풀어주는 것입니다. 이완은 먼 곳 보기, 수축은 가까운 곳 보기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손으로 컵을 만들어서 눈을 가린 후 눈을 감고 10까지 셉니다. 눈을 뜨고 눈을 가린 손바닥을 쳐다보면서 10까지 셉니다.

눈을 감고 손바닥을 치우고 천천히 눈을 뜹니다. 3회 반복 하시면 됩니다. 눈 운동은 가까운 곳을 많이 보는 작업을 할 때 오는 피로를 많이 덜어줄 것입니다. 하루 2회 정도하면 도움이 됩니다. 물론 더 많이 한다고 해될 것이 없으므로 공부나 업무 중에 휴식을 취할 때 마다 해도 좋겠죠. 그리고 이미 눈의 피로를 느낀 상태에서는 눈 운동의 효과가 적습니다. 피로를 느끼기 전에 적절한 시간에 휴식과 함께 이런 운동을 하시면 가장 좋을 것 입니다.
 
눈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

비타민 A
비타민 A의 역할로 잘 알려진 것은 시각에 관한 것입니다. 사람의 망막에는 밝을 때 색을 감지하는 원추세포와 어두컴컴할 때 빛은 감지하지만 색깔은 감지하지 못하는 간상세포가 있습니다. 간상세포에는 로돕신이라는 색소가 있는데 비타민 A가 부족하면 로돕신의 생산량이 저하되어 암순응이 정상적으로 되지 않으며 어두컴컴한 곳에서의 시력이 저하됩니다. 따라서 야맹증이 발병합니다.
비타민 A는 수개월동안 견딜 수 있는 양이 간에 저장되기 때문에 장기간의 섭취부족이 계속될 때에만 결핍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가벼운 결핍시에는 야맹증이 나타나지만, 중증이 되면 결막건조증, 안구건조증이 나타나고 최종적으로 감염증이 생기고 눈에 충혈이 생겨 실명하게 됩니다.
비타민 A는 동물성 식품에만 들어있지만 녹황색 채소에 많은 카로틴 등의 색소로부터 체내에서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비타민 A는 우유, 버터, 치즈, 마가린, 간유 뿐 만 아니라 당근과 시금치, 겨자잎, 파슬리 등의 푸른 잎 채소에도 많이 들어있습니다. 성인의 비타민 A 권장량은 레티놀 당량으로 나타내어 750㎍이고 임산부는 800㎍, 수유부는 1,200㎍입니다.

비타민 B
비타민 B는 시신경에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 시력을 향상시킵니다. 특히 비타민 B1(티아민)은 신경계의 기능과 시력에 직접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적정량보다 더 필요합니다. 비타민B1은 땅콩, 효모, 쌀 껍질, 생굴, 우유, 돼지고기 그리고 대부분의 채소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한국인 성인 남자는 l일에 1.3mg, 여자는 1.2mg을 권장합니다.
비타민 B2, B6, B7, B12는 눈의 젊음을 유지하는데 큰 역할을 하는 영양소입니다.수명, 즉 광선공포증은 비타민 B2(리보플라빈)가 부족할 때 나타나는데 눈과 눈꺼풀이 따끔거리면서 충혈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비타민 B2가 많이 들어있는 음식은 우유, 치즈, 계란, 간장, 육류 등입니다. 비타민 B2는 자외선을 쪼이면 파괴되므로 우유 등의 식품을 햇볕에 노출시키면 좋지 않습니다. 한국인 성인 남자는 l일에 1.5mg, 여자는 1.2mg을 권장합니다.
또 자연 진정제 역할을 하는 B6(피리독신)의 결핍이 있을 때는 눈이 긴장되고 극도의 피로로 고통을 받게되며 때때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비타민 B6는 일반식품에 널리 분포되어 있는데, 특히 간, 계란, 채소, 곡류(특히, 전립) 등이 좋은 공급원입니다. 성인의 경우 l일에 1.8~2.2mg을 권장합니다.
B12(코발라민)은 적혈구의 형성과 재생산의 보조기능을 하며 부족할 경우 악성빈혈(거대적아구성빈혈)이 생깁니다. 비타민 B12는 동물조직과 미생물에 함유되어 있으며 식물조직에는 없다. 따라서 음식으로부터의 공급원은 육류나 그 제품입니다. 이 밖에도 어패류, 계란에 들어있으며 우유 및 유제품에도 약간 들어있습니다.

 
비타민 C
비타민 C를 많이 섭취하면 젊고 힘이 넘치며 지치지 않는 눈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노안은 주로 비타민 C가 결핍되어 나타납니다. 비타민 C는 상처 입은 조직의 치유 와 출혈방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건강하고 젊은 내부 수정체의 외피에는 비타민 C가 많이 집중되어 있으며 백내장을 막아주는데 매우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비타민 C는 주로 감귤류, 과일, 딸기, 양배추, 피망, 양파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칼슘
칼슘에는 치료기능이 있습니다.칼슘은 몸의 골격을 이루는 주요 구성요소지만, 이보다는 다른 무기물을 조정하며 모든 인체 조직회복에 큰 도움을 주는 영양소입니다.특히 눈을 지나치게 자주 깜박인다거나, 물기가 많은 경우, 색소층의 염증, 결막염과 광선 공포증 등을 없애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합니다.
칼슘은 전유, 자연치즈, 달걀, 생선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백운석과 같은 비유기적인 칼슘 보충제를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비유기적 무기물은 관절이나 혈관, 벽, 연한 조직에 침전되어 이 부위를 딱딱하게 굳게 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칼슘 보충물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몸에 쉽게 흡수되기 쉬운 가루나 정제로 만들어진 자연 골분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녹황색 채소
눈이 나빠지는 원인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공통적인 원인으로는 너무 무리하게 눈을 혹사시켰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혹사시킨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녹황색 야채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가정에서 쉽게 섭취할 수 있는 비타민이 풍부한 녹황색 야채로는 완두콩과 당근, 시금치, 야채볶음, 야채샐러드 등이 있습니다.

미국 안과 학회가 권하는 건강한 식생활 습관
1. 담배를 끊어야 한다.
2. 하루에 8잔 이상의 물을 마신다.
3. 과일과 야채를 많이 먹는다.
4. 지방과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짜게 먹지 않는다.
5. 과음을 삼간다.
6. 하루 30분 정도 걷기, 조깅,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을 한다

 

눈을 밝게 하는데는 결명자가 제일입니다.
 
결명자는 오랜 눈병을 낫게하고 눈이 침침할때 꾸준히 먹으면 좋은 효과를 볼수 있습니다. 또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고  또 간장과 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간의 이상 때문에 눈이 나빠지는 경우에도 좋습니다.
-잎을 나물로 무쳐먹거나 여름이 지나 맺히는 씨로 차를 끓여 마시고 결명을 가루내어 쌀죽에 섞어 드세요. 결명자는 차가운 성질이 있으므로 너무 오래 복용은 하지마세요
 

충혈된 눈에는 구기자차를 드세요

 
눈의 피로를 풀어주고 충혈된 것을 가라앉혀 줍니다. 또 간장을 보호해서 기본적인 눈의 건강도 지켜 줍니다. 구기자는 부작용이 없어 오래 복용해도 좋음
-잎이나 열매를 사용해 차로 끓여 마심.
 

눈의 가려움증에는 물푸레나무가 좋습니다.
 
요즘 봄철 눈병에 많이 시달리죠 물푸레나무의 줄기로 잎과 함께 삶은 물로 눈을 씻으면 눈의 가려움증과 염증 증세가 가라앉게 되고 눈곱이 끼었거나 통증이 있을때도 놀라운 효과 다래끼가 나려고 할때도 항생제 대신 물푸레나무 달인 물을 사용하면 좋습니다.
-물푸레나무달인물을 마시기 보다 눈을 씻어주세요
 

눈꺼풀의 염증에는 국화차를 드십시오

 
한방에서는 폐와 비장이 약해지면 눈꺼풀이 심하게 가렵고 속눈썹이 휘어들어가 각막을 자극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눈이 아프다고 손으로 비비거나 안약을 자꾸 넣으면 오히려 악화될수 있으니 대신 국화차를 꾸준히 드십시오.
-가을에 피는 노란 국화잎을 말려 차로 마시면 됩니다. 

 

눈체조 | 2004/03/09 22:06


..  컴퓨터와 떨어져서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청소년.
청소년의 눈은 항상 피곤하고 지쳐있다. 장시간 컴퓨터를 보고 있으면, 눈이 지치게 마련. 간단한 눈 운동을 1시간 정도 모니터를 보며 작업한 후 3분 체조를 지속적으로 해주면, 눈의 노화를 지연시키고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눈 건강에 좋은 체조를 여기 소개한다.

1.  눈을 세게 감는다.
2. 눈을 크게 번쩍 뜬다.
3. 얼굴은 움직이지 말고 시선만을 왼쪽으로 향한다.
4. 시선만을 오른쪽으로 향한다.
5. 시선만을 위쪽으로 향한다.
6. 시선만을 아래쪽으로 향한다

마사지는 비교적 넓은 부위에 자극을 주어 눈의 피로를 풀게 한다. 단, 너무 세게 누르거나 비비지 말고 천천히 진행하되, 10∼15분간 반복하여 시행한다.

1. 눈의 주위를 양손의 집게손가락으로 미간쪽부터 바깥쪽으로 돌리며 나선을 그이듯이 눌러 문지른다.
2. 양손의 집게 손가락부터 약손가락가지의 세손가락 끝으로 좌우의 각 눈꺼풀 위를 가볍게 누르고 2-3초간 가만히 있는다.

양손의 집게 손가락으로 눈 안쪽에서 바깥돌기로 나선을 그리면서 누르듯이 마사지한다.

한방에서 말하는 눈 좋아지는 음식

 눈의 기능을 활발히 하기 위해서는 여러 영양소가 필요하다. 간혹 눈 전용 영양제가 눈의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알고, 그것에 의존하는 부모들이 있는데, 눈 전용 영양제는 눈의 기능을 개선하기 보다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자녀의 눈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식생활 습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자녀가 편식하지 않고 음식을 먹는 습관을 길러주고,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알아두어 식단을 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한방에서 말하는 눈에 좋은 음식을 몇 가지 소개한다.


결명자 -  예부터 결명자로 달인 차와 잎사귀가 좋은 것으로 전해온다. 동의보감에는 결명자 잎을 나물로 무쳐 자주 먹으면 눈이 밝아진다고 기록되었다.


감잎 – 감잎은 비타민A와 비타민C, 미네랄 등의 천연 영양소가 풍부하여 눈의 피로회복에 뛰어난 약효를 발휘한다.


당근- 비타민A의 부족하면 눈이 뻑뻑하고 피로하며 아픔을 느끼게 되는 안구건조증과 야맹증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당근은 비타민A의 전신인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눈 뿐만 아니라 방광기능에도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비타민A는 냉이나 호박, 사과, 동물의 간 등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감자 – 감자는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효과가 크다. 생감자의 껍질을 벗기고 눈을 따낸 후 강판에 갈아 컵에 담아두면 밑에 앙금이 가라앉고 붉은 물이 뜬다. 붉은 물을 따라 내고 앙금만을 먹는데, 요크르트나 우유에 타 마시면 냄새에 인한 거부감을 줄일 수 있다. 하루에 한 개, 중간 크기의 감자를 공복에 먹으면 된다.


전복과 장어 – 건강식품으로 잘 알려진 장어는 가성근시에 좋고, 전복은 야맹증과 눈의 피로 회복에 좋다. 특히 전복의 껍질은 눈의 노화 속도를 둔화시킬 수 있다. 방법은 전복껍질을 식초에 담갔다가 굽고, 구운 껍질을 다시 3~4회 식초 담근 다음 곱게 가루를 내어 1일 3회 따뜻한 물과 함께 공복에 복용한다.

 

생활속에서 눈이 좋아지게 하려면.. | 2004/03/09 22:04
■ 먼저 눈의 긴장을 푼다
시력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눈의 긴장을 풀어주어야 한다. 이것을 '이완법'이라고 하는데 눈의 기능이 완전히 쉬고 있을 때가 가장 효과적이다.  
  
■ 쉬는 시간엔 창 밖을 봐
창 밖으로 시선을 돌린다. 먼 산을 향해 시선을 돌려도 좋고 가까운 곳에 있는 건물을 바라보아도 좋다. 혹시 자기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확실치 않을 때는 2,3초 동안 눈을 감고 몸을 이완시킨 다음 심호흡을 한다. 교실 내부로 시선을 돌려 교실 천장 모서리를 바라보거나 친구 책상을 바라본다. 이렇게 초점을 자주 바꿔주면 눈 주위의 근육이 부드러워져 시력이 좋아진다.  
  
■ 늦은 밤 공부할 때는 조명이 2개!
공부할 때는 이중 조명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방 전체를 밝게 조명하고 앉은 위치에서 왼쪽 조금 뒤쪽에 스탠드를 놓는다. 그렇게 하면 책에서 눈을 떼고 방안을 둘러보았을 때, 밝기가 다른 불빛으로 인해 시력이 좋아지게 된다. 이중 조명 배치하는 것이 귀찮기는 하지만 시력을 생각한다면 꼭 하는 것이 좋다  
  
■ 손가림으로 눈에 휴식을 준다
손바닥만 가지고 하는 방법도 있다. 등받이가 곧은 의자에 허리를 펴고 편안하게 앉아 양손을 문질러 따뜻하게 한다.책상 위에 팔꿈치를 올려놓고 조용히 눈을 감는다. 손바닥을 눈앞에서 가볍게 굽힌 다음, 새끼손가락 쪽에 코가 닿도록 해서 손가락으로 이마를 가리듯이 가져다 댄다. 이때 안구에 압력을 가하지 않게 한다. 바르게 눈을 가렸다면 빛은 전혀 눈에 닿지 않는다. 눈을 가린 상태에서 5분에서 10분간 즐거웠던 추억을 마음속에 떠올린다.  
  
■ 영화 관람 위치도 시력에 따라 다르다
영화 관람할 때도 스크린 전체를 보려고 하지 말고 스크린 위에서 자주 시선을 움직여준다. 근시인 사람은 뒷좌석에 앉고 원시인 사람은 되도록 앞좌석에 앉는다. 때때로 눈의 초점을 변화시키는 것도 중요하다. 근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자기 앞사람의 머리 위로 시선을 옮기고, 원시일 때는 스크린에서 천장으로 시선을 옮긴다.  
  
■ 지하철,버스 탈 때는 눈동자를 움직인다
좌석이 앞으로 설치되어 있지 않고 옆으로 설치되어 있는 버스나 전철을 탔을 때는 바로 앞에 앉아 있는 사람을 똑바로 바라보지 않도록 한다. 오히려 멍하니 바라보며 눈동자를 쉴새없이 움직이는 것이 시력을 좋게 하는 방법이다.  
  
■ 몸을 흔들어도 눈이 좋아진다
몸을 흔들어주는 스윙법은 눈을 좋게 하고 동시에 혈액 순환을 촉진시키는 역할도 한다.  
  
■ 그 밖의 눈 건강을 위한 체조
1. 방 한가운데서 창문을 향해 편안한 자세로 선다.
2. 양쪽 발을 평행으로 딛고 선다.  
3. 양쪽 팔의 힘을 빼고 늘어뜨린 다음 시선은 수평 방향으로 똑바로 코앞을 보도록 한다.
4. 그 상태에서 천천히 몸을 흔들어준다. 몸무게를 오른쪽 발에 싣고 몸 전체를 회전시키면서 오른쪽 방향으로 흔들고 왼쪽 발뒤꿈치를 바닥에서 떨어지도록 한다.
5.  양쪽 어깨가 오른쪽에 있는 벽면을 향해 평행이 되었을 때, 몸을 원위치로 돌린다. 계속해서 이번에는 왼쪽 방향으로 몸을 흔든다. 이때 몸무게는 왼발로 옮겨지고, 오른쪽 발뒤꿈치가 떨어진다.
6.  몸을 흔들면서 뒤통수 윗부분이 위쪽으로 뻗고 등뼈의 아래쪽 부분이 뒤로 쭉 뻗어 간다고 상상한다.  
7.  천천히 흔들면서 양쪽 어깨가 각각 벽면과 평행이 되면 더 이상 돌리지 않는다.
8.  잠시 후 머리를 똑바로 하고, 코를 수평 방향으로 향하게 한 다음 눈길을 벽면과 천장이 마주치는 근처로 향하면서 몸을 흔든다.  
9.  2,3번 몸을 흔들고 나서 눈의 위치를 창문의 맨 윗부분 조금 아래까지 내리면서 몸을 조금씩 움직여준다.  
10. 눈길이 창문을 지나갈 때는 되도록 멀리 보도록 한다. 이렇게 몇 번 몸을 흔들 때마다 눈이 움직이는 선의 높이를 30cm씩 높게 하거나 낮게 해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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