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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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15: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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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숲노래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날씨가 너무 더워서 그런지 공유기가 더위 먹었나봐요..ㅠㅠ

요즘 계속 느리다가 아예 안 될 땐 정말 짜증이 나고 답답해요..ㅠㅠ

안 그래도 오늘 특히 기분이 바닥이였는데 인터넷까지 애먹이니...ㅠㅠ

 

그러다...

 

오늘 아주 소중한 꽃선물을 받았어요.^^

바로 올리려고 했었는데 인터넷이 안 되는 바람에 좀 늦었네요..

항상 이웃님들 서재에서 꽃 구경만 하다가 제가 직접 받아서 눈으로 보고 만지고 향기를 맡으니 어찌나 좋던지요.^^

늘 부러워 했었는데.... ㅎㅎㅎ

너무 너무 좋아서 입이 귀에 걸렸어요~ ㅎ

꽃도 참 예쁘고 무척 마음에 듭니다!!!!!!

고운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꾸벅

 

예쁜끛을 보내주신 고운님께 감사드리고^^

꼼꼼하게 포장해서 보내주신 하이드님께 감사드리고^^

이 더운 날씨에 대구까지 오느라 고생한 예쁜꽃한테 감사드리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포장지를 뜯으니 꽃들이 따뜻했어요.

 

 

 

참 예쁘지요?^^

사진을 예쁘게 찍으려고 했었는데 잘 안 되었네요.

죄송해요...ㅠㅠ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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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8: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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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8 18: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지금 행복하자 2015-07-28 18:31   댓글달기 | URL
꽃이 참 예쁘고 보내주신 분 마음도 예쁘네요~^^

후애(厚愛) 2015-07-28 18:39   URL
네^^ 꽃병까지 챙겨 주셨어요~^^

2015-07-28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8 23: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9 0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조카들한테 용돈을 주면 똑같이~

옷이나 신발을 사 줘도 똑같이~

큰조카도 질투가 있지만 막내가 질투심이 좀 많다고 해야하나..

(이건 나의 착각~  역시 큰조카도 질투심이 많다는 걸 조금전에야 알았다는 ㅎㅎㅎ)

그래서 뭘 사줘도 똑같이 공평하게 해 준다.

 

근데...

이번에 내가 아차, 실수했다!! ㅋㅋㅋ

물론 실수했다는 걸 큰조카 때문에 알았지만... 크크크

 

이모, 너무해!!!

뭐가 너무한데?

이모, 저도 책!!!

아....

 

동생한테만 책 보내줬다고 심술부리는 큰조카~^^

 

너 요즘 자격증 공부에 취업준비에 알바하는데 책 볼 시간 있어?

이모, 저도 머리 식히고 싶을 때가 있거든용~

야~ 로설 안 보잖아!!!

다른 책!!!!

너한테 맞는 책이 이모한테 없는데^^;;;

 

큰조카는 이순신을 무척 좋아해서 이순신 책이 나오면 거의 다 본다.

그리고 로마, 신화, 잔인하면서도 재밌는 어른들이 보는 동화나 호러 만화를 좋아하고.

미메시스 같은 만화를 좋아하고... 그리고... 디자인에 관련된 책들, 그리기... 박시백님 책...아이구 머리아퍼

 

이모가 책 사 줄까?

아니요, 책 사지 말고 이모집에 있는 책 주세용~

 

가만히 책장을 훑어보다가

아 있다!!!!

큰조카가 좋아할 만한 책들이 이제야 눈에 들오는구나.. ㅎㅎㅎ

 

봐요 있잖아요 헤헤헤

알았어~ 챙겨서 갖다 줄께~

이모 감사감사~

 

이번에는 큰조카를 위해서 책들을 챙겨야하네.^^ ㅋㅋㅋ

이래서 미리미리 똑같이 공평하게 챙겨서 보내 주었으면 오늘 내가 편히 낮잠을 잤을텐데...킁

 

 

이번에도 보고싶은 책들이~

시대물도 그렇고 윤인완님의 <버닝헬.신의 나라>도 그렇고.

 

효진의 로맨스 소설. 현국의 절대지존, 황제 가천에게 바쳐진 꽃 서화란. 거래였다. 처음부터 그를 사랑할 생각은 없었다. 미친 듯이 그를 원하고 갈망하게 될 줄은 몰랐다. 황제가 자신을 사랑해 줄수록 더 위험해질 줄도 몰랐다. 자신을 기다릴 파국의 결말 따위, 그땐 알지 못했다. 여인들의 시기와 암투로 얼룩진 황궁. 수많은 모략과 음모 속에서 화란은 무사히 황궁의 꽃으로 피어날 수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윤인완님의 <버닝헬.신의 나라> 서사 판타지~ 

 

 

뜻하지 않은 시기, 어쩌다 시작된 독립생활에 관한 에피소드를 담았다. 그리고 무엇보다 여섯 살 연하의 웹툰작가 이윤창, 그와의 연애 이야기가 담겼다. 이들의 연애는 연재를 통해 그 사실이 알려지면서 기사화되고, 당시 매번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책에는 김진 특유의 사랑스러운 캐릭터와 소소한 일상, 때로는 자신을 망가뜨리면서 개그 소재로 활용하는 작가의 특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래서 더 귀엽고, 그래서 더 궁금하다. 소소한 재미를 넘어서, 곱씹어볼수록 빵빵 터지는 재미는 덤이다. 또한 이런 점들이 독자들의 공감을 사고, 다음 이야기가 더욱더 궁금해진다. 
-알라딘 책소개

 

 

작가 타카기 나오코가 어린 시절 우연히 만나 16년간 함께 지냈던 개, 무쿠와의 인연을 그린 자전 만화에세이다. 어느 날 불쑥 나타난 천덕꾸러기 개가 조금씩 가족의 울타리로 들어와 그들의 곁을 지키다 마침내 먼 곳으로 떠나기까지, 그 모든 순간의 이야기가 보는 이들을 울고 웃기다 마침내 황금빛 추억으로 물들인다.

어린 나오코가 학교에서 마주친 떠돌이 개 무쿠를 집에 데려오면서부터 그들의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느 날 초등학교 5학년생 나오코의 교실에 떠돌이 어린 개 한 마리가 불쑥 들어온다. 우연히 이 개와 눈이 마주친 순간, 알 수 없는 감정에 이끌린 나오코는 그만 개를 집으로 데려오고 만다.
-알라딘 책소개

 

 

 

 

2008년 전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진원지인 미국뿐 아니라 많은 나라가 공황 상태에 빠졌다. 거대 금융사와 불건전한 거래를 하고 있던 나라들은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재무 건전성에 문제가 많았던 그리스는 최근 채무불이행 상태에 놓였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사태의 심각성은 알지만, 그 내용을 제대로 아는 이는 드물다.

『정신병동 이야기』, 『과학 이야기』 등 ‘문제적’ 그래픽 노블을 출간해 국내에도 잘 알려진 작가 대릴 커닝엄이 이번에는 거대 금융사들이 탄생한 이념적·역사적 배경과 그들이 천문학적 숫자의 금액을 벌어들인 수법과 전략, 그리고 서민복지와 시장경제, 경쟁과 분배 등의 문제에 관한 좌파 진보세력과 우파 보수세력의 서로 다른 철학과 이념, 심리적 배경을 사실에 바탕을 두고 예리하게 분석한다.

-알라딘 책소개

 

 

 

1902년 초판 출간 후 전 세계 1억 5천만 부 이상 판매, 30개 언어로 출간된 어른, 아이 모두를 위한 세기의 동화 '피터 래빗' 시리즈를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시리즈 본편 23편, 베아트릭스의 미출간작 4편이 수록되어 있다.

책 안에는 100년도 더 전에 그린 그림들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매력적이고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한가득 담겨 있다. 피터 래빗 시리즈는 단순히 그림만 예쁜 그림 동화가 아니다. 각 이야기들은 단순한 듯하면서도 그 안에 해학이 있고, 의인화된 동물들은 사람들이 사는 현실 세계의 모습을 잘 반영하고 있어 어린이에게는 물론이거니와, 어른을 위한 동화로도 더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알라딘 책소개

 

 

 

 

삶은 어쩌면 평생에 걸쳐 안주할 단 하나의 집을 찾기 위한 여정일지도 모른다. 힘겨운 대낮의 일상을 마치고 어둑해지는 길들을 지나서, 마침내 돌아가 곤한 몸을 누일 장소. 우리는 그곳을 '집'이라고 부른다. 집이 없는 자에게는 휴식이 없다. 주변을 온통 경계하느라 잠조차 편하게 잘 수가 없다. 정처 없이 떠도는 여행자라 할지라도, 그날 밤의 거처를 생각하며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몸과 마음을 쉬게 할 곳. 든든한 식사와 따뜻한 차 한잔을 마실 수 있는 곳. 그리고 마침내 구원받을 수 있는 곳.

'개집만한 집'이어도 좋다고 시인은 말한다. 평생 독일문학을 연구하며 수많은 책들을 번역하고 틈틈이 한국어와 독일어로 시를 써온, 서울대 독어독문학과 전영애 교수의 말이다. 물론 그 집은 물리적인 의미에서의 장소만을 가리키는 것은 아닐 것이다. 아무리 편한 장소에 있어도 마음이 불편하다면 그곳은 집이 아니다. 나라가 아니며 세상이 아니다.
-알라딘 책소개

 

 

 

 

황시백이라는 이가 있었다. 그는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였고 농사를 짓는 농부였고 동무들 집을 짓는 목수였다. 그는 동무들과 함께 농사를 짓고 집을 짓고 마을을 이루어 살고 싶어 했다. 그런 그가 평생 기대고 싶어 했던 것은 아이들, 함께 나누는 밥상, 괭이로 곡식 일궈 먹는 산자락이었다. 그가 기대고 싶었던 것은 결국 그가 평생에 걸쳐 지켜 내고자 했던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이 세상을 살아 내면서 스스로 땅을 일궈 함께 나누는 밥을 먹고 싶어 했던 그는 세상을 지독히도 사랑했고, 세상은 그를 불편해했다. 그러했기에 그의 영혼은 세상과는 끝끝내 불화할 수밖에 없었다. <애쓴 사랑>은 세상을 사랑했던 한 영혼이 써 내려 간 아름다운 불화의 내면을 기록한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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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5-07-27 17:15   댓글달기 | URL
이러다 거덜나겠다 ㅎㅎㅎ
그래도 좋다는..

2015-07-27 17: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7: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20: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8 18: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 2015-07-27 22:29   댓글달기 | URL
저도 나이 먹어도 엄마가 손자를 더예뻐 하면 질투나더라구요 ㅎㅎ

후애(厚愛) 2015-07-28 18:11   URL
그러시구나.. ㅎㅎ 저도 질투가 있더라구요. ㅎㅎㅎ
 

내가 로설(시대물)매니아다 보니 막내조카까지 좋아하게 되었다.

절대 현대물로설은 안 읽는다는...

시대물을 읽다가 현대물을 접하면 뭔가 어색하고 아무리 인기 많고 재밌는 책이지만

이상하게 집중이 안 되고 재미가 없다는 막내의 말

다 내 탓이다!!! ㅎㅎㅎ

골고루 읽어라고 처음부터 말을 할걸 그랬나...

물론 나도 그렇지만 그래도 현대물로설이 가끔씩 땡길 때도 있는데...

막내는 안 그런가봐

막내는 무조건 시대물로설을 원한다.^^

 

방학하고 나서 언니네 가게에서 알바를 하는 막내가 시간 나면 읽으려고 하는데 읽을만한 책이 없단다.

내가 준 책들은 두세번씩은 다 읽었단다.

이모 재밌는 책 있으면 나 좀 빌려 줘잉~ 하는데

내가 막내 취향을 아니까 책장을 보고 한참이나 고민 끝에 골랐다.

빌려 주기는 그렇고 해서 소장용 책을 선물로 줬더니 엄청 좋아한다.

 

정말이요? 저 해도 되요?

 

소장하고 있었던 류도하님의 꽃 삼부작 시리즈와 외전을 줬다.

나중에 카톡이 와서 보니

 

이모책감사해용

ㅎㅎㅎ 이모살빠졌던데많이묵어~

책정말정말감사해용~~~~

재미나게읽을께요~~~ 하트 뽕뽕~

 

내가 막내를 시대물로설마니아로 만들어놨어 ㅎㅎ

그래도 같은 취향이니 기분은 참 좋다

같은 취향이니 이리 챙겨 줄 수 있어서 좋고

또 현대물로설을 읽어보라고 부추겨볼까?

아무래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지 싶다 ㅋㅋㅋ

막내는 영원히 시대물로설이다

 

좋아하는 책들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챙겨 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참 좋고 참 행복하다.*^^*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태자 광운, 그에겐 태자비 소군에게 내어 줄 마음이 한 자락도 없다. 아름다운 꽃 홍화가 있기에. 태자비 소군, 그녀는 이름뿐인 태자비로 잊혀질 운명이었다. 잔인하게 짓밟히는 것보다 그것이 나았기에.

-알라딘 책소개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구하국의 황제, 강위. 그는 서늘한 눈동자로 제 곁에 선 난비를 보았다. "움츠러들지도, 몸을 낮추지도 말라." 황제의 나지막한 충고에 움찔 놀란 난비가 어깨를 폈다. 제 쪽으로는 눈길 한 번 주시지 않더니 어찌 알았을까, 신기하면서도 제 실수를 감시하는 것 같아 마음이 상했다.

'걱정 마시옵소서. 도중에 쓰러져 폐하의 능행을 망치는 일은 없을 것이옵니다.' 난비는 저를 미덥지 못하게 여기시는 황제에게 고집스러운 눈빛을 보냈다. 그리고는 보란 듯이 정면을 바라보며 꼿꼿이 허리를 세웠다. "한눈팔지도, 곁눈질하지도 말라." 강위는 제가 방금 한 충고를 어기고 슬그머니 곁눈질을 했다.  -알라딘 책소개

 

 

류도하의 로맨스 소설. <소목에 잇꽃이 피다>, <모란꽃 향기를 품다>에 이은 '꽃 시리즈' 대망의 완결편. 황후 사여경, 황제 이후에게 있어 그 이름은 권력을 위한 도구에 불과했다. 비정한 황실에서 살아남은 세 번째 황자 이후. 해월국 최고의 통치자로 군림하기 위해, 사람의 마음을 버린 사내. 혈육마저 저버린 그에게 여인이란 증오와 경멸의 대상일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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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07-26 21:33   댓글달기 | URL
그렇치요~?^^
좋아하는 책들을 함께 나눌 수 있고, 챙겨줄 수 있음이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요~!!!^^
오늘밤은, 후애님 덕분에 `챙겨주기`라는 어여쁜 마음을 생각하는 밤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시원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7 13:10   URL
네!!^^
지금 있을 때 챙겨줄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정말 행복해요!!!^^
앞으로 더욱 `챙겨주기`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늘 감사드리고 고맙지요!!!!!!^^
편안하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서니데이 2015-07-26 23:58   댓글달기 | URL
저는 로맨스소설을 잘 읽지 않지만,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재미있을 것 같은 생각 들어요, 후애님, 내일도 덥지만 좋은하루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7 13:12   URL
저는 처음 접한 책이 추리소설이고요, 그 다음에는 역사소설, 한국소설을 읽었어요.^^
그러다 어느 날 로맨스소설을 읽게 되었는데 푹 빠져 버려서 지금은 매니아가 되어 있네요.
기회가 있을 때 한번 도전해 보세요.^^
편안한 한 주 되세요^^

해피북 2015-07-27 08:41   댓글달기 | URL
아무리 책을 좋아해도 장르가 같지 않아서 각자 다른 이야기만 하는 동생과 저에 모습으로 볼때 정말 부러운 모습이예요. 제가 좋아하는 분야를 이해해주고 좋은 책 있으면 알려주고 권해주는 사람! 제 곁에도 있음 참 좋을것 같아 마냥 후애님이 부럽게 느껴지는 아침이예요 ㅋㅂㅋ,,

후애(厚愛) 2015-07-27 13:19   URL
다행히 막내랑 저랑 같은 취향이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좋아하는 책들을 누군가 함께 좋아하고 함께 읽었다고 생각하면 참 기쁘고 행복해요.^^
물론 제가 그렇게 매니아로 만들어 버려서...^^;;; ㅎㅎㅎ
나중에 동생분님이 이해해 주고 같은 책들을 함께 즐기실거라고 믿어요.^^
감사드리고 편안한 한 주 되세요~^^

2015-07-27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7 14: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대구는 정말 가마솥이에요

너무너무 더워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이럴 땐 정말 비가 보고싶어요

예전에는 비가 많이 온다고 투덜거렸는데

이제는 안 온다고 투덜거리네요.^^;;;

정말 정말 너무너무 덥습니다..ㅠㅠ

 

제가 알라딘 이벤트에

 

첫번째로 추첨 이벤트 당첨 된 건 이우혁님의 <퇴마록> 전권이고요,

두번째는 박현웅님의 <에디션 프린터 액자> 이고요,

세번째는.... 크크크

 

메일을 받고 이번에는 또 뭐냐? 했더니 으하하하하하~

한참을 웃었네요.

 

당첨 이벤트명  네추럴코어 캔 1박스+네추럴코어 베네 70 유기농 사료 10kg 

 

당첨 경품명  네추럴코어 캔 1박스 

 

발송예정일   07월 31일

 

경품발송처   업체(출판사/도매상)직배송 

 

 

이용한님의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께> 고양이 에세이인데요,

제가 고양이 <내추럴코어 캔 1박스> 고양이 밥이 당첨이 된거에요. ㅎㅎㅎ

어쩌지요?

저 고양이 안 키운는데요.^^;;;

 

그래서 혹시 고양이 키우시는 분께 드리려고 하는데 필요하신 분 계시면 댓글 남겨 주세요!!!!^^

받으려면 멀었지만 받으면 사진 찍고 바로 보내 드릴께요~

 

만약에 정말 만약에 안 계시면 길 고양이 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꼭 필요하신 분 계시면 좋겠습니다!!!!!!^^

 

 

 

 

복잡 미묘한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채 산골에 사는 열여섯 마리 고양이의 좌충우돌 알콩달콩 동화 같고 만화 같은 포토 에세이. 우리 곁에는 늘 고양이가 산다. 길 위에서 지친 고양이들이 추운 겨울을 견디고 다시 봄을 맞듯이 그들은 우리 눈에 보일 듯 말 듯 늘 그렇게 곁에 있다. 길고양이들은 사람을 두려워해서 먹을 것을 주려고 다가가면 늘 뒷걸음친다. -알라딘 책소개

 

 

 

 

도시의 지하에서 몰래 움직이는 살인청부업자의 피 튀기는 액션 활극. 은퇴한 살인청부업자 방의강은 과거 조직의 보스인 사장늙은이의 호출을 받는다. 사장늙은이의 아들이자 청부살인업계의 양대 회사 다이스 컨설팅의 최실장이 살해당했다는 것.

처음 청부업계로 이끌어준 최실장에 대한 의리로 사장늙은이의 부탁인 최실장의 아내를 찾아나서는데, 그가 지나가는 자리마다 그의 목숨을 노리는 자들이 등장한다. 최실장의 죽음 뒤에 도사린 유령 리스트의 비밀부터 파악해야 하는데, 진실에 도착하기도 전에 방의강의 목숨부터 날아갈 판이다.

-알라딘 책소개

 

 

 

 

 

김지운의 로맨스 소설. 반짝반짝 작은 조약돌 같은 아이, 내 서리야. 네가 조금씩 어른이 되어 가는 모습을 지켜보며 뿌듯했지만 한편으로는 불안했다. 눈 속에, 머릿속에, 마음속에 자꾸만 들어차 버리는 너 때문에, 너의 부신 웃음을 그냥 맑게만 바라볼 수가 없어질까 봐. 몸과 마음의 경계가 걷잡을 수 없이 무너져 버릴까 봐. 사랑을, 애타는 손길을, 미친 열망을 참고 또 참아 보려 했다. 하지만…

-알라딘 책소개

 

 

 

 

 

 

 ‘판타지의 마법사’로 불리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이십대부터 30년 가까이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노트에 기록해왔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노트는 그의 영화와 책의 청사진이 되었다.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캐머런은 그의 노트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에 비견하며, “둘 다 당대에는 물론이고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천재의 창작 과정을 보여준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제는 거장의 반열에 오른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창작 비법을 담은 노트와 작업실이자 그의 컬렉션을 모아둔 ‘블리크 하우스’를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창작 노트'에서 공개한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영감을 발전시키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개발했는지를 시작으로, 데뷔작 <크로노스>부터 <판의 미로>, <헬보이>, <퍼시픽 림>까지의 영화 제작 과정과 톰 크루즈 출연이 확정됐다 무산된 <광기의 산맥>를 비롯한 미완성 프로젝트들을 소개한다. 감탄스러운 디테일과 숨 막히는 디자인으로 빼곡한 이 책은 독자들을 거대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해리 홀레' 시리즈의 요 네스뵈가 자신 있게 내놓는 전격 스탠드얼론. 북유럽은 물론 영국, 미국, 전유럽 베스트셀러 1위에 랭크된 작품이다. 이야기는 오슬로의 최신식 감옥에서 시작된다. 죄가 없음에도 누명을 쓰고 감옥에 수감된 죄수 '소니'. 과거 장래가 촉망되는 학생이었지만 아버지가 부패 경찰의 오명을 쓰고 자살한 후 완전히 망가진 삶을 살아왔다.
-알라딘 책소개

 

 

 

 

 

 

 

 

화성에서 조난당한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컴퓨터 프로그래머 출신인 작가 앤디 위어가 2009년 취미 삼아 개인 블로그에 연재를 시작했던 소설로, 독자들의 요청으로 2011년 아마존 킨들 버전으로 자비 출판되었고, 이후 한 문학 에이전트의 눈에 띄어 미국의 중견 출판사 크라운 사에서 정식 출판되었다.

"지난 수십 년을 통틀어 이토록 잘 읽히는 소설은 처음이다", "21세기 과학적 지식이 빛을 발하는 스릴 넘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라는 언론의 호평이 쏟아졌던 <마션>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12주 연속 머물렀고, 1년도 채 안 된 오늘날 뉴욕타임스 소설 부문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37주 연속 재진입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돌베개 우리고전 100선 19~20권. 규장각에는 스물네 권의 오래된 일기장이 보관되어 있다. 약 200년 전 서울 남대문 근방에 살던 사대부 지식인 유만주(兪晩柱, 1755~1788)라는 이가 이 일기의 주인이다. 만 스무 살에 시작하여 서른네 살 생일을 며칠 앞두고 세상을 뜨기 직전까지 쓴 일기이니 길지 않은 그의 생애가 오롯이 담겨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 22권. <메리 포핀스>는 동화 속에 나올 법한 환상의 세계로 아이들을 데려다 주는 유모의 이야기를 그린 책이다. 뱅크스 가족의 유모로 일하게 된 메리 포핀스와 아이들이 함께 보내는 동화 같은 일상이 펼쳐진다. 메리 포핀스는 겉으로는 쌀쌀맞지만 알고 보면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다정다감한 마음을 품고 있다.

또한, 마음만 먹으면 어디든 갈 수 있고 누구하고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놀라운 능력도 지녔다. 독특한 매력과 신기한 능력을 지닌 메리 포핀스가 안내하는 동심의 세계로 함께 떠나다 보면,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지고 타인을 대하는 마음이 열리게 된다.
-알라딘 책소개

 

 

채의정의 로맨스 소설. "우리 그만 만나요." 그의 따스한 눈빛에 어린 다감함이 현서의 심장을 찔러댔다. 잔잔한 미소로 사랑을 말해오는 그에게 이별을 말했다. 그녀는 차마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으로 돌아섰다. 그리고 5년의 세월이 흐른 뒤, 우연을 가장한 필연처럼 둘은 다시 만났다.

그녀의 가느다란 팔목, 아름답게 빛나는 붉은 팔찌. "내게 와, 다시." 그녀를 잃고 살아온 세월의 고통이 얼마나 잔인한지 알기에, 우진은 그 고통을 다시 겪을 자신이 없었다. 어리석은 짓은 한 번이면 충분하니까.

-알라딘 책소개

 

 

 

 

 

 

세월의 비평을 이겨내고 수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살아남은 세계의 명작들을 엄선하여 소개하는 ‘모던 컬렉션’의 1~5권 세트. 세계적인 고전을 보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오늘의 독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된 모던 컬렉션 시리즈는 손에 딱 맞게 잡히는 아담한 판형으로 휴대성을 높였으며, 세련된 표지와 아름다운 삽화로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위대한 예술가이자 삶의 거장이었던 작가들의 작품은 교양을 넘어 오랜 감동으로 남을 것이다.
1~5권 세트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01 데미안
02 두 도시 이야기
03 댈러웨이 부인
04 폭풍의 언덕
05 오만과 편견

 

 

더위조심하시고요,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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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5-07-25 15:52   댓글달기 | URL
ㅋㅋㅋㅋㅋ 와 올해 후애님 이벤트 복 만땅!!!이시네욤~~
비록 고양이는 안 키우시지만, 알라딘에 고양이 집사님들 많으시니까
함께 나누시면 더욱 좋은 선물이 될 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요~!!!!!!!!!!!!!!!^^

여기 서울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하루종일 비가 팍팍 내려서
~모처럼 시원한 하루를 보내고 있어욤~~ 이 비 후애님께도 보내드리고 싶습니닷!!!
앗, 요 네스뵈의 <아들> 오늘 아침에 보관함에 담아둔 책인데, 꼭 읽고 싶습니다~~
빗소리가 너무 작렬이라 이만 총총총..^^
시원한 것 드시면서~~좋은 주말 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5 17:41   URL
ㅎㅎㅎㅎ 그치요~~~
참 생각지도 못한 고양이 밥에 당첨이 되다니 많이 웃었습니다.^^
그래도 이벤트라서 그런지 참 기쁘네요. ㅋㅋㅋ
좋은 선물이 되면 참 좋겠습니다!!!^^
축하 감사합니다!!!!!!!!!!!!!!!!!!!!!!!!!^^

비 좀 보내 주시어요~~~~~~~
너무 덥습니당~ 엉엉엉
요 네스뵈의 <아들> 월요일에 주문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당!!!!!!!!!!*^^*
아 근데 예약주문이라서 8월에 받아 보실 것 같아요..ㅠㅠ
여튼 월요일에 예약주문할께요~ ㅋㅋㅋ
비가 많이 내리는군요..ㅠㅠ
부럽사옵니다!!!! 헤헤
편안한 주말 되세요~*^^*

appletreeje 2015-07-25 17:49   URL
ㅎㅎㅎㅎ 앗, <아들> 8월 4일 예판이니까 천천히 선물주세욤~~
8월초에나 여유가 되신다면서용....ㅋㅋㅋㅋ
비가 오늘은 거의 물폭탄 수준이예요~~~
아무튼~ 좋은 이벤트 선물, 아무개 님께서 받으셔서 참 좋습니닷!!!!!!!^^
그러지않아도~ 아무개 님댁 예쁜 냥이들이 생각났거든요~^^
후애님께서도~~옆지기님과 편안하고 행복한 주말 되세용~~~*^^*

후애(厚愛) 2015-07-25 18:01   URL
당일배송이라고 생각했었어요 ㅎㅎㅎ
그래서 즐독하시라고 보내 드리려고 했었는데 예약주문이에요..ㅠㅠ
적립금도 조금 있고요, 용돈도 있어용~ ㅋㅋㅋㅋ
물폭탄 비군요, 그래도 저는 반가울 것 같아요. 헤헤
그쵸~ 저는 아무도 안 계실까봐 은근히 걱정하고 있었는데
감사하고 고맙게도 아무개 님께서 손 들어 주셔서 참 기쁩니다!!!!^^
넹~ 주말, 시원하게 보내세요~~~*^^*

아무개 2015-07-25 16:05   댓글달기 | URL
손 번쩍(≥∀≤)/

이놈의 낮짝은 갈수록 두꺼워지네요 (-_ど)

후애(厚愛) 2015-07-25 17:42   URL
네!!!!!!^^

미리 주소 알려 주세요~
받고 보내고 나서 따로 댓글 남길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에이바 2015-07-25 16:22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축하드려요 이번엔 예상치 못한 이벤트 당첨이네요ㅎㅎ 요 네스뵈 신간이 흥미로워요~ 보러가겠습니다

후애(厚愛) 2015-07-25 17:42   URL
감사합니다.^^ 네 정말 예상치 못했어요. ㅎㅎㅎ 책을 살 때 이벤트 페이지를 잘 안 보니까요. ㅎㅎㅎ
요 네스뵈 <아들> 신간이 인기가 많군요.
저도 궁금하던 책인데 나중에 보려고요, 즐독하세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붉은돼지 2015-07-25 22:12   댓글달기 | URL
후애님은 이벤트의 여왕 ㅎㅎㅎㅎ
대단하셔요~ 별개 다 당첨 되는군요 ^^

대구는 정말 더워요
요 며칠 계속 에어컨이에요 ^^

후애(厚愛) 2015-07-26 17:47   URL
다섯번째 이벤트에 당첨되면 이벤트의 여왕을 인정하지요. ㅎㅎㅎ (은근히 욕심을 ㅋㅋㅋ)
저도 생각지도 못했어요^^ ㅎㅎㅎ

네!!! 너무 더워서 숨이 막혀요
밤에만 에어컨을 켜고 오전과 오후에는 선풍기로 견디고 있는데 잘 안 되네요.
더위조삼하시고, 편안한 주말 되세요^^

서니데이 2015-07-26 07:26   댓글달기 | URL
고양이 에세이라서 경품도 고양이를 위한 선물이었네요^^ 후애님 즐거운 주말 되세요^^

후애(厚愛) 2015-07-26 17:51   URL
네^^
전에 <술 마시고 우리가 하는 말> 책을 구매할 때 우연히 이벤트 페이지를 봤는데 술 경품도 있었어요.^^
네 서니데이님도 즐거운 주말 오후되세요^^

2015-07-26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17: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18: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7-26 18:28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