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2013-10-20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0-22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함께살기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1. 비가 내린 대구~

지금은 그쳤지만 아직 많이 흐린 날씨~

다시 비가 내릴 것 같은 생각~

가을 날씨를 즐기기전에 겨울이 빨리 올 것 같은 날씨~

 

요즘은 단감과 홍시가 많이 땡긴다.

아무래도 아지야 집에 갔다와야할 것 같다.^^

그 집 과일이 최고로 맛이 있으니...

 

2. 간밤에 온 몸은 차가운데 몸 안은 부글부글 끓었다는...

열이 많이 나서 끙끙 앓고 오늘 일어나니 두통이 어찌나 심하던지...

기운도 하나도 없고...

두통약 하나 먹고나니 지금은 좀 괜찮은 편이다.

 

 

 

3. 지난 주에 끓여 먹은 김치갈국수~

대파, 송이버섯, 묵은김치를 넣고 끓였는데 옆지기가

맛 있다고 어찌나 잘 먹던지...

얼큼하고 시원한 국물에 반주로 쏘주 한잔~

간만하게 육수를 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 있었다!!! ㅎㅎ

 

반찬이 없을 때 가끔씩 해 먹어야겠당~

 

 

 

 

 

윤민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세트~ 시대물로설~

 

눈길이 엄청나게 간 책이다.

근데 알라딘 사이트에는 216페이지라고 해서 많이 놀랍다.

가격은 이리 비싼데... 페이지수가 너무 적은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벽돌사이즈'라고 해서 웃었다는 것.

그리고 권당 640 내외라는 것.

엄청 두꺼운 시대물로설이다.

난 이런 책이 너무 좋아 >_<

 

 

 

그리고 이 책을 반드시 소장해야 한다는 것과 꼭 읽어봐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봤다.

연재 때 인기가 많았던 시대물~

예약주문할까 망설이다가 먼저 페이지수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 알라딘에 문의를 했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

그래서 직접 출판사에 문의를 했다. ㅎㅎ

각 권 600페이지가 넘는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구나...ㅠㅠ

그래도 너무 비싼 것 같다는...^^;;;

그래도 600페이지가 넘는 시대물로설에 도전하고 싶다!!!!!!

당연히 소장이고.^^

오늘쯤 예약주문할까? 말까?

갖고싶은 책이라서 해야겠지~

 

 

 

 

 

 

 

 

 

 

 

 

 

 

 

 

류재민님의 <왕은 웃었다> 한국판타지/ 환상소설~

 

1,2권은 사인본으로 소장중이다.

근데 3,4,4.5,5권은 아직도 구매를 못했다.

5권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

거기다 친필 사인본이라니...ㅠㅠ

어쩔꺼나...

시리즈라서 채워야 하는데...

그나저나 완결은 언제 끝나는거야~

 

 

 

 

 

 

 

 

 

 

 

 

 

 

 

 

 

 

 

 

 

 

 

 

 

 

 

 

 

 

 

 

 

 

 

K-픽션 1~5권 세트 - 전5권
박민규 외 지음, 전승희 외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4년 9월

 

 

 

 

 

 

 

 

 

 

 

 

 

 

 

 

 

 

 

 

 

 

 

 

 

 

 

 

 

 

 

 

 

 

 

 

 

 

 

 

 

 

 

 

 

 

 

 

 

 

 

 

 

 

 

 

 

 

 

 

 

 

 

 

 

 

 

 

 

 

 

 

 

[오디오북 한정판 + 친필 사인본 + 1천원 적립금] 알사탕 총 300개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0월

 

 

 

 

 

 

 

 

다시 비가 내린다.

비가 온다고 옆지기는 투덜투덜~

 

주말도 금방 지나가 버렸다.

다시 한주가 시작 되었다.

도대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일어나니 월요일~ ㅎㅎㅎ

 

 

가격이 비싸서 취소를 했는데 도대체 책은 언제 나오는건지...

15일 예약판매종료가 되었다가 다시 예약판매라니...ㅠㅠ

책으로 구매하려고 했더니 다음달 되어야하나?

너무 심하다...ㅠㅠ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다 목 빠질까 걱정이다. ㅋㅋㅋ

다음 3권도 오디오랑 함께 나온다고 하니...ㅠㅠ

 

빨리 책만 판매하면 좋겠다!!!!!!!!!!!!!!!



 
 
2014-10-20 1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5: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6: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lmicah 2014-10-20 16:26   댓글달기 | URL
저도 대구사는데ㅎ 반갑습니다 김치칼국수... 정말 먹고싶네요ㅎ

후애(厚愛) 2014-10-20 16:56   URL
대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흐린 날 김치칼국수가 최고지요. ㅎㅎ
얼큼해서 참 맛 있었습니다.^^

편안한 오후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2014-10-20 1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2 1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2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2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1. 카톡이 왔다.

이모 머해욤

누구여?

이모 예쁜 큰조카!!!!!

나한테 조카가 있었나? ㅎㅎㅎ

이모오오오오오오오~

귀 아퍼!!!!!! ㅋㅋㅋㅋ

 

안부 묻고 학교 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다고 사진도 보내주는 큰조카~

나중에 이모 작은 북커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생각해 보고 그런다.^^

난 역시 조카들한테 너무 약해~

 

2. 뒤늦게 가을에 모기가 극성이다..ㅠㅠ

그것도 어찌나 독한지...ㅠㅠ

물려서 물파스를 발라도 소용이 없다.

간지럽고 빨갛게 변한 내 다리~ 흑흑흑

약을 뿌려도 소용이 없고

홈매트를 켜도 소용이 없고

옆지기랑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고 있으면 윙윙~

보이지도 않는 모기 잡는다고 설치는 나...^^;;;;

 

3. 이집에 이사 올 때 부동산과 주인 할매가 하는 말이

이웃집 참 조용해요- 거짓말

이웃집 착한 사람들이 많아요- 거짓말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에 좋아요-약간 거짓말

 

4. 관심책들과 눈길이 가는 책들, 그리고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올려본다.^^

 눈길이 자꾸 가는구나~ ㅎㅎㅎ

 

 

 

 

 

 

 

 

 

 

 

 

 

 

 

 

 

 

 

 

 

 

 

 

 

 

 

 

 

 

 

 

 

 

 

 

 

 

 

 

 

 

 

 

 

 

 

 

 

 

 

 

 

 

 

 

 

 

 

 

 

 

 

 

 

 

 

 

 

 

 

 

 

 

 

 

 

 

 

 

 

 

 

 

 

 

 

 

 

 

 

 

 

 

 

 

 

 

 

 

 

 

 

 

 

 

 

 

 

 

 

 

 

 

 

 

 

 

 

오늘은 시대물로설이 없어서 못 올렸다.

앞으로 또 어떤 신간들이 나올지 기대반, 걱정반이다..ㅠㅠ

 

 

 

 

 

 

 

 

 

아래는 요코미조 세이시 책들이다.

궁금해서 꼭 보고싶은 책들이기도 하다.

근데 표지들이 정말 걸작이라는 것.

추리/미스터리라고 하는데 공포/호러(?) 같은 표지라는 것~

 

 

 

 

 

 

 

 

 

 

 

 

 

 

 

 

 

 

 

 

 

 

 

 

 

 

 

 

 

 

 

 

 

 

 

 

 

 

 

 

 

 

기회가 오면 한 권씩 사서 보고싶은 책들~

(근데 너무 많다...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궁금한 책들~ ^^



 
 
서니데이 2014-10-16 14:34   댓글달기 | URL
긴다이치 시리즈 좋아하시나요. 저 중에 몇 권 읽어본 적 있는데, 워낙 많아서 다 읽지는 못했구요. 추리/ 미스터리이긴 하지만, 약간 으스스해요.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도 집에 있어요. 그 책도 역시 약간 ...
요즘 모기 닿기만 해도 부어요. 잡기도 힘들고, 저녁이면 반갑지가 않네요. 물렸을 때, 긁지 않고, 물로 씻으면 그래도 빨리 낫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많이 심하면 약 바르거나, 병원 가야지요, 뭐. ^^

서니데이 2014-10-16 15:37   URL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제가 가지고 있는 건 구판이고, 얼마전에 새로 나왔다는 거네요.
표지가 같아서 그런 줄은 몰랐어요. ^^

2014-10-16 15: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6 1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6 2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4-10-20 14:07   댓글달기 | URL
답글 못 달아서 죄송해요.^^;;;
다음에는 꼭 달깨요~*^^*
 

가을에 여행이라도 가면 좋겠지만 올해는 조용히 집에만 있어야겠다.

아님 조만간 동화사라도 다녀오던지...

가서 108배도 드리고 와야겠다.

마음이 시킨다.^^

지금 동화사도 단풍이 이쁘게 들었겠지~

 

가을 덕분에 요즘 책도 그럭저럭 많이 읽고 있는 편이다.

가을에만 되면 집중이 더 잘 되는 것 같다는...

참 이상해~

 

근데 요즘 정말 날씨가 많이 쌀쌀하다..

이러다 가을도 금방일 것 같은 생각이 든다..ㅠㅠ

 

피로가 계속 쌓인다.

허리도 많이 아프고 다리도 많이 땡겨서 잠을 못 자고...

에휴...

뭐, 이러다 괜찮아지겠지~

 

어김없이 시대물로설 신간들이 나왔다..ㅠㅠ

가을쯤 되니 시대물로설이 많이 나오는 것 같기도 하다.

 

 

 

 

 

 

 

 

 

 

 

 

 

 

<이승 꽃 저승 나비>와, <그믐 달> 그리고 <황제의 꽃> 시대물로설인데 많이 눈길도 가고 책 소개를 보니 무척 흥미롭고 재밌어 보이는 책들이다.

궁금하기도 하고 소장하고 싶기도 하고...

책 욕심은 끝이 없구나...ㅠㅠ

정말...

 

 

 

 

 

 

 

 

 

 

 

 

 

 

 

 

 

 

 

 

 

 

 

 

 

 

 

 

 

 

 

 

 

 

 

 

 

 

 

 

 

 

 

 

 

 

 

 

 

 

 

 

 

 

 

 

 

 

 

 

 

 

 

 

 

 

 

 바라연 3 (한정 박스판)
신여리 지음 /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2014년 10월

 

신여리님의 <바라연> 3권이 완결이 되어 나왔네..

한정 박스판과 친필사인본이라니...ㅠㅠ

 

 

오늘은 뭐 해 먹을까?

갑자기 후라이드 치킨이 생각이 난다는...^^;;;

밥을 먹어야 하는데... ㅎㅎㅎ

그래도 이 때까지 밥을 먹었으니 치킨도 먹어줘야겠지~

미국에 있을 땐 정말 많이 그립고 먹고 싶었는데 한국에 오니 덜 하다.

그래도 가끔씩 생각이 날 때는 전화 한 통에 배달이 가능하니 좋다.^^

 

이제는 반값도서를 조금 올려본다.

근데, 시대물로설과 만화들은 반값이 왜 없는거냐구~!!!!!!!

로설도 반값으로 나오면 좋겠다!!!!!!!

나와라~ 나와라~ 나와라~!!!!!!!!!!!!^^;;;

 

 

 

 

 

 

 

 

 

 

 

 

 

 

 

 

 

 

 

 

 

 

 

 

 

 

 

 

 

 

 

 

 

 

 

 

 

 

 

 

 

 

 

 

 

 

 

 

 

 

 

 

 

 

 

 

 

 

 

 

 

 

 

 

 

 

 

 

 

 

 

 

 

 

 

 

 

 

 

 

 

 

 

 

 

 

 

 

 

 

 

 

 

 

 

 

오늘은 여기까지~

잠이 조금씩 오려고 한다.^^;;;

낮잠이라도 푹 자면 좋겠지만 그것도 잠시일 뿐..

선잠이 아닌 깊은 잠이 그립다..

앞으로 정말 앞으로 좋아지겠지~^^



 
 
2014-10-14 14: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15: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17: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1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22: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5 12: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23: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5 1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1. 수요일은 옆지기랑 시내에 갔었다.

나도 그렇지만 옆지기도 마음이 답답했나보다.

군것질도 하고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하고.

그리고 옆지기가 청바지랑 남방을 사 주었다.^^

간만에 옷 쇼핑을 했다. ㅎㅎ

그리고 저녁으로 맛 난 걸 먹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았다.

 

 

 

 

 

 

 

 

 

옆지기는 뚝배기 불고기를 시켰다.

밥을 넣고 비벼서 먹는데 정말 잘 먹더라~

먹으면서 맛 있다고 하고. ㅎㅎㅎ

 

 

 

 

 

 

 

 

 

 

 

 

 

 

 

 

난 갈비찜을 먹었다.

약간 매콤했지만 맛 있었다.

이 집은 음식과 가격은 괜찮은데 밑반찬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는 점이 불만이다.

 

 

 

 

 

 

 

 

 

 

 

 

 

 

 

 

 

 

 

옆지기가 만두를 무척 좋아한다.

특히 왕만두를 ㅎㅎㅎ

그래서 시켜 주었더니 맛 있다고 잘 먹었다는...^^

 

간만에 외출을 해서 그런지 기분은 무척 좋았다.

지하철을 타고 내려서 농협에 가서 장을 좀 보기도 했다.

 

 

 

 

 

 

 

 

 

 

 

2. 어제는 언니랑 선생님댁에 가서 이야기를 하고 실컷 울고 왔다는..^^;;;

선생님 댁에 세시간 정도 있다가 큰고모가 많이 안 좋다해서 고모한테 갔다왔다.

마실 것 사 들고 가려고 슈퍼에 들렀다가 올케언니를 만났다.

오빠네 가족들이 와 있다는 것이다.

고모 많이 못 드시니 그냥 바나나나 포도를 사라고 해서 바나나를 샀다.

 

오빠한테 인사를 하고 고모하고 불렀더니 나를 알아보신다.

뭐가 바빠서 자주 못 왔느냐고 하신다.

죄송하다고...

앞으로 자주 올께요, 아프지 마세요

고모가 내 손을 잡고 한참을 보신다.

나도 고모손을 꼭 잡고 고모를 한참이나 봤다.

고모의 눈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더라~

고모가 아빠 쏙 빼닮았다고 하신다.

눈은 말똥말똥하면서 엄마를 닮았다고 하시고.

 

고모도 많이 늙으시고 많이 안 좋아 보이신다.

그래서 가슴이 무척 아팠다...

눈물이 나오려고 하는 걸 꾹 참았다.

오빠는 아예 밖에 나가서 울고 오시고.

 

밖에서 오빠랑 올케언니, 그리고 조카들한테 잘 가라고 인사를 하는데 오빠가 이렇게 못 보낸다고 하시면서

저녁이라도 함께 하자고 하는 걸 끝까지 괜찮다고 했는데 오빠가 언니 손을 잡고 회집으로 끌고 가고 올케언니는

나를 끌고 가고... 오빠는 안 그래도 삼촌 보내고 너희들 어찌 지내고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했다면서...

오빠랑 술도 한잔 했다.^^

 

오빠는 헤어지면서 사촌 언니들과 청도에 꼭 오란다.

와서 감도 가지고 가고 야채랑 밤도 가지고 가라고...

오면 밖에서 고기 구워서 먹자고.^^

 

3. 눈길이 가는 책들을 또 올려본다.

김훈님의 <자전거 여행> 신간이 나왔다.

친필사인본까지~

 

 어린황후 로맨스 세트 - 전2권
온미리내 지음 / 루트미디어 / 2014년 9월

 

 

 

 

 

 

 

 

 

 

 

 

 

 

 

 

 

 

 

 

 

 

 

 

 

 

 

 

 

 

 

 

 

 

 

 

 

 

 

 

 

 

 

 

 

 

 

 

 

 

 

 

 

 

 

 

 

 

 

 

 

 

 

 

 

 

 

 

 

 

 

 

 

 

 

 

 

 

 

 

 

 

 

 

 

 

 

 

 

 

 

 

 

 

 

 

 

 

 

 

 

 

오늘도 여기까지~

 

벌써 주말이다.

아... 정말 시간 빨리 지나간다.

미국에 있을 땐 시간이 진짜 천천히 갔었는데

 

이제 날씨는 덥다가 춥다가 마음대로다.

이런 날씨에 감기 걸리기에는 딱 좋다는...

감기조심해야겠다.

 

이제 슬슬 배가고파진다. ㅎㅎ

밥 한술 먹어야겠다.^^



 
 
2014-10-10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2 12: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0 16:3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2 12: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2 22: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3 12: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3 20:1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4 12:10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