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2013-10-20 15:4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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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2 23:1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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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함께살기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1. 날씨가 엄청 춥다..ㅠㅠ

정말 밖으로 외출하기 싫은 겨울 날씨다.

따뜻한 방에서 이불을 덮고 책을 읽으면 딱 지내기 좋은 날씨~

 

 

2. 이런 초콜릿 보셨나요?

엄청 크지요?

수요일에 캠프워커에 볼 일을 보고 PX(부대 마트)에 들렀다가 거대한 초콜릿을 봤어요. ㅎㅎ

무게가 2.26Kg 이에요.

드는데 엄청 무거워서 못 들고 구경만 했네요.

가격은 30불!!!!!!

 

3. 화요일 밤부터 몸이 안 좋았다.

두통도 심하고 온 몸이 아프고...

오늘 약간 나은 것 같기는 하지만 여전히 몸이 불편하다.

 

4. 예쁜 책들이 또 나와 있네.^^

 

5. <어화원 밀담>과 <중간공주 이야기> 시대물로설~

두 권 갖고싶고 보고싶은 책!!!!!!!!

 

책 주문하고 나니 이리 또 갖고싶은 책이 나와서 속상함!!!!!ㅠㅠ

 

 

 

 

 

 

 

 

 

 

 

 

 

 

 

 

 

 

 

 

 

 

 

 

 

 

 

 

 

 

 

 

 

 

 

 

 

 

 

 

 

 

 

 

 

 

 

 

 

 

 

 

 

 

 

 

 

 

 

 

 

 

 

 

 

 

 

 

 

 

 

 

 

6. 아래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받은 책들이다.^^

 

 

 

 

 

 

 

모두 마음에 드는 책들이고 모두 재밌다.^^

<묘진전>과 <요마전설> 다음 편들이 빨리 빨리 나오면 좋겠다.

고맙습니다!!!!!!!!!!*^^*꾸벅

감사합니다!!!!!!!!!!!*^^*꾸벅

 

7. 크리스마스로 내가 주문한 책들이다.

우선은 가격이 싼(쪼끔) 책들부터 구매를 했다.

내일이면 도착~

다음에는 가격이 좀 비싼 책들인데 정말이지 마일리지가 너무 적다..ㅠㅠ

 

아직 갖고싶은 책들이 많다는...ㅠㅠ

조금씩 조금씩 구매를...^^;;;

 

 

두통약을 먹었더니 소록소록 잠이 온다.

아무 생각말고 좀 자야겠다.



 
 
2014-12-19 16: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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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6:4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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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2-19 19:16   댓글달기 | URL
아스란전기가 새로 나오나요, 만화도 최근 다시 나온다고 하긴 하던데, 원작은 완간된 건지 모르겠지만 새로 나온다니 보고싶어요,
계속 두통 있으셔서 어쩌나요, 날이 추워서 그런게 좀 좋지않아요,

서니데이 2014-12-19 19:17   댓글달기 | URL
저 초콜렛!! 실제로 보면 집에 가지고 가고 싶었을거예요, 한 며칠 기쁘겠지만요^^

2014-12-19 20:5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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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눈이 온다고 했는데 안 올 것 같기도 하고.

차가운 바람이 너무 많이 분다.

그래서 더욱 추운 것 같다.

 

 

2. 큰조카, 막내조카한테 카톡이 어찌나 많이 오던지... 사실 언니일 해결이 나니 조카들이 이제 더 많이 연락이 온다.

자기들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상처도 많이 받았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짠하고 속상한 마음이지만 앞으로 괜찮아질거라고 믿는다.

 

3. 가을에는 큰조카가 과제로 가을원피스랑 자켓을 만들더니 이번 과제로 '유아용 목도리'를 만들었단다.

집에 재봉틀이 없어서 학교에서 하는데...

몇 년전에 옆지기가 마네킹을 사 주고 재봉틀을 못 사 주었다고 후회를 매일 매일 한다.

재봉틀 사 줄 날이 오겠지.^^

예쁘게 잘 만들었다.

 

 

 

4. ㅎㅎㅎㅎㅎㅎㅎㅎ

큰조카 카톡 받고 어찌나 웃었던지

절대로 고도리는 아니라는 것.

큰조카 친구가 키우고 있는 고슴도치란다.

날다람쥐도 아니고 완전 날고슴도치구만. ㅎㅎㅎ

인상은 고도리랑 닮은 것 같고.

 

5. 크리스마스설물로 막내는 화장품을 사 주었고.

큰조카는 신발을 사 줄 계획이고.

언니는 신발이랑 목도리를 사 주었고.

옆지기는 장갑을 사 줄 계획이다.

그러고 나서 나는 갖고싶은 책들을 조금 구매할 생각이고.

 

6. 이번에 보고싶은 책들 몇 권이 또 보이는구나..ㅠㅠ

 

 

 

 

 

 

 

7. 김영은님의 <비밀의 문>과

조동신님의 <금화도감> 추리, 역사소설이다.

<비밀의 문>은 1권만 나온 상태인데 2권은 언제쯤 나올까?????

이 세권이 무척 궁금하고 읽어보고싶은 책이다.

구매욕구가 무척 강하구만... ㅎㅎ

황인경님의 <목민심서>도 구매하고싶은데...

에그...ㅠㅠㅠㅠ

눈 딱 감고 모두 질러버릴까부다.. 흐흐흐

 

8. 내년부터 소장하고 있는 <장길산>과 <객주> 대하역사소설들을 읽을 생각이다.

 

 

 

 

 

 

 

 

 

 

 

 

 

 

 

 

 

 

 

 

 

 

 

 

 

 

 

 

 

 

 

 

 

 

 

 

 

 

 

 

9. 백희나님의 <삐약이 엄마> 그림이 너무 좋다.

탐이 나는 책이다.

 

10. 오늘도 여기까지~

 

책들만 봐도 배가 부르네.^^

그래도 갖고싶은 책들을 구매하면 더 배가 부를 것 같다는...^^;;;

아... 책 욕심은 끝이 없구나...ㅠㅠ

 



 
 
2014-12-16 14:5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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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5:47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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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a 2014-12-16 15:36   댓글달기 | URL
ㅎㅎ 맞아요 책욕심은 날이 갈수록 더해지네요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세여

후애(厚愛) 2014-12-19 15:48   URL
그쵸그쵸~ ㅎㅎ 구매를 해도 책욕심은 끝이 없어요 크리스마스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셔요~^^

2014-12-16 19:33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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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5:4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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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니데이 2014-12-16 22:21   댓글달기 | URL
조카분 디자인 전공하시는 군요, 아이구 저 목도리도 조각천 잘라 붙이느라 힘들었겠어요,
오늘은 아는 책 있어요^^
코난은 예전에 남도일이 되어야할텐데, 아직도 코난이네요;; 한동안 애니메이션 보면 범인을 맞춘적이 없었어요,
오늘 너무 추워요, 밖에 나가기 싫은 날씨에요, 감기조심하세요

후애(厚愛) 2014-12-19 15:51   URL
네 내년에 4학년이에요. 시간과 정성이 많이 들어간 작품이지요.
물론 다른 것도 마찬가지지만요.^^
코난은 아직 읽어보지도 못했네요.
그냥 눈으로만 즐기려고요.
정말 많이 춥습니다.
감기조심하세요.

서니데이 2014-12-16 22:36   댓글달기 | URL
다시 자세히 보니까, 저 목도리는 유아용은 아니고 어른용처럼 큰데요.^^; 원단을 어떤 걸로 썼을지 궁금하네요. 광택도 약간 있고, 실크 같은 걸까요. ^^;

후애(厚愛) 2014-12-19 15:52   URL
원단 값이 많이 들어간다고 투덜거려요.
예전에 원단 사러 함께 갔었는데 정말 가격이 만만치 않더라구요.

2014-12-16 22: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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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5:5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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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7 00:3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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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9 16: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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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우리집에 산타가 왔다. ㅎㅎㅎ

우리집에 산타가 온 것 처음이다. ㅋㅋㅋ

"제 책 선물은 어디 있나요?"

했더니

내 책장을 가리킨다. 크크크

 

24일날 어린이집에서 산타가 되어 주실 주 있으세요, 선생님?

원장의 부탁에 요렇게~ ㅋㅋㅋ

정말 잘 어울린다.

진짜 산타같다.^^

 

 

 

 

2. 어제는 다른 날보다 더 많이 추웠다.

바람만 안 불면 좋았는데...

바람까지 부니 어찌나 추운지...

병원갔다가 얼어 죽는 줄 알았다는...

계속 기침이 심해서 큰일이다..

입 맛도 뚝 떨어지고...

아...

정말 겨울은 너무 싫다...

이눔의 감기도 너무 싫고...

이번 감기도 너무 독하네...

금방 떨어지면 좋겠는데 갈 생각을 안 한다...

약국약에 한방약에 병원약에...

하나도 듣지 않고 약도 많다...ㅠㅠ

 

3. 뒹굴뒹굴~

 

4. 예쁜 책들이 보인다.

알라딘 그만 들어와야하는데...

예쁜 책들만 보면 욕심이 나서...

 

 5. 류도하님의 <손님> 시대물로설~

눈도장 팍팍~

꽃의 시리즈가 참 좋아서 이번 <손님> 이 책도 눈길이 무척 간다.

 

 6. 김남재님의 <요마전설> 무협소설~

정말 간만에 소장하고 싶은, 갖고싶은 무협소설 시리즈가 생겼다.

1,2권 먼저 구매하고싶당~

해야겠징~ 무조건 봐야징~

 

 

 

 

 

 

 

 

 

 

 

 

 

 

 

 

 

 

 오리지널 피터래빗 한글판 세트 - 전10권
베아트릭스 포터 글.그림, 김동근 옮김 / 소와다리 / 2014년 12월

 

 

 

 

 

 

 

 

 

 

 

 

 

 

 

 

 

 

 

 

 

 

 

 

 

 

 

 

 

 

 

 

 

 

 

 

 

 

 

 

 

 

 

 

 

 

 

 

 해리 포터 시리즈 세트 - 전11권 (양장)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14년 12월

 

 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5 (반양장)
조앤 K. 롤링 지음, 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14년 12월

 

 

 

 

 

 

 

 

 

 

 

 

 

 

 

 

 

 

 

 

 

 

 

 

 

 

해리 포터 시리즈 세트 - 전23권 (반양장)
조앤 K. 롤링 지음, 김혜원.최인자 옮김 / 문학수첩 / 2014년 12월

 

7.해리포터 책들이 개정판으로 나왔네.

이번 개정판 표지가 무척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세트로 탐이 나긴 하지만 통과~!!!!!!!

 

 

 

 

 

 

 

 

 

 

 

 

 

신의 물방울 와이드판 프리미엄 패키지 9 - 전4권 세트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12월

 

신의 물방울 프리미엄 패키지 Vol.7
아기 타다시 지음, 오키모토 슈 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12월 

 

 

 

 

 

 

 

 

 

 

 

 

 

 

 

 

 

8. 오늘도 여기까지~

 

흑흑흑~

기침만 안 나오면 좀 살겠는데...

기침이 너무 심해...ㅠㅠ

 

따뜻한 물도 많이 마시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어제는 언니가 인삼을 갈아서 꿀과 함께 섞어서 가져와서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음.

그래도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거야.

틀림없이...



 
 
2014-12-12 12:0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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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14:01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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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treeje 2014-12-12 12:10   댓글달기 | URL
우와~~진짜 산타가 오셨네요!!!!!
후애님께서는 좋으시겠어요~~산타랑 함께 사시니까용~ㅎㅎㅎ
정말 아이들이 너무나 즐거울 것 같습니다!!^^
산타가 책장을 통채로 선물해주셨네요~?^^ ㅋㅋㅋ
산타할아버지의 행복한 얼굴을 뵈오니~ 저도 참 행복해지네요!!

후애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후애(厚愛) 2014-12-12 14:04   URL
네 진짜 산타가 왔어요!!!!!!ㅎㅎ
산타랑 함께 살면 매일 선물을 받아야 할텐데... 그것도 없고... 쩝 ㅎㅎㅎㅎ
아이들한테 깜짝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책장 통채로 말고 새로운 책들을 원합니다!!!!!!!!^^ ㅋㅋㅋ
행복하시다니 저도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mira 2014-12-12 12:20   댓글달기 | URL
산타님 저도 선물요 ㅎㅎ 감기 독하던데 약보다는 잘먹고 잘쉬어야 한대요

후애(厚愛) 2014-12-12 14:05   URL
어떤 선물 원하세요?^^ ㅎㅎ 감기가 정말 독합니다 약도 효과가 없구요..ㅠㅠ 정말 감기조심하세요!!!!!!

2014-12-12 13:1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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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14:12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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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2 15:1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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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14-12-12 13:59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산타덕분에 저도 기분업.
후애님 자주 아프시니 걱정이에요.

후애(厚愛) 2014-12-12 14:17   URL
기분업이라시니 저도 참 좋네요^^
괜찮아지겠지요.
감기조심하셔요

오후즈음 2014-12-12 15:24   댓글달기 | URL
사탕하나라도 가져가 줄 산타가 왔음 좋겠네요. ㅠㅠ

후애(厚愛) 2014-12-16 11:22   URL
정말 산타가 오후즈음님께 갔으면 좋겠네요.^^

서니데이 2014-12-12 20:22   댓글달기 | URL
입맛 없으셔도 잘 챙겨드세요, 잘 먹지 않으면 안된대요,
감그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요,
산타를 벌써부터 준비하시는 거네요, 사진올려주셔서 미리 크리스마스였어요^^


후애(厚愛) 2014-12-16 11:25   URL
정말 입맛이 없네요, 그래도 챙겨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감사합니다.^^
저도 미리 크리스마스였는데, 모든 분들이 이리 좋아하시니 저도 참 좋으네요.^^
감기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되세요.^^

2014-12-12 23:55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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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1:2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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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5 07:38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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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16 11: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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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14-12-16 15:50   댓글달기 | URL
저 유치원 때 번쩍 안아서 사진 찍어주었던 산타 할아버지 생각나요.
사실 무척 젊은 총각이었는데 그때는 할아버지로 보였죠.ㅎㅎㅎ
산타 복장 정말 잘 어울리네요. 미리 선물받은 기분이에요.^^

후애(厚愛) 2014-12-19 16:01   URL
ㅎㅎㅎ 젊은 총각이 산타 할아버지로~
그래도 좋은 추억이지요.^^
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되세요.^^
 

1. 간밤에 눈이 내렸나 보다

아침에 일어나니 차 위에 눈이 소복이 쌓여 있었다

지금은 다 녹고 없지만

저녁에는 무척 춥다하고

 

2. 김장을 했었다

배추김치, 무김치, 깍두기, 갓김치, 파김치, 총각김치~

한동안 김치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

나중에 묵은 김치가 되면 김치전을 해 먹고

김치볶음밥을 해 먹고

김치찌게를 해 먹고

 

3. 옆지기는 옆전히 감기 때문에 고생중이다

나도 그렇고

둘 다 콜록콜록~

 

4. 요즘 많이 바빴다

간만에 정말 간만에 오늘 집에서 쉰다

몸이 아프니 정말 푹 쉬고 싶어진다는

어머님도 감기 때문에 고생중이신데도 성탄절 선물로 돈을 조금 보내셨다고 한다

그걸로 사고싶은 책 사라고 하시면서

안 챙겨 주셔도 되는데 매년 성탄절마다 이리 챙겨주시는 울 어머님~

늘 감사드리고 늘 고맙다

 

5. 한동안 서재에 안 들어왔더니 신간들이 많이 나와 있었다

 

 

 

 

 

 

 

 

 

 

 

 

 

 

 

 

 

 

 

 

 

 

 

 

 

 

 

 

 

 

 

 

 

 

 

 

 

 

 

 

 

 

 

 

 

 

 

 

 

 

 

 

 

 

 

 

 

 

 

 

 

 

 

 

 

 

 

 

 

 

 

 

 

 

 

 

 

 

 

 

 

 

 

 

올리다 보니 정말 많다

갈수록

탐이 나고

갈수록

욕심이 나고

갈수록

갖고싶은 책들~

그래도 참고 또 참고 해야겠징~

하지만 하지만 갈수록 책이 먹고싶당~

 

감기약 먹고나니 잠이 쏟아진다

좀 자야겠다.



 
 
2014-12-08 16: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08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4-12-08 16:12   댓글달기 | URL
김장두 하시궁. 대단하셔요

후애(厚愛) 2014-12-08 17:34   URL
언니랑 함께 했지만 너무 힘 들었어요

원희 2014-12-08 16:22   댓글달기 | URL
살 안찌는 책 폭식 꿀 좋은꿈꿔요♥️

후애(厚愛) 2014-12-08 17:33   URL
정말 살 안찌는 책 꿈을 꾸어 보고싶네요~ 오늘밤에 기어코~ ㅎㅎ 네 고맙습니다^^♥

2014-12-08 16: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08 17: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08 18: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2-12 11: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4-12-08 17:24   댓글달기 | URL
저희집도 지금 감기주의 상태예요. 엄마가 오늘부터 감기 아닐까 하시더라구요,

후애(厚愛) 2014-12-08 17:36   URL
주위에 감기 걸린 분들이 참 많으세요. 따뜻한 차 많이 드시고요, 꼭 감기조심하셔요.

서니데이 2014-12-08 17:37   URL
감사합니다, 날씨가 너무 추워서 그런지 감기걸린 사람이 많아요^^ 조심할게요^^

스누피 2014-12-08 18:40   댓글달기 | URL
김장이라니.+_+
저는 다 해놓은 김장에 숟가락.. 아니 손가락..;;
집주인표 김장, 엄마표 김장, 사장님표 쌀..흐헤헤헤헤..

후애(厚愛) 2014-12-12 11:16   URL
김장할 때는 정말 힘이 들었는데 하고나니 참 좋네요.^^
특히 많은 김치들을 볼 때 말입니다. ㅎㅎㅎ
댓글이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