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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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0-22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숲노래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배꽃 2015-09-01 10:47   댓글달기 | URL
아..이 욕심어쩌까 함서도
배부르게 욕심부려보며 나만 그런거 아니라서 혼자 큭큭하네요.
역시, 책은 세트들이 욕심나요.

후애(厚愛) 2015-09-01 14:14   URL
ㅎㅎㅎ 책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세트로 소장하면 참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문제에요.^^;
마음에 드는 세트를 보면 욕심이 엄청 나지만 그래도 꾹 참고 있지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2016년 4월 읽은 책들~

4월에도 그림책을 많이 읽은 것 같습니다.^^

아니 조금인 것 같아요.

재밌는 그림책들이 많이 나왔지만 궁금하고 꼭 보고싶은 그림책만 구입해서 보았던 것 같습니다.

5월에도 재밌는 좋은 책들을 만나고 싶네요.^^

5월에는 좋아하는 로설을 읽어야겠어요.

어제 좋아하는 로설을 받아서 어제부터 읽고 있는데 즐독하고 있어요.

물론 로설을 읽다가 약간 쉬어가면서 다른 책들도 접하고 싶네요.^^

 

 

신록의 계절 5월입니다.

행복한 일 가득한 5월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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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5-01 16:52   댓글달기 | URL
우앗^^
정말 다양한 책을 읽으셨어요.
후애님의 독서목록을 보니 저도 부지런히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ㅎ
5월달에도 즐겁고 행복한 독서 시간 보내세요^~^

2016-05-01 20:4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02 07: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1. 이벤트 당첨

 

2016년 첫 이벤트 당첨이에요. ㅎㅎㅎ

이벤트 당첨 되셨습니다... 라는 메일을 받고 무슨 이벤트지? 했었습니다.

너무 궁금해서 메일을 확인을 했었는데 이벤트 당첨 상품을 보고 빵 터지고 말았어요.

아... 이런 이벤트도 있었구나...

책을 구입할 때는 사인본이나 일러스트 엽서만 보거든요.

그래서 다른 이벤트 종류는 잘 안 보게 되어요.

 

이벤트 상품을 받고 귀엽고 깜찍해서 한번 올려 보았어요.^^

제가 전에 그림책 <위니를 찾아서> 구입할 때 이런 이벤트가 있었나봅니다.^^

제가 당첨된 상품은 <숨쉬는 방수밴드>랑 메모장이였어요. ㅎㅎㅎ

귀엽지요?

애벌레 메모장이랍니다~

두개가 왔었어요~

밴드는 뜯지는 않고 그냥 그림만 찍었는데 잘 안 보이지요?^^;;

옆지기가 보더니 엄첨 웃더군요.

사실 저도 많이 웃었습니다. ㅋㅋㅋ

아이들 주라고 옆지기 줬어요.^^

아침에 어린이집도 가는데 아이들이 놀다가 다치면 필요할 것 같기도 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아서요.

물론 비상약품이 있겠지만요.^^

 

 

 

2. 환영식

 

어제 저녁은 옆지기가 다니는 학원에서 옆지기 환영식이 있었어요.

저까지 초대를 받아 안 갈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제가 예전보다 낯가림도 심하고, 무엇보다 사람 많은 곳에 있으면 몸이 좀 그래서...ㅠㅠ

그래도 초대를 받고 옆지기도 함께 갔으면 해서 갔다왔어요.

약속 장소는 학원인데 거기서 다 모여서 차로 예약 해 둔 레스토랑으로 출발한다고 하더라구요.

시간이 좀 남아서 들어가자 해서 들어 갔더니...^^

수업 마치고 기다리고 있던 몇 선생님들이 바로 알아보시고 서로 인사를 했어요.

그리고 선생님들이 "어머 너무 예쁘시다." 부끄부끄... "아... 감사합니다."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웃기도 하고, 농담도 하고... 그랬어요.

어떤 선생님 한 분이 오랫동안 알고 지냈던 것처럼 많이 친근감이 간다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 친구해요.

그러시네요.^^

 

음악이 울리고 교실에서 학생들이 엄청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옆지기 옆에 서 있다가 구경을 하고 있는데 학생들이 인사를 하면서

"우와!! 선생님 말씀이 맞으시다, 너무 예쁘시다..." 그러는데 저 많이 난감했었어요.^^;;

속으로 '너희들 뭐 먹고 싶니?' 그랬습니다. ㅋㅋ

 

나이를 먹으면 못난이도 조금씩 예뻐지나봅니다.^^

 

 

선생님들과는 금새 친해졌어요.

서로 여기 앉으라 제 옆에 앉으세요.. 하는데...

원장님 부부도 참 좋으신 분들이였어요.^^

 

올리브 가든(Olive Garden)에서 저녁을 먹었어요.

 

음식들이 나오니까 선생님들이 사진을 찍는데 저도 끼어 들어서.. ㅎㅎ

그런데 음식 사진 여섯장만 찍고 저는 금방 포기했습니다.

음식들이 자꾸 나오니까 사진 찍느라고 지쳐거든요. ㅎㅎ

선생님 몇 분은 약속이 있다고 참석을 못했고요, 저 포함해서 모두 14명이였어요.

그러니 음식들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선생님들도 정말 참 좋으신 분들이었고요,

간밤에 끙끙 앓았지만 즐거운 시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왔습니다.*^^*

 

 

 

 

 

 

 

 

서민의 화가이자 우리 풍속화의 대가인 김홍도의 삶과 그림 세계를 소개한 책이다. 그림과 함께 평생을 살다 간 김홍도를 평면적으로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 배경과 그의 작품 속에 드러난 정신세계까지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방대한 작품이 수록되어 있어, 우리가 잘 보지 못했던 김홍도의 주옥같은 작품들을 한 곳에서 감상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풍부한 도판을 중심으로, 김홍도가 남긴 그림 속 이야기를 하나하나 따라간다. 그림에 담긴 내용과 뜻을 초등학생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김홍도의 작품만이 아니라, 그와 영향을 주고받았던 다른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수록하여, 비교하며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알라딘 책소개

 

 

 

입학식, 발표수업, 학예회, 학부모총회…. 이런 날 한 번도 부모님의 손을 잡고 학교에 가본 적이 없다. 늘 반장을 도맡아 하고, 맞벌이하는 부모님 대신 8살 터울의 남동생을 돌보는 씩씩한 여고생 슬구. 학원을 다녀본 게 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였고, 고등학교에 들어와서는 한 번도 사교육을 받은 적이 없다. 학원을 다닐 만큼 넉넉한 형편도 아니었지만, 굳이 다닐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다.

대신 부모님은 슬구에게 많은 책을 쥐어주셨다. 그리고 좀 더 넓은 세상을 보고 오는 걸 허락해 주셨다. 열일곱의 생일이 지나자마자 햄버거 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모았다. 그 해가 끝나갈 즈음 쌓아두기만 했던 돈에 이유가 붙기 시작했다. 갖고 싶었던 카메라를 사고, 오랫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여행을 가겠다고 마음먹은 것이다. 무식하기에 용감했던 첫 여행을 마친 후 든 생각은 '난 우물 안 개구리였구나.' 그 후로 더 넓은 세상을 보기 위해서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우물 밖을 나왔다.  -알라딘 책소개

 

 

FLEUR 장편소설. 99.9%의 캐스팅 성공률을 자랑하는 캐스팅 디렉터 채소민. 국내 최고의 배우이자 스캔들메이커, 싸가지 한선유. 채소민의 파란만장 한선유 캐스팅 스토리.

첫 감상은 스토커였다. 그냥 스토커도 아닌 토끼탈을 쓴 최악의 스토커. "이 망할 토끼탈. 거지같은 토끼탈." 첫 단추부터 잘못된 거였다. 술김에 캐스팅 의뢰를 수락한 때부터. "뭐래, 이 등에 환장한 변태가! 자아성찰하냐? 이 변태자식아!" 자타공인 까칠 남자배우, 한선유와 자타공인 업계 랭킹 1위 캐스팅디렉터, 채소민. 그들의 오해는 오, 예!(Oh, Yes!)가 될 수 있을까?

-알라딘 책소개 

 

 

신예 작가 우마루내의 데뷔작.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열다섯 살 소녀가 '소통'을 갈망하며 자기만의 표현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신인 작가의 재기 넘치는 스타일과 집요한 주제의식이 느껴지는 작품일 뿐 아니라 자기만의 언어로 고유의 작품 세계를 펼쳐나가야 하는 작가 스스로의 과제와도 맞닿아 있는 이야기여서 더욱 흥미롭게 작품을 따라가게 된다.

화자인 '나'는 열다섯 살이 되면서 존나 카와이한 그룹의 멤버가 된다. 존나 카와이한 그룹이란 '존나 카와이'라는 표현을 소통 수단으로 쓰는 모임이다. 웃기면 '존카ㅋㅋ', 슬프면 '존카ㅜㅜ', 놀라우면 '오 존카', 아쉬우면 '아 존카', 당황스러우면 '존카;;' 하는 식이다. '나'는 이 모음이 썩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친구들과 지내기 위해서 그럭저럭 '존나 카와이'라는 표현을 쓰며 멤버들과 어울리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걸작 회화 100대의 작품을 초보자도 알기 쉽게 설명한 입문서로서, 드가가 독자들에게 말한 것과 같은 예술의 세계로 안내할 첫 걸음이 될 것이다. 우선, 세계의 100대 명화에 얽힌 창작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작품이 갖는 역사적 의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정보를 모아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반 고흐, 세잔, 드가, 피카소 등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위대한 예술가들의 삶과 예술 작품 창작에 얽힌 비화를 소개한다. 또한, 인상파란 무엇인가, 벽화의 종류와 발전사 등 작품 소개와 화가들의 삶에 대해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참고가 될 배경 지식들이 깔끔하게 정리하였다.

-알라딘 책소개

 

 

 

자신만의 감성을 그림으로 그려내는 신모래의 최근 작품이 담긴 아트북이다. 그녀가 최근에 가졌던 두 번의 개인전 〈신모래: ㅈ,gif ? No Sequence, Just Happening〉(구슬모아당구장, 2016), 〈Bracket, Blanket〉(테이크아웃드로잉 치읓, 2015)에서 선보인 작품들을 포함한 35점의 그림이 수록된 이 책은 그녀만의 섬세하고 감각적인 이미지와 정서가 담긴 그림들을 통해, 사람들이 간직한 어느 날의 기억과 감정의 문을 두드린다.

-알라딘 책소개

 

 

 

 

 

 

 

 

펭귄북스 스타 디자이너 코랄리 빅포드 스미스가 쓰고 그린 첫 책이다. 작고 겁 많은 여우가 자신의 유일한 친구 별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코랄리만의 패턴과 매혹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표현하여 깊은 공감과 감동을 준다.

2015년 미국에서 200만 부 이상 팔리고 아마존 1위를 차지했던 하퍼리의 <파수꾼>과 경쟁하여 출간한 지 불과 4개월 만에 '영국 워터스톤즈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또한 코랄리의 명성과 책의 예술성에 힘입어 미국, 독일, 네덜란드, 이탈리아, 스페인, 루마니아, 중국, 대만, 터키 등에서 출간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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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30 11: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12: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yureka01 2016-04-30 11:56   댓글달기 | URL
일단 후애님 한 미모하신다는 추측이 가능하네요 ㅎㅎㅎ옆지기분도 복받은 거예요 ..ㅋㅋㅋㅋ이런 이벤트는 늘 환영 !~입니다..ㅋ즐건 주말 되시구요~~

후애(厚愛) 2016-04-30 12:08   URL
아니에요.. ㅎㅎㅎ 제가 복 받은 거지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이벤트 괜찮지요?^^
yureka01님께서도 즐거운 주말 되세요~~

책벌레 2016-04-30 12:09   댓글달기 | URL
당첨 축하드려요!!
방수밴드 넘 귀엽네요 ㅎㅎㅎ

후애(厚愛) 2016-04-30 12:28   URL
감사합니다!!!^^
네 깜찍하게 귀여웠어요 ㅎㅎㅎ
책벌레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2016-04-30 15: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19: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2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21:2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16: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2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30 23:1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5-01 10: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기다리고 있었던 정연님의 <반월당의 기묘한 이야기 >4권이 나와서 너무 좋으네요.^^

언제쯤 나오려나 하루에 한번씩은 검색하고 했었는데 이제야 나왔네요.

이번 표지 참 멋져요~!!!!!!!

여우요괴 백란이 입은 양복이 잘 어울려요.

그리고 도깨비 도씨 아저씨 ㅋㅋ 한복이 잘 어울리네요. 근데 모자 말고 갓을 쓰야지 ㅋㅋ

특별판은 역시 비싸네요..

CD 때문인 것 같아요.

CD는 필요가 없으니 저는 그냥 책만 에약주문해야겠어요.^^

 

 

4월이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마무리 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5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시구요~

 

지금도 이 땅 위를 떠도는 옛이야기 속 수많은 괴이怪異. 괴이에 홀린 사람들은 전통상점 반월당半月堂의 신령한 여우요괴를 찾아갔다고 한다. 삐딱하지만 올곧은 마음을 지닌 고등학생 유단柳丹은 귀신을 보는 눈을 가지고 있다. 어떤 우연한 계기로 이매망량을 다스리는 여우 백란白蘭과 반월당의 요괴 점원들을 만나게 되고, 산 자와 죽은 자를 가르는 경계에서 기묘한 이야기들을 경험하게 되는데…….

-알라딘 책소개

 

 

 

 

국내외에서 사랑 받는 아티스트 타라의 두 번째 작품집이다. 타라의 일상 속 감성을 담은 미공개 개인 작업을 포함하여 게임 캐릭터와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한 일러스트 작품들이 작가의 시선으로 쓰여진 스토리와 함께 담겨 있다. 작품의 발상 순간부터 초기 단계의 스케치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작업 과정이 담겨 있어 타라의 작품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엿볼 수 있다.

 

ⓞ 눈앞에 펼쳐지는 타라의 작품 세계, 그 두 번째 이야기!!
『TAHRA ART 2』는 국내외에서 사랑 받는 아티스트 타라의 첫 일러스트 작품집이 출간된 지 3년 찾아온 두 번째 작품집이다. 타라의 일상 속 감성을 담은 미공개 개인 작업을 포함하여 게임 캐릭터와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한 일러스트 작품들이 작가의 시선으로 쓰여진 스토리와 함께 담겨 있다. 작품의 발상 순간부터 초기 단계의 스케치 등 쉽게 볼 수 없었던 작업 과정이 담겨 있어 타라의 작품 세계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3년 만에 찾아온 타라의 두 번째 작품집

첫 작품집이 출간된 후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는 동안 쌓인 작가의 새로운 작품과 함께 발전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 타라 작가의 작품 세계를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단순히 작품집이 아닌 작품의 발상부터 작가의 의도, 초기 스케치나 실루엣 변화 과정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작가의 감성을 느끼고, 작품에 담긴 작가의 세계관을 확인할 수 있다.    -알라딘 책소개

 

 

창비시선 397권. 1998년 「시안」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지역 문단에서 활동해온 이병초 시인의 세번째 시집. 토속적 향기가 물씬 풍기는 질박한 언어로 일상의 특별함을 노래하며 '오래된 새로움'의 묘미를 보여주었던 두번째 시집 <살구꽃 피고> 이후 7년 만에 펴내는 이번 시집에서도 시인은 추상적인 언어보다는 구체적인 언어, 표준어보다는 날것 그대로의 지역어를 살려 쓰는 자신만의 색채가 도드라진 시세계를 활짝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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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제3인류> 시리즈의 완결편이 이세욱, 전미연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다음 세대 인류'의 출현을 다룬 <제3인류>는 2013년 10월 제1부가 출간되어 연속 3개월간 종합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제3인류>는 한계 없는 상상력의 대가 베르베르가 신화와 철학, 대담한 과학 이론을 접목해 야심 차게 쓴 신(新) 창세기다. 인간의 손에 의해 새로운 인류가 창조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이들의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지, 인간과의 관계는 어떻게 될지, 베르베르는 거대한 규모의 상상 세계를 흥미롭게 펼쳐 보인다. 5, 6권에서는 한국인 여성 고고학자 히파티아 김(김은선)이 등장한다.   -알라딘 책소개

 

 

작가 마스다 미리가 추억의 그림책 스무 권을 읽어가며, 어렸을 때의 경험들을 에세이와 만화로 풀어내는 독특하고 따스한 책이다. 스무 권의 그림책 중에는 <커다란 순무>나 <바바빠빠>처럼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품부터, <하하하 이야기>, <입었다, 입었어>와 같이 주로 일본에서 대중적으로 읽히는 작품, 인기는 많지 않았으나 작가에게는 각별하게 남아 있는 희귀한 작품까지 다양하게 포함되어 있다.

베스트셀러 '수짱 시리즈'로 유명한 만화가이자 에세이스트인 마스다 미리는 글이나 일러스트를 통해 여섯 권의 그림책 작업에 참여했으며, 그중 글을 쓴 <빨리빨리라고 말하지 마세요>로 산케이 아동출판문학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그림책 작가이기도 하다. 그녀는 <나의 우주는 아직 멀다>를 비롯한 만화와 여러 산문집에서 그림책에 대한 자신의 애정과 관심들을 보여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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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겨울,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전 세계 스타워즈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개봉했다. 영화의 여운이 가시지 않은 2016년 초, 문학수첩은 영화 속에서 봤던 감동적인 장면들을 생생히 담아낸 '스타워즈 시네아트 시리즈: 깨어난 포스'를 출간한 데 이어, 이번에는 아이들을 위한 디즈니 그림책 '스타워즈 리틀북 시리즈: 깨어난 포스'를 선보인다.

전 세계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종지부를 찍은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는 전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강한 힘을 가진 어둠의 세력과 정의로운 포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보여주었다. 다스 베이더를 뒤이은 악당 카일로 렌과 제국군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퍼스트 오더. 그리고 이에 맞서는 사막 행성의 떠돌이 소녀 레이와 사랑스러운 드로이드 비비에잇, 한때는 스톰트루퍼였지만 용감한 저항군이 된 핀, 그리웠던 친구들 한 솔로와 털북숭이 츄바카, 누구보다 똑똑한 드로이드 알투디투, 레아 오가나 장군.   -알라딘 책소개

 

 

사십편시선 22권. 공주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국어교사로 일하는 류지남 시인의 두 번째 시집. 2001년 첫 시집 <내 몸의 봄> 이후 15년 만에 낸 이 시집의 발문을 쓴 김상천(문예평론가)은 그의 시를 '미시적 일상에서 빛나는 위대한 타자'라고 평했다.

공주에서 태어나 공주에서 학교를 나왔고 또 공주와 인근 지역에서 국어선생으로 일하고 있고, 고향집에서 소를 키우는 형과 어우렁더우렁 살아가는 류지남 시인. 그가 소소한 일상에서 발견한 타자는 어떤 모습일까? '온종일 옅은 불에 수수엿을 고아서 이웃을 불러 모아 나누어 주고는, 소리 없이 웃고 있을 시인' 류지남의 일상과 그의 생각과 생활이 만들어낸 '위대한 타자'의 모습을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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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월호부터 12월호까지 「현대문학」에 절찬 연재되었던 유종호의 글들을 모은 <회상기 - 나의 1950년>. <나의 해방 전후>, <그 겨울 그리고 가을 - 나의 1951년>에 이은 유종호의 세 번째 '망각에 대한 기억의 투쟁'인 이 책은 출간 순서로는 세 번째이지만 연대순으로는 1941년에서 1949년까지의 기록인 <나의 해방 전후>에 이은 두 번째 기록이다.

1950년 여름 두 달과 가을에 보고 듣고 겪은 나라의 뒤숭숭한 불안과 공포의 시기를 가감 없이 적은 이 글은, 수많은 개인 경험의 하나일 뿐이지만 그 시대를 상상하는 데 조그만 기여가 되기를 바라며 '전쟁의 상흔이 규격화된 상투어로 일괄 처리되는 개개 인간의 불행과 고뇌'를 재확인하게 한다는 신념으로 쓴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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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콜렉터 시리즈.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미국의 비밀 연구시설 ‘세컨드 시티’에 있는 의문의 인격전이 장치를 구상하고, 이곳에서 여러 주인공의 인격이 뒤섞이는 상황 설정을 통해 상상력과 반전 추리의 극한을 보여준다. 누가 누구인지조차 헛갈리게 만드는 숨 가쁜 인격전이 현상 속에서 ‘뒤죽박죽 초현실 SF 로맨스 밀실 미스터리’라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새로운 스타일의 미스터리를 창조해낸 셈이다.

캘리포니아의 한 쇼핑몰에 위치한 조그마한 패스트푸드점 ‘치킨 하우스’. 이곳에 국적도 인종도 성별도 완전히 다른 7명의 남녀가 모여들었다. 헤어진 여자친구를 찾아 미국으로 날아온 일본인 토마 에리오, 할리우드 배우 지망생인 미모의 여성 재클린, 가게의 유일한 종업원인 우락부락한 흑인 바비, 프랑스와 일본인 남녀 커플 알랭과 아야, 대머리 마초 스타일의 미국인 랜디, 아랍계 외국인 유학생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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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s 장편소설. 백 번의 편지가 이어준 기적 같은 사랑. "영원히 반짝일 나의 별. 나는 널 포근히 감싸 주는 하늘이 될게." 운명처럼 마주친 영화 촬영장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사랑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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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 시인선 51권. 2000년 「시대문학」을 통해 등단한 장순익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장순익 시인은 본질을 꿰뚫는 남다른 시안을 가지고 있다. 본다는 것은 보는 대상의 발언을 듣는다(입력)는 것으로서, 그 보거나 들은 대상과 현상에 대해 겉말이든 속말이든 시인은 끊임없는 중얼거림으로 표현(출력)하는 것이다. 그 중얼거림이 바로 시다.

장순익 시인은 세계와 관계의 국면을 속 깊은 눈과 귀로 들여다보고 귀 기울이며, 때로는 깊은 울림을 자아내는 연민과 위무로, 또 때로는 삶의 진상을 드러내는 한없는 신랄함의 언어로써 존재를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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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동네 시인선 51권. 전 증권선물거래소 CIO 출신으로 2011년 「불교신문」을 통해 등단한 이래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쳐온 이명 시인의 시집. 이명 시인의 이번 시집은 '낱말의 바깥'으로 가기 위한 처절한 분투를 보여준다. 세상이 말들의 집이라는 사실을 절감하며 말들을 버리기 위해 누구보다 강렬히 말에 천착하는, 언어의 면벽(面壁)을 택하고 있는 것이다.

때로 그는 낱말을 어르고 달래며 낱말의 피안으로 걸어간다. 문제는 이 피안이라는 게 낱말의 완전한 바깥이 아니란 사실에 있다. 그는 언어 바깥으로 함부로 외출하는 법이 없다. 벗어나는 법이 뭔지 모른다. 다만 말들을 헷갈리게 하여 진을 빼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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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식 그래픽 평전 시리즈 8권. 캐나다의 천재 피아니스트 글렌 굴드를 그려낸 최초의 그래픽 노블이다. 굴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독창적으로 연주하여 전 세계의 사랑을 받았지만 청중을 두려워하고 타인과의 만남을 기피한 고독한 연주가였다. 연주 도중에 노래를 흥얼거리며, 한여름에도 외투 차림에 장갑을 고수하고 늘 알약을 지니고 다녔던 기인이기도 했다. 그는 30대에 연주회를 그만두고 50세라는 이른 나이에 사망할 때까지 오직 음반과 매체로만 대중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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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승(佛法僧) 삼보(三寶)에 맞춰 기획된 ‘옛 그림으로 배우는 불교이야기’ 시리즈 중 세 번째인 ‘승(僧)’이다. 이번 책에서는 부처의 삶에 감동받아 그 가르침을 따라 산 스님들의 삶을 조명한다. 즉 ‘인류의 영원한 멘토’로 지리매김한 동아시아 스님 48명의 수행과 실천의 생을 좇는다. 아난과 도안에서 수월과 닌쇼까지, 인도, 중국, 한국, 일본의 쟁쟁한 스님들이 주인공이며, ‘한 권으로 만나는 동아시아 스님 열전’이기도 하다. 그리고 각 스님들의 수행 이력을 따라잡는 가운데 불교의 특성을 손에 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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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잠언의 교훈을 주제로 쓰여진 18가지 이야기. 신학자이자 문학가인 저자 피터 J. 레이하르트는 잠언의 도덕적 교훈을 담아내기 위해 야곱과 에서, 느브갓네살, 요셉, 다윗 에스겔 등 수많은 성경 속의 인물을 주인공으로 등장시키고 죽음과 부활, 구출과 전투, 세례와 성찬 등의 플롯으로 이야기를 펼쳐 나간다. 감성적인 일러스트와 한영대역 본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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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김정식은 1920년 3월, 「창조」지에 '낭인의 봄', '그리워' 등 5편의 시를 발표해 시인으로 등단한 이래 1934년 12월, 32살의 나이로 자살할 때까지 대략 230여 편에 이르는 시를 썼다. 그 짧은 생애 동안 쓴 시 중에서도 '산유화', '진달래꽃', '초혼', '접동새',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등은 교과서에 수록됨은 물론 시대를 초월하여 애송되고 있다.

이 시대 최고의 서정 시인이라는 평가와 함께 현대 문학사에서 절정의 자리를 차지하는 데는 분명 그만한 이유가 있다. 애틋한 한의 정서를 서정적으로 표현한 소월의 시는 당대 어느 시인의 작품보다 오늘날 많은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다. 작품의 소재가 민중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고, 민중적인 정서에 단순한 낭만이나 서정이 아닌 시대의 아픔을 내면적으로 담아 표현했기 때문이다. 그 애처로운 울림은 한국 민중의 한과 근원적으로 맞닿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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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의 시인 황인숙이 전하는 삶의 운율을 다시 맞춰줄 고마운 시들. 국내외 유명 작가 50여 명의 주옥같은 시에 황인숙 작가 본인의 글을 덧붙였다. 무사하지 않은 채, 생을 통과하는 우리들에게, 오늘의 삶을 견뎌내고 내일로 삶을 이어나갈 수 있는 힘을 북돋운다.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화가인 이제하의 그림이 어우러져 더욱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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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네자와 호노부의 '소시민' 시리즈 첫번째 권. '소시민' 시리즈는 학교를 배경으로 일상의 사건들을 다룬 '고전부' 시리즈와 함께 요네자와 호노부의 대표 시리즈로 꼽히는 학원 청춘 미스터리이다. 요네자와 호노부의 초기 학원 미스터리의 진면목을 볼 수 있는 시리즈로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미스터리 분야 1위를 기록하며 연말 미스터리 순위에 오르내리는 대표 시리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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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로 국내에도 인지도를 착실히 쌓고 있는 요네자와 호노부의 2013년작 장편소설. 낯선 마을로 이사온 여중생이 마을의 비밀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청춘 미스터리이다. 분위기는 마치 전작인 <보틀넥>을 연상시키기도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추리 요소가 짙어지면서 요네자와 특유의 미스터리 색이 강하게 드러난다. 인물의 섬세한 심리와 무거운 소재를 잘 결합시켜 예상치 못한 결말로 이어지는 솜씨는 2년 연속 미스터리 3관왕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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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4-29 11:55   댓글달기 | URL
5월에도 더 아름다운 행복,,발굴할 수 있기를 !~

후애(厚愛) 2016-04-29 11:59   URL
감사합니다.^^
유레카님, 행복한 일 가득한 5월 되시길 바랍니다!!!^^

pek0501 2016-04-29 13:57   댓글달기 | URL
이미 후애 님은 책4권 때문에 행복한 불금이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저도 행복한 불금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그 기분, 제가 잘 알지요. 기다리고기다리던책을만날시간을기대하는시간~~~

후애(厚愛) 2016-04-29 15:36   URL
네 맞습니다, 축하 감사드립니다!!!^^
많이 기다렸는데 알림문자 받고 어찌나 기뻤던지요. ㅎㅎ
pek0501님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불금 되시길 바랍니다.^^

2년넘게 안 나오는 시리즈는 포기한 상태이지만 그래도 미련이 남아 알림문자 취소도 안 하고 있어요.ㅋ

2016-04-29 18: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29 18:2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전에 택배아저씨는 인사를 해도 받는둥 마는둥 그냥 택배만 전해주고 가 버리는..

좀 미운 아저씨였어요.^^;;;

인사를 한 제가 민망할 정도록 그랬거든요.

근데 어느날부터 택배아저씨가 젊으신(총각???)분으로 바뀌셨는데

이 분은 오실 때마다 인사성도 바르시고 볼 때마다 얼굴에 스마일~

그래서 보면 저도 모르게 함께 스마일이 되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오늘도 알라딘 박스를 전해주시면서 인사를 하시고 활짝 스마일 하시는 택배아저씨였어요.^^

 

오늘 다시 제 생일이 된 기분입니다.^^

박스를 풀고 안을 봤더니...ㅠㅠ

저는 한 권만 부탁드렸는데 한 권 더 보내주셔서 정말이지 깜짝놀랐습니다.

생일 선물이 늦어서 미안해 하시더니 이리 한 권 더 보내주실 줄은 전혀 몰랐어요..ㅠㅠ

미안해 안 하셔도 되는데 잊지 않으시고 축하해 주시는 것만으로도 크나큰 선물인데...ㅠㅠ

저는 잘 챙겨 드리지도 못했는데 이리 받아서 어쩌지요...

 

알라디너 지인님께서 생일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미안하고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하고 고마웠습니다.

거기다 이 책들은 제가 갖고싶었던 보고싶었던 책이라 계속 보기만 했습니다.^^;;

 

사랑하는 지인님!!!!!!!!!!!!!!!!!!!!!!*^^*

너무너무 마음에 드는 책들입니다!!!!!!!!!!!!!!!!!!!!!!!!!!!!!!!!!*^^*

소중히 소장하면서 재미나게 행복하게 즐독할께요~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꾸벅~ 꾸벅~ 꾸벅~꾸벅~ 꾸벅~ 꾸벅~꾸벅~ 꾸벅~ 꾸벅~*^^*

 

책들이 선물 포장이 되어서 왔었어요.

사진을 찍었는데 잘 못 나와서 못 올렸습니다.^^;;

메시지 카드까지 들어있었습니다.^^

제가 받은 책은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창작 노트>입니다.

이 책이 나왔을 때부터 갖고싶었던 책이였어요.

책 속을 잠깐 봤는데 오~!!!! 사진들이 너무 멋졌습니다.^^

무척 기대가 되어요~

그리고 <판타지사전>입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갖고싶었던 책이면서 무척 궁금했었거든요.

책 속을 봤더니 으악~!!!!!! 너무 귀여운 요정들에 눈이 반해 버렸어요. ㅋㅋ

정말 귀엽고 깜찍한 요정들이 있어서 이 책도 무척 재미나게 읽을 것 같아요.^^

귀엽지요? 멋지지요?

보니까 정말 괜찮은 책들입니다.^^

 

아래는 맛뵈기로 사진 한장씩 올려봤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창작 노트> 맛뵈기입니다.

어떠시나요? 멋지지요?^^

 

‘판타지의 마법사’로 불리는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은 이십대부터 30년 가까이 머릿속에 떠오른 아이디어와 스토리를 노트에 기록해왔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노트는 그의 영화와 책의 청사진이 되었다.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캐머런은 그의 노트를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노트에 비견하며, “둘 다 당대에는 물론이고 인류 역사상 보기 드문 천재의 창작 과정을 보여준다”라고 평하기도 했다.

이제는 거장의 반열에 오른 영화감독 기예르모 델 토로가 창작 비법을 담은 노트와 작업실이자 그의 컬렉션을 모아둔 ‘블리크 하우스’를 '기예르모 델 토로의 창작 노트'에서 공개한다. 이 책에서 그는 어떻게 영감을 발전시키고 자신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개발했는지를 시작으로, 데뷔작 <크로노스>부터 <판의 미로>, <헬보이>, <퍼시픽 림>까지의 영화 제작 과정과 톰 크루즈 출연이 확정됐다 무산된 <광기의 산맥>를 비롯한 미완성 프로젝트들을 소개한다. 감탄스러운 디테일과 숨 막히는 디자인으로 빼곡한 이 책은 독자들을 거대한 상상의 세계로 안내할 것이다.  

<판타지사전> 니세입니다.

귀엽지 않나요?^^

 

니세ㅣNisse

분포지역: 덴마크와 노르웨이

거주지: 시골집이나 헛간

성별: 남

수명: 100년

신장: 15cm

성격: 낭만적이다

별명: 헛간지기

특기: 변신술

 

 

오늘날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콘텐츠가 생산되고 있다. 문학작품에서 연극, 드라마, 만화와 영화는 물론이고 온라인게임에서 모바일게임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다양하다. 그러한 콘텐츠의 상당한 양은 신화와 전설을 소재로 삼고 있다. 이 책은 소설가나 시나리오 작가, 만화가, 작곡가, 디자이너를 지망하는 모든 예비 창작자를 위한 참고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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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20: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29 10:0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28 06:4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29 10:0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