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2013-10-20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0-22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함께살기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지난 주 금요일은 기분이 많이 안 좋았고

옆지기도 기분이 많이 안 좋은 금요일이었고

 

10월도 얼마남지 않았다.

10월이 지나가면 11~

빠르다, 정말 빠르다~

 

1. 지난 주 일요일은 시내에 갔었다.

옆지기가 읽을 책이 필요하다해서 알라딘 중고서점에 갔었다.

가기 전에 지루하고 소장하고싶지 않은 로설들을 정리했다.

대충 정리해서 중고서점에 갔더니 정말 로설 중고는 얼마 안 주네...ㅠㅠ

700원 아니면 900

최고 많이 주는 가격이 천원 정도 되겠네...ㅠㅠ

요즘 옆지기는 액션이나 호러, 미스터리가 많이 땡긴다 한다.

중고서점에서 대충 3 골랐다.

나중에 알라딘에서 스티븐 킹 외국도서를 찾아봐야겠다.

 

 

2. 나와서 음식점에 들어갔다.

옆지기는 찹쌀수제비를 시키고,

난 김치말이 국수를 시켰다.

그리고 납작만두랑~

찹쌀수제비 사진만 건지고 나머지 사진은 다 날아가 버렸다..ㅠㅠ

 

이 집 음식 정말 맛 있게 하더라~

메뉴를 보니 40가지~

옆지기가 기회가 오면 40가지 메뉴를 다 먹어보고 싶다 하고.

무엇보다 가격이 저렴해서 좋았다.

 

시내 근처에서 알바를 하는 큰조카를 보러갔다.

예쁜 얼굴이 반쪽이더라~

살이 쏙 빠져서...ㅠㅠ

우릴 보고 어찌나 좋아하던지...

굶지 말고 밥 챙겨 먹으라고 얼마 안 되는 용돈을 줬더니 안 받으려고

하는 걸 끝까지 주고 왔다.

 

 

 

 

 

3.영국산 초콜릿

벨기에 커피맛 캔디

벨기에 커피맛 캔디는 예전에 먹었는데

더 이상 찾을 수가 없었다.

이번에 시내갔다가 발견~ @_@

 

고운님께도 드리고 싶다는...*^^*

 

 

 

 

4. 이번에도 책들을 올려본다.^^

정연님의 <유랑 화사> 2권이 책으로만 나왔다!!!!!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했던 책!!!!

책 값만 구천원인데 그럼 오디오가 19,800원이었다니...

정말 비싸!!!!

 

책을 주문했는데 오늘 온단다.

 

 

 

 

 

 

 

 

 

 

 

 

 

 

 

윤민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세트로 예약주문 해 놓았다.

30일이 수령날인데...

오늘 보니 낱권으로 나와서 올려본다.

페이지수가 632, 672,636페이지~

 

정은숙님의 <완월> 시대물로설~

궁금하고 읽어보고싶은 책~

당분간 책 주문은 자제해야한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도 여기까지~ 

 

피로 100%

수면부족 100%

기분은...음...음... 글쎄...^^;;;

 

 

침은 몸에서 거부반응을 일으키고

한약이나 홍삼은 만만찮은 가격이고

에휴... 모르것다...

 

 



 
 
2014-10-28 14: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8 15: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8 16: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8 16: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8 23: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9 12: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늘바람 2014-10-29 10:33   댓글달기 | URL
찹쌀 수제비 맛나보여요. 어쩜 재미난 책들을 잘도 찾아내신대요.

후애(厚愛) 2014-10-29 12:22   URL
찹쌀 수제비 한숟가락 떠서 먹었는데 정말 맛 있었어요~
책들이 그저 눈길이 가더군요^^

서니데이 2014-10-29 21:39   댓글달기 | URL
찹쌀 수제비, 동글동글 해서 단팥죽에 들어가는 것처럼 보여요.
날이 추워지니까 따뜻한 음식 보면 맛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캔디나 초콜렛 맛이 더 궁금해요.^^

후애(厚愛) 2014-10-30 17:41   URL
단팥죽 먹고싶네요.
추울 땐 정말 얼큼하고 따끈따끈한 국물이 최고지요.
제가 커피맛을 무척 좋아합니다.
벨기에 커피맛 캔디도 그렇고 초콜릿도 무척 맛 있습니다.^^
 

1. 간만에 햇님이 얼굴을 내민 오늘~

춥지도 덥지도 않은 적당한 날씨~

농협가는 길에 낙엽들이 많이 떨어져 있었다.

떨어진 낙엽들을 보는데 왜 갑자기 서글퍼지는건지...

 

2. 지금 삼일째 가슴과 심장이 많이 아프다...

아픈 것 보다 통증이 심하다고나 할까...

미국에 있을 때 두번씩이나 수술한 겨드랑이가 다시 통증이 오더니

그 통증이 가슴과 심장쪽으로 가는 것 같다.

예전에 의사가 했던 말이지만 통증이 다시 심하니 짜증이 난다...ㅠㅠ

이렇게 통증이 오다가 나중에 괜찮아지는데 이번에 좀 오래 가는 것 같아서...

얼음으로 찜질을 하니 그나만 좀 괜찮다.

 

3. 갖고싶은 시대물로설이 있어서 두 권 주문을 했다.^^

신간이 나왔을 때부터 관심가던 책이라서 미루다가 오늘 해 버렸네..ㅎㅎ

 

4. 시원하게 오뎅국을 끓여서 먹었다.

대파, 새송이버섯,콩나물,마늘 넣고 끓인 오뎅국~

무까지 넣으면 더 좋았을텐데 깜빡했다.

그래도 옆지기랑 오뎅을 좋아해서 시원하게

맛 나게 잘 먹었다.

다시마랑 멸치를 좀 사다놔야겠다.

앞으로 육수가 더 필요할 것 같아서...

 

 

 

 

 

 

 

 

 

5. 눈길이 가는 책들과 궁금한 책들을 올려본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특별판)
진주 지음 / 신영미디어 / 2014년 10월

 

진주님의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현대물로설~

10쇄 증판 기념으로 출간된 특별판이다.

눈길이 자꾸 가는구나~

 

아뉴스 데이 박스 세트 - 전4권
황미나 글.그림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6월

 

 

 

 

 

 

 

 

 

 

 굿바이 미스터블랙 1~4권 박스세트 - 전4권
황미나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14년 3월

 

 

 

 

 

 

 

 

 

 

 

 

 

 

 

 

 

 

 

 

 

 

 

 

 

 

 

 

 

 

 

 

 

 

 

 

 

 

 

 

 

 

 

 

 

 

 

 

 

 

 

 

 

 

 

 

 

 

 

 

 

 

 

 

 

 

 

 

 

 

 

 

 

 

 

 

표윤명님의 <위작>과

임인규님의 <무덤골 야사>

그리고

김수현님의 <땡추>1권

(1권밖에 안 나온 상태다)

 

이 분들의 책들은 꼭 읽어보고싶다.

궁금하고 관심가는 책들~

 

미쓰다 신조의 <노조키메>도 궁금해~

 

 

 

 

 

 

 

 

 

 

 

 

 

 

 

 

 

 

 

 

 

 

 

 

 

 

 

 

 

 

 

 

 

 

 

 

 

 

 

 

 

 

 

 

 

 

 

 

 

 

 

 

이쁜 그림책들도 많이 나왔다.

 

 

 

 

 

 

 

 

 

 

 

 

 

 

 

 

 

 

 

 

 

 

 

 

 

 

 

 

 

 

 

 

 

 

 

 

 

 

눈길이 가는 책들,

궁금한 책들,

관심가는 책들이 눈에 많이 보인다.

앞으로 어떤 신간들이 나올지 궁금궁금~

 

내일은 금요일~

벌써 주말이 다가오네...

정말 빠른 시간~



 
 
서니데이 2014-10-23 18:48   댓글달기 | URL
어, 십이국기. 저도 저 책 예약판매한다는 메일 받았는데, 12월에 출간예정이라고 했던 것 같은데요.
그렇지만 지난 번 한국어판으로 11권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떨지 ^^;
관심은 가고 있지요.

맨 마지막 줄의 꽃밥(하나맘마), 슈카와 미나토의 책은 가장 처음 나온 책을 가지고 있어요. 그 책이 벌써 여러번 나오는 것 같습니다. 표지가 달라져서 보니까 출판사가 달라졌어요. 번역하신 분은 같은 것 같구요. 한 번 찾아봐야 겠어요. 어딘가 깊숙하게 들어있어서...

2014-10-23 2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3 23: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1. 비가 내린 대구~

지금은 그쳤지만 아직 많이 흐린 날씨~

다시 비가 내릴 것 같은 생각~

가을 날씨를 즐기기전에 겨울이 빨리 올 것 같은 날씨~

 

요즘은 단감과 홍시가 많이 땡긴다.

아무래도 아지야 집에 갔다와야할 것 같다.^^

그 집 과일이 최고로 맛이 있으니...

 

2. 간밤에 온 몸은 차가운데 몸 안은 부글부글 끓었다는...

열이 많이 나서 끙끙 앓고 오늘 일어나니 두통이 어찌나 심하던지...

기운도 하나도 없고...

두통약 하나 먹고나니 지금은 좀 괜찮은 편이다.

 

 

 

3. 지난 주에 끓여 먹은 김치갈국수~

대파, 송이버섯, 묵은김치를 넣고 끓였는데 옆지기가

맛 있다고 어찌나 잘 먹던지...

얼큼하고 시원한 국물에 반주로 쏘주 한잔~

간만하게 육수를 해서 만들었는데 너무 맛 있었다!!! ㅎㅎ

 

반찬이 없을 때 가끔씩 해 먹어야겠당~

 

 

 

 

 

윤민님의 <꽃은 묵은 가지에서 피네> 세트~ 시대물로설~

 

눈길이 엄청나게 간 책이다.

근데 알라딘 사이트에는 216페이지라고 해서 많이 놀랍다.

가격은 이리 비싼데... 페이지수가 너무 적은 것이다.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했더니 '벽돌사이즈'라고 해서 웃었다는 것.

그리고 권당 640 내외라는 것.

엄청 두꺼운 시대물로설이다.

난 이런 책이 너무 좋아 >_<

 

 

 

그리고 이 책을 반드시 소장해야 한다는 것과 꼭 읽어봐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봤다.

연재 때 인기가 많았던 시대물~

예약주문할까 망설이다가 먼저 페이지수를 확실하게 알고 싶어서 알라딘에 문의를 했더니 아직도 감감무소식~

그래서 직접 출판사에 문의를 했다. ㅎㅎ

각 권 600페이지가 넘는다.

그래서 가격이 비싸구나...ㅠㅠ

그래도 너무 비싼 것 같다는...^^;;;

그래도 600페이지가 넘는 시대물로설에 도전하고 싶다!!!!!!

당연히 소장이고.^^

오늘쯤 예약주문할까? 말까?

갖고싶은 책이라서 해야겠지~

 

 

 

 

 

 

 

 

 

 

 

 

 

 

 

 

류재민님의 <왕은 웃었다> 한국판타지/ 환상소설~

 

1,2권은 사인본으로 소장중이다.

근데 3,4,4.5,5권은 아직도 구매를 못했다.

5권은 정말 오랜만에 나왔다.

거기다 친필 사인본이라니...ㅠㅠ

어쩔꺼나...

시리즈라서 채워야 하는데...

그나저나 완결은 언제 끝나는거야~

 

 

 

 

 

 

 

 

 

 

 

 

 

 

 

 

 

 

 

 

 

 

 

 

 

 

 

 

 

 

 

 

 

 

 

K-픽션 1~5권 세트 - 전5권
박민규 외 지음, 전승희 외 옮김 / 도서출판 아시아 / 2014년 9월

 

 

 

 

 

 

 

 

 

 

 

 

 

 

 

 

 

 

 

 

 

 

 

 

 

 

 

 

 

 

 

 

 

 

 

 

 

 

 

 

 

 

 

 

 

 

 

 

 

 

 

 

 

 

 

 

 

 

 

 

 

 

 

 

 

 

 

 

 

 

 

 

 

[오디오북 한정판 + 친필 사인본 + 1천원 적립금] 알사탕 총 300개

 

계속해보겠습니다
황정은 지음 / 창비 / 2014년 10월

 

 

 

 

 

 

 

 

다시 비가 내린다.

비가 온다고 옆지기는 투덜투덜~

 

주말도 금방 지나가 버렸다.

다시 한주가 시작 되었다.

도대체 주말을 어떻게 보냈는지도 모르겠다.

오늘 일어나니 월요일~ ㅎㅎㅎ

 

 

가격이 비싸서 취소를 했는데 도대체 책은 언제 나오는건지...

15일 예약판매종료가 되었다가 다시 예약판매라니...ㅠㅠ

책으로 구매하려고 했더니 다음달 되어야하나?

너무 심하다...ㅠㅠ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데 이러다 목 빠질까 걱정이다. ㅋㅋㅋ

다음 3권도 오디오랑 함께 나온다고 하니...ㅠㅠ

 

빨리 책만 판매하면 좋겠다!!!!!!!!!!!!!!!



 
 
2014-10-20 1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4: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5: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16: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lmicah 2014-10-20 16:26   댓글달기 | URL
저도 대구사는데ㅎ 반갑습니다 김치칼국수... 정말 먹고싶네요ㅎ

후애(厚愛) 2014-10-20 16:56   URL
대구에 사시는군요, 저도 너무 반갑습니다.^^
흐린 날 김치칼국수가 최고지요. ㅎㅎ
얼큼해서 참 맛 있었습니다.^^

편안한 오후되시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2014-10-20 19: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2 13: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0 21:5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22 13: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mira 2014-10-25 18:57   댓글달기 | URL
김치 칼국수 저도 얻어먹고싶을 만큼 맛나보여요

후애(厚愛) 2014-10-28 14:46   URL
가까이 계시면 드리고 싶네요^^
 

1. 카톡이 왔다.

이모 머해욤

누구여?

이모 예쁜 큰조카!!!!!

나한테 조카가 있었나? ㅎㅎㅎ

이모오오오오오오오~

귀 아퍼!!!!!! ㅋㅋㅋㅋ

 

안부 묻고 학교 과제로 에코백을 만들었다고 사진도 보내주는 큰조카~

나중에 이모 작은 북커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생각해 보고 그런다.^^

난 역시 조카들한테 너무 약해~

 

2. 뒤늦게 가을에 모기가 극성이다..ㅠㅠ

그것도 어찌나 독한지...ㅠㅠ

물려서 물파스를 발라도 소용이 없다.

간지럽고 빨갛게 변한 내 다리~ 흑흑흑

약을 뿌려도 소용이 없고

홈매트를 켜도 소용이 없고

옆지기랑 나란히 누워서 책을 읽고 있으면 윙윙~

보이지도 않는 모기 잡는다고 설치는 나...^^;;;;

 

3. 이집에 이사 올 때 부동산과 주인 할매가 하는 말이

이웃집 참 조용해요- 거짓말

이웃집 착한 사람들이 많아요- 거짓말

동네가 조용해서 살기에 좋아요-약간 거짓말

 

4. 관심책들과 눈길이 가는 책들, 그리고 궁금해서 읽어보고 싶은 책들을 올려본다.^^

 눈길이 자꾸 가는구나~ ㅎㅎㅎ

 

 

 

 

 

 

 

 

 

 

 

 

 

 

 

 

 

 

 

 

 

 

 

 

 

 

 

 

 

 

 

 

 

 

 

 

 

 

 

 

 

 

 

 

 

 

 

 

 

 

 

 

 

 

 

 

 

 

 

 

 

 

 

 

 

 

 

 

 

 

 

 

 

 

 

 

 

 

 

 

 

 

 

 

 

 

 

 

 

 

 

 

 

 

 

 

 

 

 

 

 

 

 

 

 

 

 

 

 

 

 

 

 

 

 

 

 

 

 

오늘은 시대물로설이 없어서 못 올렸다.

앞으로 또 어떤 신간들이 나올지 기대반, 걱정반이다..ㅠㅠ

 

 

 

 

 

 

 

 

 

아래는 요코미조 세이시 책들이다.

궁금해서 꼭 보고싶은 책들이기도 하다.

근데 표지들이 정말 걸작이라는 것.

추리/미스터리라고 하는데 공포/호러(?) 같은 표지라는 것~

 

 

 

 

 

 

 

 

 

 

 

 

 

 

 

 

 

 

 

 

 

 

 

 

 

 

 

 

 

 

 

 

 

 

 

 

 

 

 

 

 

 

기회가 오면 한 권씩 사서 보고싶은 책들~

(근데 너무 많다...ㅠㅠ)

그래도 너무너무 궁금한 책들~ ^^



 
 
서니데이 2014-10-16 14:34   댓글달기 | URL
긴다이치 시리즈 좋아하시나요. 저 중에 몇 권 읽어본 적 있는데, 워낙 많아서 다 읽지는 못했구요. 추리/ 미스터리이긴 하지만, 약간 으스스해요.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도 집에 있어요. 그 책도 역시 약간 ...
요즘 모기 닿기만 해도 부어요. 잡기도 힘들고, 저녁이면 반갑지가 않네요. 물렸을 때, 긁지 않고, 물로 씻으면 그래도 빨리 낫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도 많이 심하면 약 바르거나, 병원 가야지요, 뭐. ^^

서니데이 2014-10-16 15:37   URL
해바라기가 피지 않는 여름, 제가 가지고 있는 건 구판이고, 얼마전에 새로 나왔다는 거네요.
표지가 같아서 그런 줄은 몰랐어요. ^^

2014-10-16 15: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6 19: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4-10-16 22:53   URL
비밀 댓글입니다.

후애(厚愛) 2014-10-20 14:07   댓글달기 | URL
답글 못 달아서 죄송해요.^^;;;
다음에는 꼭 달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