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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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15: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0-22 23: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댓글달기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숲노래 2013-10-21 20:33   댓글달기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배꽃 2015-09-01 10:47   댓글달기 | URL
아..이 욕심어쩌까 함서도
배부르게 욕심부려보며 나만 그런거 아니라서 혼자 큭큭하네요.
역시, 책은 세트들이 욕심나요.

후애(厚愛) 2015-09-01 14:14   URL
ㅎㅎㅎ 책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세트로 소장하면 참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문제에요.^^;
마음에 드는 세트를 보면 욕심이 엄청 나지만 그래도 꾹 참고 있지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설인사를 일찍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과 행복이 넘처나는 설연휴 되시길 바랍니다.*^^*

설연휴, 가족들과 좋은시간 보내시고 고향 잘 다녀오세요~ ^-^

운전 조심하시구요, 늘 웃는 날 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어제랑 오늘 바쁜 일 다 해 놓고 설 연휴 때 먹으려고 장도 좀 보고 했어요.

옆지기랑 단둘이서 고기 구워먹고 떡국도 끓여서 먹고요,

집에서 쉬면서 책도 야금야금 먹고요.^^

알라디너 분들도 맛있는 설 음식 많이 드시고(배탈나지 마시고요) 행복한 설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앙~!!! 김경미님의 <천애지연>이 드디어 나왔네요.^^

종이책으로 언제 나올까 했었는데 나와서 반갑고 좋으네요. ㅎㅎ

나오면 소장해야징~ 했었는데...

우선 보관함으로 쏙~!!!!

 

하늘 끝에 닿은 그리움, 천애지연(天涯之戀)!

부모의 죽음으로 검은 수렁에 빠졌던 자신을 구해준 어린 정혼녀.
그녀를 붙잡기 위해 만든 인연이 오히려 자신에게서 그녀를 앗아가 버렸다.
세월이 흘러도 가슴 속에 담긴 정혼녀의 흔적은 지워지지 않고,
그녀를 앗아간 자들에 대한 대가를 하나씩 준비하는 진혁 앞에
낯선 얼굴의 여인이 나타났다!

성하(星河)를 다스리는 아름다운 여인이 있어
붉은 입술이 부는 요적(妖笛) 소리에 하늘이 깨고
진주보다 흰 손이 두드린 동고(?鼓)가 산을 울리네
몰려오는 사나운 폭풍은 비파 소리에 잠드나
검은 양금(洋琴)은 유부(幽府)의 사령(死靈)을 부르는구나
쟁(箏)의 흐느낌에 붉은 대지가 눈물 흘리고
칠현금(七絃琴)의 아득한 울림이 바다를 가르나
애절한 이호의 부르짖음에 어둠이 내려앉누나
미인의 웃음에 웃지 말고, 눈물에 울지 마라
세상의 명암이 그녀로 말미암으니, 어찌 경거망동할 수 있으랴

 

겸재 정선이 아끼고 사랑한 주제들과 그의 역동적인 삶을 함께 그려내면서, 자연산수·인물·화훼영모에 이르기까지 수십 장의 작품들을 중심으로 4부 16장으로 담아냈다. 이 책을 읽으며 겸재와 함께 경복궁.서촌.광화문을 거쳐 한강과 금강산을 따라 걷다 보면, 아름다움을 음미하고 감상하는 법, 자연에 유유자적 거하는 즐거움, 선비답게 고요함과 벗하는 법 등에 대해 배우고 느끼며 생각하게 된다. 조선을 대표하는 화가가 선비의 혼과 자연과의 일체감을 하나로 담아 붓으로 그려낸 조선의 모습이 바로 이 책에 담겨 있다.

겸재 정선의 대표그림을 테마로 삼아 16폭의 그림을 그리듯 담아낸 이 책에는, 조선의 화풍을 전기에서 후기로 이끌어낸 조선 미술계의 거장 ‘겸재 정선’의 삶과 예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 그의 생애에 중요한 시기마다 위대한 작품들이 모습을 드러냈고, 각각의 걸작에는 ‘역사를 바라보는 시선’과 ‘인간답게 사는 법’에 대한 겸재의 고민이 절절이 담겨 있다.  -알라딘 책소개

 

유아들이 명화에 좀더 호기심을 갖고 다가올 수 있도록, 각 화가의 대표 작품을 3D 렌티큘러로 구현하여 카드로 만들었다. 마치 실재하는 공간처럼 환상적이고 입체적으로 다가오는 명화 작품을 보며, 아이들은 새로운 장난감을 발견한 것처럼 호기심에 눈을 반짝이며 명화에 쉽게 다가올 것이다.
-알라딘 책소개

 

 

 

 

 

 

 

2015년 미국에서 출간을 전후로 전 세계 38개국에 판권이 계약되고, 출간 후 「뉴욕 타임스」, 「굿 리즈」, 「퍼블리셔스 위클리」, 「NPR(미국 공영 방송)」, 「타임지」 등 유수 매체들로부터 주목받은 제니퍼 니븐의 화제작.

작가 제니퍼 니븐은 여덟 번째 작품이자 첫 번째 성장 소설인 <핀치&바이올렛>에서 섬세하고 상처 입은 두 젊은 남녀의 극적인 첫 만남부터 이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러브 스토리를 신선하고 재미있게 그려 냈다. 특히 남녀 주인공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독특한 전개로 "솜씨 좋은 스토리텔러"라는 호평을 이끌어 내며 현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세계문학사를 통틀어도 매우 희귀하고 유의미한 기록으로 꼽히는 <존 치버의 일기>가 문학동네에서 출간되었다. 한국어판 924쪽, 방대한 분량의 이 일기는 존 치버가 1940년대 말부터 1982년 암으로 세상을 떠나기 불과 며칠 전까지 35년간 써내려간 일기 중 일부이다. 존 치버는 평생 29권의 일기장을 남겼고, 그중 그의 삶을 대표할 만한 20분의 1가량의 일기들만이 선별되어 이 책에 실렸다.

존 치버는 노년에 이르러, 평생 가족들에게조차 신경증적으로 보여주길 꺼렸던 이 일기들을 도서관 사서에게 가져다주기도 하고 아들에게 꺼내 보이며, 누군가로부터의 이해와 인정을 애타게 갈구하는 듯했다. 그는 이 일기를 통해 무엇을 남기고 싶었을까. 이미 세인들로부터 충분히 기억할 만한 작가로 인정받은 그가 죽기 전, 무엇을 그토록 이해받고 싶었던 것일까. 그리고 그의 아들이 비로소 이 일기를 읽어나가기 시작했을 때, 존 치버는 왜 조용히 눈물을 흘렸을까. -알라딘 책소개

 

 

 20세기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존 치버가 일생 동안 써온 편지들을 한데 엮은 서간집. 1930년대 청년 시절부터, 강렬한 단편소설을 쏟아내던 시기를 거쳐 <왑샷 가문 연대기>, <팔코너> 등의 장편소설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후, 암으로 사망하기 전까지 써온 편지들에는 작가의 인간적 초상과 삶의 자취가 그대로 담겨 있다.

이 책은 작가의 사후에 아들 벤저민 치버가 엮어 출간한 것이다. 벤저민은 아버지 존이 전 생애에 걸쳐 쓴 방대한 분량의 편지를 정리해서 엮었을 뿐 아니라, 존과 편지를 주고받았던 지인 40여 명의 증언과 대학 도서관의 소장 자료들을 바탕으로 탁월한 설명을 더함으로써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편지들은 존 치버가 작가로서 후대의 출간을 염두에 두고 쓴 것이 아니다. 그렇기에 솔직하면서도 유머 넘치는 이 편지들은 어떤 글보다도 작가를 우리 곁에 생생하게 되살려낸다.  -알라딘 책소개

 

 

 

화가 윤석남의 드로잉 32점과 에세이가 담긴 첫 그림책. 평범한 주부의 삶을 살다가 나이 마흔에 늦깎이로 데뷔한 윤석남은 이후 햇수로 38년째, 조각과 설치, 회화를 넘나들며 여성과 모성을 깊이 탐구하는 아티스트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책은 윤석남의 작품 가운데서도 특별히 드로잉과 에세이를 꾸린 그림책으로, 그의 드로잉이 책으로 발표되는 건 처음이다. 일흔여덟이라는 나이가 무색할 만큼 감각이 젊은 작가 윤석남과 그간에 윤석남의 작품에서 '다정多情'을 읽어내고 깊이 감화해 왔던 그림책 작가 한성옥은 2015년 전시회에서의 만남을 계기로 함께 책을 꾸리고 단순한 화집이 아닌 따듯한 서사를 갖춘 아름다운 그림책으로 톺아 올리기 위해 공을 들였다.

-알라딘 책소개

 

 

 

배국환의 시가 있는 역사문화 에세이. 28개의 우리 역사문화유산에 대해 하나하나마다 감상시와 에세이로 옮겼다. 감상시를 통해 역사문화유산을 바라보는 새로운 눈을 보여주었다. 긴 답사기에서 얻는 정보와 달리 감성적으로 함축적으로 전달코자 했으며, 일반 독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어 볼수 있도록 글과 그림을 배치했다.

-알라딘 책소개

 

 

 

 

 

 

 

 

매일매일 아픈 사람들과 마주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어느 날부터인가 페이스북에 한 가정의학과 의사의 일상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진료실이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그의 일상사는 아픈 사람들의 아픈 이야기로만 가득 채워질 것 같지만 뜻밖에도 따뜻함과 웃음까지 안겨주는 사연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공명했다.

몸이 아프면 마음까지 여려지고 약해지는 것이 보통의 사람들이다. <사람아, 아프지 마라>는 평범한 우리 이웃과 저자가 진료실에서 만나 울고 웃으며 서로의 어깨를 다독이며 나눈 인생 이야기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있으면 그다지 즐거울 일 없는 일상을 사는 우리 마음까지 다정하게 위로받는 듯하다. 진료실은 비로소 차갑고 두려운 공간이 아니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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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웃음 2016-02-05 14:52   댓글달기 | URL
후애 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후애(厚愛) 2016-02-05 16:42   URL
억지웃음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yureka01 2016-02-05 14:59   댓글달기 | URL
후애님도 넉넉한 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6:43   URL
감사합니다!^^
유레카님께서도 소망하시는 일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책읽는나무 2016-02-05 15:40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아까 오전에 차례 지낼 장을 보고 왔어요
즐거운 명절 되시길^^

후애(厚愛) 2016-02-05 16:48   URL
책읽는나무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마트에 가니 가격이 많이 올라서 깜짝 놀랐습니다..ㅠㅠ
차례 잘 지내시고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서니데이 2016-02-05 17:13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준비를 하셨다니, 부지런하십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8:20   URL
서니데이님께서도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버지한테 가져갈 제사장 조금 보고, 단둘뿐이라 많이 준비하지 않았어요.^^
감사합니다.^^

꿈꾸는섬 2016-02-05 17:25   댓글달기 | URL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설명절 되셔요.^^
전 내일 시댁가요~^^ 벌써 분주하네요.^^

후애(厚愛) 2016-02-05 18:22   URL
네^^ 꿈꾸는섬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보내세요.^^
그리고 시댁 잘 다녀오시구요.^^
감사합니다.^^

심은유 2016-02-05 17:54   댓글달기 | URL
후애 님도, 설 연휴 행복하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후애(厚愛) 2016-02-05 18:23   URL
감사합니다.^^
심은유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설 연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사과나비 2016-02-05 18:01   댓글달기 | URL
후애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연휴 잘 보내시길 바랄게요~^^*

후애(厚愛) 2016-02-05 18:25   URL
네 감사합니다.^^
사과나비님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설 연휴 보내세요.^^*

2016-02-06 02:2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6 10: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직도 저는 북플을 잘 모르겠어요.^^;;

스탬프 한정도 그렇고,

기능도 그렇고,

스탬프가 찍혀 있으면 그런갑다 하고 그냥 넘어가버리고 마는...^^;;;

그리고 스탬프를 자세히 보지도 않아요..

활동을 열심히 하면 스탬프가 찍히는 것 같은데 여전히 이해를 못하는 접니다. ㅎ

무엇보다는 저는 북플이 엄청 불편할 것 같아서 가입도 안 하고 있기도 하고요.

 

나의 계정 들어갔다가 적립금 액수가 달라서 봤더니 3,000원 들어있네요.

북플 한정 스탬프 이벤트라고 3,000원을 주는 것 같은데... 잘은 모르지만 잘 쓰겠습니다!!!!!!!!! ㅎㅎ

쓰라고 주는데 당연히 잘 쓰야지요? 그쵸?^^

혹시 잘못 줬다고 빼앗아가는 건 아니겠지요?

그전에 빨리 사용해야겠네요. ㅎㅎ

여튼 감사히 잘 쓸께요~ 알라딘~!!!

 

이런 이벤트는 참 좋으네요.^^

 

시인 윤동주가 필사하고 당대의 시인들이 가장 소장하고 싶어했던 시집. 한지에 인쇄, 전통 자루매기 양장제본으로 오직 100부만 발행되어 그 모습조차 보기 힘들었던 백석 시집 <사슴>을 처음 그 모습 그대로 모두의 가슴에 품을 수 있게 되었다. 원본 활자의 느낌을 고스란히 재현하여 출간된 초판본 <사슴>은 문학이 살아 숨 쉬던 시절, 시대를 노래한 시인들의 시대로 우리를 안내한다.

조선과 만주를 떠돌며 작품을 발표했던 백석의 시에는 정답고 그리운 고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한 남북이 분단되고 시간이 지나 멀어지고 사라지고 잊힌 우리의 전통과 문화가 그때 그 시절과 같이 생생한 언어로 고스란히 남아 있다.

-알라딘 책소개

 

 

 

 

김수환 추기경의 삶과 영성을 총체적으로 그려낸 공인 전기. 김수환 추기경 개인 일기에서부터 미사 강론, 묵상, 서간, 저술 등 각종 기록을 비롯해 미국 국립문서보관소에 소장된 자료, 추기경과 함께했던 선후배 신부들과 인연을 맺은 사람들을 찾아가 사실을 확인하고 육성을 담았다. 왜 사느냐, 어떻게 사느냐, 무엇을 위해 사느냐에 대한 질문과 답으로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격동하는 시대를 살았던 추기경 김수환의 생애는 개인사에 그치지 않고 깊은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김수환 추기경의 전기에는 무수한 사람들이 등장한다. 따라서 한 개인의 전기임과 동시에 당대를 살았던 교회 안팎의 많은 사람들에 관한 집단 전기가 되고 있다. 추기경 김수환을 통해서 20세기 역사의 격랑을 헤치고 나아간 한국 사회와 한국 천주교회를 서술하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당신은 이미
6권을 기다리고 있다!

2015년 7월, 양영순 작가가 긴 휴재 끝에 『덴마』를 다시 연재한다는 소식은 온 SNS를 뒤흔들었다. 기다림에 지쳐 몸이 달았던 팬들은 처음에는 그간 쌓인 원성을 내쏟았지만, (2-394화의 평점을 보라!) 이내 엄청난 전개를 마주하고 입을 다물지 못했다. 양영순의 저력은 여전했다.

덴마를 만끽하게 하는 즐거움 중 하나는, 작가가 던져놓은 수많은 떡밥을 차근차근 회수해가며 상상 그 이상의 이야기를 펼쳐내는 이야기 솜씨이다. 매번 감탄하다가 제대로 뒤통수를 맞으면서도, 길들여진 독자들은 궁극의 카타르시스를 느껴버린다. 또한 장면마다 숨어 있는 때 아닌 섹드립에 피식 웃다가도 갑자기 불거지는 캐릭터의 카리스마에 압도당한다. 독자를 풀어놓다가도 어느 순간 바짝 끌어 올리는 무적의 영역은 오직 양영순이기에 가능했다.   -알라딘 책소개

 

 

2012년 단편소설 '팜비치'로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최정화의 첫 소설집. 일상 속의 균열과 파동을 예민하게 감지하는 작가 최정화가 등단 이래 활발한 활동으로 쌓아온 열편의 소설이 묶였다. 온전해 보이는 세계 안에 스며 있는 불안의 기미를 내성적인 사람들의 민감한 시선으로 날렵하게 포착해내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는 자세가 야무지고 미덥다.

소설집의 표제를 제공한 작품 '지극히 내성적인 살인의 경우'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인물들의 내면 심리가 극대화된 작품으로, 시골에서 집을 구해 여름 한철을 보내며 작품을 쓰는 소설가와 그 집주인 미옥과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현대 사회를 꿰뚫는 문제의식, 현실적이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소재, 재치 있는 문장으로 국내외 독자들에게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작가, 야마모토 후미오의 제124회 나오키상 수상작 <플라나리아>가 고단샤 노마문예번역상을 수상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번역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한 양윤옥 번역가의 손길을 거쳐 15년 만에 재번역되었다.

< 플라나리아>는 나오키상 수상 당시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으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야마모토 후미오의 대표작이면서, 한일 양국의 독자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단편소설집이다. 야마모토 후미오는 <플라나리아>에 수록된 다섯 편의 단편을 통해 모든 것이 불확실한 현대인의 삶 속에 자리 잡은 불안 심리를 군더더기 없이 명료하고 냉철한 시각으로 재치 있게 형상화한다.

-알라딘 책소개 

 

 

 

절제된 문체로 인물의 심리를 통찰력 있게 담아내는 아일랜드 작가 콜럼 토빈의 코스타상 최우수 소설상 수상작. 토빈의 여섯 번째 소설로 그의 소설 가운데 가장 지적이고 매력적인 소설로 평가받는 작품이다. 1950년대 아일랜드 소도시 출신의 아일리시가 뉴욕 브루클린으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는 어머니 품속의 딸로서만 존재하던 아일리시가 독립적인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는다. 이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브루클린]은 2016년 아카데미 영화제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색상 후보에 올랐다.

1950년대 아일랜드 웩스퍼드 주 에니스코시에 사는 아일리시는 소도시 생활에 진저리를 치는 야심만만한 소녀는 아니다. 아일리시는 항상, 자기는 평생 이 소도시에 살 거라고, 지금과 같은 친구와 이웃들과 함께 같은 일상을 살아갈 거라고 생각했다. 이곳에서 취직하고 누군가와 결혼해서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낳을 줄로만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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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며 노벨문학상 수상작가가 발표되었다. 그 주인공은 역사 속 현장에서 시대를 살아간 작은 인간들의 증언을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하는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였다. '목소리 소설'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개척한 벨로루시의 작가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의 최신작이자, 소비에트 시대의 최종 완결이라고 할 수 있는 <세컨드핸드 타임>이 한국에서도 출간되었다.

소련의 붕괴에 주목하여 살아남은 자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있는 이 책은 알렉시예비치가 노벨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한 작품이다. 독일에서 출간된 지 일주일 만에 9,000부가 판매되었으며, 프랑스, 미국 등 35개국에서 출간되며 변화된 시대를 살아간 인간의 목소리를 전하고 있다. 2013년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주요 문학상 중 하나인 독일출판협회상을 수상했으며, 2013년 프랑스 에세이 부문 메디치상을 수상, 문학잡지 「Lire」 '최고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알라딘 책소개

 

 

정초가 되면 누구나 한번쯤 일 년의 신수를 점치기 위해 보는 토정비결. 이 책은 <토정비결>의 저술자이자 조선 최고의 예언가 토정 이지함의 생애와 백성을 향한 애민사상을 도술가 전우치를 등장시켜 유쾌하게 그린 장편소설이다. KBS 사극 [맥], [태양인 이제마] 등을 집필한 극작가 김항명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이지함의 행적과 <토정비결>이 세상에 나오게 된 이유를 들려준다.

조선 중기 학자였던 이지함은 어려서는 형 지번에게 학문을 배우고, 나중에 서경덕의 제자가 되는데, 저자는 이 일화에 전우치와 황진이를 등장시켜 이야기의 재미를 더했다. 또 학문적 교류와 친분이 두터웠던 율곡 이이와의 이야기도 들려주면서, 율곡이 <연경일기>에서 이지함에 대해 쓴 인물평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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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특징
1.2000년부터 방영해 온 EBS딩동댕 유치원의 [번개파워 번개맨]의 극장판!
2.아이들의 사랑을 듬뿍 받는 대한민국대표 히어로 번개맨의 활약을 담은 이야기!
3.영화의 뜨거운 감동을 생생한 장면 그대로 구성한 그림책!
4.꿈과 용기를 주는 번개맨과 한나, 조이랜드 친구들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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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도 연어가 회귀한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은빛 물고기>는 우리나라에서도 한 때는 많은 하천에서 연어들이 잉태 되었고, 한반도에서 처음 세상 빛과 만난 어린 연어들이 오호츠크 해를 거쳐 차가운 대해로 나아갔으며 2~3년 뒤에는 어김없이 거친 물살을 거슬러 고향 하천으로 돌아와 알을 낳고 암수가 함께 죽음을 맞이했음을 알려준다.

우리에게 장자의 시인으로 잘 알려진 고형렬 시인은 장장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연어에 관한 이 장엄한 기록을 완성했다. 그는 느린 호흡으로 연어의 삶을 추적하여 연어의 삶의 과정을 밀도 높게 탐구했지만 그것에만 그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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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서 읽는 한국명시 1권. 윤동주의 대표적인 시 51편과 산문 2편이 실려 있다. 왼쪽 페이지에 있는 시의 원문을 읽고 오른쪽 페이지에 마련된 여백에 한 글자 한 글자 정성을 들여 따라 써보자. 그냥 읽고 음미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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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C 시리즈 3권. 성적 차이의 막다른 상태의 서로 다른 측면을 각각 설명하고 있다. 1장 '성적 차이'에서는 성차에 대한 라깡의 가르침의 근본을 드러낸다. 2장 '부성의 금지'는 주체의 성적 형성 과정에 있어서의 상징적 금지의 역할에 초점을 맞춘다. 3장에서는 '여성의 예외'라는 주제로 여성의 성적 지위의 특수성에 대해 다룬다. 4장은 '사랑'으로, 어떻게 사랑이 '성적 관계는 없다'라는 사실을 보완할 것인가를 질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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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바람이 장편소설. 사랑하면서 그걸 표현할 줄 모르는 여자, 유주연. 사랑하면서 그게 사랑인 줄 모르는 남자, 정이환. 사랑이란 게 꼭 불처럼 뜨거운 줄만 알았는데, 알게 모르게 깊숙이 스며든 이 감정을 뭐라고 불러야 할까? 5년 차 부부의 평범한 일상 속 어딘가에 감춰진 '사랑' 찾기.

"넌 자꾸 날 피해. 내 시선도 피하고 대화도 피하고. 이제는 손길까지 피해 버려. 우리 사이, 뭔가 잘못된 거 맞지?" "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 같이 살기 싫어졌어요." "난 절대 이혼 안 해. 너도 그 생각은 그만 단념했으면 좋겠어." 네가 오는 길목에서, 이번에는 내가 기다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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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작가회의 회장이자 수주문학상 운영위원으로 활동 중인 이재욱 소설가의 소설집. 노년층, 이혼녀, 불법체류 외국인 등이 우리 사회에서 겪는 참담한 현실을 생생히 전한다. 제목과는 완전히 다른, 섬뜩한 결말을 담고 있는 '연탄 두 장의 행복'을 필두로 총 아홉 편의 단편소설들이 환희와 슬픔, 불행과 행복을 그려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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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컬 황후>로 화제가 되었던 작가 은빈이 로맨틱 코미디, <야한 남자>로 돌아왔다. 애틋한 동양 로맨스를 다루었던 전작과 달리 <야한 남자>는 판타지 요소가 가미된 현대 로맨스물로, 비밀을 간직한 위험한 남자와 그에게 휘둘리는 무당 여인의 진한 로맨스를 선보인다.

신내림을 받은 후, '가면보살'이 되어 근근이 점집을 지켜오던 주은혜. 철저히 혼자로 남기를 선택한 그녀에게, 어느 날 정체를 알 수 없는 매력적인 남자가 나타난다. "무당이라고 했지. 어디 내 얼굴 보고, 내가 누군지. 뭐하는 인간인지. 여자는 몇이나 만났는지 맞춰 봐." 인간의 색기를 취하지 않으면 살 수 없는 남자. 그리고 그를 구원해 줄 유일한 여자. 그들의 아슬아슬한 로맨스가 시작된다.  -알라딘 책소개

 

 

[걱정하지 마라]
단 한권의 책도 발간 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수많은 매체의 인터뷰 요청과 SK tele -com 등에 광고 요청을 받은 화제의 대학생 시인 글배우(본명 : 김동혁)의 시집. 글배우는 같은 시대를 살아가며 힘든 시기를 버텨나가는 친구들에게 공감과 위로의 말들을 전함으로서 또래의 친구들과 후배들에게 격한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신호등처럼]
< 걱정하지 마라>에 이은 글배우의 두번째 시집으로, 그동안 네티즌들이 많이 보지 못했던 글배우의 미공개 시와 <걱정하지 마라> 출간 후 새로 쓰인 시들을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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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초반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가 대성공을 거둔 이후, 각종 신문과 매거진에서는 여러 탐정들의 캐릭터가 만들어지고 소개되었다. 이 시기는 추리소설의 황금기로 연재물의 특성상 단편들이 주를 이루는데, 그 당시 등장한 탐정들을 '셜록 홈즈의 라이벌'로 칭하게 된다.

탐정 '맥스 캐러도스' 역시 이 시기에 등장한 '셜록 홈즈의 라이벌' 중 하나였는데, 여타 다른 탐정들과 차별화되는 요소를 가지고 있었다. 그 차별점은 바로 '맹인'이라는 설정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데 수사를 한다? 그것도 탐정으로 칭한다? 이 부분이 다른 작품들과 차이를 두는 요소가 되면서 당시 영국에서는 매우 이색적이고 매력적인 탐정 캐릭터로 자리 잡게 된다. <맹인탐정 맥스 캐러도스>에는 총 8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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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이 궁금해 하는 작가들이 있다. 닮고 싶다는 바람을 넘어, 이렇게 맛깔나게 텍스트를 요리하는 사람이라면 언젠가 꼭 한번 만나보고 싶다는 욕망을 품게 만드는 이들이다. 지독한 책 읽기와 쉼 없는 독서일기로 서평 문학의 새 지평을 개척하고 있는 작가이자 서평가, 장정일이 그런 애서가들의 로망을 실현했다. '책-독자' 너머에 감춰진 43인의 작가를 인터뷰해 '책-저자-독자'의 만남을 완성한 것이다.

저자 장정일은 길들여지지 않은 야생의 작가다. 시인으로 문학계에 등장해 희곡과 소설을 쓰며 장르를 넘나드는 창작을 하는 작가다. 그의 책 읽기도 생존을 위해 먹이를 찾는 야생을 닮았다. 저자는 작가들의 시시콜콜한 사생활이나 술자리 에피소드에는 관심이 없다. 자신의 기준으로 선정한 작가들을 만나 텍스트 너머에 실존하는 그들의 정신세계를 파헤치는 것이 오롯이 그의 목표가 된다.  -알라딘 책소개

 

 

동서문화사 월드북 248, 249권. <그림동화전집>은 독일의 언어학 문학자인 형제가 인류에게 준 멋진 선물이다. <안데르센동화전집>, <이솝이야기>와 함께 세계동화 문학 3대 성전으로 성경에 이어 온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으로 꼽힌다.

그림 형제는 기나긴 세월에 걸쳐 고쳐 쓰고 덧붙여 유례없는 '동화의 보고'를 만들어 냈는데, 이는 뒷날을 멀리 내다본 학자적 애정과 양심이 깃든 일이었다. 비록 짧은 동화일지라도 쉽게 이루어진 게 아니라 나무의 나이테들이 하루하루 오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듯 그들의 꼼꼼한 정성이 깃들어 있다.

1812년 초판이 나온 뒤 200년 세월이 지난 오늘에도 <그림동화>는 세계 곳곳에서 200개가 넘는 언어로 읽히고 있다. 이처럼 그림 형제가 살았던 시대에는 물론 오늘도 수많은 나라의 어른이나 아이 모두에게 깊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까닭은 그 이야기 속에 인간의 온갖 모습과 진실이 드러나며 그 생활 모두가 펼쳐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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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부터 네이버 웹툰에서 연재된 <덴마>는 꼬마의 몸에 갇혀 정량의 우주 택배 임무를 수행하는 악당 '덴마'가 주인공이다. 이야기의 시작과 전개는 '덴마'로부터 나오지만 방대한 스케일의 우주와 그 공간을 채우는 이야기는 파마나, 하독 선장 등 우주를 오랫동안 살아온 이들과 함께다.

'덴마'가 만나는 사람들의 각기 다른 이야기처럼 진행되는 듯하지만, 이들의 이야기는 우주를 설계하는 하나하나의 조직이자 생명력이다. "지들끼리 알아서 하겠지, 뭐." 작가가 누차 이야기하는 이 문장은, 그의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더 이상 작가가 하자는 대로, 시키는 대로 움직이지 않고 뻗어나가고 있음을 명증하는 것이기도 하다. 과천과학관 주최 SF 어워드 만화 부문 최우수상 수상작으로도 또 하나의 영예를 안았다.  -알라딘 책소개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지도에는 대부분 대마도가 조선 땅으로 표시되어 있다. 반면 같은 시대의 일본 지도에는 대마도가 등장하지 않는다. 그런데 조선왕조실록에는 정반대의 내용이 담겨있다. 대마도는 조선 땅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조 500년 동안 조선 사람 대부분은 '대마도는 조선 땅'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조선조 500년 동안 조선정부는 대마도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그냥 내주었다. 충분한 양식과 물자를 주어 왜인들을 먹여 살린 정책은 조선조 후기로 오면 아예 관례처럼 되었다. 강력한 토벌보다는 왜인들을 순치시키기 위한 인도적 관용에 바탕한 이러한 기미책은 일시적인 변통이며 임기응변에 지나지 않았지만, 조선정부는 이러한 관례에 일말의 거부감도 갖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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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2-04 18:45   댓글달기 | URL
북플 좋아요! 강추^^

후애(厚愛) 2016-02-04 18:56   URL
네!!!^^
저녁 맛있게 드세요.^^

五車書 2016-02-05 00:24   댓글달기 | URL
적립금 잘못 줬다고 뺏아가기도 하더라고요. 써버리고 없어져도 차감해서 잔액이 마이너스가 되어요. 기분 더럽죠…

후애(厚愛) 2016-02-04 21:09   URL
우엉ㅠㅠ 그렇군요. 며칠 기다렸다가 그대로 있으면 쓰야겠어요.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장소] 2016-02-04 21:10   URL
메일이 먼저 오지 않나요?

후애(厚愛) 2016-02-04 22:22   URL
아 메일이 오는군요, 나중에 메일 확인 해봐야겠네요.^^

2016-02-04 23: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5 12:09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제가 요즘 책복이 터졌습니다.^^

오늘 오전에 택배아저씨가 커다란 박스를 주고 갔습니다.

큰 박스라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옆지기까지 보더니 정말 크다... 그리고 들어보더니 정말 무겁다 였어요.

알라딘에 이리 큰 박스가 있는 줄도 몰랐네요.

오늘 보고 알았어요.

박스를 열어보고

입이 쩍~ 감탄 연발!!!!!!!!

보고싶었던 책들, 궁금했던 책들, 소장하고싶었던 책들, 사인본 책들~을 다 받았어요.^^

다가오는 설 선물을 제가 많이 받고 있네요.^^

고운 마음이 담긴 사랑의 선물들이였습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어떻게 보답을 해 드려야할지 모르겠어요.^^;;

크나큰 사랑을 듬뿍 보내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보내주신 책들 소중히 간직하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겠습니다!!!!!!!!!!!!!!!!!!!!!!!!!!!*^^*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안에 뭐가 들어있을까요?

궁금하시죠?^^

옆지기선물은 소주에요~

저는 책들이고요~

소주를 찍으려고 했었는데 언제 다 가져갔는지 하나도 없더라고요.

3개는 컬렉션에 없다고 하면서 채워 놓고, 나머지는 냉장고에 쏙~ 들어가 있네요.

사진 찍으려고 했더니 벌써 찍었잖아~ 하는데 웃음밖에 안 났어요.^^;;

옆지기가 고운님께 다시 한번 감사하고 고맙다고 꼭 전해 달라고 합니다.^^

<황금부적>과 <거품예찬>

<신현림의. 미술관에서 읽은시.>  <우리가 참 아끼던 사람>

<법륜 스님의 행복>과 <국경의 도서관>

법륜 스님의 사인본~

황경신님의 사인본~

신현림님의 사인본~

최재천님의 사인본~

아~!!!!!! 바로 <세계의 도서관> 정말 궁금했던 책이였어요~

저는 책인 줄 알았습니다.^^;;;

다시 보니 사토이얼리스트 앨범이였어요~ ㅎ

드로잉노트, 사토리얼리스트 앨범을 펼쳐서 찍어봤습니다.

이철수 판화 달력이랑, 앨범, 노트~

이상 끝~^^

정말 많이 받았지요?*^^*

<세계의 도서관>은 보고 또 보고~

들쳐보고 또 들쳐보고~

모두모두 마음에 듭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어제랑 오늘 행복이 가득입니다!!!!!!!!!!!!!!!!!!!!!!!!!!!!!!!!*^^*

 

사랑하는 고운님!!!!!!!!!!!!!!!!!!!!!!*^^*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세계의 도서관> 밑줄긋기로 사진 두장만 올려봅니다.

 

 

너무너무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인류 문명사의 정수가 담긴 도서관의 역사를 만난다. 건축사학자인 제임스 캠벨과 사진작가 윌 프라이스가 21개국 80여 개에 달하는 유수의 도서관을 직접 순례하며 인류 문명의 흐름이 오롯이 담긴 도서관의 역사를 추적, 기록한 책이다.

고대 도서관의 모습이 가장 잘 보존된 터키 에페소의 셀수스 도서관, 헬레니즘 시대를 대표하는 페르가몬 도서관에서 중세 도서관의 양식이 잘 보존되어 있는 말라테스타 도서관과 누아용 참사회 도서관, 르네상스 정신을 형상화하며 도서관 양식의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온 이탈리아 베니치아의 마르치아나 도서관, 화려한 로코코 양식의 오스트리아 장크트 갈렌 수도원 도서관과 아드몬트 수도원 도서관, 현대를 대표하는 프랑스 국립 도서관에서 네덜란드 티유 델프트 도서관까지, 이 책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도서관과 도서관 건축물을 따라가며 도서관의 역할과 위상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를 추적, 도서관의 역사를 통해 인류 문명의 역사를 조망하고 있다.   -알라딘 책소개

 

 

故 박완서 5주기 헌정 대담집. 2016년 1월 22일은, 박완서 작가가 세상을 떠난 지 5주기가 되는 날이다. 박완서 작가는 '여기' 있지 않지만, 작가의 흔적은 '여기' 있다. 5주기를 맞이하여 박완서 작가가 '여기'에 있을 때 남긴 말들을 한데 묶었다.

그동안 후배 문인들이나 문학평론가들이 박완서 작가를 찾아가 나눈 대화의 결과는 많았다. 그 많은 기록 중에서 서강대학교 국문과 김승희 교수, 서울문화재단 조선희 대표이사, 장석남 시인, 최재봉 한겨레 선임기자, 김연수 소설가, 정이현 소설가, 씨네21 김혜리 편집위원, 신형철 문학평론가, 박혜경 문학평론가, 이렇게 9명이 진행했던 대담을 추렸다. 5주기에 부치는 이병률 시인의 새 글을 보태었다. 그리하여, 1980년부터 2010년까지, 박완서의 30년이 여기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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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도 자연과 인간을 관찰한다." 세계적인 생물학자이자 국립생태원 원장 최재천 교수의 칼럼집. 진화, 인간과 동물, 생태와 환경뿐 아니라 우리 삶과 사회를 통찰하며,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기 쉬운 것들도 색다른 관점에서 보게 한다. 가령, '거품'은 경제 분야에서 부정적인 의미로 쓰이는 말이지만, 저자는 진화에서 거품은 '기본'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자연은 왜 스스로 이런 낭비적인 방식을 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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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울 만큼 예민한 감각을 지닌 시인들의 말에는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이 가슴으로 받아들일 말이 넘쳐난다. 그림은 또 어떤가. 신선하고 파격적인 상상력, 매혹적인 시와 사진으로 대중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작가 신현림. 그녀가 자신의 젊은 날을 사로잡은 시와 그림들을 찾아 나섰다.

스물과 마흔 사이, 세계는 언제나 불안하고 모호했다. 그 시절, 상처 입은 현실을 온전히 바라보게 해준 것은 시 한 편 그림 한 점이었다. 서양화과 지망생에서 디자인과 전공생, 다시 국문학과 입학생으로 이어진 스무 살 무렵의 골치 아픈 이력은 그녀를 세계 명화와 예술서 탐독으로 이끌었다. 그림을 보며 받은 영감은 그녀 안에서 낱낱이 시가 되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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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 스님의 행복 안내서. 지난 30년 동안 우리나라 전국방방곡곡은 물론 세계 115개 도시의 강연장과 길 위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에게 던진 질문과 그 답변 중 가장 많은 공감과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내용을 엄선해 엮었다. 무의식속에 잠재된 인간의 심리와 욕구, 관계 맺기에서 오는 갈등과 같은 개인적 문제뿐만 아니라, 사는 게 바쁘다거나 직면한 현실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애써 외면해왔던 사회의 구조적 모순까지 우리의 행복을 방해하는 요소들을 전체적으로 분석하고 그에 대한 지혜로운 해법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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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초반에 출간되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소설 토정비결>의 작가 이재운의 장편소설. 120년 전 증산 강일순이 선언한 후천 개벽이 21세기의 어느 날 부산에서 시작되어, 마침내 새 하늘 새 땅이 열리고 새 사람이 탄생한다는 이른바 근미래소설이다.

작가는 소설 <하늘북소리>에서 일부 김항이 창안한 <정역(正易)>의 세계와 그가 내다본 100년 뒤의 미래를 그린 바 있다. <황금부적>은 그 뒤를 잇는 작품으로, 김항에게 <정역>을 전수받은 강일순이 새 하늘 새 땅 새 사람이 어우러지는 후천 세상을 열기 위해 9년 동안 '천지공사'를 벌인 이야기를 담았다. 그리고 120년 뒤 지구물리학적, 천문학적 변화로 말미암아 지진, 화산 폭발, 괴질 등 대재앙의 형태로 우리 앞에 순식간에 밀어닥친 개벽의 실체가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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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 독자가 선택한 <생각이 나서> 작가 황경신의 <국경의 도서관>. 이번 책에 담긴 서른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에는 황경신 작가 특유의 감성이 듬뿍 들었다. 현실인 것도, 환상인 것도 같은 짧은 이야기들에는 작가의 모든 상상력이 농축돼 담겨, 그 여운이 넘치도록 길다.

누군가를 '대신해' 여행을 해주는 여자, '마음'을 파는 가게, 천사와 악마가 번갈아 찾아온 생의 마지막 날 풍경, 왼손잡이 타자의 왼손이 묻힌 무덤, 시공간이 소용없는 세상에 다시 등장한 셰익스피어와 슈베르트…. 이 황당한 풍경들은 구구절절 늘어짐 없이 담백하게 그려진다. 그 천연덕스러움 덕분에 우리는 마음껏 기상천외한 이야기 속을 누빌 수 있다.-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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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2-03 14:43   댓글달기 | URL
이런 사랑은 어케하믄 받으실수 있는지^^ 부럽습니다~

후애(厚愛) 2016-02-03 18:33   URL
*^^*
알라딘에서 좋은 분을 만나서 사랑을 듬뿍 받고 있네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2016-02-03 15:0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3 18: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책읽는나무 2016-02-03 15:12   댓글달기 | URL
착한 일을 많이 하셨군요?
축하합니다^^

후애(厚愛) 2016-02-03 18:43   URL
아니에요, 착한 일은 아주 쬐끔밖에 안 했어요.^^;;
감사합니다.^^
따뜻한 저녁 되세요.^^

yureka01 2016-02-03 15:12   댓글달기 | URL
우어~~대~~~박!~ ㅎㅎㅎㅎ
축하드립니다..

후애(厚愛) 2016-02-03 18:44   URL
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책방꽃방 2016-02-03 16:14   댓글달기 | URL
와 대박입니다. 정말 축하드려요.
제가 좋아하는 책이 가득이네요. 사인본까지.와우!
그리고 소주도 특이한걸요.
잼나게 읽으시고 맛나게 드시길요!^^

후애(厚愛) 2016-02-03 18:48   URL
감사합니다.^^
네 저도 보고싶었던 책들이라서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ㅎㅎ
페트병 소주랑 팩소주인데 팩소주는 유자맛이 나는데 과일주랑 비슷할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맛나게 한잔해야겠습니다!!^^

해피북 2016-02-03 18:53   댓글달기 | URL
우앗 대에박이예요 후애님ㅎㅎ 덕이 많으시니 복을 받으시는거겠죵~~ 이렇게 푸짐한 선물 받으셔서 행복하셨겠어요. 재밌게 읽으시고 간간히 책 이야기 들려주세용. 저녁식사 맛있게하세요^~^

후애(厚愛) 2016-02-04 18:08   URL
감사합니다.^^ ㅎㅎㅎ
요즘 제가 책복이 터졌습니다. ㅎㅎㅎ
보고싶었던 책들인데 선물로 이리 많이 받으니 참 좋고요, 참 행복합니다.^^
넹~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3 19:16   댓글달기 | URL
후애님 ,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후애(厚愛) 2016-02-04 18:08   URL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꿈꾸는섬 2016-02-03 22:48   댓글달기 | URL
후애님의 마음씀이 고와서 복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요. 게다가 사인본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신현림시인 좋아해서 그 책에 눈길 한번 더 갔어요.ㅎ 그리고 박완서 5주기 헌정집도요.ㅎ 전 얼마전 5주기 추모공연 다녀왔거든요. 참 마음 따뜻했던 시간이었어요.^^

후애님 새해 행복이 한 가득이시네요.^^ 건강하시고 이 행복 계속 누리세요~~^^

후애(厚愛) 2016-02-04 18:13   URL
아이고.. 감사합니다.^^
사인본 컬렉션을 하는 걸 아시고 늘 이리 많이 채워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너무 고맙지요.^^
신현림 시인을 좋아하시는구나.. 저도 좋아하는 책이 보이면 눈길이 여러번 가게 되더라구요. ㅎㅎ
추모공연 다녀오셨군요.^^

네 행복이 한 가득입니다.^^
꿈꾸는섬님, 늘 건강하시고 편안한 저녁 시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alummii 2016-02-04 08:54   댓글달기 | URL
뜨헉 ..좋은 선물들 자주..또 많이 받으시는 것 같아요 도대체 어떻게 하면 받을 수 있는거죠? 그 친구분 저도 소개 좀 시켜주셔요 ㅎㅎ

후애(厚愛) 2016-02-04 18:16   URL
네 요즘 좋은 책 선물을 많이 받고 있네요.^^
저녁 맛 있게 드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appletreeje 2016-02-04 09:55   댓글달기 | URL
후애님께서는~ 더 멋지고 좋은 책들을 많이 보내주셨는데, 나무늘보의 게으름이 하늘을 치솟고 있어
번번히 포스팅도 못하고 죄송하고 송구할 따름입니당~^^;;;
박스만 컸지 내실은 소소함에도 이렇게 반가워하시고~즐거워해주시니 제가 더욱 감사드립니당~!!!^^
얼마 남지 않은 명절 즐겁게 준비하시고~ 감기조심하시며, 즐독과 함께 즐음(응?) 하시며ㅋㅋㅋ
오늘도, 편안하고 따뜻하고 행복한 하루 되세욤~~~^-^

후애(厚愛) 2016-02-04 18:24   URL
포스팅 안 하셔도 서로만 알고 있으면 되지요~*^^*
괜찮습니다!!!!!!!!!!!!!!!!!!!!!!!!!!!!!!*^^*
마음이 전해지는 따뜻한 선물이기도 하고요,
늘 챙겨주시려는 고운님 마음을 잘 알기에 이렇게라도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고운님의 정성이 한 가득이였어요~ ㅋㅋ
너무너무 행복 만땅입니다!!!!!!!!!!!!!!!!!!!!!!!!!!!!!*^^* ㅎㅎㅎ
다시 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설연휴 준비는 오늘 거의 한 것 같아요~ ㅋㅋ
이제는 요리를 해서 먹으면 되어요~^^
(거의 고기지만요 ㅎㅎㅎ)
고운님께서도 명절 즐겁게 준비하시고, 늘 건강조심하세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따뜻하고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2016-02-04 11:4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8:27   URL
비밀 댓글입니다.

cloudo 2016-02-04 14:29   댓글달기 | URL
부럽부럽 ㅎㅎㅎ

후애(厚愛) 2016-02-04 18:29   URL
감사감사 ㅎㅎㅎ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서니데이 2016-02-04 18:39   댓글달기 | URL
후애님, 오늘도 잘 보내셨나요. 좋은 저녁 되세요.^^

후애(厚愛) 2016-02-04 18:56   URL
오늘 오전부터 바빴어요. 조금전에 집에 와서 지금은 쉬고 있는 중입니다.^^
저녁 맛 있게 드세요.^^
 

설은 조금 남았는데 알라디너 친구님께 이른 설 설물을 받았어요.^^

원래는 일찍 받았는데 제가 부탁드린 책 중에 예판이 있어서 함께 올리려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예판 책이 오늘 도착해서 한꺼번에 사진 찍어서 올려봅니다.^^

책들이 모두 예쁘지요?^^

선물은 드리는 것도 행복하고 받는것도 행복합니다.^^

특히 책선물이 말입니다.

주고받는 기쁨~

주고받는 행복~

 

모두 궁금했던 책이고 소장할 책들인데다 선물로 받으니 너무너무 좋고, 너무너무 행복합니다.*^^*

친구님~!!!!!!!!!!!!!!!!!!!!!!!!!!!!!!!!!!!!*^^*

무척 마음에 드는 설 선물입니다!!!!!!!!!!!!!!!!!!!!!!!!!!!!!!!*^^*

두고두고 소장하면서 즐겁게 행복하게 잘 읽겠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꾸벅~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이 책이 예약기간이 길었어요...ㅠㅠ

예판 기간이 긴 책을 부탁드려서 너무 죄송해요...ㅠㅠ

이 책 무척 궁금했던 책인데 받아서 보니 무척 마음에 들어요.^^

이벤트가 있었나봅니다.

노트랑 함께 왔어요~

예전부터 궁금했던 <주석달린 드라큘라>에요~

<젤틀맨 리그>1권 그래픽노블입니다.

영화로 재밌게 봤었는데 그래픽노블이 궁금해서 설 선물로 부탁했어요.^^

재밌어 보이지요?^^

알라딘 머그컵 배트맨이랑 함께 왔어요~

저는 항상 손발이 차갑습니다.

수면양말이 없었는데 보내 주셨어요~

따뜻하게 잘 신을께요.^^

 

 현대판 동화이자 환상적인 아트버스터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세계의 창조자 웨스 앤더슨의 오리지널 아트북이 출간되었다. 영화와 동명인 이 책은 그가 직접 참여하여 만든 유일한 아트북으로, 자신의 작품 세계의 정수를 고스란히 담아내었기에 예민한 천재로부터 아이디어를 얻고 독특하고 감각적인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절대 외면할 수 없는 책이다.

앤더슨 감독의 영상미를 일컫는 신조어 '앤더슨 터치'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찬사를 받는 이 아트북은 일러스트레이터 막스 달튼의 그림으로 시작된다. 촬영장 곳곳을 담은 현장 사진들, 귀여운 캐릭터 일러스트, 드로잉, 모형, 우표 형식의 필모그래피, 레퍼런스 영화 카드, 다양한 아트워크 등 이전에 공개된 적 없는 볼거리가 250여 장에 걸쳐 풍성하게 수록되어 어느 페이지나 시선을 붙들어 고정시킨다.

-알라딘 책소개

 

수백 편의 영화, 연극, 뮤지컬을 비롯하여 소설과 게임 등 현대 대중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친 고딕 문학 최고의 명저 <드라큘라>를 새롭게 읽는 <주석 달린 드라큘라>. <드라큘라>는 존재하는 영문판만 100종이 넘으며, 전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서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이다.

< 주석 달린 셜록 홈즈>로 세계적인 인기를 얻은 레슬리 S. 클링거가 빅토리아 시대에 매료되어 작업한 또 하나의 완성본인 <주석 달린 드라큘라>는,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풍부한 자료와 꼼꼼하게 기록된 역사적 사실, 브람 스토커의 집필 원고와 구상 노트, 그리고 삼백여 권의 참고문헌을 통해 그야말로 '드라큘라'의 모든 것을 담았다.
-알라딘 책소개

 

 

2003년 “젠틀맨 리그”라는 제목으로 개봉됐던 숀 코네리 주연 영화의 원작으로, 국내 독자 사이에서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작가 앨런 무어가 스토리를 담당했다. 1898년. 영국이 세계의 패권을 잡고 있던 빅토리아 시대.

이혼녀 미나 머레이는 생활고에 시달리던 중, 영국의 첩보기관 M15에 스카웃된다. 그리고 젠틀맨 리그(비범한 신사 연맹)를 결성하라는 지령을 받고 멤버를 모으기 위해 전 세계를 돌아다닌다. 리그의 첫 번째 멤버는 솔로몬왕의 보물을 찾아낸 앨런 쿼터메인. 약물중독자인 그는 카이로의 빈민굴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던 노인이었다.

두 번째 멤버는 해저 2만 리의 네모 선장. 인도가 영국 식민지가 되자 인도 국적을 버리고 자신의 국적은 바다라며 노틸러스호를 타고 돌아다니던 자유인이다. 네 번째 멤버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의 주인공인 살인마 에드워드 하이드와 지킬 박사. 그리고 마지막 멤버로 투명인간 홀리 그리핀이 합세한다.   -알라딘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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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02 19: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2 19: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니데이 2016-02-02 20:01   댓글달기 | URL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실물도 상당히 크네요. 예약구매하는 것만 보았는데, 도판도 있을 것 같은데, 크고 좋아보여요.
후애님 좋으시겠어요.^^

후애(厚愛) 2016-02-02 20:47   URL
네 안을 잠깐 봤는데 너무 멋지고 마음에 드는 책이에요.^^
보고싶었던 책이였는데 선물로 받고 보니 소장용으로 좋은 책인 것 같아요.^^

2016-02-04 11: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2-04 18:32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