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오후~

일요일은 역시 너무 조용하다.

우리집도 언니네도...

어제는 큰조카랑 문자로 실컷 놀아주고 나니

오늘은 모두들 조용하다.

일요일은 큰조카가 배신을 하다니...ㅎㅎ

막내는 수능 준비하느라 고생을 하고 있다.

집보다 도서실이 편하다고 매일 출근을 하고 있고.

맛 난 것 사다 놓으면 "이모 왔다 갔네." 그러고. ㅋㅋ

수능 끝나면 이모랑 실컷 놀아 줄께~ 그런다.^^

 

세트로 되어있는 책들을 찾아보니 생각보다 참 많다.

관심가는 세트도 보이고

무척 궁금한 책들도 보이고

 

 

 

 

 

 

 

 

 

 

 

 

 

 

 

 

 

 

 

 

 

 

 

 

 

 

 

죠죠의 기묘한 모험은 한 세트로 나오면 좋을텐데... 나중에 나오려나... 재밌어 보이는데 어느새 시리즈가 많아졌다.ㅠ.ㅠ

 

 

 

 

 

 

 

 

 

 

 

 

 

 

<북촌 꿏선비의 연인들> 시대물 로설인데 아직까지 구매도 못 하고 있었네. 조선시대 시대물이라 구매를 해야하는데... 조금만 기다렸다가 해야겠당~ 품절만 되지 말거라~ ^^

 

조례진님의 <나하쉬>도 나중에 꼭 봐야징~

 

 

 

 

 

 

 

 

 

 

이지혜님의 <사막의 나라 물의 나라>는 갖고 있다.

적립금으로 주문했는데... 내 책을 구매할 때는 적립금이 너무 아까워서 몇 번을

망설이다가 주문을 했다능~ ^^

참 이상타... 내 책을 구매하는데 적립금이 왜 아까운지...ㅋㅋㅋ

 

<관상>은 꼭 보고싶은 책~

영화로 인기가 많던데... 난 책으로

보고싶다.

 

 

 

 

 

 

 

 

 

 

 

 

 

 

 

 

 

 

 

 

 

 

 

 

 

 

 

 

 

 

 

 

 

 

조정래님의 <태백산맥>, <아리랑>, <한강>은 미국에 있을 때 구매해서 몇 번을 읽었다.

물론 나중에 대학교에 다 기증을 하고 왔는데... 잘 있는지 모르겠다.

 

조정래 초기작 대표작품 세트 - 전10권

 

 

 

 

 

 

 

 

 

 

 

 

 

 

 

 

 

김이령님의 <열 두달의 연가>는 친필사인본에 혹해서 적립금으로 구매~

아직 읽어보지는 않았는데 기대가 되고 재밌어 보이는 시대물로설~

 

 

 

 

 

 

 

 

 

 

 

 

 

 

<신과 함께>는 소장하고 싶은 책이기도 하고 하다.

 

허영만님의 <꼴> 갖고싶은 세트~

 

 

 

 

 

 

 

 

 

 

 

 

 

 

 

 

 

 

 

 

 

 

 

 

 

 

 

 

 

 

 

 

 

 

 

 

 

 

 

 

 

 

 

 

 

 

 

 

 

 

 

 

 

 

 

 

 

 

 

 

 

 

 

 

 

 

 

 

 

 

 

 

 

 

 

 

 

고우영님의 책들이 정말 많다.

이거 말고도 찾아보면 참 많을 것 같다.

내가 갖고 있는 책들도 있고

다음에 기회가 오면 구매하고 싶은 책들도 있다.

 

 

 

 

 

 

 

 

 

 

 

 

 

 

 

 

 

 

 

 

 

 

 

 

 

 

 

 

 

 

 

 

 

 

 

 

 

 

 

 

 

 

 

 

 

 

 

 

아서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 >세트가 참 많이 나와 있구나...

 

 

 

 

 

 

 

 

 

 

 

 

 

 

 

 

 

 

 

 

 

 

 

 

 

 

 

 

거랑님의 <회자무> 소장하고 있는 중~

 

 

 

 

 

 

 

 

 

 

 

 

 

 

 

 

 

 

 

 

 

 

 

 

 

 심야식당 1~6 세트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심야식당 1~9권 세트 - 전9권 (묶음)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08년 9월

 

 43번지 유령 저택 세트 - 전4권

 

 

 

 

 

 

 

 

 

 

 

 

 

 

 

 

 

 

 

 

 

 

박경리님의 <청소년 토지>와 <토지>

세트는 꼭 갖고 싶은 세트다~

 

지금 다시보니 박스 세트가 무척 이쁘다.^^

 

오늘은 1편까지 올린다.*^^*

다음편이 벌써 궁금해지는 나다.ㅎㅎ

 

오늘은 날씨가 참 좋다.

근데 외출하기가 싫다.

감기야 빨리 좀 떨어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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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20 15:42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3-10-22 23:13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보슬비 2013-10-21 18:43   좋아요 0 | URL
진짜 세트들은 왠지 소장하고 싶게 하는것 같아요.^^
요즘 '파운데이션' 때문에 미치겠어요. ㅎㅎ 자꾸 자꾸 도를 닦고 있답니다. ㅋㅋ

언제 기회가 되면 후애님 서재 책들도 올려주세요. 후애님은 로설을 좋아하시니 책들이 참 고울것 같아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좋아요 0 | URL
그쵸?^^ 소장하고 싶은 세트가 무지 많아요.^^ㅎㅎ
저도 <파은데이션> 구매하고 싶어서 장바구니에 담아두었다가
빼고 다시 넣고 하다가 지금은 보관함에 담아두었어요.ㅎㅎ
너무 갖고싶은 책이에요.^^
아무래도 그냥 군침만 흘리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ㅠㅠ

네~ 나중에 이사를 하게 되면 책 정리해서 올리려고 해요.
로설만 나란히 책장에 꽂아두고 보면 정말 곱고 이뻐요~*^^*

숲노래 2013-10-21 20:33   좋아요 0 | URL
생각해 보면,
책은 표지만 보아도
배부를 때가 있어요~

후애(厚愛) 2013-10-22 23:17   좋아요 0 | URL
네^^
근데 책욕심이 더 많이 나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ㅎㅎ

치유 2015-09-01 10:47   좋아요 0 | URL
아..이 욕심어쩌까 함서도
배부르게 욕심부려보며 나만 그런거 아니라서 혼자 큭큭하네요.
역시, 책은 세트들이 욕심나요.

후애(厚愛) 2015-09-01 14:14   좋아요 0 | URL
ㅎㅎㅎ 책욕심은 끝이 없습니다
세트로 소장하면 참 좋을 것 같기는 한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니 문제에요.^^;
마음에 드는 세트를 보면 욕심이 엄청 나지만 그래도 꾹 참고 있지요.^^
편안한 오후되세요.^^
 

몇년째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책들이 있는데 아직 안 나오고 있다.

출판사에 전화해서 물어보면 나오긴 하는데 언제 나올지 모른다고 하고.

원래는 2년전에 나와야 할 책이 감감무소식이다.

정말 오래 기다려왔는데 지금와서 기다림을 포기하기에는 그렇고.

그냥 마음을 비우고 있으면 나올까...

그냥 잊고 있으면 나올까...

그냥 포기해 버리면 나올까...

그냥

그냥

그냥

 

 

기다림은 너무 지친다.

 

 

그리고 솔직히 실망이다..

 

 

그냥...

비우자.

생각지 말자..

언젠가는 나오면 아 나왔구나 하겠지.

 

이번주가 후딱이네...

정말 시간 잘 간다.

시간이 잘 가듯이 신간들도 잘 나오고.

 

 

매년 신작을 발표하는 엄청난 집필 속도와 그럼에도 놀라운 완성도, 거의 전 작품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리는 작가로서의 저력 '믿고 읽는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 그럼에도 산문을 거의 쓰지 않는 작가이기에 그의 일상을 담은 에세이는 좀처럼 읽을 기회가 없었다. <꿈은 토리노를 달리고>는 처음 만나는 히가시노 게이고 에세이이다. 제목 그대로,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 관전기를 담고 있다.

스키, 스노보드 등을 소재로 한 소설을 내기도 한 작가는 자타공인 동계 스포츠 마니아답게 각 종목에 대한 풍부한 식견을 뽐내기도 하고, '팬심'을 숨기지 못하기도 한다. 혹한과 맞서는 동계 올림픽 특유의 열기에 감탄하다가도 끊임없이 투덜대는데 왠지 밉지 않은 '귀여운 아저씨' 히가시노 게이고의 매력 때문에 자꾸만 웃음이 터진다. 곳곳에 담긴, 일러스트레이터 이우일의 재치 가득한 그림은 보너스이다.

 

 

고바야시 야스미는 1995년 데뷔작 '장난감 수리공'으로 제2회 일본 호러소설대상 단편상을 수상한 이래, 호러와 SF, 미스터리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독특한 색깔을 가진 '고바야시 월드'를 구축해왔다. 2013년 세계적 고전과 미스터리 소설의 접목을 시도, 루이스 캐럴의 환상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프로 한 <앨리스 죽이기>를 성공시키며 새로운 전환을 맞았다.

꿈과 현실 사이를 오가며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과정을 그린 <앨리스 죽이기>는 '고전과 미스터리의 성공적 결합'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2014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4위,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 10' 6위에 오르는 등 일본 주요 미스터리 랭킹에 이름을 올렸다. <앨리스 죽이기>의 후속작 <클라라 죽이기>에서 '고바야시 월드'는 더 확장되고 공고해진다.
 

 

 

 

소심한 유기견과 가난한 여대생의 웃픈 동거 이야기. 대학 4학년 1학기를 앞둔 '나'는 충동적으로 아키타 한 마리를 입양한다. 비좁고 더러운 개 농장에서 처음 만났을 때, 녀석은 믿고 싶지 않을 만큼 지저분하고 비쩍 마른 수컷이었다. 그렇지만 '나'는 무언가에 홀린 듯 그 녀석과 함께 살기로 결심한다.

당시 '나'는 가난한 자취생이었다. 학비에 생활비, 월세까지 감당해야 하는 처지에 한 덩치 하는, 게다가 온몸이 '종합병원'인 녀석을 돌보는 건 상상 이상으로 힘든 일이었다. 몸과 마음이 탈탈 털리면서 그제서야 '나'는 깨달았다. '개 키우는 게 이렇게 힘든 거였어?'

 

 

 

 

 

 

<올마스터>, <D.I.O>의 작가 박건이 선사하는 다이내믹하고 스펙터클한 SF 판타지 소설. 어느 날, 관대하는 새로 생긴 동네 오락실에서 첨단 오락 기기를 만나게 되고, 이로 인해 평범하길 바라는 그의 일상이 와르르 무너져 버린다. 그 후, 관대하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알 수 없는 일들이 그를 정해진 운명의 수레바퀴에 태우고 우주로 질주하기 시작한다.

 

 

 

 

 

 

 

 

 

 

 

 

 

 

 

 

 

 

 

 

 

KBS 2TV 월화드라마 [화랑]이 소설로 출간된다.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신라시대 '화랑'을 본격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1500년 전 신라의 수도 서라벌을 누비던 꽃 같은 사내 화랑들의 뜨거운 열정과 사랑, 눈부신 성장을 그린 본격 청춘 사극드라마다. 박서준, 박형식, 고아라, 최민호, 도지한, 김태형(뷔) 등 대세 청춘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제작 초기부터 화제가 되었다.

아름다운 외모를 지닌 청년들이 어떻게 고대 삼국을 통일시키는 신라 천년왕국의 중심에 설 수 있었을까 하는 데 의문을 품고 시작된 소설 <화랑>은 신라의 신분 장벽이었던 골품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들려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성장 이야기로 '화랑'의 기원을 소재로 서사적 상상력을 펼쳐 한 편의 신화로서 완성한 작품이다.

 

 

2002년 출간 이후 상당히 오랜 기간 사랑을 받아온 <리카>의 후속작. 만남 사이트를 통해 알게 된 리카라는 여자에게 스토킹을 당하며 궁지에 몰린 남자의 처절한 인생을 그린 이야기 이 시리즈는 2002년 1권 출간 이후 합계 50만 부라는 경이로운 판매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리턴>은 1권을 압도하는 도입부와 흡입력 있는 빠른 전개로 독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불러 일으켜 3부작의 완성을 가능하게 했다.

출판사에서 오랜 기간 편집과 마케팅을 두루 거치며 독자들을 사로잡는 문체와 포인트를 익힌 저자는 데뷔와 동시에 내놓는 작품마다 수상을 하며 대중성과 작품성을 모두 인정받았다. 이번 작품은 공포의 대상인 리카에게 압도되는 호러물이라기 보다는 서스펜스가 가미되어 치열한 긴장감을 부여하고 있어 전작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간결하고 담백한 그림을 통해 막 세계 속으로 스며드는 아이들의 시선을 섬세하게 담아냈던 ‘허5파6’작가의 네이버 인기 월요 웹툰『여중생 A』단행본. 2016 ‘오늘의 우리만화상’ 수상작이다.

『여중생 A』는 단순히 주인공의 성장 서사가 되기를 거부하는 만화다. 왕따, 가정폭력, 게임중독, 일진과 학원폭력, 외모지상주의, 여성혐오와 여성인권, 오타쿠 내 성폭력, 인터넷 신상 털기 등 우리 사회의 민낯과 구조적 결함을 주인공 ‘장미래’의 고민 속에 담담하게 녹여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사회적 투영은 그것이 가진 비판적 논점을 적나라하게 표출하는 방식이 아니라, 한 명의 여중생이 경험하는 일상이자 생활의 단면이라는 형식을 통해 훨씬 더 투명하게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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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만에 언니랑 외출을 했다.

그리고 함께 점심을 먹으면서 긴 이야기를 나누었고.

점심을 먹은 뒤에는 카페에 가서 커피를 마시면 즐겁게 시간을 보냈다.

가끔씩 이런 시간을 나누기로 했다.

 

점심으로 먹은 음식은 고추장불고기 정식이다.

반찬이 많이 나와서 깜놀~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시래기된장국이 나와서 아주 간만에 체하지도 않고 한그릇 뚝딱~

 

 

 

해리포터 금고 시리즈. '해리 포터' 신드롬을 완성한 등장인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해리 포터 마법 세계를 완성하는 데 커다란 역할을 한 배우와 캐릭터에 대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해리 포터' 시리즈는 해리, 헤르미온느, 론, 스네이프 등 작품 속 캐릭터들뿐만 아니라, 그 역할을 맡은 배우들도 큰 주목과 인기를 끌었다. 또한 신예 스타들이 대거 활약하면서 영화 [해리 포터]의 팬덤을 결집해내기도 했다. 각 캐릭터를 맡게 된 배우들의 캐스팅 비화는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운 내용 중 하나다.

해리와 론의 오디션을 거쳐 마침내 드레이코 말포이 역에 캐스팅된 배우 톰 펠턴을 비롯, 원작을 읽은 자녀들의 바람대로 필치 역을 맡게 됐다는 데이비드 브래들리, 캐스팅 감독을 만나기 전 캐릭터를 연구하기 위해 책을 사려고 서점에 갔는데 주인이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을 주는 바람에 자신이 맡은 배역을 아예 찾을 수조차 없었다는 퀴렐 교수(<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에서 이미 사망) 역의 이안 하트 등 배우가 배역을 맡아 캐릭터로 몰입해가는 과정의 이야기가 가득하다.

 

 

 

 

 

 

 

 

 

 

 

 

 

 

 

박하민 장편소설. 숨겨진 과거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해경은 그 앞에서 처음으로 두려움을 느낀다. 해경의 고백을 통해 그 두려움의 실체를 알게 된 소화는 어떻게든 해경을 돕고 싶지만 막막하기만 하다. '덫에 걸렸네.' 그때 간도 용정에서 날아온 죽은 자의 우편은 해경 자신조차도 기억하지 못하는 충격적인 진실로 등을 떠밀고, 그가 진실에 다가간 만큼 어두운 덫 역시 해경과 가까워지는데….

 

 

한 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찾아 온 세계적 권위의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수년간의 취재와 축적된 자료를 바탕으로 500곳의 위대한 여행지를 가려 뽑았다. 세계의 강, 바다, 호수를 따라가는 물길 여행,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기차 여행, 순수하고 소박한 즐거움을 찾는 걷기 여행, 인간의 무한한 상상력에 감동하는 문화 탐험 여행, 이국적인 향과 맛이 가득한 음식 여행, 위대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인물 여행 등 모든 대륙과 바다를 아우르는 9개의 테마 여행이 소개되어 있다.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는 여행지부터 돈과 시간이 있어도 몰라서 못 가는 특별한 여행지까지 전 세계 구석구석 다양한 세상으로 안내한다.

 

 

 

 

 

 

 

 

 

 

 

 

 

 

 

 

 

 

 

 

 

 

 

 

 

 

 

 

 

 

 

 

 

 

 

 

 

 

 

 

 

윤해조 장편소설. 지상계의 서쪽, 황룡신을 모시는 나라 서국. 평화로운 생활을 영위하던 서국에 어느 날 큰 걱정거리가 하나 생기고 말았다. 무슨 연유인지 언젠가부터 비가 내리지 않아 극심한 가뭄이 찾아온 것. 골머리를 썩던 어느 날, 황룡신으로부터 신탁이 하나 내려오는데…. 과거 황룡신이 각인을 새겼던 반려를 찾아 바치라는 것이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정치 에세이. '청문회 스타'라는 뜻밖의 행운과 '낙선'이라는 커다란 좌절을 경험했던 정치 생활을 차분히 정리하면서 그 과정에서 있었던 잘잘못을 가리고 반성하는 내용을 숨김없이 솔직하게 알리고 있다. 의정생활을 정리해 보았고, 우리나라 정치의 양대 산맥이었던 김대중, 김영삼 대통령과의 사이에 있었던 일화들과 나름대로의 평가를 모아놓았다.

한 평범한 정치인으로서, 한 사람의 남편이자 아버지로서 느끼는 고민하는 일상적인 이야기들과 단상들을 모았으며,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어린 시절부터 정계에 입문하기까지의 과정을 일화를 중심으로 엮어 놓았다. 지금까지 걸어온 삶의 영욕과 진실을 담보로 용서받을 일은 따뜻하게 용서를 받고 싶고, 주장하고 싶은 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삶을 관통하는 과정의 정당성과 원칙을 지키는 고집스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섬세한 글귀와 개성 가득한 일상으로 사랑받는 인스타그램 스타 이보람. 이 책은 저자 이보람이 어른으로 가는 길목에서 마주친 섬세한 감정들의 조각이자, 사사로운 일상의 고백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청춘의 조용한 투덜거림. 용기를 쥐고 걸어가자는 작은 외침. 마음을 토닥이는 따뜻한 위로. 애매하지만 애매해서 더 소중한 오늘, 그러나 내일은 오늘보다는 멋질 거라는 작은 기대. 때로는 우울해서, 때로는 애매해서, 때로는 수줍어서, 때로는 힘들어서, 더 소중한 청춘의 나날들.

 

 

 

 

 

라인프렌즈 대표 캐릭터들의 매력적이고 새로운 모습을 담은 컬러링북. 글로벌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 대표 캐릭터인 브라운, 초코, 코니 등의 개성을 살린 도안과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친근하면서도 기존 컬러링북과는 차별화된 스토리로 재미있게 즐기며 컬러링을 해나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본문에 수록된 미니 등신대와 캐릭터들의 방으로 이뤄진 라인프렌즈 하우스 브로마이드로 생동감 있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

    

 

 

 

민음의 시 231권. 김미령 시집. 오랜 준비 끝에 시집으로 묶인 김미령의 시편들은 긴 시간 응축되어 온 하나의 세계이자 시간의 풍화에 마모되지 않은 예리한 사태이다.

그의 시는 일상을 뒤트는 정도가 아닌, 그야말로 찢는 수준의 블랙코미디를 보여 준다. 그가 찢는 일상은 부조리하고 천박하며 우스꽝스럽고 심지어 혐오스럽기도 한 삶의 저층부이다. 불쑥 웃음이 찾아들지만 그 웃음이 바깥으로 터지지 못하는 사태를 초래한다.

 

 

 

 

 

 

 

 

 

 

 

 

 

 

 

 

 

 

 

 

 

 

 

 

바람 그림책 55권. 일본의 이름난 평론가이자 시인인 오사다 히로시의 시집 <기적>에 실린 ‘아이는 웃는다’에 아름다운 수채화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화가 이세 히데코가 그림을 붙인 시 그림책이다. 시는 아이에서 어른이 되어가며 점점 웃음을 잃어가는 어른들을 향해 어린 시절의 웃음을 떠올리게 한다.

생명의 기쁨과 행복이 가장 충만했던 그 시절의 웃음이야말로 인생의 기적이라며, 그 소중한 순간을 품고 있는 우리 모두의 인생은 웃음 짓기에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위로를 건넨다. 더 많이 말하고, 더 많이 배우고, 더 많이 얻으며 행복을 놓치지 않기 위해 웃음을 잃어버리고 있지는 않은지, 아이의 해맑은 웃음을 통해 인생의 의미를 깨닫게 하는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옥스퍼드 세계사 시리즈. 미국의 저명한 역사학자 앤드류 리즈는 고대부터 21세기에 걸친 도시의 탄생과 발전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지역마다 도시 발전의 시기는 달랐으나 도시화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었다. 저자는 기원전 4000년 전 세워진 초기 도시들부터 시작하여 정치적?문화적으로 두드러진 도시들을 각 시대별로 살펴본다. 저자는 세계대전이 도시에 미친 영향, ‘거대 도시’에서 일어난 폭발적 성장 등을 살펴보고, 도시 공간과 도시에서의 삶, 그리고 사람들이 도시를 바라보는 관점에 대해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준다.

    

 

 

 

 

 

 

 

 

 

 

 

 

 

 

 

 

 

 

 

 

 

 

 

 

 

 

 

 

 

 

 

 

 

 

 

 

 

세상에서 가장 느린 속도로 따라가 본 자폐성장애인 차승훈의 평범해서 특별한 일상의 기록. 자폐인, 장애인이 아닌 차승훈이라는 한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리하여 장애인이라는 이름표를 붙이기 전에 그 사람의 이름을 먼저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준다.

그 사람의 이름을 먼저 보면 그는 수많은 장애인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 고유의 개성을 지닌 한 사람으로서 장애 역시 독특한 개성 중 하나라는 걸 알게 된다. 우리가 그저 인간일 뿐 아니라 각자의 역사와 성격과 성향과 취향을 지닌 지구상에서 유일한 한 사람인 것처럼 말이다.

 

 

 

 

 

여행회사 직원 시노다 씨는 스물일곱 살이던 1990년 8월 후쿠오카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현지의 맛있는 음식을 기록해보기로 결심하고 대학노트를 사서 아침.점심.저녁 세끼 식사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립 후 식생활을 흐트러뜨리지 않기 위해 시작한 것이었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자신이 먹은 것을 그리고 짧은 감상을 곁들이는 것이 습관처럼 몸에 붙어버렸고, 그렇게 그림일기를 쓴 지도 어느 덧 23년의 세월이 흘렀다.

 

 

 

 

 

 

 

 

 

 

옛이야기로 만든 희곡집

옛이야기는 우리 문학의 보고입니다. 우리 조상들이 만들고 누려온 소중한 자산인 옛이야기는 어린이를 비롯하여 어른까지도 사랑하는 소중한 우리 문화입니다. 옛이야기는 그 자체로 서사문학이나 다양한 서사 텍스트로 만들어져 우리 삶을 풍성하게 하고 있습니다

 

 

 

 

휴고상 수상 작가이자 J.R.R. 톨킨, 로버트 조던, 조지 R.R. 마틴의 계보를 잇는 영미 판타지문학의 대가 브랜던 샌더슨의 대표작 '미스트본' 3부작. <마지막 제국>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및 'NPR(미국공영라디오방송) SF.판타지 100선'에 선정되며 작가의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린 '미스트본' 3부작의 첫 번째 이야기로, 치밀하게 구축된 거대한 세계를 자랑하는 대작이다.

불멸의 지배자가 통치해온 천 년 제국이라는 무대는 경이로울 정도로 완벽하며, 절대군주에 대항해 전사로 성장하는 소녀 빈을 비롯한 다채로운 계급의 인물들과 정교한 마법 체계가 어우러져 펼쳐지는 반란의 서사는 더없이 매혹적이다. 이미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어 수백만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황금방울새>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도나 타트의 두 번째 작품. 소설은 1960년대 미시시피의 어느 작은 마을, 어머니날을 기념하여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아홉 살 로빈이 마당에서 목매달린 채 발견되면서 시작한다. 그로부터 12년 후, 당시 갓난아이였던 동생 해리엇은 슬픔에 짓눌린 가족의 무기력한 일상을 바라보며 오빠를 죽인 범인을 찾아내겠다고 결심한다. 나름의 방법으로 탐문과 조사를 이어가는 아이 앞에는 이제 가장 무자비한 성장통이 도사리고 있다.

 

 

 

 

 

 

 

 

 

 

 

 

 

 



 

 

 

 

 

 

데어데블은 1964년 마블 코믹스의 스탠 리와 빌 에버렛에 의해 일찌감치 창조된 캐릭터였으나 크게 주목받지 못하다가 1980년대 초 프랭크 밀러가 재조명하면서 메이저 히어로 반열에 우뚝 섰다. 프랭크 밀러는 인지도가 낮은 캐릭터이던 데어데블을 순식간에 인기 히어로로 각인시키며 만화계에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번 권에서는 헬스키친을 평정한 지하 조직의 보스 킹핀이 조직원들의 배신으로 밀려나고 그 혼란 와중에 데어데블의 정체가 맷 머독이라는 사실이 일간지에 폭로된다.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도 두려움 없이 맞서는 히어로의 모습이 그려진다. 

 

 

 

 

 

 

 

 

 

 

 

 

 

 

 

 

 

 

 

 

 

 

시인동네 시인선 72권. 1978년 《광주일보》 신춘문예와 《한국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한 박후식 시인의 신작 시집으로, 사소한 것에 대한 끊임없는 시선과 성찰이 시의 내륙을 충만하게 만들었다.

그는 ‘시’라는 사태가 발원된 삶의 모든 지형도를 되새기는데, 그러한 의미로 그에게 ‘시’는 삶으로 스며드는 순수한 매혹이자 불가해한 여행의 한가운데다. 풍경 속으로 굴절시키는 시간과 유년의 접합점에서 이와 같은 풀꽃이 피어났다. 사소함으로 켜놓은 시간 속에서 시인은 끊임없이 등고선을 그리고 있다.

 

 

 

 

 

 

 

 

우연히 서로를 만나게 된 아이와 별똥별이 그리는 사랑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아름다운 그림과 담백한 글로 표현한 그림책이다. 다친 별똥별이 아이의 보살핌으로 치유되는 동안, 아이 역시 별똥별과 함께하며 성장하게 된다. 그림책 속 조력자인 선인장을 통해 아이에게 사랑의 방법을 안내하여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국콘텐츠진흥원 2012 우수 만화 글로벌 프로젝트 선정작. 영조가 사도세자를 뒤주에 죽인 참혹한 사건이 일어난 후 7년. 사도세자가 미치광이가 되어 처단할 수밖에 없었다던 실록의 기록을 뒤집을 사도세자 죽음의 진실이 밝혀진다!!

어린 시절, 가문의 몰락으로 천애고아가 된 여주인공 양선은 여자인 신분을 숨긴 채 남장을 하며 책을 팔아 생계를 유지하는 책쾌로 살아간다. 어느 날, 구하기 까다로운 책을 찾기로 유명한 ‘음석골’ 선비로부터 자신이 원하는 책을 찾아달라는 부탁을 받은 양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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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7-02-23 12:25   좋아요 0 | URL
점심 맛있게 드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오후 되세요.*^^*
 

큰조카는 일이 바빠서 못 오고 막내랑 함께 저녁을 먹었다.

저녁보다는 한잔을 했다는 것.

벌써 이리 자라서 한께 술을 마시다니...

옆지기가 세월 정말 빠르다... 그런다.

언니가 하는 곳에 가서 조개구이를 시켜서 먹었다.

중中을 시켰는데 언니가 대大를 줬다는..^^

 

술을 마시면 안 되는데

이날은 기분 좋은날이였고,

행복한 날이였고,

술 마시기 적당한 날이였고,

술이 땡기는 날이였고

 

그래서...

 

처음으로 소맥을 만들어줘서 마셨다는 것.

취하지도 않았지만

속이 쓰리다..^^;;

 

 

드디어 윤소리님의 <타임 블러트래> 완결이 나왔다..ㅠㅠ

반갑기는 한데 보고싶은 책들이 너무 많이 쌓이고 있어서...ㅠㅠ

 

 

 

 

 

 

 

 

 

 

 

 

 

 

 

 

 

 

 

 

 

1권

옛날 옛적 한양에는 신비하고, 위험하고, 이상한 마을이 하나 있었어요.
한양 안에 있는데 한양이 아니고, 길이 있는데 드나들 수 없는 섬과 같은 마을.
외인은 함부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마을 사람은 밖으로 나갈 수도 없었죠.

그런데 어느 날,
그 이상한 마을에 용감무쌍한 아가씨와 아리따운 사나이가 떨어졌어요!

“민호 씨이이! 임신한 여자가! 그런 위험한 마을에! 덜렁 가 버리면 어떡해!”


아름답고 조신한 사과 마니아 백설왕자와 천하제일 용감무쌍 백마 탄 여기사,
그들을 둘러싼 일곱 명의 아들과 용감한 친구들이 함께하는
좌충우돌 파란만장 시간 여행, 그 마지막 이야기.


2권

목멱산에 봉화가 오르자 한양은 온통 아수라장이 되었다.

“민호 씨. 혹시나 해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우리 임무는 아기들을 잘 보호해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는 거예요.”
“……알아, 걱정하지 마.”

 

 

 

2016 미국 학부모협회 권장도서상(Parents’ Choice Awards) 논픽션 부문 금상 수상작으로,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 에이다 러브레이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컴퓨터 전문가나 발명가를 꿈꾸는 상상력 풍부한 어린이 독자에게 아주 좋은 책이다. 무한한 상상력과 기술이 합쳐졌을 때 만들어지는 놀라운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후대의 큰 영향을 미친 대표적인 여성 과학자 에이다 러브레이스를 국내 최초로 번역.출간해 우리 아이들에게 소개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한국의 어린이 독자들에도 즐거운 상상과 새로운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작은 발돋움이 되어 줄 것이다.

 

 

인스타그램에서 수십만 팔로워에게 사랑받는 화제의 작가 오밤 이정현과 그라폴리오 인기 일러스트레이터 Lo.seed가 호흡을 맞춰 만들어낸 책으로, 출간 전부터 많은 독자들의 호기심과 기대를 불러일으켰다. 누구에게나 인생에서 절대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가 있다. <당신 없는 나는>은 그 누군가를 소중히 여기는 보편적인 마음, 그리고 그 사람을 사랑하는 동안 느끼는 모든 감정의 흐름을 감미로운 글과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그려낸 책이다.

사랑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이 위트 넘치고 사랑스러운 책은 독자의 마음이 담긴 노트로 비로소 완성된다. 이 책에 수록된 러브노트에는 사랑하는 사람이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직접 꾸미고 기록하면서 그 사람에 대한 마음을 확인하고 표현할 기회를 제공한다. 특별한 날,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사람에게 진심을 보여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매력적인 책이다.

 

 

초등학생 대상의 미스터리 탐정 소설이다. 주인공인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매우 좋아한다. 넷은 암호 클럽을 조직하여 그들만의 비밀 우편함과 클럽 하우스를 만들고, 마을 주변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암호 언어’로 풀어 나간다. 각 장마다 해결해야 할 암호가 주어지며,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암호 클럽 멤버들과 함께 적극적으로 암호 풀이에 참여할 수 있다.

 

 

 

주원규 역사장편소설.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재 여성화가 사임당의 일대기를 사실적으로 재구성한 소설이다. 사임당은 최고액권인 5만원권의 주인공이자 현모양처의 대명사로도 유명하지만, 정작 그녀의 그림이나 화가로서의 삶은 크게 조명받지 못했다. 물론 조선시대에 여성으로 태어난 죄(?)다.

사임당에 관한 자료는 아들 율곡이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다음에 쓴 행장이 유일하며, 심지어 이름조차 남아 있지 않다(세간에 떠도는 신인선이라는 이름은 문헌이나 자료적인 확실한 근거가 없다). <사임당, 그리움을 그리다>는 '율곡의 어머니'로만 기억되던 그녀의 나머지 반쪽의 삶을 복원하면서 화가로서, 한 사람의 여성으로서 질곡을 뚫고 피워낸 삶과 예술혼을 재구성한다.

 

 

 

 

 

 

 

 

 

 

 

 

 

 

 

 

 

 

 

 

 

 

 

 

 

 

 

 

 

 

 

갑작스러웠던 봄날의 만남. 그리고 또다시 찾아온 봄. 많은 사건이 지나며 시라비에와 그 주변에는 따듯한 작은 변화들이 인다. 더없이 소중한 정령들. 그리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인연들. 많은 사건이 지나간 만큼 평온한 나날들이 이어질 줄 알았다. '환생자'인 시라비에를 향해 강력한 마물이 그녀를 노리기 시작하며 그 어느 때보다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리고 그러던 중, 우연인 듯 우연이 아닌 듯 '환생자들의 모임'이라는 곳에서 편지 한 통이 도착하는데….

 

 

 

    

피오렌티 장편소설. 족쇄처럼 채워진 예언의 저주로 요정 같은 아름다움을 감춘 채 창밖의 세상을 그리워하던 아라스벨. 애쉬골드빛 머리칼이 첨탑 밖으로 흩날리던 그날, 운명의 그날.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졌으나 뜨거운 심장은 없는 남자 레하르. 폭군의 가슴에 달콤한 밀애의 씨앗을 심고 절정의 직전 달아나 버리던 꿈속 여인을 조우한 그날, 숙명의 그날.

"내 눈에 띈 순간, 네 운명은 정해졌다." "내 몸을 억압할 순 있어도 내 마음까지 굴종시킬 순 없어요." 가질 수 없기에 차오르는 분노 도망칠 수 없기에 갈망하고 마는 자유 깨어진 욕망의 첨예한 칼끝이 심장을 겨눈다. "죽일 거야… 꼭." "너는 내가 갖는다." 죽어도 포기할 수 없는 것 그것의 이름이 사랑임을 둘은 알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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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2-18 11:27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2-18 11:36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Agalma 2017-02-18 13:21   좋아요 0 | URL
저는 어제 소주 안주에 맥주를~ 속 안 버리게 그 전에 든든하게 먹어줬기에ㅎㅎ
숙취에 미역국 좋습니다! 그리고 커피 마시니 살 것 같네요^^;

후애(厚愛) 2017-02-20 09:02   좋아요 0 | URL
맞아요, 술 마시지 전에 속을 든든하게 해 줘야 술이 덜 취하는 것 같아요.ㅎㅎ
아 숙취에 미역국이 좋군요. 처음 알았습니다.^^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2017-02-18 15:57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2-20 09:06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달걀부인 2017-02-18 22:17   좋아요 0 | URL
제발 이런 먹는 사진은.....올리지않으심이.....ㅋㅋㅋ

후애(厚愛) 2017-02-20 09:06   좋아요 0 | URL
네 ㅎㅎ 앞으로 자제하겠습니다. ㅋㅋㅋ

mira 2017-02-18 22:27   좋아요 0 | URL
조개구이 너무 맛있어보여요. 서울에는 파는데가 잘없어서 ㅠㅠ

후애(厚愛) 2017-02-20 09:07   좋아요 0 | URL
조개구이 정말 맛 있었어요. 근데 서울에는 없군요..ㅠㅠ
 

1. 친구 이천명이 넘었다는 걸 이제야 봤다.

매일 친구신청이 들어오면 수락만 하지 숫자 확인을 잘 안 한다.

궁금해서 오늘 확인을 했더니..으악!!!!!!!!! 숫자보고 기절할 뻔 했다능..

북플 이후로 친구가 많이 생겼다.^^

 

 

친구신청 해 주신 분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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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유방암 검사를 받아보자 하는데 겁도 나고 불안해서 예약을 계속 미루고만 있다.

    그래도 해야하는데 시간만 끌고 있다는...

    오늘은 예약을 해야지 하면서 못하고...

    내일은 꼭 해야지 하면서 또 안 하고...

    그저 생각만 하고 있다는...

    아 다음주에 예약은 꼭 해야지...^^;;

    이러다 또 미루면... 안 돼!!!!

     

     

    3. 오~!!!@_@

    여우가 나오는 만화라니...

    <붉은 여우> 너무 땡기잖아~

    나는 신선, 도사, 도깨비, 여우... 등 나오는 책들은 다 좋아하는데...

    이 책에 눈길이 팍 가는구나..

    봐야겠지

    봐야겠지

    봐야겠지

     

     

     

     

     

     

     

     

     

     

     

     

     

     

    케이툰(구 올레마켓 웹툰)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며 수많은 팬들을 양산한 『붉은 여우』단행본 1, 2권으로 구성된 세트. 책을 위해 그림을 다시 그리고 스토리를 정비하여 연재 당시 버전에서 몇 단계 업그레이드된 ‘여우’를 만날 수 있다.

    한 여인으로 인해 ‘사랑’이라는 인간의 감정을 알게 된 잔인한 요물 ‘붉은 여우’와 그의 고통스러운 사랑 속에서 삶이 피어나기도 망가지기도 하는 운명의 여인 ‘사나’의 슬프고도 잔혹한 사랑 이야기를 그리고 있는 이 작품은,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그림과 섬세하면서도 과감한 스토리 전개, 모든 등장인물의 러브라인을 지지할 수밖에 없는 캐릭터 설정 등으로 이미 많은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또한 ‘사랑이 대체 무엇인지’ 원론적인 고민을 던지며 또 하나의 수작(秀作) 판타지 멜로물의 탄생을 알리고 있다.

     

     

     

    유홍준의 美를 보는 눈 시리즈(전 3권)의 완결을 기념하여 《국보순례》(2011), 《명작순례》(2013), 《안목》(2017)을 고급스러운 양장본으로 제작하여 케이스에 담아 세트로 묶었다.

    《국보순례》
    ‘나라의 보물을 순례하는 마음’으로 우리 마음속에 간직할 기념비적인 유물을 소개하는 명작 해설서다. 다양한 종류의 유물을 하나하나 찬찬히 들여다보며 각 문화재의 참 멋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특히 ‘해외 한국 문화재’ 편에서는 국내에서는 감상할 기회가 적은 유물을 지은이의 친절한 해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명작순례》
    조선시대 대표적인 서화 49점의 내력과 거기에 깃든 예술적 가치를 해설하는 ‘명작 감상 입문서’이다. 명작이 탄생하기까지의 사회적·예술적 배경과 화가의 삶과 예술 등이 옛이야기처럼 쉽고 재밌게 펼쳐진다. 지은이가 엄선한 명작 49점과 이에 동반되는 100여 점의 작품을 감상하며 즐거운 명작 순례를 마치고 나면 훌쩍 높아진 안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안목》
    건축, 도자, 회화까지 장르를 넘나들며 역사 속 높은 안목의 소유자들은 어떻게 대상에서 아름다움을 파악했는지를 알아보고, 뛰어난 안목으로 미술품을 수집해 우리 문화사에도 기여한 역대 수장가들의 이야기로 안목의 중요함을 재차 확인해보자. 우리 근현대미술을 대표하는 작가들의 회고전에 부친 순례기, 현대미술 작가들의 예술세계를 넓고 깊은 시각에서 바라본 작가론과 평론을 더했다.

     

     

     

     

     

     

     

     

     

     

     

     

     

     

     

     

     

     

    2000년대 초중반 한국 영화 르네상스 시대에 [실미도], [공공의 적2], [H], [한반도] 등 굵직한 영화의 각본을 도맡아 온 작가 김희재의 첫 소설이다. 한국 사회의 이면과 어둠의 세계를 장르적 문법 속에 녹여, 발표하는 작품마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인정받았던 그녀가 이번에는 치밀한 심리 묘사로 날을 세운 파격 미스터리 소설을 선보인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나운서 최선우가 교외 외딴 집에서 알몸의 변사체로 발견된다. 당대 최고의 아나운서가 강간 살해된 사건으로 인해 대한민국은 발칵 뒤집히고, 강력부의 유능한 검사 강주희가 사건의 수사를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용의자로 검거된 미술교사 서인하는 피해자 최선우와 자신이 섹스파트너였다고 주장한다. 최선우가 세상에 알려진 고상한 이미지와 달리 SM 취향의 섹스를 즐기는 변태적 성향의 여자였다는 것이다.

     

     

     

     

     

    블랙 라벨 클럽 24권. 마셰리 장편소설. 엘파사의 노예 출신 왕녀, 베아트리체. 제국의 침략으로 엘파사가 멸망하고, 그녀는 다시 노예 '클로이'의 삶을 살게 된다. 그런 그녀의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아름다운 외모와 냉혹함으로 유명한 제국의 영웅, 알렉산드로 대공. 클로이는 우연히 대공의 시중을 들게 되고, 알렉산드로는 묘하게 그녀에게 끌리기 시작한다. 하지만 정체를 숨긴 클로이는 대공이 신경 쓰는 것이 불안하기만 한데….

     

     

     

     

     

     

     

     

    박철민 소설. 2011년부터 2년에 걸쳐 인터넷 신문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던 정치패러디 무협소설로 이야기는 2011년 4월 재보궐선거로부터 시작된다. 총선 공천에서 탈락했거나 총선에서 낙선한 예비 정치인과 기성 정치인의 재보궐선거, 서울시장 재보궐선거, 그리고 2012년 대선가도에 오른 맹주들의 정적 또는 아군과의 진흙탕 현장을 스케치했다.

    글의 짜임은 총 제4부 속 에피소드 10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문학의 소설 장르 형식에서 벗어나 팩션이 가미되었다. 특히 등장하는 정치 인물에는 정치적이나 상황에 맞는 별칭으로 표현했고 에피소드와 합종연횡, 정치 군상들의 말과 행동을 희화화.풍자화했다.

     

     

    모든 비빈들에게 공평했던 기나라의 황제, 희윤.
    그가 늦은 밤, 호숫가에서 한 떨기 작은 꽃을 발견한 순간부터
    내명부에는 큰 파란이 일었다.

    “어찌 그대인가?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나를 두고
    폐하를 위해 어느 것 하나 버릴 수 없는 그대라니…….”
    어릴 적부터 황제의 여자로 자라
    희윤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며 살아왔던 황후, 이우.

    “내 몇 송이 꺾어 줄 테니 폐하께 가져다 드리겠느냐?
    꽃이 너무 고와 혼자 보기가 아쉬워 보낸다고 전하여라.”
    황제의 작은 꽃으로 궐 안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어리고 천진한 귀비, 송소화.

     

     

    30년간 장을 담아온 저자의 제법과 비법을 모두 담은 ‘엄마표 된장 기술서’. 도전하고 싶지만 선뜻 해보지 못하는 메주 만들기에서부터 된장과 쩜장, 고추장과 쩜장고추장, 간장, 청국장까지 장류 빚기의 모든 것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표준화한 레시피로 소개한다.

    장 담그기의 궁금한 점과 변수 등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 메주에 검정 곰팡이가 생기면 콩이 덜 물렀어도 메주를 만들 수 있는지, 기계를 사용해도 되는지, 장 가르기를 하는 날 간장을 꼭 끓여야 하는지, 꿀로 하는 옹기 소독법과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는 옹기 숙성법, 재래된장으로 짜장 만드는 방법, 좋은 청국장을 만드는 방법 등 된장 담그기 실전 노하우에 대해서도 상세히 이야기해 준다.

     

     

    드림웍스 첫 번째 뮤지컬 애니메이션 [트롤]의 공식 아트북이다. 북 아티스트 제리 슈미츠의 손에 의해 완성도 높은 콘셉트 아트북으로 탄생했다. 매 페이지는 놀라움의 연속이다. 각각이 하나의 작품이 될 만큼 완성도 높은 캐릭터별 콘셉트 디자인, 백여 개에 달하는 아트 디벨롭 과정과 초기 스케치, 페인팅, 스토리보드와 스크랩북, 펠트 모형과 3D 모델링 과정 등이 수백여 개의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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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애(厚愛) 2017-02-16 17:44   좋아요 2 | URL
    내 서재가 좀 이상하다..
    작아진 것 같아..

    [그장소] 2017-02-16 17:52   좋아요 1 | URL
    그..그럴 수도 있나요? 서재가..작아진다니...책이 많아 진게 아니고요? ㅎㅎ 어떤 상황인지 막 궁금하네요!^^

    후애(厚愛) 2017-02-16 18:03   좋아요 2 | URL
    ㅎㅎㅎ 그럴 수는 없는데 오늘 이상하게 페이퍼 올리는 공간이 작아진 것 같아서요.
    제가 잠을 못 자서 제 눈에만 그런가? ㅋㅋㅋ
    좀 뭐랄까.. 아.. 답답해 ㅋㅋㅋ
    책이 많아져서 서재가 작아보이는 경우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ㅎㅎ
    근데 책이 많아진 것도 아닌 것 같기도 하고요.^^
    지금 제가 횡설수설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그장소] 2017-02-16 20:51   좋아요 1 | URL
    언제고 그 수상한 수수께끼가 풀리면 제게도 알려주셔야 해요! 진상이 뭘지 ㅡ 넘 궁금하니까요! 피로가 원인 이란 건 ... 아닐것 같단 말이죠..어쩐지..ㅎㅎㅎ

    후애(厚愛) 2017-02-17 15:52   좋아요 2 | URL
    밤새도록 생각을 해 봤지요. ㅎㅎ
    어제 페이퍼 올릴 때 오류 3번이나 있었어요.
    그리고 툴바(??)인지 여튼 페이퍼 올릴 때 박스속에 책들이 가로로 4권씩 올릴 수 있는데 어제 페이퍼 올릴 때 보니 3권만 올릴 수 있었어요.
    그렇니까 제 눈에는 작아 보인 것 같아요.ㅋㅋㅋ
    아 아무래도 어제 오류가 생기면서 뭔가 이상해진 것 같단 말입니다. ㅋㅋㅋ

    [그장소] 2017-02-17 19:54   좋아요 1 | URL
    아...아직 미스터리인 채 ㅡ로군요. 그러고 보니 전 폰을 누가 살짝 ( 아무도 없는데) 바꿔 놨나봅니다. 글씨들이 지멋대로...ㅎㅎㅎ 폰을 리부팅해봐도 어디가면( 페이지) 또 그대로 똑같아지곤 해서요 . 글자를 지멋대로 바꿔주는 게~^^ 우리들 사이에 .... 뭔가! 뭔가? 있....있....ㅎㅎㅎㅎ

    후애(厚愛) 2017-02-18 10:43   좋아요 2 | URL
    네 아직 미스터리입니다. ㅎㅎㅎ
    확실히 달라진 건 맞는데, 제 서재만 그런 것 같아요.
    이유가 뭔지를 모르겠어요.
    이러다 알라딘에 문의할 수도 있습니다. ㅋㅋㅋㅋ
    참 이상하네요.. 글씨들이 지멋대로 ㅎㅎㅎ 정말 이상해요.
    가만히 생각해 보니 우리들 사이에 뭔가! 뭔가???? 있는 건 아닌지 ㅎㅎㅎㅎ

    [그장소] 2017-02-18 15:31   좋아요 1 | URL
    음 ..있네요~ 있어!ㅎㅎㅎ 이 별거 아닌듯한게 왤케 웃기죠? 혹 최근에 알라딘 서재아닌 메모장 같은데서 글 작성해보신거 아닌가 ㅡ 전 전체 글 흐름이 한눈에 보고 싶을때 주로 메모장에 글을 써버릇하거든요..
    후애님( 분명 좀전까지도 후애˝ 였는데 ..순식간에.이름도 바꿔줌)도 그러신가 ㅡ해서..^^

    후애(厚愛) 2017-02-20 09:12   좋아요 1 | URL
    그쵸그쵸~~
    댓글을 보거나 쓸 때 웃음이 자꾸 나옵니다. ㅎㅎㅎ
    즐겁기도 하고, 재밌기도 해서요~
    정말 벌건 아닌데도 재밌네요.^^
    저는 메모장에 글을 잘 작성을 안 해요.
    예전에는 했었는데 이제는 귀찮기도 하고해서요. ㅋㅋ
    ㅎㅎㅎ 제 이름을 누가 바꿨나 하고 생각을 좀 했습니다.
    그러다 또 웃었고요.^^
    그장소님이랑 댓글 주고받으면 너무 재밌고 즐겁습니다.^^

    [그장소] 2017-02-20 11:54   좋아요 0 | URL
    후에 <-요렇게 또 변환질을을 ...후애 ‘ 라고 쓰고 얼른 한칸을 떼지 않음 후애는 후에가 되는군요. 귀신이 고칼로리...^^ㅋㅋㅋ

    후애(厚愛) 2017-02-20 18:07   좋아요 1 | URL
    ㅎㅎㅎㅎ 후애 → 후에, 후에 → 후애 오~!! 그렇군요.^^
    댓글보고 한참을 웃었네요. ㅎㅎㅎㅎ
    저는 아예 생각지도 못했던 사실입니다.^^

    참, 미스터리가 풀렸습니다. ㅎㅎ
    알라딘에 문의를 했더니 오류가 맞았어요.
    레이아웃 / 메뉴에 들어가면 페이지구성이 있는데 거기에 오류가 있었다고 하네요.
    근데 오류가 생긴 건 오늘뿐이라고 해요.
    저는 지난주부터였는데 이게 또 미스터리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오류 수정해서 좋았어요.^^

    [그장소] 2017-02-20 18:26   좋아요 0 | URL
    아! 후애 님은 지난주 부터 ...으흐흣 그것도 귀신 고칼로리 ㅡ네요!^^ ㅋ
    문제는 어쨌든 있었고 해결도 되서 다행이네요 ~^^

    후애(厚愛) 2017-02-20 18:39   좋아요 0 | URL
    네 정말 귀신 고칼로리에요. ㅎㅎ
    그래도 수정해줘서 다행이에요.
    그동안 서재가 너무 답답했었거든요.^^
    속이 뻥 뚫린 기분입니다. ㅎㅎ

    2017-02-16 22:34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2-17 15:55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2-18 00:13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2-18 10:46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