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꽃도 꽃이다 2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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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보다는 인간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기며 사는 나라를 고민하며.. - 책소개에서

8월 마지막 날 2권을 다 읽었다..
읽고나니 아무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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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eka01 2016-09-02 11:29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어느 정도 감당할만한 문제는 파고 드는 생각도 드는 건데, 이게 주제가 엄청나게 큰 거라면 멍해지는 현상이 있더군요..우리나라 교육의 문제가 이런 경우가 아닐까 싶어요 ㄷㄷㄷㄷㄷ(후애님 잘 지내시죠?)

후애(厚愛) 2016-09-02 15:54   좋아요 2 | URL
계속 미루다가.... 읽어야지 하면서도 읽을자신이 없었어요..^^;;
아 근데 자꾸 눈길을 끌어서 책장에 꽂아둔 책을 뽑아서 읽기 시작하긴 했는데... 다 읽고나니 정말 아무 생각이 없었어요..^^;;
네 건강만 빼고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행복가득한 9월 되시길 바랍니다.^^

2016-09-02 11:30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02 15:58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풀꽃도 꽃이다 1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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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외면할 수 없는
우리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조정래 장편소설

역시 작가님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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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층 나무 집 456 Book 클럽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시공주니어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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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약간 저렴하고
페이지도 많고
재밌고
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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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 - 아직 너무 늦지 않았을 우리에게
백영옥 지음 / arte(아르테) / 201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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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찍 핀 들장미예요.

아! 아름다워라.

틀림없이 장미꽃으로 태어나길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을 거예요.

만약 장미꽃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분명히 매력적이고 재밌는 말만 했을 거예요.......

저요, 오늘 아침엔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지 않아요.

아침부터 그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져 있어야 되겠어요?

아침이 있다는 건 참 좋은 일이에요!

영혼이 닮은 사람이 그렇게 드물지는 않은 것 같아요.

나와 영혼이 닮은 사람이 이 세상에 많다는 건 정말 근사해요.

신기하지 않아요?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고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게 말이에요!

만약 누군가 야단을 쳐야 한다면,

절 야단쳐주세요.

전 야단을 많이 맞았기 때문에

다이애나보다 훨씬 더 잘 견딜 수 있다고요!

 

정말 즐거웠어요.

제 생애에 있어 큰 사건이었단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가장 좋았던 건 역시 집으로 돌아온 일이었어요.

곱다고요?

곱다는 말은 딱 들어맞지가 않아요.

아름답다도 정확하지 않아요!

여기가 찡하게 아파 오잖아요.

진심으로 아름다운 걸 보면

그렇게 돼요.

내 속엔 여러 가지 앤이 들어 있나 봐.

가끔씩은 난 왜 이렇게 골치 아픈 존재인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

내가 한결같은 앤이라면 훨씬 더 편하겠지만

재미는 지금의 절반밖에 되지 않을 거야.

날 영원히 잊지 않겠다고 약속해주겠니?

 

어떤 사람도 널 사랑한 것처럼 사랑할 순 없을 거야.

크고 굉장한 생각은 그에 걸맞게

크고 굉장한 말들로 표현해주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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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선 2016-08-26 11:5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포스팅 이뻐요^^ 간직하고 싶네요~

후애(厚愛) 2016-08-26 12:01   좋아요 2 | URL
책 속에 이쁜 그림들이 있어요.^^ 다 찍어서 올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엽서로 나오면 참 좋겠디고 생각했었어요.^^
보물선님 행복한 하루 되세요~

보물선 2016-08-26 12:16   좋아요 1 | URL
저도 휴가때 재밌게 읽었어요. 맛점하시구요^^

후애(厚愛) 2016-08-26 12:35   좋아요 2 | URL
아 이 책 읽으셨군요.^^ 같은 책을 읽어서 너무 좋아용~
보물선님께서도 맛점하셔요.^^

꿈꾸는섬 2016-08-26 18:1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옛생각이 나네요. 앤은 정말 사랑스럽죠.^^

후애(厚愛) 2016-08-29 10:59   좋아요 1 | URL
저도 책을 보는순간 옛생각이 많이 났었어요. 언제나 사랑스런 앤이지요.^^

지금행복하자 2016-08-26 2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정말 예쁘네요~ 어린시절 앤을 사랑했던 사람이라면 거부할 수 없겠어요^^

후애(厚愛) 2016-08-29 11:00   좋아요 0 | URL
네 정말 예쁜 책이랍니다~ 봐도봐도 질리지 않는 사랑스런 앤이에요.^^

카스피 2016-08-26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만화그림이 들어 있는 빨강머리 앤인데 넘 이쁘네요.ㅎㅎ 저도 60년대 나온 빨강머리 앤이 있어요^^

후애(厚愛) 2016-08-29 11:01   좋아요 0 | URL
그림들이 정말 사랑스럽고 앤도 사랑스러워요.^^ 우와 60년대 앤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부럽부럽~~ ㅎㅎ

blueseal 2016-08-26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일요일마다 빨강머리앤 보던 생각이 나네요~

후애(厚愛) 2016-08-29 11:02   좋아요 0 | URL
네 이쁜 그림들이 엽서로 나오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도 했습니다.^^
저도 어린시절에 자주 봤던 앤인데 책으로 보니 너무 좋았어요.^^

2016-08-30 23:05   좋아요 0 |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8-31 10:07   좋아요 1 |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밤을 걷는 선비 10 - 조선 뱀파이어 이야기
한승희 그림, 조주희 글 / 서울문화사(만화)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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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서와 순리를 따르기에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아.˝


치산 때문에 울었다...
눈물이 주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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