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의 꽃
주디스 범퍼스 지음, 김현우 옮김 / 시공사 / 200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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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고희의 태양, 해바라기>책도 그렇지만 <고흐의 꽃>도 제 눈을 사로잡네요.^^

너무 아름다운 고흐의 작품들입니다.

그림들이 너무 좋아요~

 

정말 재미나게 행복하게 즐독한 화집입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꽃핀 자두나무가 있는 과수원"

"분홍색 복숭아나무"

"붓꽃"

"민들레와 나무 둥치가 있는 풀밭"

"꽃핀 배나무"

"분홍색 장미"

"양귀비가 있는 들판"

"두 송이의 해바라기"

'꽃이 있는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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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북 2016-05-01 16:56   댓글달기 | URL
아.. 색채가 정말... 다양하면서도 조화로운 세계같아요. 이래서 고흐고흐 하는가봐용~
참 멋진 책을 선물 받으셨어요^^ ㅎㅎ
 
나무에 새긴 마음 - 1981-2011 목판화 30년 선집
이철수 지음 / 컬처북스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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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최고의 화집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저한테는 무척 마음에 든 화집입니다.

이철수님 목판화 인생 30년을 한 권에 담아!!!
좋은 책을 내 주셔서 너무 감사~
그리고 좋은 책을 선물로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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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20: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The Tea Book - 세상의 모든 차를 총망라한 최고의 안내서
린다 게일러드 지음, 최가영 옮김 / 시그마북스 / 201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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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최고의 안내서입니다.
이 책을 보고 있으니 편두통에 도움이 되고 향기가 좋은 국화차가 간절히 생각 났어요.
제가 차 중에 국화차를 무척 좋아해서요..
나중에 국화차가 있을 때 이 책을 다시 보면서 맛있게 만들어서 마셔야겠어요.
정말 마음에 든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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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애(厚愛) 2016-05-01 11:40   댓글달기 | URL
좋은 책 선물로 주셔서 감사합니다!!!!!*^^*

해피북 2016-05-01 16:58   댓글달기 | URL
저도 이 책이 있는데 꽤 괜찮은거 같더라고요. 아직 마음 다잡고 살펴보진 못했지만 대충 훑어봐도 괜찮은 책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ㅎㅎ 책에도 인연이 있는거 같은데요, 후애님께 정말 좋은 책들이 도착한거 같아요^^ 제가 드린 선물은 아니지만 즐겁게 읽으시길!!ㅎ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김영진 글.그림 / 길벗어린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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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가 끝나서 이 그림책을 주문했었는데 사인본이에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사인본이 와서 무척 좋았어요.

제목도 예쁘고 참 좋았는데 사인까지 정말 멋지고 귀엽고 예쁘네요.^^

그림도 무척 좋았습니다.

 

 

 

그린이는 아빠와 나란히 공원을 걸었어요.

얼마 걷지 않았는데 벌써 다리가 무겁고 목이 말랐어요.

음료수 자판기가 보이자 그린이는 저도 모르게 그 앞에 멈춰 섰어요.

달콤한 탄산음료들이 그린이를 부르는 것처럼 반짝반짝 빛났어요.

"탄산음료는 안 돼. 아빠가 물 가져왔어."

그래도 그린이는 자판기 앞을 떠나지 않았어요.

"그럼, 오렌지 주스 마시자."

그린이는 방긋 웃으며 까치발을 하고 버튼을 눌렀어요.

"덜컹." 소리를 내며 주스가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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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5: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4-29 17: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정령의 수호자 수호자 시리즈 1
우에하시 나호코 지음, 김옥희 옮김 / 스토리존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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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판타지~

작가의 상상력이 대단히 놀랍습니다.
상도 많이 받은 작가이기도 하고요,
`수호자` 시리즈에 나오는 주인공은 생각지도 못한 30세의 여성 바르사입니다.
바르사는 강한 호위무사이지만 한편으로는 상냥해요.
재밌는 판타지를 또 발견해서 읽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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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2:16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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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2:24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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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2:29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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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9 13:00   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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