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달과 바람의 시절
리혜 지음 / 북랩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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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꺼운 책이지만 지루하지 않고 참 재밌게 읽은 책~ 근데 완결에서 뭔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가 없네요..
외전이라도 있었음 참 좋아겠다 생각이 드네요..


 
 
 
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이외수 지음, 정태련 그림 / 해냄 / 201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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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공감~ 공감~ 마음이 지치고 힘 들때 이 책을 한번쯤 읽어봐도 괜찮을 듯~ 마음에 와 닿는 글들, 깨달음을 주는 글들, 가르침을 주는 글들, 따뜻한 글들~ 책 속에 담겨진 그림들도 참 예쁘고 참 좋아요~


 
 
 
무녀굴 밀리언셀러 클럽 - 한국편 17
신진오 지음 / 황금가지 / 201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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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궁금하던 책이라서 지난 달에 구매해서 본 책이다.. 원기(冤鬼)가 되어버린 무녀!!! 그것도 무섭고 끔찍한 악독한... 이 책 흡인력이 강하다!!!! 무섭고 끔찍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저주와 제물...그 제물이..


 
 
서니데이 2014-10-22 21:58   댓글달기 | URL
100자평 듣기만 해도 이 책은 호러소설!!

후애(厚愛) 2014-10-23 13:08   URL
으스스하고 소름끼치는 호러소설!!
 
모든 생의 사랑
이수민 지음 / 새파란상상 / 201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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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구매한 책~ 읽고나서 후회하는 책~ 나한테는 지루하고 따분했던 책~
하지만...하지만... 슬퍼서 나를 울리게 만든 책이기도 하다...


 
 
 
호월 - 달을 지키는 자
최윤정 지음 / 동아(커뮤니케이션그룹동아)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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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독한 짓을 저지르는 자희의 정체가 궁금했었는데 `자귀 나무`였다니.. 삼백년을 더 살겠다고 악독한 짓을 서슴없이 하는 `자귀`나무`는 결국에 소멸된다. 이제 앞으로 월령과 호월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좋은 책을 선물로 주신 고운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하늘바람 2014-10-14 13:25   댓글달기 | URL
님 잘 지내시나요

후애(厚愛) 2014-10-14 14:00   URL
네 잘 지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