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 번째 하늘
김신형 지음 / 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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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역사로설은 무조건 존칭을 중요시 한다
이 책에 나오는 남주는 `신`(이무기), 여주는 평범한 인간이지만 이무기를 볼 수 있는 여주다
남주랑 여주는 무조건 반말이다
반말이래도 재밌으면 괜찮은데 이 책은 그냥 별로였고, 따분하기까지 했다는...^^;;;


 
 
 
지금 여기 깨어있기
법륜 지음 / 정토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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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현재의 자기 직분을 놓칩니다.
무엇인가를 배우러 와 놓고는 남을 가르치는 사람도 있고,
가르치러 왔는데 그걸 방임하는 사람도 있고,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감사해야 할 사람이
오히려 도움을 준 사람을 욕하기도 합니다.



지금

여기





이 세 가지에 늘 깨어있으면
삶에 후화라는 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 깨어있지 못하기 때문에
지나고 보면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



 
 
 
지금 여기 깨어있기
법륜 지음 / 정토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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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빠져서 살려달라고 허우적대지 말고
물에 빠진 김에 진주조개를 주워오세요.
어차피 장가 간 김에, 어차피 자식 낳은 김에, 어차피 부도난 김에,
어차피 암에 걸린 김에, 어차피 늙은 김에
괴로워하지 말고
깨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세요.
늙었을 때만 깨칠 수 있는,
병이 났을 때만 깨칠 수 있는,
이혼했을 때만 깨칠 수 있는,
배신당했을 때만 깨칠 수 있는 도리가 있습니다.
원효元曉도 해골바가지 물을 마셨다가 토했을 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깨달음이라는 것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이 일어나는 곳마다 거기에 있어요.
그것을 알아차리느라 알아차리지 못하느냐에 따라서
세세생생 육도를 윤회하며 헤맬 수도 있고
단박에 해탈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여기 깨어있기
법륜 지음 / 정토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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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삶에서 부딪히는 일을 안으로 살펴야 해요.
타성적으로 보지 말고 새로이 돌아봐야 합니다.
그렇게 해야 무슨 일이 일어나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갈 수 있어요.
울고 있어도 슬픔에 빠지지 않고
웃고 있어도 기쁨에 빠지지 않고
병이 나고. 늙고, 사랑하는 사람이 죽어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야 안심입명이라고 할 수 있지요.



 
 
 
지금 여기 깨어있기
법륜 지음 / 정토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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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자기 생ㄱ가에 갇혀 사는 줄 모릅니다.
부처님이 이 세상에 오셔도 알아볼 수 없고
스승이 있다 한들 스승의 말을 들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스승의 문제도 아니고 부처님의 문제도 아닙니다.
내 눈을 뜨지 않는 이상,
이 세상에 부처님이 수없이 와도 나를 구제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남 탓하지 말고 자기를 살펴 눈을 뜨는 데
집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