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집에 오셔서 토토 빨래를 같이 했다
나야 모 거의 한게 없지만.
앞으론 매일 빨래가 이만큼 일거라고 하신다 ^^;;;
모~ 토토를 위해서 라면야
조기 뒤쪽에 파랑노랑분홍이 곰돌이 무늬가 있는게 기저귀. 엄마가 유럽여행가서 사오신.
빨고 났더니 폭닥폭닥해서 좋다. 어머니는 이거 더 사올걸 그랬다고 아쉬워 하시고

폭닥폭닥 삶아서
쪼그마한 옷이며 손싸개며 들을 쪼로록 걸어놓고 나니 기분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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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ylontea 2005-11-28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아가들 빨래는 빨아 놓으면 한줌인데.. 그걸 펴서 널다보면 시간이 엄청 오래 걸려요. 조그마한 것이 양보다는 갯수가 많아서요... ^^ 그리고 정말 잘 널어야지, 작아서 잘 떨어지기도 하구요..--; ^^

urblue 2005-11-28 10: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저귀감에 무늬가 들어 있군요. 귀여워요. ^^

토토랑 2005-11-28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ceylontea 님 그쵸? 세탁기에 넣을땐 한가득이더니..꺼낼땐 요만큼 하드라구요 ^^;;

Urblue님~ 귀엽죠? 기저귀감으론 쪼금 아까운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실제로 보면 무늬보다 가제 손수건 같은 감이 입체로 짜여있어서 천이 더 좋아보여요.

마태우스 2005-11-28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그렇구나....
-뒤늦게 깨달음..-

토토랑 2005-11-29 09: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 마태우스님 무슨 깨달음을 얻으셨는지 ^^?

보물창고 2005-12-01 1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 기저귀 쓰시는 구나.. ^^ 잘 하시네요..

토토랑 2005-12-01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 저야 아무런 생각없이.. 종이 기저귀 살려고 했었는데.. 어머님이 이미 6월달에 사오셨으므로 선택할 겨를이 없었다는게 더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