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라딘 마을지기입니다.
 
미리 예고해드린 대로 다가올 6월6일에 알라딘 서재가 크게 변화된, 개편된 모습으로 여러분들을 찾아뵙습니다. 아울러, 정책/제도에도 약간의 변화가 생깁니다.
 
'주간서재의달인 Top30위 축하적립금' 제도가 폐지됩니다.(6월6일부터 적용) 초기에는 부작용이 크지않았으나, 근래에 들어와서 부쩍 부작용 문제가 큰 이슈가 되었습니다. 주간 순위 전날 한꺼번에 리뷰/페이퍼가 한꺼번에 등록이 되거나, 평소 서재활동은 없다가 부실한 리뷰만 잔뜩 올리는 경우 등 순위와 적립금 때문에 벌어지는 부작용이 더 이상 제도 운영을 할 수 없게끔 만드는 수위에 이르렀다고 판단이 됩니다.
 
이에 대한 대안을 현재 여러가지로 검토 중에 있습니다. 개편된 서재를 오픈하고 새 서재와 알라딘마을의 새 코너들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면서, 좀더 나은 시상/보상제도를 마련할 계획입니다. 저희가 들이는 비용과 노력은 더 들어가더라도 서재에서 더 많이 활동하고, 더 나은 글을 쓰는 분들께 좀더 혜택이 돌아가고, 그렇지않은 경우는 잘 필터링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는 정말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저희도 서재2.0 오픈 때 맞춰서 정책과 제도 변경에 대해서 정식 발표를 하려고 했는데, 좀더 기간이 필요하다는 점에 대해 양해를 구합니다.
 
그리고, 서재2.0 안내에 상세하게 말씀드릴려고 했는데, 미리 말씀을 드리자면, 서재2.0 오픈 이후에는 '묻고답하기'와 '추천해주세요' 코너가 폐지됩니다. 원래의 기획 의도는 서재인들간의 묻고답하고 상호추천하는 자율적인 상호 커뮤니케이션에 기반한 기능이었는데, 질문의 대다수가 알라딘 고객센터에서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질문이었고, 그래서 답변이 커뮤니티 내부에서 나오기 힘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질문은 방치되거나 답변 그 자체로 해소되기 함든 상황이었습니다. 원래 폐지는 일찍 결정되었으나 코너의 폐지로 인해 서재나 다른 페이지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너무 많아서, 서재2.0 개편 작업 때 일괄적으로 이루어지게끔 하였습니다.
그동안 묻고답했던 페이퍼는 그대로 남아있지만, 앞으로 새로 묻거나 답할 수는 없게 되어있습니다. 그동안의 묻고답하기와 추천해주세요에 대한 서재지수는 그대로 보존이 됩니다. 그동안 부족했던 묻고답하기와 추천해주세요 코너를 그나마 잘 활용해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 서재2.0이 되면서 폐지되는 제도와 코너에 대해서 설명드렸습니다. 6월6일에 새 서재와 알라딘마을의 코너를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그리고 좀더 장기적인 전망를 가지고, '주간서재의달인 시상제'를 대신할 만한, 아니 더 나은 제도를 다듬어서.. 조만간 발표하겠습니다. 그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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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6-04 11: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음...이제 시작하는 지기로써 더 나아지려고 하는데 무슨 할말이 있으리오;;
앞으로 알라딘 서재의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바랄 뿐이오 +ㅁ+ 홧팅 ㅋㄷ

조선인 2007-06-04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많은 고민이 있으셨군요. 기쁩니다. 히죽.

푸른신기루 2007-06-04 19: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다른 사이트의 공지와 다르게 인간미가 느껴지는 것은 저 뿐..??
앞으로도 많은 발전 바랍니다ㅎㅎ ^-^

이잘코군 2007-06-04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좋네요. 시끌벅적한거 하나 사라졌습니다. 이로인해 좀 정화되었으면.

2007-06-04 21:08   URL
비밀 댓글입니다.

leeza 2007-06-05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변화한다니 기쁘네요. 부실한 리뷰로 서재지수를 높이던 악순환이 없어질 수 있길 바래요. 서재와 함께 알라딘도 살 수 있길~

마립간 2007-06-05 17: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주간 서재의 달인 축하적립금 제도 폐지와 관련하여 이전의 리뷰에 의한 명예의 전당을 부활을 추천합니다.

책읽기는즐거움 2007-06-05 22: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도 추천해주세요에서는 도움을 조금씩 받기는 했는데.,.... 아쉽군요ㅋ

문학仁 2007-06-09 1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읽는 책도 별로 없어서 그냥 간당간당 올리고 있었는데, 폐지가 되네요. 경쟁을 없애기 위해 한달에 20편의 독서리뷰가 괜찮았던것 같네요. ^^. 왠지 서재점수로 바뀌고 부터는 질보다 양에 너무 치중이 많이 되었던것 같네요.
 

아래 사항 중 오픈일은 6월6일 아닌, 며칠 뒤에 연기되었습니다.(공지보기)
혼동없으시길 바랍니다.

몇 주 전부터 살짝 알려드리고, 베타테스터를 모집하여서 알고 계시겠지만, 다가오는 6월6일 현충일에 드디어, 알라딘서재 2.0이 오픈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오픈일 전날 다시 공지를 드리겠습니다.
 
오픈 작업은 6월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이 8시간 동안은 안타깝게도 서재를 일체 이용하실 수 없게 막아둡니다.
 
오픈 작업 후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다하고 늦어도 오후6시 정도엔 정식으로 오픈을 하게 될 예정입니다.
또, 그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는 '마이리스트 작성/수정'도 정식 오픈 전에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오늘부터는 기존 서재와 새 서재를 2가지 모두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물론 6월6일 오후6시부터는 기존 서재를 이용하실 수 없게 됩니다.
 
서재2.0은 기존 서재의 모든 기능을 고스란히 갖고 가고, 덧붙여 추가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렇기 ?문에 기존에 사용하시던 분들은 새로운 부분을 사용하지않으신다면 거의 신경쓰실 필요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서재의 디자인은 많이 바뀌게 되나, 현재 쓰고 계시는 타이틀 이미지와 프로필 이미지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혹시, '비공개된 글이 공개'되거나, '내 서재가 이상해지면 어떻게 하나'하고 걱정하시는 분이 계시던데, 그런 일은 없고, 오픈 작업 시에 서재 이용을 일시 중단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 부분을 저희 작업자들이 일일이 점검하고 모든 부분의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 후에 보여드리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예전 서재 개편작업이나 타 사이트의 블로그 개편 작업의 예에서 보시듯, 막상 오픈 작업 후에 서비스가 불안정하다던가, 버그가 발생하는 경우를 걱정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물론 100% 그런일이 없다고 장담은 할 수 없지만, 현재 테스트 기간만 1개월 정도 진행했고, 베타테스트만 2주 정도 하고 있기때문에 크게 불편을 끼칠 만큼 문제가 발생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서, 바로 기존 서재로 돌릴 수 있도록 하는 작업도 대비하고 있으므로, 오랫동안 서재를 사용하지 못하게 되거나, 새 서재가 많은 불편을 끼쳐드리지 않도록 유의하고 또 유의하겠습니다.

이렇게 안심할 수 있는 말만 해놓고, 6월6일 저녁에 웃으면서 오픈 축하를 못하면 어쩌죠? ^^ 그럴 수 있도록 더 단단히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서재2.0의 변화된 부분과 새로운 기능에 대해서는 그때 자세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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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6-01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정식 베타테스터는 아니지만 2-3일 2.0버전을 사용해본 결과
디자인상의 세련됨, 기능상의 발전이 확연합니다.
1년동안 애쓰셨다고요? 오..!!
마을지기님들, 프로그램개발팀의 노고에 경의를 보냅니다.
잘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마을지기님들. 하하


서재지기 2007-06-02 01:53   좋아요 0 | URL
Hansa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큰 칭찬은 처음 들어봐서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ㅠ.ㅠ
개편을 하고 나면 긍정적인 반응 보다는 부정적인 반응이 있기 마련이라, 저희도 마음 단단히 먹고 있기는 하지만, 예기치 못했던 부정적인 반응을 대하면 기운이 푸욱 빠지죠.
정식오픈하고 나서 울지 않도록 남은 며칠 최적화작업을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용하시느라 좋으시다는 말씀 들으니 한결 힘이 나네요. 감사합니다. ^^

Mephistopheles 2007-06-01 17: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고 많으셨습니다 마을지기님...6월6일이 기다려지네요...^^
모자라는 부분은 조금씩 업그레이드 시켜나가면 되겠죠..

서재지기 2007-06-02 01:56   좋아요 0 | URL
시작은 미약했으나 그 끝은 계속 업그레이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재 주인장 여러분들께서 추천해주신 <2005년도에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음반/DVD> 중에서 두 분 이상에게서 추천을 받은 책/음반/DVD입니다. 2번 이상 추천을 받았으니 정말 엑기스 중에 엑기스가 아닐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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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 Philosophy + Film
이왕주 지음 / 효형출판 / 200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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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왕주의 <철학, 영화를 캐스팅하다>의 등장은 한국 철학계의 혁명입니다. 철학을 공부하던 사람들만 철학을 영위하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철학을 즐길 수 있다고 선포했으니까요. 영화를 통해 그것을 알려주는데 신기하기도 하고 매혹적이기도 하고 놀랍기도 합니다. 게다가 무궁무진한 ‘앎의 즐거움’까지 줍니다. 그러니 추천! - 비숍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한비야 지음 / 푸른숲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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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5년 12월 19일에 저장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힘은 역시 인간에게 있었습니다. 개인의 힘은 무지 작지만, 그 개인은 세상을 바꿔가고 있었습니다.
한비야씨는 이 책의 주인공이 아닙니다. 우리의 시야에서 떨어져 있던 '다른 세상'의 사람들이 주인공이고, 그들을 비추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굶주림, 전쟁, 질병은 필연적인 것이 아니라, 우리의 침묵 속에서 활개를 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 라주미힌님
통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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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이 소설은 나에게 '진정한 소통'에 대해 생각케 했다. 한 인간이 다른 인간과 만나 자신의 생각과 의견 그리고 느낌을 전달할 때 그것은 얼마나 상대방에게 이해되어질 수 있는가? 소통의 부재속에서 쓰라린 고통을 맛본 주인공은 통역사라는 일을 하며 자신의 상처를 치유해간다. 언어와 언어 사이의 간극, 문화와 문화 사이의 간극, 사람과 사람 사이의 간극을 메워 가며 통역을 하는 통역사의 내면이 참 아프게 다가 왔다. - Ruth님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문명과 문명의 대화, 개정판
전국역사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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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2005년 12월 19일에 저장

수많은 그림과 사진 자료들만으로도 훌륭한 세계사 교육자료가 된다고 봅니다. 그리 어렵지 않게 씌여 있지만 한편으로 좀 더 파고들면 또한 그리 만만히 쉽지만은 않은 책이지요. 이것저것 생각하다보면 한없이 풍부해지는 세계사책입니다. - chica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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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제 밤 8시부터 오늘 새벽까지 db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했습니다만, 미쳐 다 완료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오늘 밤 8시부터 내일 새벽까지 db 마이그레이션 작업을 추가로 할 예정입니다. 하룻밤동안 다 하겠다고 약속을 드렸었는데, 다 하지 못하고 오늘 밤에도 또 불편을 끼쳐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합니다.


현재 알라딘 서재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6일 현충일에 정식으로 오픈을 하게 됩니다.

새 서재는 기존의 서재 기능을 모두 살리면서, 새로이 추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마이리스트는 내부적으로 큰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시는 데에는 기존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시도록 하실겁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마이리스트의 데이타베이스를 새로운 스타일의 마이리스트 데이타베이스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해서 6월6일에 완전히 새로운 마이리스트에서 마이리스트를 작성하거나 보실 수 있게 됩니다.

마이리스트의 데이타베이스를 옮기는 작업을 5월28일 밤에 이어, 5월29일(화)에도 밤부터 6월6일까지 마이리스트 작성, 보기, 상품페이지의 '관련 마이리스트'가 모두 일시 중단됩니다.

아울러, 29일(화)에도 28일과 마찬가지로, 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마이페이퍼, 마이리뷰도 일시적으로 쓰기가 중단됩니다. 원래 28일 하루 밤에 다 완료할 예정이었으나, db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완전히 완료되지못해 2차로 또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밤만 불편을 드리는 것으로 최소화하려고 했었는데, 이렇게 이틀 밤을 불편을 드리게 되어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기존 보다 훨씬 편리하고 좋은 서재를 만들기 위한 불가피한 작업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쓰기 일시 중단 안내 ]

1. 일시 : (2차) 2007.5.29.화요일 오후 8시부터 약 6시간

2. 중단 내용 :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작성/수정

3. 중단 사유 : 새 서재에 맞는 데이타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4. 베타 테스트 중인 새 서재에서도 이 시간동안은 마이리뷰/마이페이퍼 쓰기가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5월30일 오전 2시 이후부터 글쓰기 가능)

 

[마이리스트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

1. 일시 : 2007.5.29.화요일 오후 8시 부터 6.6.수요일까지

2. 중단 내용 : 마이리스트 작성/수정 및 상품페이지의 '관련 마이리스트' 노출

3. 중단 사유 : 새 서재에 맞는 데이타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4. 마이리스트 만들기 우회 방법 : 5월30일 오전 2시 이후에는 새 서재로 로그인하면 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서재는 아직 베타테스트 중이므로 서재의 모든 기능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사용을 하시기에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새 서재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은 http://blog.aladin.co.kr 에서 로그인하신 후 '나의서재로 가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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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7-05-29 13: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왜 보자마자 메피님이 기뻐하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지 ㅎ

Mephistopheles 2007-05-29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쉿...이매지님....(표정관리 중..)

치유 2007-05-29 1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저도 쉿~!!할께요..ㅋㅋ

울보 2007-05-2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래서 인가요,
갑자기 페이퍼에 마이리스트가 예전것이 확올라오고,
댓글 브리핑에도,,처음에는 깜짝 놀랐습니다,
 

안녕하세요. 알라딘마을지기입니다.

현재 알라딘 서재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6월6일 현충일에 정식으로 오픈을 하게 됩니다.

새 서재는 기존의 서재 기능을 모두 살리면서, 새로이 추가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그 중에서 특히, 마이리스트는 내부적으로 큰 변화가 있습니다. (물론 사용하시는 데에는 기존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시도록 하실겁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마이리스트의 데이타베이스를 새로운 스타일의 마이리스트 데이타베이스로 옮기는 작업을 시작해서 6월6일에 완전히 새로운 마이리스트에서 마이리스트를 작성하거나 보실 수 있게 됩니다.

마이리스트의 데이타베이스를 옮기는 오늘 밤부터 6월6일까지 마이리스트 작성, 보기, 상품페이지의 '관련 마이리스트'가 모두 일시 중단됩니다.

아울러, 오늘밤 8시부터 새벽 2시까지는 마이페이퍼, 마이리뷰도 일시적으로 쓰기가 중단됩니다. 마이리뷰와 마이페이퍼는 기존 데이타베이스를 그대로 사용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약간의 마이그레이션 작업이 필요하기때문에 약 6시간 정도 작업을 필요로 합니다.

기존 보다 훨씬 편리하고 좋은 서재를 만들기 위한 불가피한 작업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쓰기 일시 중단 안내 ]

1. 일시 : 2007.5.28.월요일 오후 8시부터 약 6시간

2. 중단 내용 : 마이리뷰, 마이페이퍼 작성/수정

3. 중단 사유 : 새 서재에 맞는 데이타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4. 베타 테스트 중인 새 서재에서도 이 시간동안은 마이리뷰/마이페이퍼 쓰기가 일시적으로 중단됩니다.(5월29일 오전 2시 이후부터 글쓰기 가능)

 

[마이리스트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

1. 일시 : 2007.5.28월요일 ~ 오후 8시부터 6.6.수요일

2. 중단 내용 : 마이리스트 작성/수정 및 상품페이지의 '관련 마이리스트' 노출

3. 중단 사유 : 새 서재에 맞는 데이타베이스 마이그레이션 작업

4. 마이리스트 만들기 우회 방법 : 5월29일 오전 2시 이후에는 새 서재로 로그인하면 마이리스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새 서재는 아직 베타테스트 중이므로 서재의 모든 기능이 완전하지는 않지만, 기본적인 사용을 하시기에는 큰 불편은 없습니다. 새 서재에 접속할 수 있는 방법은 http://blog.aladin.co.kr 에서 로그인하신 후 '나의서재로 가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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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phistopheles 2007-05-28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왕 하는 서비스 중지 화요일날 하지 그러셨어요...
그럼 볼만할 텐데..

조선인 2007-05-28 18: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핫, 메피스토님, 까칠도 하셔라.

서재지기 2007-05-28 20: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밤8시부터 다음날 새벽2시까지면, 6시간이죠? 죄송... 산수를 잘못해서 4시간이라고 했었네요. ㅠ.ㅠ
그나저나... 6시간 만에 못 끝낼 것 같습니다. 서버야 빨리 돌아라 돌아... @.@

맥가이버 2007-06-01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테무친의 탄생

맥가이버 2007-06-02 1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법의 황금사발을 이라크 유물 박물관에 옮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