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직장 생활 시작할 때 선배가 제게 해준 말이었어요.

알고보면 다들 어느 자리에선가는 또 아쉽고, 억울함 있는 사람들일텐데

특별히 괴롭혀서가 아니라 그만큼 많은 이들이 오고가니까

일도 많은 거겠죠.

문득 알라딘 지기란 이름 뒤에 있을 사람...

어쩌면 저랑 맥주 한 잔 같이 했던 그 사람인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귀찮은 일일지도 모를 일 한 가지를 더 만들었네요.

어쨌든 기운내시고... 나중에 제가 맥주 한 잔 살께요.

번개라도 하게 되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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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맘 2005-08-12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자요. 바람구두님은 지기님과 맥주를 한 잔 했더랬죠.^^

이잘코군 2005-08-12 18: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어캐 지기님을 아시나용?? ㅋ 지기님과의 벙개 이런거 없나? 추진해보세요.

플라시보 2005-08-12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코딱지 만한 월급에 욕먹는 값도 포함되어 있다구요? 흐흐... 그럼 전 아주 아주 기본급이 적은거였군요. 욕을 엄청 먹었었거든요.^^
 

이런,  지기님이 힘드셨나보네요. 
오랜만에 쓰려고 보니 '마을지기를 좀 봐주세요' 라는 메세지가 뜨는 걸 보면...  ^^

음.... 이북을 주문해 보고 느낀  불편 사항은 어디에다 물어야 하나요?
그냥 이곳에다가 올려드릴테니 다음 개편 때 참고해 주세요.

ebook 관련 페이지들은 알라딘에서 직접 관장하지 않을 거라 짐작하지만,
알라딘과는 달리 '고객 편의적인' 메뉴들이 부족해서 그걸 지적하려고 합니다. 

* ebook 에는 보관함 기능이 없습니다. 

* ebook을 조회할 때 ebook 가격과 함께 일반책의 원가만 나오게 하지 말고
     알라딘의 가격 및 적립금까지 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알라딘도 로그인하고 북토피아도 로그인 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내서재'라는 이름이 너무 햇깔려요. ㅜㅡ)

* 메인 화면 혹은 분야별 ebook 화면을 보면, 화면에 뜨는 책이 소분야별로 한칸씩 소개 되는데,
   각 소분야 칸마다 메인 책 하나, 제목만 뜨는 책 두권씩만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소분야의 책을 다 볼 수 있는 단추를 칸마다 하나씩 달아주면 검색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화면 맨 위로 다시 가야 다음 칸의 내용을 클릭할 수 있으니까요.


아직 ebook을 제대로 믿지 못해서 싼걸로 한 권 사본 소감이라 좀 어설픈 요청입니다만...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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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8-12 16: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가을산님
알라딘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eBook은 북토피아에서 제공하는 파트너샵입니다.
그래서 알라딘을 이용하시는 분들의 요구사항에 맞도록 잘 갖추기는 힘들 전망입니다^^
- 보관함의 경우 북토피아에서 원천적으로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북토피아측에 건의하도록 하겠습니다.
- eBook 가격을 표시할 때, 정가 외에 알라딘 판매가와 마일리지 표시하는 것은 좋은 아이디어네요~ 이는 개발하시는 분들과 북토피아와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 알라딘에서 eBook을 이용하실 때, 이미 알라딘에 로그인된 상태라면 북토피아에 다시 로그인할 필요는 없습니다. 알라딘 로그인 상태에서 eBook을 구매한 후, 다운받으시면 내서재에서 읽기가 가능합니다.
- eBook의 각 분야의 구성이 대표 도서 3권 (표지1+제목2)이고, 그 아래에 해당 목록이 모두 있습니다. 페이지 번호가 상하 모두 위치하여 있으니 다시 한번 보시구요~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우맘 2005-08-12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이 북....재밌나요?!

가을산 2005-08-13 09: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답변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진우맘님/ 제가 모니터를 통해 무언가를 계속 읽어야 할 것 같은 중독(?)이 생겨버려서요.... 이북을 설치하면 인터넷을 뒤지는 대신 좀 더 책을 많이 읽게 되지 않을까 해서 시도해 보고 있어요.
제돈주고 책으로 사기는 아까운... 그러나 궁금한 책들은 ebook도 괜찮은 것 같네요.
 

제가 어느 분께 책을 보내드리기로 했는데요, 그 분의 댓글이 없어졌어요. 주소를 잃어버려서 다시 찾아야 하는데. 그런데 아무리 찾아도 그 분의 서재를 찾을 수가 없네요. 그리고 제 서재에 있던 그 분의 댓글도 사라졌어요.

만약 그 분이 탈퇴하셨는지 궁금하구요. 탈퇴하셨으면 댓글도 사라지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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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8-12 12: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서재지기 2005-08-12 13: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주님, 회원탈퇴를 해도 댓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쥴님은 닉네임을 바꾸셨네요.
http://www.aladdin.co.kr/blog/mylibrary/wmyroom.aspx?CNO=711448163
이리로 가보세요~

2005-08-12 17: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가장늦게 사과드리네요... 할말없습니다. 저떄문에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을텐데요.

항의와 신고접수도 장난이 아니었을테니... 지기님, 정말 죄송합니다...

알라딘 마을지기님과 더불어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꼐 그런 크나큰 폐를 끼치다니.... 용서구할꼐요.

죄송합니다. 좋은 알라딘을 만들어가느라 바쁘고 힘드실텐데... 그렇게 노력해 만든 알라딘의 공간을

제가 한순간에 더럽힌거나 마찬가지니까요. 정말 죄송합니다. 다시는 이런일 없을겁니다.

여기저기 제 글은 전부 삭제해주시구요...  이제 떠나겠습니다.

알라딘에 폐를 끼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마을지기님에게도 앞으로는 평온한 날만 있기를 바라며..

 

                                                                                                                                                   Nacho_ Pirate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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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8-12 01: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Nacho_Pirate님... 정말로 자신이 한 행동을 되짚어보시고, 어떤 의미가 있는지 아셨다면 오늘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지만, 그래도 다행스럽습니다. 앞으로 Nacho_Pirate님께도 이런 일 없이, 평온하게 날만 있으시길 빕니다.
 

이제는 제 서재에 있는 나초님의 흔적을 없앨 차례인데 말이죠....

어떻게 해야 하는 건가요? 일일이 제 손으로 찾아다니며 삭제를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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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8-11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삭제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나초님의 댓글만을 제가 삭제하면 되는것인지요? 어떤 방식을 원하시는지 말씀해주시면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냥깍두기님... 마음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이번 건에 대해서는 저도 나름대로 정리한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깍두기 2005-08-11 15: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지기님. 생각해 보니 남길 것과 지울 것을 판단할 사람은 저밖에 없네요. 제가 할게요^^
지기님도 고생 많으셨어요. 쉴만 하니까 또 이런 일이.....불을 당긴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낍니다. 좀 쉬세요^^

조선인 2005-08-11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5488999

이쁘죠? 저 이 숫자 잡으려고 들락날락했어요.

지기님께 드리는 제 조그만 선물입니다.


서재지기 2005-08-11 18: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감사합니다. 암울한 가슴에 그나마 작은 위로가 됐습니다. ^^

ceylontea 2005-08-11 1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힘내세요...
메일이든 댓글이든 무엇인가 말을 하고 싶었지만.이번 주 제가 정말 짬내기 어렵더라구요...
좀 정신차리고 메일드릴께요..

水巖 2005-08-11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참 애쓰셨군요. 평화로운 마을 지켜내시느라고.
모두들 고맙게 생각할겁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