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nks to와 talk talk에 대해 페이퍼를 좀 쓴 게 있는데, 기술적인 부분에 대한 서술에서 혹 잘못된 부분 있으면 지적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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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7-28 18: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매너리스트님.

말씀해주신 기술적인 부분, 큰 차원에서 봤을 때는 틀린 말씀이 없으십니다. 그리고 2번째 페이퍼에서 이번 사태에대한 분석, 그리고 지적도 귀하게 받았습니다. 저희들을 내려다보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관심과 좋은 충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몸이 좋지않아, 긴 얘기를 못 드리겠네요. 이해를.. )
 

진주님 :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합니다. 저희로서도 좀더 원만한 분위기에서 커뮤니티가 운영되는 것을 최우선시하고 있습니다만, 상품정보 페이지의 '관련 토크토크'는 좀더 상품정보와 관련성이 높은 컨텐츠만 있을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떙스투 비용 때문에 알라딘에서 취하는 방침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런 이유는 전혀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비용 보다는 땡스투 제도의 취지가 제대로 정착이 되고, 그것을 활용하시는데 어떤 방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섭섭하다고 오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땡스투 제도의 취지는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보상이 아닌, 인터넷서점의 컨텐츠를 회사 혼자서 다 제공하지 못하고, 고객님들이 직접 생산한 좋은 컨텐츠를 선별하여 상품 관련 컨텐츠로 삼고, 많은 고객님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고객 컨텐츠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상품관련 정보 또는 알라딘을 방문하는 다수의 고객님들의 상품 구매에 도움이되는 내용의 컨텐츠가 땡스투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함은 저희에게만 좋다기 보다는, 그 컨텐츠를 보시고 도움을 받는 불특정 다수의 알라딘 방문자님, 그리고 좋은 컨텐츠를 애써 만든 서재 주인장님들을 위한 것임을 이해해주시기를 마음속으로 바랄 뿐입니다.

저희의 부주의함이나 실수로, 좋은 토크토크가 상품정보 소개페이지에서 누락이 되는 경우에는 따로 신고를 해주시면 저희가 다시 검토 후에 가능하면 게재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이게 지기님께서 올린 댓글이신데요. 구구절절히 옳은 말씀인듯 하나 결정적인 문제를 놓친듯합니다. 즉 이것이 좋은 페이퍼인가 아닌가 하는 것의 결정 주체가 결국 알라딘 측이라는 말씀인데요. 하루에도 엄청난 사람들이 드나드는 알라딘에서 그 사람들의 취향이나 성격은 결국 다양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나에게는 도움이 되는 페이퍼이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아닐 수도 있겠죠. 그 다양성을 모두 포함할 수 있는 잣대를 누가 가질 수 있을까요?

이걸 알라딘에서 독점하겠다는건 횡포에 다름아니다라는 생각이 듭니다만.... 물론 알라딘 역시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이다라고 생각해버리면 그만일 수 있습니다. 즉 알라딘의 책 판매에 도움이 되는 페이퍼만을 뽑겠다. 뭐 이렇게 말씀하신다면 저도 마음 편하게 여기를 떠날 수 있을 겁니다. 그럼에도 아직 마음을 못정하고 이러고 있는건 그동안의 알라딘에 대한 믿음과 애정 때문이겠지요.(저 하나 떠난다고 알라딘이 망하는 것도 아닐 것이기에 이건 진짜 협박용으로 드리는 말씀이 아닙니다.)

좋은 컨텐츠를 선별한다고 말씀하시지만 이건 정말로 알라딘에 글을 올리는 사람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입니다. 말씀 드렸다시피 좋은 컨텐츠에 대한 기준은 정말 숫자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할 것입니다. 그런데 알라딘에서 얼마나 많은 기준을 가지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건 결국 알라딘의 잣대에 의해 서재인들의 글을 심의하겠다는 것에 다름아니라고 느껴집니다. 그나마 가장 자유로운 인터넷공간에서조차 몇몇 사소한 부작용 때문에 글들을 선별하고 통제하겠다는건 지나친 오만이 아닐까요? 지금 우리 사회에 여전히 만연해 있는 감시와 통제의 흔적을 여기서도 발견하게 됩니다. (선별이지 통제는 아니라고 말씀하실 수도 있겠지만 글을 쓰는 사람의 자기 검열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지 않을까요) 통제는 없으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가능하지 않으니 쌍욕이나 개인의 인권침해의 우려가 있는 글들 정도에서 끝나야 하는게 아닐까요?

그리고 좋은 컨텐츠의 선별 - 즉 땡스투를 누구에게 할 것인가 -는 완전히 그 책을 구매하는 사람에게 맡겨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물론 지나치게 많은 글들이 -그것도 수준 미달의 - 올라와서 그 책을 사는 사람이 더 혼란스러울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페이퍼들을 추천수로 정렬하거나 하는 방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그동안 땡스투를 받았던 순으로 정렬하거나.... 이러면 또 친한 사람끼리 마구잡이로 추천을 하면 어떡하나 뭐 이런 문제도 생기겠지만 알라딘에 오는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다 몰상식하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빈대하나 잡겠다고 초가삼간을 다 태울수는 없지 않을까요?

좋은 컨텐즈의 선별권을 우리들에게 돌려주십시오. 제 글이 알라딘에 의해서 이리 저리 평가받는 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이게 불가능하다면 땡스투 제도를 개선하거나 - 페이퍼를 쓴 사람에게만 땡스투가 갈 수 있도록, 사는 사람에게는 없도록 - 아니면 아예 없애버리거나 하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이만한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힘드실줄 알지만 그래도 여기가 좀 더 자유로운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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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5-07-27 2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했어요. 그리고 한가지 더요. 명백한 엉터리 리뷰는 그냥 방치해 둔 것이 몇년이면서 땡스투 생기고 채 1년도 안되었는데, 왜 페이퍼는 알라딘에서 나름대로 선별을 하여 구분하는지 모르겠어요.

울보 2005-07-27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하고 갑니다,,
갑자기 기분이 우울해지네요,,
네가 좋아하는분들이 모두가 화가 나신상태이고 그들의 페이퍼가 사라지기 시작하고,,,너무합니다,,모두들 너무해요,,

sweetrain 2005-07-28 08: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페이퍼 선별하지 마시고요, 말도 안되는 한줄짜리 리뷰들이나 선별해 주세요...
...요즘 알바리뷰들, 성의 없는 리뷰들 너무 많던데..ㅡ.ㅡ
그런 리뷰들은 몇년이 지나도록 손 못대시면서 유독 페이퍼만 그러시는지요.

미설 2005-07-28 09: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
 

왜 다른 서재에 갔다 제 서재로 갈려고만 하면 시간 초과라고 하는 페이퍼가 뜨는 거죠?

오늘 알라딘 하기 너무 힘드네요...

과부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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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 2005-07-27 16: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제가 많죠..
글을 올렸는데 편집도 잘안되고 제멋대로 ㅎㅎㅎ

서재지기 2005-07-27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약 3시부터 서버 점검이 있어 지역이나 회선에 따라 접속이 원활하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예상한 것보다 좀더 오래 작업이 되네요.
곧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ceylontea 2005-07-27 18: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사실 오전부터 엄청 느렸었는데...
 

진주님께서 제게 페이퍼로 아이 책을 추천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추천해 주신 책을 사려고 하는데 그 페이퍼에 땡스투 버튼이 없어요. (책도 검색해서 넣으신 건데 말이죠.)
땡스투 버튼을 살려 주셔요~~~~.
페이퍼는 요겁니다.

http://www.aladin.co.kr/blog/mypaper/712374

보시는대로 빨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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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지기 2005-07-26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안녕하세요. 새벽별을 보며님.

아쉽게도, 진주님께서 새벽별을 보며님께 책을 추천해주신 그 페이퍼는 저희가 2가지 이유로 상품소개 페이지에서 게재하지 않았답니다.

첫번째로, 내용적인 이유입니다. 이 페이퍼에 담긴 모든 책 마다 이 페이퍼가 나올 경우, 진주님과 새벽별을 보며님을 모르는, 해당 도서를 찾는 불특정 다수의 방문자들이 이 페이퍼를 보고 상품정보나 구매에 도움이 되는 페이퍼라고 할지를 저희는 가장 우선적인 기준으로 보고 있는데, 이 관점에서는 아쉽게도 상품정보 페이지에 게재하기가 조금 힘들어보입니다.
상품정보 소개페이지에 올라오는 토크토크(마이페이퍼를 포함해 마이리뷰 등등..)는 상품소개에 관련있는 상품정보, 상품 후기의 성격이 글을 통해 해당 상품소개 페이지를 방문한 다른 방문자분들에게 상품 정보나 구매에 도움을 드리고자 마련된 코너이기 때문에, 해당 상품마다 최소한의 정보나 후기 등이 있는 경우에만 등록이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번째는 페이퍼의 외형적인 문제입니다. 이 페이퍼가 해당 도서마다 나오면서 그 상품소개 페이지의 너비가 넓어져서, 그 페이지가 모두 이상하게 보인답니다. 이렇게 상품소개페이지에 영향을 미치는 페이퍼는 게재가 힘들답니다.

진주님과 새벽별을 보며님께는 소중한 추천 페이퍼라서, 저희가 그 내용성을 따진다는게 무척 죄송한 일이지만, 저희로서는 일반적인, 광범위한 방문자분들의 관점에서 일을 처리할 수 밖에 없음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서재에서 만나게 되어, 개인적으로 책 추천을 서로 해주시는 것에 대해 저희 땡스투 제도가 도움을 드리지 못해 정말 아쉽습니다만, 앞으로 땡스투를 좀더 정밀하게 다듬어 발전시키고, 이 외에 서재에서 개인적으로 서로 추천해주시는 것에 대해서 서로 감사의 마음을 표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새벽별을보며 2005-07-26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게 아니구요, 제 질문을 오해하신 듯.
책 소개 페이지에서는 안 보여도 좋으니 페이퍼 자체에 땡스투 버튼을 달아 주시는 것도 안 되는 건가요?
그러니까 이건 제가 책을 먼저 고르고 땡스투를 누르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페이퍼를 보고 책으로 가는 것이기 때문에 이거야말로 땡스투라고 생각하는데요?
페이퍼 자체에 땡스투 버튼이 없어서 질문드린 것이거든요. 책소개 토크토크에 뜨고 안 뜨고가 아니라.
다시 답변 부탁드립니다.

서재지기 2005-07-26 1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상품페이지에서는 관련 마이페이퍼로 소개되지 않더라도, 서재에서는 당연히 나오고, 서재에서 보는 마이페이퍼에는 thanks to 버튼이 있는것이 정상이랍니다.

그런데, 이번에 문의주신 페이퍼가 서재에서도 thanks to 버튼이 생기지 않는 이유는 이 페이퍼를 '알라딘상품 넣기'를 통해서 만든 것이 아니라, 상품소개 페이지에 있는 커버 이미지를 '복사'해서 페이퍼에 '붙이기'방식으로 넣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알라딘 상품 넣기' 기능을 이용해서 상품을 삽입하신 경우에만 thanks to 버튼이 나오도록 되어있기 때문이랍니다.

2005-07-27 10:4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진주 2005-07-27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땡스투 안 받아도 작은별에게 제가 추천한 책이 도움이 되면 좋겠군요.

그리고, 알라딘 마을지기님.......땡스투 페이퍼건에 관하여서 여기선 더 이상 말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알리딘 회사측의 그런 운영 때문에 많은 알라디너들이 맘 상해 하고 있다는 것만 유념하여 주십시오. 유감입니다.

물만두 2005-07-27 1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지기님 페이퍼에 들어가셔서 상품 눌러보시면 복사가 아니라는 걸 아실텐데요. 왜 번거롭게 복사를 하겠어요? 상품넣기가 있는데... 뭔가 오해하셨나 봅니다. 저기 위의 페이퍼에 가셔서 상품을 눌러보세요. 알라딘 상품이 나와요...

서재지기 2005-07-27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님 : 알겠습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진주님 : 어떤 말씀이신지 이해합니다. 저희로서도 좀더 원만한 분위기에서 커뮤니티가 운영되는 것을 최우선시하고 있습니다만, 상품정보 페이지의 '관련 토크토크'는 좀더 상품정보와 관련성이 높은 컨텐츠만 있을 수 있도록 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일각에서는 이러한 조치가 떙스투 비용 때문에 알라딘에서 취하는 방침이라고 오해하시는 분도 계시는데, 그런 이유는 전혀 아닙니다. 솔직히 말씀드려, 비용 보다는 땡스투 제도의 취지가 제대로 정착이 되고, 그것을 활용하시는데 어떤 방향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은 있습니다.

섭섭하다고 오해하실지도 모르겠지만, 땡스투 제도의 취지는 커뮤니티 활동에 대한 보상이 아닌, 인터넷서점의 컨텐츠를 회사 혼자서 다 제공하지 못하고, 고객님들이 직접 생산한 좋은 컨텐츠를 선별하여 상품 관련 컨텐츠로 삼고, 많은 고객님들이 공유할 수 있도록, 좋은 고객 컨텐츠 생산을 도모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그러므로, 좋은 상품관련 정보 또는 알라딘을 방문하는 다수의 고객님들의 상품 구매에 도움이되는 내용의 컨텐츠가 땡스투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함은 저희에게만 좋다기 보다는, 그 컨텐츠를 보시고 도움을 받는 불특정 다수의 알라딘 방문자님, 그리고 좋은 컨텐츠를 애써 만든 서재 주인장님들을 위한 것임을 이해해주시기를 마음속으로 바랄 뿐입니다.

저희의 부주의함이나 실수로, 좋은 토크토크가 상품정보 소개페이지에서 누락이 되는 경우에는 따로 신고를 해주시면 저희가 다시 검토 후에 가능하면 게재하도록 하도록 하겠습니다.

물만두님 : 복사-붙이기를 이용해서 페이퍼를 만들더라도 링크는 있을 수 있답니다. 복사를 하면 링크 속성까지도 복사가 되기 때문입니다.

물만두 2005-07-27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그래요? 가을산님 올리신 거는 아무리 눌러도 화면이 바뀌지 않던데... 그런 것도 있었군요. 죄송합니다(_ _)

새벽별을보며 2005-07-27 15: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죄송합니다만 지기님. 제가 여태까지 오해를 했군요. 저는 땡스투가 좋은 컨텐츠 생산의 장려와 함께 커뮤니티 활동의 보상도 조금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상당히 오해를 하고 여태껏 물의를 일으켰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게 된 근거는 지기님께서 달아주신 댓글 때문이었습니다.

달아주신 댓글은 이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너리스트님. 오랜만에 지기 서재에 글 올려주셨네요.
네.. 저희도 주간서재의달인 top30 축하 적립금으로 인한 일부 문제점을 잘 알고 있습니다. 이건 이 제도를 시행하기 전부터 짐작하고 있었고, 도중에 서재 지수 로직도 4번 정도 수정을 하여 문제를 최소화시킬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역시, 어떤 것의 빈틈을 노려 악용하려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매너리스트님, cjwook님께서 말씀해주신 내용들도 저희가 고려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그렇게하면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하는 점이 있습니다.
알라딘 내부에서는 아예 주간서재의달인 축하적립금을 폐지시키자는 안이 작년부터 있었습니다. thanks to의 달인이 활성화되면 그것으로 대체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아무튼.. 서재 지수는 계속 조금씩 다듬어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 서재 개편과 맞물려 좀더 고민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 - 2005-05-09 15:12
==========================================================================

좋은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것 (땡스투)과 서재지수를 언급하시기에 저는 땡스투가 두 가지 의미가 다 있는 줄 알았습니다.  (말꼬리를 잡자는 것이 아니니 오해 없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제 정확히 알았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첨언 : 몇백원 때문에 그러는 건 아닙니다. 제발 그 점에 대해서도 오해 없으시기를 같이 부탁드립니다.


서재지기 2005-07-27 15: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그럽게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울러 말씀해주신 부분 잘 이해하도록 하겠습니다. ^^
그리고, 저희 지기들도 좀더 신중하게 운영하도록하겠습니다. ^^

진주 2005-07-27 21: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기님, 어디다 하소연할 데가 없으니 맨날 애꿎은 지기님만 들볶아서 죄송합니다...
땡스투를 만들든 뭘 만들든 간에...이런 결과를 원하신 건 아니시겠지요? 우리는 알라딘에서 책도 사고 블로그도 꾸미면서 친구도 사귑니다. 우리가 친구를 잃는 걸 원치 않으시겠지요? 지금까지 <땡스투>에 관련된 다른 몇몇 사람들의 상심함까지 다 생각해보니...기분이 씁쓸하군요. 이런 이야기가 몇 번 거론되는 걸 보면 회사측 방침에 뭔가 문제가 있다는 생각은 안 드시는지요?

마이페이퍼 링크 주소 : http://www.aladdin.co.kr/blog/mypaper/714261
 

치카님이 말씀하셔서 저도 가보니 치카님과 동일인이더군요.

알라딘 버근가봐요.

빨리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런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이름, 닉네임, 주소, 전화번호,멜 주소만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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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7-22 11: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제건디.... 알라딘은 나만 이뻐하나봐요~ 우핫!(복수닷!ㅋㅋ)

물만두 2005-07-22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에 고친 것도 아닙니다. ㅠ.ㅠ

서재지기 2005-07-22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0시55분부터 11시5분까지 10여분간, 개발팀 직원이 나의계정 테스트 작업 도중, 실수로 테스트하고 있던 특정 계정정보를 일부 고객님의 개인정보에도 나타나게하는 버그를 발생시켰습니다.
개발자의 잠깐동안의 실수로 말미암아 많은 분들을 놀라게 한 점에 대해서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개발팀 테스트 관리 규정을 엄수하지 않은 개발팀 직원에 대해서는 조치를 취하고, 이번 기회에, 더욱 경각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서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놀라신 점에 대해서 사과를 드립니다.

물만두 2005-07-22 1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