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다메 칸타빌레 15권이 나왔다.
이번에는 캐릭터북과 박스라는 무더기가 같이 딸려 나오는 바람에,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의 고민을 한참 했다.
결국 구입한 건, 박스세트..
박스세트안에 15권과 캐릭터북과 메모지가 같이 들어있는 형태이다.
아래는 다용도 박스의 앞과 뒤..


다용도 박스가 열리는 형태는 이러하다..

박스의 두께는 그리 두껍지 않다. 책 두권과 메모지가 들어가니 꽉 차더라는....

메모지안에는 노다메와 치아키가 그려져 있는데, 페이지마다 그림이 달라서.. 휘리릭 빨리 넘기면 두 사람이 움직이는 모습이 보이게끔 되어 있다.



캐릭터북의 경우는.. 노다메 칸타빌레 심층분석이랄까...
책에서 나왔던 모든 캐릭터들이 총 출동이다..
물론 노다메와 치아키에 대한건 자세히...^^







캐릭터북과 함꼐 들어있던 15권에서..
노다메의 첫 리사이틀은 무사히 잘 끝난다.^^ 성의 주인도 그렇고 사람들도 그렇고.. 참으로 황당스런 곳이었지만, 그리고 노다메가 아주 잠깐 긴장하기도 했었지만... 리사이틀은 성공적이었다. 사실 책을 보면서 음악이 같이 흘렀으면 얼마나 좋을까 했다. 노다메는 푹 빠져서 열심히 피아노를 치는데, 소리가 전혀 안들려오니 뭔가 허전....ㅠ.ㅠ
여하튼 노다메의 연주회가 잘 끝나서 내가 다 흐뭇하다..^^
뭐.. 일단, 이번 한정판 박스세트도 잘 산듯 싶다.
박스가 튼튼하니 여러모로 잘 쓸듯 싶고, 캐릭터북도 도움이 될 듯..(음악이 정리되어 있어 참 좋더라는..^^)
캐릭터북만 따로 팔기도 하니까, 혹 생각있으신 분들은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