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에 상추 뜯으러 나갔다 왔어요..
요즘 상추랑 쑥갓이랑 깻잎이랑 엄청나게 자라서 며칠에 한번씩 가면 어마어마한 양을 뜯어와야 한답니다..^^;;
집에 들어왔더니, 효주가 택배를 받아놓았네요..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포장 뜯는건 두근두근...!
네에.. 이 책들입니다..^^*

<위대한 작가가 들려주는 명작동화>, <행복한 왕자>, <화이트 소냐> 이렇게 세 권이요..
근데, 애들이 이렇게 책을 깨끗이 보나요? 아아~ 우리 애들이 본 책과는 천지차이네요..ㅠ.ㅠ
감사히 보겠습니다.. m(__)m
에...... 그리고.......... 또,또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무슨 뜻인지 아시죠? 흐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