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농장에 상추 뜯으러 나갔다 왔어요..
요즘 상추랑 쑥갓이랑 깻잎이랑 엄청나게 자라서 며칠에 한번씩 가면 어마어마한 양을 뜯어와야 한답니다..^^;;

집에 들어왔더니, 효주가 택배를 받아놓았네요..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여전히 포장 뜯는건 두근두근...!

네에.. 이 책들입니다..^^*



<위대한 작가가 들려주는 명작동화>, <행복한 왕자>, <화이트 소냐> 이렇게 세 권이요..

근데, 애들이 이렇게 책을 깨끗이 보나요? 아아~ 우리 애들이 본 책과는 천지차이네요..ㅠ.ㅠ

감사히 보겠습니다..  m(__)m

에...... 그리고.......... 또,또  무지무지 감사드립니다...(무슨 뜻인지 아시죠?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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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8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럽소^^

날개 2005-06-0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 ^^

클리오 2005-06-08 22: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옷! 저 마지막 일러스트는 뭐예요? 눈을 확~ 잡아끄는.... ^^

날개 2005-06-08 2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미즈 레이코의 <월광천녀>입니다.. 탐미적인 그림으로 유명한 작가죠.. 끝내주는 일러스트들이 많다지요..^^*

세실 2005-06-09 00: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 저도 낼 출근하면 책이 있겠죠~~~ 축하드립니다~~~

하루(春) 2005-06-09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모르는데요? 저도 가르쳐 주세요.

깍두기 2005-06-09 08: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갔네요, 호호호.
책이 깨끗한 이유는......한번만 보고 다시는 안 읽었기 때문이랍니다ㅠ.ㅠ(만화책만 죽어라 반복해서 봐서 너덜너덜하죠^^)

날개 2005-06-09 09: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항상 직장으로 책을 받으시는군요..^^ 님이 그 <잔소리없는날>가져가셨죠?
하루님, 그..그게 깍두기님의 은혜를 입은 일이 또 있어서 말이죠...^^;;;;
깍두기님, 흐흐흐~ 여하튼 전 깨끗한 책이라 무지무지 좋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