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부에노스 아이레스 아나에어로빅 - 5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5년 3월
평점 :
품절


첫 맛에 놀랐습니다. 독특한 향에 이제껏 맛보지 못한 맛입니다. 한두달은 새로운 커피를 즐기게 됐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 트레이더의 주도주 매매법 - 지금 가장 뜨거운 종목에 투자하라!
서희파더(이재상) 지음 / 이레미디어 / 2024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의 매매법이 특별하지는 않다. 5%룰에 근거해 저자가 이름붙인 F존이니, SF존이니, 골든존을 이용한 매매는 그저 피보나치 되돌림의 변형일 뿐이다. 다만, 종목 선정을 위해 강조하는 테마의 1등주와 재료 강조는 귀담아 들을 만하다. 그래도 책값은 내용에 비해 너무 비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잉 인피니트 - FTX 창립자 샘 뱅크먼프리드는 어떻게 55조 원을 휴지조각으로 만들었는가
마이클 루이스 지음, 박홍경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동전 던지기(?)에 광적인 인물을 추적하는 얘기다. 온통 세상을 기댓값으로 계산하고 위험을 감수하는 인물로 샘 뱅크먼프리드를 묘사하고 있다. 끝에서는 약간 온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지만 균형감있게 인물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최근 벌어진 사건이므로 꽤 몰입감있게 읽을 수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나는 세계 일주로 돈을 보았다 - 회사를 박차고 나온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의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지하경제 추적기
코너 우드먼 지음, 홍선영 옮김 / 갤리온 / 2018년 1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제목에 끌려 읽었지만 생각만큼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다. 범죄자들 얘기라는 게 세상 어디든 비슷하다. 그래도 저자의 모험 정신(?)은 인정해주고 싶다. 무모할 정도로 범죄자를 찾아 다니니 말이다. 그런데 도대체 왜 찾아다니는지 모르겠다. 그저 만나는 데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아닌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트코인 슈퍼 사이클 - 인생에 다신 없을 혁명적 부의 기회
신민철(처리형) 지음 / (주)거인의정원 / 2024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비트코인 반감기를 반복적으로 강조하는 책이다. 굳이 그렇게 강조할 필요까지야 있을까 싶다. 그 외에 채권 금리와 같은 변수를 언급하지만 딱히 특별할 것 없는 내용이다. 그리고 왜 이리 책값은 비싼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