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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저자의 말처럼 이 책은 인지심리학자들과 정보공동체 모두의 불만을 살 수 있다. 그러나 오히려 얇고도 넓은 접근이 이 책의 장점인 듯하다. 한편 이 책의 제목은 내용을 오도한다. 원제는 ‘정보 분석의 심리학‘으로 ‘정보 분석‘이 더 부각돼야 한다. 그런데 CIA라는 문구가 이를 가리고 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CIA 심리학>
2025-01-31
북마크하기 번역자의 수많은 역자주만 봐도 성실히 번역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다수의 겹문장, 지시대명사, 단어의 중복 등 한국어 가독성은 떨어진다. 그리고 역자의 해제가 충분치 않아 아쉽다. 베르그손을 소개하는 다른 책을 읽으며 보충해야 한다. (공감5 댓글0 먼댓글0)
<물질과 기억>
2018-02-09
북마크하기 베르그손의 책 물질과 기억을 이 책을 병행하며 읽었습니다. 베르그손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생성의 철학을 이해하는 기폭제가 됐습니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물질과 기억, 시간의 지층을 탐험하는 이미지와 기억의 미학>
2018-02-08
북마크하기 도그마를 깨드리고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인지 심리학 등 경험 과학의 결과물로 학습의 비밀을 밝힌다. 그러나 번역이 매끄럽지 못하다. 읽지 못할 정도는 아니니 실망하지 말길. 이것을 빼놓고는 굿~ (공감3 댓글0 먼댓글0)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2015-03-05
북마크하기 기억을 따라가는 이야기에 푹 빠졌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4 세트 - 전4권>
2014-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