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일의 썸머 - (500) Days of Summer
영화
평점 :
상영종료


 

편집이 좋다.

우연인가 필연인가의 문제에서 결국 주체의 선택이 중요하다. 결국 행동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없다. 언젠가는 그것이 우연인 듯 싶지만 실은 다 선택이 깃든 일이야. 그만큼 무의식이 필요로 했던 것이지. 연애를. 혹은 사랑을.

그런데 왜 썸머는 그렇지 못했을까?

글쎄. 그것이 바로 시간차. 스텝을 잘 밟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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