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이 보고 싶어서
무슨 내용인 줄도 모르고 봤다.
그러니까 아는 것은 오직 포스터뿐인 상태
결국 애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다.
그것이 얼마나 길지는 아무도 모른다.
서로가 서로를 도우며 애도의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