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선가 우연히 보고 빌려왔다. 베르나르 베르베르보다 고양이가 더 끌렸다.
고양이에 대해 알려주는 책일 수 있는데 고양이가 어떤 대접을 받아왔고 어떤 기능이 있고 이런 부분들을 대중용으로 잘 풀었다.
사진도 귀엽다.
고양이는 귀여우니까.
빨리 읽힌다.
그래서?
고양이는 귀엽다.
2023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