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뜨개질하며 오디오북을 들었다. 요새 통 웃을 일이 없었는데 오랜만에 오디오북을 듣다가 웃었다. 이것만으로도 좋은 일이다.
동주를 안 봤는데 보고 싶어졌다. 이전에도 소개를 받았지만 계속 미루고 있었는데 꼭 봐야겠다 (해서 영화도 보았고, 영화도 좋았다.)
2023년 1월 17일 화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