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고,라고 불렀다 ㅣ 창비시선 378
신미나 지음 / 창비 / 201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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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산보 같고

아마 내가 가장 좋아한 세계가 여기가 아니었을까

이 시집을 보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



2021년 7월 28일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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