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언니 - 언니들 앞에서라면 나는 마냥 철부지가 되어도 괜찮다 ㅣ 아무튼 시리즈 32
원도 지음 / 제철소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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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다 본 책.

 

원도라는 1990년생 여자경찰의 글이다. 언니들 품에서, 여자로서의 연대를 통해 성장하는 모습과, 한국사회에서의 여자들의 삶의 굴곡을 담담하게 잘 풀어낸다. 솔직담백한 글이 좋고 술술 잘 읽힌다. 있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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