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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석희아빠님

:::  나들이 : 전남 평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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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4-24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후~ 레와님 이쪽으로 오시네요~ ㅎㅎ
멋져요 정말 사진작가 삘! ^^

레와 2007-04-24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2님 : 정말 모습은 사진작가삘?! 우히히~ 우헤헤~
    칭찬에 입을 못다무는 레와입니다. ^^ 

이잘코군 2007-04-24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좋다... 도인같아요. 앉아있는 모습이.

레와 2007-04-24 1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 도....인..?! ^0^ 우하하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너무 웃다 뒤로 넘어짐...;;;)

무스탕 2007-04-24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인... 그럼 다음 사진은 공중부양 하시는... ^^;;;;;
하현달 - 그믐달 - 초생달 - 만월...

레와 2007-04-24 1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탕님 : 그렇죠. 다음 사진은 아마도 제가 공중부양하는 사진이 이어질 것 같죠?!
    ㅎㅎ (지금부터라도 수양해야하나... 심히 고민중인 레와....;;;;)

다락방 2007-04-24 1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오오오오오오오오옷
근사해요, 레와님!!!!!!!!!!!!!!!!!!!!!!!!

부리 2007-04-24 1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길에서 만나면 아는체하게 그러는데요 얼굴 잘보이게 한컷 더요!

레와 2007-04-24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방님 : 헤헤..:) !!!!!!!!!!!!!!!!!!!!!!!!!!!!!!!!!!!!! <- 요 느낌표가 팍팍 와닿아요~^^
부리님 : 엄..엄..;; 제 전속 사진작가님께 여쭤보겠습니다. ^^

점심 모 드셨어요??
전, 여전히 짠밥.. 그래도 맛나다 - 생각하고 먹었어요~
노곤한것이 잠오네요..zZzZ

향기로운 2007-04-25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정말.. 아는척하게 얼굴좀...^^;; 그나저나 사진이 정말 맘에 들어요^^;;

레와 2007-04-26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사진..사진.. 제 사진...;;;
 





+

인물 사진이 두려웠던 처음시절.

기꺼이 내 모델이 되어 주었던 양덕동 아이들.

오다가다 만날때면 언제나

'오늘은 사진 안찍어요??'

 '내사진은 언제 줄꺼예요??'

'어디가요??

...

.

쉼없이 속사포처럼 질문해대던 녀석들..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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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와 2007-04-24 1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안녕하세요. ^^*
사실 저도 님의 서재를 제 서재마냥 하루에도 몇번씩 갔더랬어요.
용기가 없어, 먼저 인사 드리지 못했는데..
무한감사드립니다. (^^)(__)(^^)/!

헤헤..:)

무스탕 2007-04-24 1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꾸미지 않은 그대로의 아이들이네요..

맨 왼쪽 아이는 신발도 안신었어.. ^^

보고있자니 빙그레~ 미소지어집니다 :)

  161500


레와 2007-04-24 1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탕님 : 저, 아이요! 헤헤- 사진찍는다니 저기에서 놀다가 냉큼 뛰어왔더랬어요.
    엄-청! 귀여웠어요.
    언니들따라 V자를 하고픈데, 손가락이 맘데로 안되는거예요, 또..^^
    아..정말 귀여웠는데..^^;;

    Total숫자가.. 와우! 감솨함다! 축하해요!(뭘..?? ..;;;)

향기로운 2007-04-25 17: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정말 귀엽다.. 아이들은 천사같아요^^

레와 2007-04-26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죠?.
우리도 천사였겠죠?! 아이였을때..
 

+

어느 휴일, 진해시내출사.

강아지를 품안에 꼭 넣고 가던 이쁜 애기씨들.

'사진 찍지 않을래? 이쁘게 찍어줄게! ^^'

카메라에 대한 거부감이 전혀 없었던, 웃음이 참 이쁜 애기씨들.

                                                                                                                                                                  

여러분!

이번 한주 아자리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나들이 : 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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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4-23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만 읽고 무슨 뜻인가 했어요 ㅎㅎ
나 애들 별로 안좋아하는데, 사진 참 이쁘네요 :) 레와님도 아자리오!!! ^^

잉크냄새 2007-04-23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자리오가 뭐죠?

레와 2007-04-23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님 : 아자리오.! ^^
잉크님 : 레와마을 언어입니다. 풉~
'아자!'에 의미없는 '리오'를 붙여봤어요.
힘내자..!! 모.. 이런 뜻이죠..하하 - ^^;;;;;;;

잉크냄새 2007-04-23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그런 뜻이.ㅎㅎ
흐믓쯧쯧 ( 잉크마을 언어랍니다.) - 흐믓한 상황이면서 무안하기도한 상황.

비로그인 2007-04-23 15: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두가지 배웠어요.
아자리오!
흐믓쯧쯧.
나도 써먹어야지~~~ ^^

레와 2007-04-23 16: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크님 : 저도, 흐믓쯧쯧..^^;;;;
★냥이님 : 냥이님은 따라쟁이~~ 우히히~
 

[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



+

다른 사람들에겐 탁자 위의 작은 술잔도

마치 기념비처럼 굳건하게 서 있는데,

내 주위의 사물들은  눈송이처럼 밑으로만 가라 앉는다.

- 프란츠 카프카 -


.

.

.

.

.

.

.

가라앉아버리더라도지금은그냥이대로가만히내버려두고싶어..

 

::: 나들이 : 마암면 장산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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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0 13: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07-04-20 17: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와요..^^
그럼, 향 좋은 차한잔 해볼까요..?

적당히 우울하면 좋을텐데.. 말예요.
즐기려 애쓰고 있답니다.


비로그인 2007-04-20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와님 나랑 동감.
오늘은 내가 찌찌뽕 할래요... ^^

향기로운 2007-04-20 14: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 아이들이 그러는데.."찌찌뽕"하고 "뽕찌찌"하면 그거 풀어진대요^^ㅋㅋ

레와 2007-04-20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님 : 뽕찌찌 - !!
향기님 : 뽕찌찌 - 뽕찌찌 - 커피 마시다 님의 글을 보고 풉-하고 웃어버렸어요.^^

향기로운 2007-04-20 14: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실이라니깐요.. 어느날은 밥먹다 찌찌뽕을 해대는 아이들 때문에 제가 말한마디 못하고 밥도 제대로 못먹었었다구요^^;; 근데 밥 다먹고 울 애기들 하는말 "엄마, 우리가 '찌찌뽕'할 때 '뽕찌찌'하면 풀어져요. 몰랐죠?(ㅋㅋㅋㅋ)" ㅡ.ㅡ,,

레와 2007-04-20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님 : 정말정말?? 크하하하하하하 - 아이들은, 축복이예요..^^

향기로운 2007-04-20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축복이란 말씀엔 동감하지만.. 키득키득 거리는 악동이 두 명이었다구욧~ 예쁜마음을 가지신 레와님도 저 상황이셨음 분명.. 분개하셨을지도..^^;;

레와 2007-04-20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향기님 : 아이들에 대한 향기님의 사랑이 다~아~ 보여요! ^^ 쿠쿳-

야클 2007-04-20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설마.... 제가 결혼해서 우울??? ㅋㅋㅋ =3=3=3=3

레와 2007-04-20 17: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훠~! 놀래라..


근데, 누구세요..?? +_+


(레와 수첩에서 야클님 이름은 지웠어요.. ㅋ~)

이잘코군 2007-04-20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 이름은 안지우셨죠? :)

2007-04-21 19: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07-04-22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 큿- 아직 이름을 모른다눈...^^;;;

속삭여 주신분(2007-04-21 19:20)
지금은 기분이 어떠세요??
아직도 우울이랑 친구하시는 거예요??
오늘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휴일이니깐, 그동안 하고 싶은거 마음껏 하면서 기분전환해보세요!! 아셨죠?!
내일은 우리 해피바이러스를 퍼트려 보아요~오!!
 

[ 사진은 클릭해서 크게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 ]

+

지금,

내 마음이 저 잎마냥 둥둥 떠다녀요.

헤헤...:)

 

::: 나들이 : 마암면 장산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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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04-19 1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레와님,
뭐 좋은 일 있으세요? 나도 둥둥 떠다니고파~! ^^

레와 2007-04-19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님 : (속닥속닥) 파전에 막걸리 마셨어요..*^^* ㅎㅎㅎ

비로그인 2007-04-19 1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엇, 벌건 대낮에 드셨단 말씀이세요!
나도 낮술하고파파파!!! -.-

다락방 2007-04-19 1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 ㅑ ~

깐따삐야 2007-04-19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전에, 막걸리에, 나들이라니... 우오오오~

레와 2007-04-19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냥이님 : 낮술... 오호호.. 비밀이예욧! ㅎㅎ
♥방님 : 맛이 아주.... ㅋ ㅑ~~~~
삐야님 : 으흐흐.. 너무! 잼있어요~ 오늘하루! ㅎ

이잘코군 2007-04-19 16: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나두 둥둥.

레와 2007-04-19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 크큿 - 좀전엔 쑥떡 먹었어요~

우히히.. 오늘 하루 먹을 복 터진 레와입니다. ^^*

마태우스 2007-04-19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낮술 마시면 시간이 겁나게 빨리 가지요^^

레와 2007-04-20 09: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 : 헤헤..:) 어제는 시간이 정말 빨리 가더라구요..^^

2007-04-20 13:5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레와 2007-04-20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여 주신분 (2007-04-20 13:51)
감사해요~ 다시 연잎의 계절이 돌아오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