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식당 7
아베 야로 지음 / 미우(대원씨아이) / 201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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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뚱맞은 평) 역시 음식은 만들어서 바로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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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깊은 이성 친구 (작은책)
장 자끄 상뻬 글 그림,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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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끔찍한 상상으로 잠을 잘 수 없었던 어느날 밤, 내가 만났던 고마운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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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7-15 13:4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1-07-15 14:13   URL
비밀 댓글입니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다니엘 글라타우어 지음, 김라합 옮김 / 문학동네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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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그 때, 메일이 도착하기전 설레임을 기억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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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네 집 -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
전몽각 지음 / 포토넷 / 201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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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일상의 기록, 내 이야기도 아닌데 공감하고 감동하며 행복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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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 - Nine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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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영


짜릿, 온몸에 소름이 돋았다. 하품도 나왔다.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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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14: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0-01-05 14: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무스탕 2010-01-05 14: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뭔가, 하여간 뭔가 아쉬운 영화였어요.
근데 여인네들의 군무에선 눈이 +_+ 요래 되더군요 ^^

레와 2010-01-05 14:36   좋아요 0 | URL
그쵸그쵸!

저도 군무에서만 짜릿짜릿했어요. ^^;

L.SHIN 2010-01-05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군무란 말입니까. +_+

레와 2010-01-06 09:12   좋아요 0 | URL
이힛~ 섹쉬한 언니들이 막 나와요! ㅋ

다락방 2010-01-06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꼭 보겠습니다!!!!!!!!!!!!!!!!!!!!!!!!!!!!

레와 2010-01-06 09:51   좋아요 0 | URL
그렇죠! 우린 음악과 춤이 나오는 영화는 꼭 보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