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urblue님, 시간이 임박하여 글 올립니다..^^*   

연지인형 좋아하시지요?  저는 두 개나 갖고 있답니다.. 님에 대한 글 올리려고 와서는 웬 염장질이냐면요.. 제가 모르던 시절의 님의 옛날 페이퍼들을 읽으면서 질투도 나고, 부럽기도 하고 그래서입니다.. 어찌 그리 알콩달콩 재밌게 서재생활을 하셨는지...ㅡ.ㅜ   네에.. 조금 일찍 님을 알지 못한게 한스럽습니다..!

하지만, 과거는 과거일 뿐.. 우리에게는 밝은 미래가 있지 않습니까? (이거 웬 80년대 모드?!)

urblue님, 당신은 누구입니까..! 
심심한 서재라 붙여놓고는 전혀 심심하지도 않고,  blue라는 닉네임으로 푸르러 보이는 듯 하지만 오히려 화사한 당신... 
페이퍼며 댓글마다 따스함이 넘쳐나고,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다들 미인이라고 칭송하는 당신..

제가 모르는 부분이 더 많이 숨겨진 당신..  저는 님을 더 알고싶습니다..
네에~ 앞으로 님을 더 알아가렵니다.. 

도.와.주.실. 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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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구두 2005-03-02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의 정성이 갸륵한... 흐흐.

반딧불,, 2005-03-02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이런.
아이~~질투나라

urblue 2005-03-02 1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 날개니임~ 너무 멋져요!!!!
그럼요, 일찍 알지 못했어도, 이제부터 알아나가면 되지요. 서로 돕기로 해요. ^^
에, 그런데 별로 따스한 사람은 못 됩니다. 로드무비님이 그러시잖아요, 살갑지 않다구. ㅎㅎ 더군다나 미인은 아니구요.
그치만 화사한 당신...이라고 해주시니, 정말 화사해져야할 것 같은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
고맙습니다, 당신.

stella.K 2005-03-02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밌네요. ㅎㅎㅎ

아영엄마 2005-03-02 1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날개님.. 이런 것도 하실줄 아십니까? @@

날개 2005-03-02 1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람구두님, 글빨이 안되면 정성으로라도 밀어붙여야 되는 거랍니다..흐흐~

반딧불님, 전 님이 더 질투나요.. 바람구두님이 님 꺼만 추천하고, 제꺼는 안했단 말여요..ㅠ.ㅠ

유아블루님, 역시 님은 따스한 분이세요.. 제가 느끼는게 맞다구요..^^*

스텔라님, 재밌다면서 그냥 가시다니...ㅡ.ㅡ 미오미오!

아영엄마님, 서재질 하면서 저도 별거별거 다 해봅니다..ㅎㅎ 이러다가 컴박사 되는거 아닌가 몰라요..^^

엔리꼬 2005-03-02 1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하하 날개님 쥑입니다.... 우하하

balmas 2005-03-02 14: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다들 이렇게 멋있게 하시면 저는 어쩌라구요 ... ㅠ.ㅜ

 

 


urblue 2005-03-02 14: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발마스님, 기다리고 있다구요~ 오늘 밤까지에요~ ^^

balmas 2005-03-02 14: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헉, 기.다.리.고.계.셨.군.요.
스토커 블루님 ... (말이 되냐??? )

chika 2005-03-02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켁! - 모냐, 이 반응은? ^^;;

urblue 2005-03-02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음...스.토.커...

날개 2005-03-02 14: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림님, 그냥 가시면 어떡해요~~~!! ㅠ.ㅠ

발마스님, 저도 님의 글 기다렸어요..^^* 시간 없어요.. 얼른 쓰시라구요..

플레져 2005-03-02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악...반칙, 은 절대 아닌...넘넘 재미난, 정성 가득한 글이라 아뢰오...^^

날개 2005-03-02 14: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고마워요~~ 쪽~!

로드무비 2005-03-02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님, 정말 신경 많이 쓰셨군요.
재밌게 봤어요.
추천하고 갑니다.

날개 2005-03-02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감사..^^*

chika 2005-03-03 09: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곤소곤) 근데요.. 전 이 글을 다시 읽으면서.. 날개님은 한꺼풀 벗길수록 새로움이 새록새록 나오는 분 같아요. 정말 날개 부여잡고 날개님에게 놀러가고 싶다니까요.

날개 2005-03-03 1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놀러와요..^^* 환영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