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4-aqua di roma uomo

꼭 로마의 콜로세움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이죠.. 아니면 신전인가.. 아무튼... 옛날 맛이 나는 디자인인건 확실하죠... ^^*

http://blog.naver.com/myahj1004.do?Redirect=Log&logNo=140015006878

웰컴투 부산님의 블로그에서 여기에 대한 자료를 찾을 수있어 다행이네요.

씨이오인터내셔날은 남성향수 ''아쿠아 디 로마(Aqua de Roma)''를 새롭게 선보였다.

''아쿠아 디 로마''는 충동적이면서 사랑에 솔직한 현세대들을 상쾌한 향취로 표현한 제품으로 유럽의 클래식한 전통을 현대적 감각으로 되살린 ''라우라 비아죠티''의 정신을 계승한 것이 특징.

이 제품은 라우라 비아죠티의 25살된 딸 ''라비니아''의 창의력과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담아 다이나믹한 향취로 표현한 것으로 장난끼 어린 연인들의 몸짓과 순간의 추억을 담아 향기로 전달한다.

''아쿠아 디 로마''는 충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삶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으로 젊은 세대들의 도전적인 생활양식을 적극 반영했다.

상쾌한 느낌을 한층 강화시키는 탕헤르의 오렌지에 의해 첫향이 발산되며 비터 대황 노트와 멜론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어서 블랙 페퍼의 센슈얼은 티크 나무가 첨가되면서 생동감 넘치는 남성미를 발산한다.

투명한 용기에 푸른빛 향수를 담아낸 바틀 세이프는 고대 로마 건축물을 재현하며 현대적인 감각과 세련됨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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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17 22: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우라 비아조티에서 나왔군요.. 전 라우라뿐이 몰라요. ㅎㅎ
근데 이건 참 모양도 마음에 들고, 향도 시원할 거 같고, 괜찮아 보이네요. ^^

아르미안 2005-10-17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쿠아라는 이름이 제품명에 들어간걸로 봐선 시원한 향일 것 같아요.. 여름에 좋을 듯...
 

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3-another you

어디껀지 모르겠어요.. 흠.. 모양으로 봐선 오딧세이랑 비슷한거 같기두하구..

이 제품 아시는 분은 댓글 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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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17 2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들어보긴 했는데.. ^^;; 사진이 흔들려서 글자가 안 보여요. 박스 밑부분에 있는 게 브랜드 이름 아녜요?
김영사에서 나온 향수 책에 언급되어 있다고 하는데 이름만 나와있는 정도인가 봐요.

아르미안 2005-10-17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그렇군요.. 자세히 한번 보구.. 다시 사진을 찍어봐야겠네요.. 판다님께서 수고를 좀... ㅋㅋ
 

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2-aigner woman

브랜드 소개>>>

행운의 말발굽을 상징하는 A자로 대표되는 ‘아이그너(Aigner)’사의 제품은 현대인의 라이프 스타일을 리드하는 디자인과 최상의 품질로 인정을받고 있는 독일 장인정신이 배어있는 명품 브랜드다.

1930년 헝가리 태생의 디자이너 아이그너가 회사를 설립한 이래, 트렁크, 가방, 향수, 넥타이 등 우아함을 지닌 동시에 모던한 스타일의 가죽제품과 액세서리를 꾸준히 개발, 세련되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오랜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전세계 30개국에 걸쳐 130여 곳의 지점을 통해 공급되고 있으며 매년 500여종의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엄격한 가죽 선별과정을 거쳐 생산되는 아이그너 제품은 15년 이상 경력의 숙련된 전문가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제작, 철저한 검증을 거쳐 출시되며 항상 최상급의 품질을 추구하고 있다.

쩝.. 이 향수에 대한 설명은 거의 없네요..

아시는 분 ...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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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보기 힘든 향수라고 제목은 붙였는데.. 쩝.. 어디까지나 사이트 기준으로 보기 어려운 향수라고 하는게 더 정확할 듯..

한번씩 구경이나 하세요. 아시는 상품 있으시면 평 좀 써주시구요... ^^*

보시는 바와 같이 amore mio 의 미니어쳐입니다.

아래 사진은 네이버 사진검색에서 찾은거구요.

babymama 라는 님께서 정리해 주신 내용이네요.

쩝.. 전 미니어쳐도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본품의 뱀 또아리 튼거 보니까.. 본품이 훨씬 더 예쁘네요.. ㅋㅋ.

일본 출장길에 장만했습니다. 택에는 580엔이라고 적혀있습니다.

아모레미오

회사명: jeanne Arthes

사랑의 하트 모양의 용기,

그 위에 또아리를 틀고 사랑을 유혹하고 있는 뱀의 눈빛,

그린 칼라 속에 숨겨진 억누를 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향기로형상화한 것으로

여성의 사랑하고픈 유혹을 향기로 전해 드립니다.

- 프루티향 계열의 신선하고 새콤한 향

- 페어의 충만함이 그린노트와 어울려 싱그러운 시냇물을 만들고,

시들우드와 머스크가 그 깊이를 더해 드립니다.

-탑노트: 피어, 그린 컴플렉스 등

-미들노트: 백합, 로즈, 쟈스민, 바이올렛 등

-베이스노트: 시더우드, 샌달우드, 무스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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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0-17 2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프루티향 계열의 신선하고 새콤한 향 <- 오옷 구미가 당기는데요. 향 맡아 보셨어요? ^^

아르미안 2005-10-17 22: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맡아봐야죠.. 진열장 정리하면서 처음 저도 봐서리..
너무 이것저것 사 모으다 보니.. 향조차 다 맡아보지 못한게 많네요.. ^^*
 

얼마전에 제로마켓에서 버버리 PK티셔츠를 하나 구입했다.

39,800원에 착불 2,500원이라는 믿기지 않는 가격이라 속는 셈 치고 한번 구입을 했다.

물건은 금방 받았다.. 넥택도 그렇고, 단추 뒷편에 버버리라고 쓰여있고, 옷을 접을 때 끼워넣은 종이도 버버리 문양이 확실하고....

그런데.. 여기서 의문 하나... 아래 사진을 봐주세요.



뭔가 이상한 점이 없으세요.. 그렇다면 아래 사진과 비교해 보세요.. ㅎㅎ.. 틀린 그림 찾기



위에 이미지랑 뭔가 다르죠..

제로마켓에서 산 제품에 붙어있던 택이 위에 겁니다. 아래껀 홍콩의 정상 매장에서 구입한 제품에 붙어있던 택이구요.

나라마다 택이 다른걸까요.

차이점을 집어보죠..

1. 먼저 말 위에 탄 기사의 로고를 보시면 위에꺼에는 창을 든 기사의 방패에 B라고 쓰여있습니다. 또한 들고 있는 깃발 안에 PRORSUM 이라는 글자가 새겨져있구요. 거기다 말에도 철갑 같은것이 띄워져있구요.

2년 전에 산거라 그새 버버리의 로고가 바뀐걸까요.. ^^*

2. 버버리 같은 명품 업체의 라벨에서 맨 위쪽의 burberry 라는 글자가 한쪽으로 몰려있습니다. 여기선 스캔을 연하게 받아서 나오지 않았네요. 홍콩껀 정 가운데 표시가 되어있죠.

3. 맨 아래 burberry, burberrys, the ~ 로 쓰여진 글자의 서체가 서로 다릅니다.

쩝.. 이런 상황이다 보니 좀 씁쓰름하네요.

자.. 제로마켓의 버버리 pk티는 진짜일까요.. 가짜일까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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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17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짝퉁이 판을 친다니 옥션이나 그런 곳에서는 사지 마세요... 짝퉁같아요...

panda78 2005-10-17 22: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로마켓에서 사신 건 메이드 인 어디야요? 그게 산지따라 다르더라구요. 아무래도 잉글랜드가 확실하긴 한데.. 저 예전에 7만원 안 되게 주고 산 남자 버버리 긴팔 남방은 매장에서도 진짜라고 하던 걸요.
판매자에게 수입할 때 받는 면장? 뭐 그런 거 보내달라고 해 보셔요. 매장에 들고 가 보시거나..(선물받았는데 진짜인지 궁금하다고.. ^^; )
서체나 로고는 워낙 버버리가 자주 바꾸니 그것만으로 확인하긴 힘들 듯.

panda78 2005-10-17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리고 저렴 버전 사실 때는, 진짜같은 가짜려니.. 여기시고 사셔야 나중에 가짜라 밝혀져도 후회가 없다는... ;;

아르미안 2005-10-17 22: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 둘다 메이드인 잉글랜드입니다.

아르미안 2005-10-17 22: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만원 언저리에서 사셨다면.. 세일가 기준으로는 적정 가격 주신거라고 봐야겠죠
물론 홍콩 제품의 경우는 좀더 싸기도 하지만요.
아무래도 이번껀 짝퉁의 가능성이 높은 것 같아요.. 로고 자체가 너무 다르니까요.
이해가 되지 않는건.. 단추 같은건 제대로거든요..
특히 옷 접을 때 넣는 기름종이에도 버버리 로고가 정상적인게 들어가 있구요..
깃발 안에 PRORSUM 이라는 글자가 들어간거랑 방패에 B자가 아무래도 짝퉁 냄새를 강하게 풍기네요.. ㅋㅋ..
누구 전문가 있으시면 좀 알여주세요... ^^*

panda78 2005-10-17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버버리 프로섬라인도 있잖아요. ^^;
음.. 역시 짝퉁의 세계는 깊고 넓어요. ㅎㅎ

아르미안 2005-10-18 09: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나요.. 특히 버버리는 워낙 짝퉁이 많아서리...
결정적인건 아마 택의 정중앙에 위치하지 못한 버버리 글자가 아닐까요.. 설마 버버리같은 나름대로의 럭셔리 브랜드에서 택에 자기 상표를 인쇄할 때 한쪽으로 쏠린걸 쓸꺼라고는 상상하지 못하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