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cywatch - 황제를 위한 최고급품을 만드는 회사 - dewitt "

^^*... 그럴 수도 있겠네요.. 워낙 바늘이 많다보니.. 거기에 현혹이 되어서리..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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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음..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인데... 반갑네요."

하하하..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더니.. 그새 코멘트가 붙어있네요. ㅎㅎㅎ... 새들은 제이름을 부르며 운다.. 2권짜리네요... 표지두 흰색이구요.. ㅎㅎ.. 다른 점이라면 국민일보 1억 고료 당선작이라구 크게 써져있는 것만 좀 다른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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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음..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인데... 반갑네요."

헉.. 설마 버지니아 울프의 세월은 아니겠죠.. 시간의 흐름 기법인가 뭔가로 써서 읽으면서 참을 인자 백번도 더 되뇌이며 읽었던 추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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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이론이 벌써 12년전 이야기라.. 흠.. 당시 신바람 이론으로 세간을 떠들썩 하게 했었는데..

새롭게 w이론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왔나보네요.

당시에 그 책을 읽으면서 학자의 책도 재미있게 써서 여러 사람이 읽고 논쟁(?)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보관함에 담아는 놨으니, 이미 산 책 읽는대로.. 사서 읽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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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1
김형경 지음 / 푸른숲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오래전에 읽어 언제인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개정판으로 새로 나왔네요.

예전 책은 표지가 초록색이었는데... 그리구 한권짜리였던거 같은데.. 2권짜리였나. 오늘 집에 가서 찾아봐야겠네요.

ㅎㅎ.. 내용은 사실 지금 잘 기억나지 않는데... 아직도 서가의 좋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걸 보면 읽었을 때 느낌은 상당히 좋았나보네요.

개인적인 기준으로 양서는 3~4번째 줄에 배치하고 좀 격이 떨어진다 싶은 책들은 아래쪽에 몰아놓거든요..

흠.. 개정판이라 새로 사긴 뭐하구. 이전 책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네요.

대학 다닐 때 읽었던 책인데, 당시에는 이상문학상 수상작 뭐 이런 타이틀 붙으면 거의 베스트셀러였던거 같아요.. 이책도 무슨 상 받은 책이라 읽었던거 같아요. 기본적으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으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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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헨 2005-09-07 1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저는 이책을 고등학교 때 읽었어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는데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책이지요.
고등학교 때니까 학생운동이니 민주화니 이런거 모를 때였거든요.
갑자기 다시 읽고 싶어지네요. 전 이책을 생각하면 <세월>이란 책이 더 떠올라요.^^

아르미안 2005-09-07 1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설마 버지니아 울프의 세월은 아니겠죠.. 시간의 흐름 기법인가 뭔가로 써서 읽으면서 참을 인자 백번도 더 되뇌이며 읽었던 추억이.. ㅎㅎㅎ..

메르헨 2005-09-09 14: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어요.^^김형경님의 세월이랍니다.그리고 버지니아울프의 세월은...
아마 님과 같은 추억이라고나 할까요....하하...

아르미안 2005-09-11 1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하하..

필리핀 여행을 다녀왔더니.. 그새 코멘트가 붙어있네요.

ㅎㅎㅎ... 새들은 제이름을 부르며 운다.. 2권짜리네요...
표지두 흰색이구요.. ㅎㅎ.. 다른 점이라면 국민일보 1억 고료 당선작이라구 크게 써져있는 것만 좀 다른 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