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음.. 오래 전에 읽었던 책인데... 반갑네요."

헉.. 설마 버지니아 울프의 세월은 아니겠죠.. 시간의 흐름 기법인가 뭔가로 써서 읽으면서 참을 인자 백번도 더 되뇌이며 읽었던 추억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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