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이론이 벌써 12년전 이야기라.. 흠.. 당시 신바람 이론으로 세간을 떠들썩 하게 했었는데..
새롭게 w이론을 업그레이드 시켜 나왔나보네요.
당시에 그 책을 읽으면서 학자의 책도 재미있게 써서 여러 사람이 읽고 논쟁(?)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번 책도 기대가 됩니다.
보관함에 담아는 놨으니, 이미 산 책 읽는대로.. 사서 읽어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