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공사중"
글쎄요.. 전부 다 그렇기야 하겠어요. 제가 몽마르뜨 언덕에서 만났던 일본 애는 주로 외국 여자 헌팅 하는 재미에 사는 녀석이었는데.. 무지 뻔뻔했음.. 서양 여자들이 까만 머리 동양인을 좋아해서 서너번에 한껀 씩은 올린다고 무지 자랑을... 흠.. 같이 간 친구가 일본 말을 좀 해서.. 일본 사람인 줄 알고 말을 걸었다나 뭐라나..
가게 점원들은 무지 좋아하죠.. 무지 막지하게 쇼핑해주니까.. 하지만 일반인들까지 그렇지는 않은 거 같던데...
뭐.. 전부 다 그렇기야 하겠어요.. 좋은 사람도 있구, 나쁜 사람도 있죠. 그래두 외국 나가면 망신스런 일은 안하는게 좋죠.. 나중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