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탄식의 다리"

흠.. 베네치아.. 정말 예쁜 물의 도시죠.. 특히 무라도에서의 유리 공예 장인들의 유리 작업은 정말 볼만했죠. 요즘 면세점에서 파는 알렉산더라는 양주의 술병도 여기서 만든다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를 녹여서 파이브로 불어서 별의별걸 다 만든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보관상의 어려움 땜시 눈으로만 즐겼지만... 해변에 예쁩니다. ㅋㅋ.. 그리구.. 베네통 매장이랑 가면 파는 가게랑... 남부 유럽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공사중"

글쎄요.. 전부 다 그렇기야 하겠어요. 제가 몽마르뜨 언덕에서 만났던 일본 애는 주로 외국 여자 헌팅 하는 재미에 사는 녀석이었는데.. 무지 뻔뻔했음.. 서양 여자들이 까만 머리 동양인을 좋아해서 서너번에 한껀 씩은 올린다고 무지 자랑을... 흠.. 같이 간 친구가 일본 말을 좀 해서.. 일본 사람인 줄 알고 말을 걸었다나 뭐라나.. 가게 점원들은 무지 좋아하죠.. 무지 막지하게 쇼핑해주니까.. 하지만 일반인들까지 그렇지는 않은 거 같던데... 뭐.. 전부 다 그렇기야 하겠어요.. 좋은 사람도 있구, 나쁜 사람도 있죠. 그래두 외국 나가면 망신스런 일은 안하는게 좋죠.. 나중에 오는 사람을 위해서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로마] 판테온"

흠.. 오래전 일이라 가물가물하지만.. 주로 유명인사들의 무덤으로 사용하고 있지 않았던가.. ㅜㅜ.. 으 치매가... 비가 들어오지 않는다는 말은 그때도 들었던거 같다.. 건축 전공자들에겐 인기 있는 관람코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교황 베네딕또 16세"

바티칸에서 기억 나는건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했다는 스위스 근위병뿐.. 꼭 중세 인형 같은 느낌이었는데... 참.. 천지창조인가... 그거 공사중이었는데.. 이젠 완전 때밀구.. 선명하게 해놨겠네요... 그것두 보고 싶네요.. 언제나 볼 수 있을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보석들"

인간의 탐욕은 항상 더 큰 것에 열광하게 만드나봐요.. 사실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별 못하는 저 같은 사람에겐 크기보다는 디자인적 아름아움이 더 눈을 즐겁게 하죠. 와! 근데 410캐럿이면 정말 큰 거네요.. 1캐럿짜리 다이아몬트가 몇백만원이구.. 커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가격이 오른다던데.. 대체 얼마나 할까요.. 백만불은 넘을 것 같은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