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에서 기억 나는건 미켈란젤로가 디자인했다는 스위스 근위병뿐.. 꼭 중세 인형 같은 느낌이었는데... 참.. 천지창조인가... 그거 공사중이었는데.. 이젠 완전 때밀구.. 선명하게 해놨겠네요... 그것두 보고 싶네요.. 언제나 볼 수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