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탄식의 다리"
흠.. 베네치아.. 정말 예쁜 물의 도시죠.. 특히 무라도에서의 유리 공예 장인들의 유리 작업은 정말 볼만했죠.
요즘 면세점에서 파는 알렉산더라는 양주의 술병도 여기서 만든다고 얼핏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유리를 녹여서 파이브로 불어서 별의별걸 다 만든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물론 보관상의 어려움 땜시 눈으로만 즐겼지만... 해변에 예쁩니다. ㅋㅋ.. 그리구.. 베네통 매장이랑 가면 파는 가게랑... 남부 유럽에서 가장 가볼만한 곳이 아닐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