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panda78님의 "열대 과일에 대해 알고 싶은 많은 것들"

두리안은 정말 냄새 땜시 절래절래... 그래두 맛은 있습니다.. 특히 여자분들 미용에 좋다니.. 눈 딱 감고 먹어보셔도 좋을 듯. 하지만 호텔에서는 그 독특한 냄새 때문에 없더라구요.. 주로 시장이나 노천 식당 등에서 많이 먹어볼 수 있죠.. 현지 사람들은 좋아하는게 확실하구요. 역시 동남아 호텔에서 가장 많이 먹어보게 되는건 망고스틴 아닐까 싶네요.. 통조림이 있는지... 호텔 아침식사 때 부페로 하는 곳에서는 거의 다 망고스틴 있는 거 같아요. 달착지근한 맛을 좋아하는 제 경우엔 망고가 좋아요.. 샛노란색이 식욕도 자극하구요. 가운데 갈비는 미운 사람(?) 주시면 떨떠름해서 망고에 대해 안좋은 추억이..ㅋㅋ 수박이나 파인애플도 많이 나오지만 우리나라께 더 맛있는거 같아요.. 당도가 더 높다고 해야 하나... 특히 수박은 약간 푸석푸석한 느낌... 파인애플은 먹을 때마다 제각각.. 어떤건 맛있고, 어떤건 완전 꽝...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아르미안님의 "필리핀 클락, 수빅을 가다.. 2005. 9.7~11"

판다님.. 제 서재에 자주 글 남겨주시네요.. 감사... ^^*.. 제 아들녀석은 6살입니다. 재작년인가에 갔었는데.. 가족 여행으로는 보라카이가 짱입니다. 6월에 가면 제일 싸게 갈 수 있다고 하더군요.. 마닐라/보라카이 코스가 많은데... 가시면 스킨스쿠버는 꼭 해보시길... 정말 바닷속 아름답습니다... 마치 니모를 찾아서의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이... 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흠...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마음을 달래야겠네요... 진짜 멋있다.. 근데.. 저 물 위에 떠있는 집들은 나무 말뚝을 박아 세웠다고 들었는데.. 오랜 세월 아무리 나무를 거꾸로 박아서 물의 침투를 막고 촘촘히 박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버텨오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결혼하는 커플"

흠...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마음을 달래야겠네요... 진짜 멋있다.. 근데.. 저 물 위에 떠있는 집들은 나무 말뚝을 박아 세웠다고 들었는데.. 오랜 세월 아무리 나무를 거꾸로 박아서 물의 침투를 막고 촘촘히 박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버텨오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전출처 : 수퍼겜보이님의 "[베네치아] 추워서"

ㅎㅎ.. 유럽에 가서 처음 일주일간은 거의 연인들의 과감한 스킨쉽을 보느라 침을 질질 흘렀던 기억이 나네요.. 한 일주일 지나고 나니.. 그냥 무덤덤해졌지만... 노출도 과감하고, 애정 표현도 과감하구... 근데.. 그걸 침 흘리며 보는 사람은 주변에 저만이라는걸 알았을 때의 뻘쭘함이란... ㅎㅎㅎ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